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5개 결과 (TMDB 19개, KMDB 16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 우당탕탕 언더커버 선물 전달 버라이어티가 시작된다!

기묘한 사건이 벌어지면 그들이 출동한다! 일반적인 부서는 해결하지 못할 특수한 사건만을 전담하는 '미스터리 수사단'. 출연진 6인이 신선한 케미를 선보이며 예측 불가능한 방법으로 사건을 풀어간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초능력을 숨긴 채 현재를 살아가는 아이들과, 과거의 아픈 비밀을 감춘 채 살아온 부모들이 시대와 세대를 넘어 닥치는 거대한 위험에 함께 맞서는 초능력 휴먼 액션 시리즈.

국내 최고의 여배우 '백아진'의 몰락, 그리고 그 뒤에 숨겨진 그녀의 두 얼굴. 반지운의 동명 웹툰 원작

줄거리 정보 없음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육아독존 비서 유은호와 유아독존 CEO 강지윤의 본격 케어 로맨스 드라마. 잘나가는 헤드헌터회사 CEO이지만 일 말고는 혼자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는 강지윤 앞에 완벽함으로 무장한 유은호가 비서로 나타나면서 서로가 서로를 성장시키는 이야기.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줄거리 정보 없음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직장인’ 어쏘 변호사들의 유쾌하고 뜨거운 청춘 드라마

괴물 천재라고 불렸던 전직 검사 출신 건물주 김정호와 4차원 변호사 김유리가 법률사무소 겸 카페 '로(Law) 카페'를 둘러싸고 벌이는 '심쿵 최고형 법치 로맨스'. 노승아의 동명 웹툰 실사화.

사랑의 상처로 차가운 강철심장이 되어버린 특수 분장사 다다와 빨갛게 달아오른 뜨거운 핑크빛 심장을 가진 연인용 피규어 제로나인이 펼치는 후끈후끈 말랑말랑 달콤 짜릿 로맨스

매일 [오늘의 웹툰]을 업로드하기 위한 웹툰 업계의 다이나믹 오피스 라이프, 그 세계에 발을 들인 유도 선수 출신 새내기 웹툰 편집자 온마음의 레벨업 성장기

[ENA x TEO 첫 예능 프로젝트] 주사위 던져 떠나는 세계여행, 던져서 세계 속으로! <지구마불 세계여행> 여행 크리에이터 3대장 빠니보틀(빠니보틀 Pani Bottle), 곽튜브(곽튜브KWAKTUBE), 원지(원지의 하루)가 김태호PD가 설계한 세계여행 브루마블 게임에 참여해 주사위에 운명을 맡기며 총 3주간의 여행기간 동안 지구 5바퀴에 해당하는 거리를 여행한다.

스마일이 그려진 흰 천을 얼굴에 뒤집어씌워 사람을 죽이는 연쇄살인범 이수연. 그 손에 남편마저 잃은 광수대 형사 화선은 연쇄살인범 수연을 잡기위해 무지시로 향한다. 수연을 찾던 중 온통 검은 눈을 한 채 기괴한 쇳소리를 내는 남자를 쫓아 산 속으로 갔다가 마치 악마의 입처럼 깊고 짙은 거대한 싱크홀을 마주하게 되는데...

