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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오원재
우리, 어디서부터 잘못된 걸까?촉망받는 달리기 선수였던 ‘도원’은 불의의 사고로 부상을 당한 후 도망치듯 전학을 온 학교에서 어릴 적 함께 달리던 단짝 ‘진수’를 만난다.재회의 반가움도 잠시, 순수했던 과거와 다른 모습의 ‘진수’와 함께 하던 ‘도원’은 예상치 못한 사건에 휩쓸리게 되는데… 점점 나락으로 빠지는 상황을 벗어나 같은 꿈을 꾸던 미래를 맞이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동준
어른들만 걸리는 일명 ‘어른독감’이 유행하면서 학교에 선생님이 부족하게 되었다. 결국 담임선생님이 안계시는 동안 반장이 임시담임을 맡게 되었다. 하지만 선생님이 어떤 일을 해야 하는지 잘 모르는 반장은 학생들한테도, 다른 선생님들한테도 인정을 받지 못한다. 하지만 많은 고민과 노력 끝에 수업도 하기 시작하고, 학교폭력도 해결하기도 하고, 선생님의 책임감도 알게 되면서 학생들에게도, 선생님들에게도 인정받고 진짜 선생님의 모습을 갖추게 된다.
드라마

감독: 남궁선
십개월 은 스물아홉의 컴퓨터 게임 개발자 미래가 임신 사실을 알게 된 뒤부터 출산 때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미래는 시간이 지나면서 자신을 둘러싼 환경이 얼마나 출산에 비협조적인지 깨닫게 되는데, 그 상황은 때때로 VR 헤드기어를 낀 듯 너무도 생생하게 전해진다. 남자친구 윤호와 등 떠밀리듯 결혼을 추진하고, 사장에게 배신감이 든다는 소리를 듣고 회사에서 잘리며, 새로 취업도 되지 않아 “속았어, 온 세상이 나를 속이고 있어”라고 중얼거리는 미래의 모습은 너무나도 실감난다. 남궁선 감독은 첫 장편영화를 통해 신인 배우 최성은, 유이든 등의 싱싱한 매력을 선보인다. 산부인과 의사로 나오는 백현진의 원숙한(?) 연기도 볼거리다. [문석]
드라마

감독: 조바른
국내 최악의 고등학교 ‘대훈고’에 입학한 최지훈. 그는 이곳에서 ‘짱’이 되겠다고 다짐하지만 현실은 그리 만만치 않다. 여기는 학교인가? 아니, 파이트 클럽이다. 한국 기성 장르 영화에 한 방을 먹이는 ‘코믹액션청춘대활극학원물!’
액션,코메디

감독: 한창학
고 육영수 여사의 일대기를 다룬 작품으로, 박정희 전 대통령과 육영수 여사의 러브스토리를 그린 영화.
드라마
감독: 최성은
아버지의 죽음으로 그의 내연녀와 육체적 쾌락에 빠지는 주인공의 이야기를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최성은
부도덕한 관계에 초점을 맞춘 국내 성애 영화
에로

감독: 김민성
명동 번화가 바닥을 기어 다니는 앵벌이의 빌어먹는 하루 밥벌이.
드라마
감독: 최성은
무분별한 욕정에 초점을 맞춘 성애 영화
에로

감독: 데이브 실버맨
절대 훔쳐보지 말 것!골동품 가게에서 발견한 낡은 일기장을 열어본 후 알 수 없는 환각과 괴상한 일이 연이어 일어난다.일기장에는 죽은 연인을 살려내는 흑마술의 비밀과 저주가 숨겨져 있는데…깨우지 말아야 할 것을 깨웠다!피할 수 없는 저주가 시작된다!
공포,판타지,스릴러,멜로드라마

감독: 정지우
오늘 기적이 일어났어요. 1994년 가수 유열이 '음악앨범' 라디오 DJ를 처음 맡던 날, 제과점에서 일하던 대학생 미수(김고은)는 우연히 찾아온 현우(정해인)를 만나 첫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인해 연락이 끊기게 된다. 그때, 나는 네가 돌아오지 않을 거라고 생각했어. 그래도 기다렸는데… 다시 기적처럼 마주친 두 사람은 설렘과 애틋함 사이에서 마음을 키워 가지만 서로의 상황과 시간은 자꾸 어긋나기만 한다. 계속되는 엇갈림 속에서도 라디오 ‘유열의 음악앨범’과 함께 우연과 필연을 반복하는 두 사람… 함께 듣던 라디오처럼 그들은 서로의 주파수를 맞출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최성은
성범죄를 소재로 육체적 쾌락을 그린 성애 영화
에로

감독: 김지용
배틀그라운드 세계관 `펍지 유니버스` 속 중요한 사건인 `1983년 호산 교도소 폭동`을 그린 단편 액션 영화
액션

감독: 이송희일
“난 꿈을 꾸는 게 혁명이라고 생각해”대학가의 봄날이 유독 뜨거웠던 1983년, 학생 운동에 앞장선 동지이자 비밀 연인 사이었던 ‘제비’와 ‘은숙’,그리고 은숙을 사랑하기에 ‘프락치’가 될 수밖에 없던 한 사람. 40년 뒤, 세 사람의 이야기를 알게 된 은숙의 아들 ‘호연’은 그들의 사랑과 혁명 그리고 비밀을 하나 둘 밝혀 나간다.
드라마

감독: 임지환
유명한 시나리오 작가 이글은 슬픈 로맨스 극을 집필하기 시작한다. 중후한 남성과 여성의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어느 날, 작가가 자신의 시나리오에 대해 동료들과 회의하는 중, 동료들의 억지 미팅으로 신인 남자 배우 백지인을 만나게 된다. 서로의 첫인상에서 호감을 받은 이글과 지인은 이후 연인 관계가 된다. 작가는 시나리오에 대해 지인과 의논을 하는 나날이 많아지며 일과 삶을 공유하는 관계로 사랑의 형태가 발전해 나아간다. 지인을 사랑하는 마음이 깊어질수록, 시나리오 속 남성의 모습이 자신의 연인의 모습으로 변해가는 것을 느끼는 이글. 그러던 어느 날. 이글은 불현듯 글 속의 남자주인공과 지인이 비슷한 모습을 품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슬프지만 아름다운 사랑 이야기.’ 싸한 감정을 느끼는 이글은 지인을 지켜보게 되는데. 시나리오 속 남성처럼 영츠하이머의 증세를 보이는 지인. 충격을 받은 이글은 지인의 증세가 더욱 심해지기 전 그의 꿈을 이뤄주기 위해 글을 쓴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정민
기억을 잃는 것이 두려운 ‘승현’마지막에 기억되고 싶은 ‘지아’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멀어진 두 사람. 7년 뒤, 고향으로 돌아온 '지아'는 파티셰로서 성공한 승현을 마주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오랜 마음을 비로소 움직인 두 사람은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너에 대한 건 모든 걸 기억할게
드라마

감독: 장태령
순박하고 우직스러운 성격의 파월 참전 해병용사로서 월남 짜빈퉁 전투에서 용맹스러운 투혼으로 월맹군을 격퇴시키는데 결정적 역할을 한다.그러나 월맹군과의 치열한 전투에서 한쪽 발과 팔이 잘려나가는 등 중상을 당해 귀국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홍관흥
지하철역에서 누군가와 만나기로 약속을 한 여자. 설레는 마음을 안고 기다리지만 상대는 연락조차 되지 않는다. 화가 나서 지하철을 타고 가려고 할 때 나타난 남자. 미안해하며 물건을 건넨다. 여자는 물건을 확인하고 남자는 돈을 받고 쿨하게 떠난다.
드라마
감독: 한제택
여자친구에게 원하는 것을 받기 위해 감성돔을 잡아야하는 청년이 있다. 목숨을 부지하기 위해 감성돔을 찾아야 하는 횟집 사장도 있다. 작전을 위해 감성돔을 지켜야하는 요원까지 있다. 감성돔을 절실히 원하는 세 사람이 만 나서 싸운다.
드라마

감독: 김태희
완성을 바로 코앞에 둔 HDD가 사라졌다. 범인은 촬영감독이지만, 감독은 모든 스텝들과 불화로 인하여 연락을 끊은 상태이다. 하지만, 영화를 완성 시키기 위해, 자존심을 버리고 그의 친구였던 사운드 감독을 찾아가지만, 예전의 일로 싸우고, 결국은 아무런 단서도 얻지 못하고 돌아온다. 이후 이상하게도 같이 작업을 한 배우와 스텝들이 찾아오고, 심지어 공격을 서슴지 않게 하며, 원망을 한다. 감독은 어찌 되었든 간에 자신의 HDD를 찾기 위해 노력하고 마침내 촬영감독을 찾게 되는데..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