‘태식’을 우두머리로 하는 고등학교 2학년 불량 서클 무리는 선배 폭행, 동급생 여학생 성매매 알선 등 온갖 비열한 짓을 벌이고 다닌다. 어느 날, 납치된 여자친구 지혜를 찾아 태식 무리를 찾아온 동급생 ‘민수’가 이들 무리에게 폭행을 당해 죽고, 태식 무리는 이 일을 덮으려 그를 매장하고 불을 지른다. 1년 후, 태식의 전 여자친구 소은은 실종된 지혜를 찾는 지혜 어머니의 모습을 보고 죄책감에 시달리고, 비밀을 간직한 전학생 준석이 태식의 반에 전학을 오면서 태식 무리들의 비밀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바닷가에 인접한 가상의 우원시티에서 우원그룹 본사를 중심으로 부를 대물림한 세력과 무법지대를 지배하는 부두파의 카르텔, 정의를 원하는 시민들을 위로하는 판사 송판호에 대한 이야기. 동명 이스라엘 드라마 원작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진
시벌놈, 니가...어쯔케...안 죽고 살아있냐? 나, 동치성이를 사람들은 전라도를 주름잡는, 총보다도 빠르고 날쌘 칼잡이라 부른다.얼마전 형님이 시키신 일을 처리허다가 7년 형을 선고 받고 감옥에 오게 되었다. 그런데 아니 이게웬일인가! 죽은 줄로만 알았던 나의 친구 순탄이, 이 시벌놈을 이곳에서 만난 것이다. 살아 생전에 이 녀석을 만나게 될 줄이야... 가슴에서 뜨거운 눈물이흘렀다. 주중이와 순탄이, 우리 셋이서 뛰놀던 어린 시절로 돌아간 것 같아, 세상 천지를다 얻은 듯 기뻤다. 어쨌거나 난 형님 말대로 아무 걱정 않고, 이곳에서 감방 동기들과 함께조용히 수양이나 쌓을 심산이다. 큰 형님 곁에는 나를 대신해 둘도 없는 친구주중이가 있을 테고... 나도 이곳에서 재충전의 시간을 보내야 쓰겄다. 미안허다. 난 여그 회사원인게... 남들은 나를 깡패라 손가락질 하지만 누가 뭐래도 나, 김주중은 번듯한 회사원이다.미래 설계를 위해 생명 보험도 잊지 않고 들어놓은 나에게 요즘 고민이라는 것이 생겼다.둘도 없는 친구 치성이가 회사 일의 모든 책임을 지고 감옥에 가게 된 것인데,아... 그 놈을 홀로 감옥에 보내고 조직에 남아 있으려니 이거야 원, 도통 마음이 편치 않다.이럴 때일수록 치성이 부모님께 신경을 더 써드리기로 마음먹었다.얼마전 사무실로 찾아온 월남전 상의 요사 같은 양반이 치성이 부모님 댁을 방문하고오는 길이라고 으름장을 놓았다. 그 썩을놈, 어쩐지 몽타주가 심상치 않더니알고 보니 몇 해 전 치성이에게 한쪽 다리를 잃은 저쪽 회사의 보스 성봉식이란다.큰 형님은 이제 치성이는 안중에도 없는 모양이다. 아무것도 모르고홀로 감옥에 있을 치성이를 생각하면 온통 마음이 쓰리지만, 친구를 위해 회사를 등질 수도 없고 정말 답답한 마음뿐이다. 성님이 날 잊었는갑다... 나가서 물어봐야 쓰겄다. 이럴 순 없다. 이건 아니다. 10년간 형님이 시키는 일이라면 물불 안 가리고모든 것을 다 해온 내게, 이렇게 등을 돌릴 수는 없는 거다. 아무래도 나가서 직접물어봐야 쓰겄다. 탈옥연구방면에는 도통했다는 감옥 동기 장낙영을 주축으로 탈옥계보가 구성됐다. 그런데 장낙영이 이놈, 완전 사이비 아닌가, 이 친구 믿다가는아마 7년 다 채우고도 밖에 못 나갈 것만 같다. 몇날 며칠 죽도록 벽만 들이받은 내 어깨만 아파 죽겄다. 저놈의 웬수 같은 벽, 바다모래로 공구리를 쳤다드만...지성이면 감천이라고 하늘도 무심하진 않겄지. 그냥 가믄 안 되겄냐? 나...가슴이 짠허다... 치성이가 밖으로 나왔다고 헌다. 기어코 큰 형님과 결판을 지으려고들 그 녀석의 모습이 불을 보듯 뻔하다. 본디 물불 안가리는 놈인디, 회사원의 신분으로 치성이를 마주해야만하는 내 맘은 괴롭기만 하다. 우리들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의 끝은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액션,드라마
감독: 이정훈
친구랑 전화를 하고 있었던 조민수(조예준)은 걷던 도중 김민재(김도훈)을 만나게 된다. 민수는 민재를 보자마자 어디서 본듯한 느낌이 들었고 어떻게 해야하나라는 내적 갈등이 음악과 표정으로 표현된 영화
드라마

감독: 최재훈
지우고 싶은 기억이 있어요?학교생활에 충실한 영문과 대학생 ‘도현’(이다윗).우연히 편입생 ‘진호’(김남우)를 통해 최면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최교수’(손병호)에 의해 최면 치료를 받게 된다.그러나 최면 체험 이후 그는 알 수 없는 기억의 환영을 보기 시작하고 친구들도 하나 둘 이상한 환영에 시달리다 의문의 사건을 맞이한다.‘최교수’는 왜 ‘도현’과 친구들에게 최면을 걸기 시작한 것일까…?기억의 빈틈, 진실은 그곳에 있다!
공포,스릴러

감독: 박진표
불의는 못 본 척, 성질은 없는 척, 주먹은 약한 척 먹고 살기 위해 조용히 살아 온 기간제 교사 '소시민’.법도 경찰도 무서울 것 하나 없는 안하무인 절대권력 '한수강'의 선을 넘는 행동을 목격하게 된다.그의 계속되는 악행을 도저히 참을 수 없었던 그녀, 정체를 숨긴 채 통쾌한 한 방을 날리기로 마음 먹는데… 선은 네가 먼저 넘었다말이 안 통하면 혼나야지!
드라마,액션

감독: 최신춘
왕 지루한 행운동에 의문의 전학생 껌소년이 나타났다. 학급에서 빵 셔틀을 담당하던 아이는 전학 온 껌소년에게 많은 조언을 해주지만, 전학생은 껌 불기의 달인으로 아이들의 선망의 대상이 된다. 아이는 또 다시 외톨이가 되고 마는데, 전학생의 정체는 무엇일까?
드라마
감독: 신진규
사진기 속의 황량한 세상에 갇히게 된 어린 아이. 그곳이 두려워 자기만의 상자 속에 숨은 채 카메라 바깥세상에서 새어 들어오는 빛 조각들을 모으는 ‘빛의 놀이’를 고안해 내어 하루하루를 보낸다.좁고 어두운 상자 속에서 오랜 시간을 보낸 아이는 외로움에 지치기도 했지만 놀이를 계속했다. 놀이를 반복할수록 상자는 많은 추억들로 가득 채워졌다.시간이 흘러 아이는 성장했고, 상자가 몸에 꽉 끼도록 비좁아지면서 변화를 맞이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정다연
미션스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해금을 전공하는 나라는 불교신자이다. 이 때문에 신앙부장 도훈과 매번 부딪힌다. 설상가상으로 그 둘은 음악 수행평가에 같은 조가 되는데...
드라마

감독: 남동협
“우리가 뭐 빠지는 게 있노? 집도 있고 차도 있고 인물도 훤칠한데.”자칭 터프가이 ‘재필’(이성민)과 섹시가이 ‘상구’(이희준)현실은 잊지 못할 첫인상으로 이사 첫날부터 동네 경찰 ‘최 소장’(박지환)과 ‘남 순경’(이규형)의 특별 감시 대상이 되지만, 꿈꾸던 유럽풍 드림하우스에서 새출발한다는 것에 그저 행복하기만 하다.그러나 행복도 잠시, 물에 빠질뻔한 ‘미나’(공승연)을 구해주려다 오히려 납치범으로 오해받는 상황이 이어진다.한편 ‘미나’를 찾으러 온 불청객들을 시작으로 지하실에 봉인되어 있던 악령이 깨어나며 어두운 기운이 집안을 둘러싸기 시작하는데…“왜 다들 우리집에 와서 죽고 난리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
감독: 김승미
3년 전 첫사랑과 헤어진 수민은 18살이 된 지금도 그 때 고백을 하지 못했던 자신에 대해 후회가 가득하다. 그래서 수민은 첫사랑 도현과 헤어진 그 순간 부터 언제 만나게 될지도 모르는 도현을 위한 고백 시를 쓰기 시작한다. 수민은 도현을 상상할 때면 꽃잎이 휘날리며 분홍빛의 희한한 필터가 끼워진다. 그리고 도현을 다시 재회하는 날이면, 상상 속 그 모습 그대로 일 것 이라 믿는다. 그러던 어느날, 도현은 수민의 반에 전학 오게 되는데 과연 수민은 현에게 3년 동안 공들였던 마음을 전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방우리
2019년 어느 겨울 도착한 비디오 테이프 하나가 20세기의 기억을 불러왔다…“앞으로 넌, 그 애의 일거수일투족을 모두 알게 될 거야!이 나보라만 믿어!”1999년, 사랑보다 우정이 더 중요한 17세 소녀 ‘보라’(김유정)에게 일생일대 가장 중요한 숙제가 생겼다. 심장수술을 위해 외국으로 떠나는 ‘연두’(노윤서)를 대신해 첫사랑을 관찰해 소식을 전해주는 것. “이름은 백현진! 키는 181cm, 발사이즈 280mm, 좋아하는 운동은 농구… 그리고 매일 붙어다니는 친구가 한 명 있어” ‘백현진’(박정우)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기 위해 절친 ‘풍운호’(변우석)를 집중공략하기 시작하는 ‘보라’. 하지만 모든 것이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고, ‘보라’에게도 예상치 못한 두근거림이 찾아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청춘영화,시대극/사극
감독: 변정화
관계가 소원하던 딸이 죽고 나서 손녀를 처음 만나는 할머니.손녀에게서 자신과 닮은 부분을 점점 발견하면서... 자신을 괴롭히는 것들로부터 손녀를 지키기로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김기문
과도한 음주로 인해 환각과 환청에 시달리는 남자를 다룬 단편영화
스릴러

감독: 문숙희
도심 속 하군 해녀 옥희에게 어느 날 전남편의 딸 은영이 찾아왔다. 빚쟁이들에게 쫓기는 아들 경식은 어린 손주, 준서를 맡기고 사라졌다.잠시 머물기로 한 은영은 옥희의 사고와 의붓 조카 준서의 등장으로 떠날 때를 놓치고 옥희와 불편한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딸의 양육권을 찾기 위해 돈이 절실한 은영은 아버지가 남긴 세탁소에 욕심이 생긴다. 세탁소를 새롭게 단장해 팔아넘기려는 은영과 전단지를 돌리며 세탁소를 지키려는 옥희는 삐거덕거리며 갈등한다. 작은 마을에 재개발 바람이 불어오고, 개발업자는 은영을 이용해 주변 상권을 개발하려 하지만 은영이 쉽게 넘어오지 않자 세탁소를 방해하며 위협하기 시작한다. 오래도록 묵혀 둔 감정들까지 얽히고설켜 서로를 속이며 궁지로 몰아넣는다.
드라마,가족,판타지

감독: 조진모
“이건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천우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 ‘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몇 가지 규칙만 지켜줬으면 좋겠어.질문하지 않기, 만나자고 하기 없기 그리고 찾아오지 않기.”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나간다.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박현서
할아버지와 손녀가 유행하는 HOT한 떡볶이와 핫도그 세트를 맛보자, 거부 반응을 보이던 할아버지에게 즐거운 환상이 펼쳐진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류연수
13살, 수영을 좋아하는 소녀, 석영은 물갈퀴가 달린 소년, 우주를 만나 호기심을 느낀다.우주의 물갈퀴는 석영과 우주 사이의 비밀이 되고 두 사람은 평생 같이 수영을 하기로 한다.하지만 소년은 수영선수가 되기 위해 소녀의 곁을 떠난다.18살, 선수로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물갈퀴가 옅어져버린 우주는 다시 석영을 만나러 가 이 사실을 털어 놓는다. 하지만 석영은 우주의 꿈이 점점 희미해져 간다는 사실을 받아들일 수 없어 되려 화를 낸다. 화해를 하기 위해 석영이 다시 우주가 있는 곳을 찾아가지만...묘한 감정이 남아있는 채로 헤어진다. 그리고 석영은 우주의 물갈퀴를 발설해버리는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한다.우주는 물갈퀴를 자르고 바다 저 멀리 간 듯 사라진다. 그렇게 다시 그들은 엇갈린다.그리고 7년 후, 우주의 그림자를 그리워하며 지내던 석영은 우주와 함께 갔던 아쿠아리움을 가보는데...두 사람은 다시 재회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