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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의지와 상관없이 웃어야 하는 사람들도 있고, 억지로 웃지 않아도 지장 없는 사람들이 있다. 누군가에게 웃음은 생존 도구이고, 누군가에 웃음은 아량이다. 일상에서 웃는 얼굴은 편하다. 갑은 보기 좋아 편하고, 을은 자신을 감출 수 있어 편하다. 그러는 사이 웃음은 기호로 남고 진실은 사라진다. 이 드라마는 진짜로 환하게 웃을 수 있는 날을 만들어가는 사람들 이야기이다.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집 있는 달팽이가 세상 제일 부러운 '홈리스' 윤지호와 현관만 내 집인 '하우스푸어' 집주인 남세희가 한 집에 살면서 펼쳐지는 수지타산 로맨스 드라마. 서른 살 생일을 맞은 88둥이 지호(정소민)는 인생 최대의 고난을 맞는다. 오랜 동거인이던 남동생의 혼전임신으로 하루아침에 홈리스가 된 것 ! 한편 하우스푸어인 81년생 세희(이민기)는 같이 살던 하우스메이트가 나가면서 다음달 ‘월세’가 펑크 날 위기에 처하는데... 지호는 곤란에 처한 와중 친구 호랑(김가은)의 소개로 타운하우스 하우스메이트로 입주하게 된다. 집주인은 80년생의 남세희라는 이름을 가진 ‘언니’라 믿어 의심치 않는데...

속물 국선전담변호사 장혜성과 사람의 마음을 읽는 신비의 초능력 소년 박수하, 바른 생활 사나이 차관우가 만나며 벌어지는 사건들을 흥미진진하게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조선 로열 패밀리의 교육법에 대한 소재로 모든 궁중 엄마들의 멈출 수 없는 자식 사랑과 욕망에 대한 이야기

산골짜기 감자연구소를 배경으로 한 병맛 로맨스 코미디 드라마로 약간 나사 빠진 어른들의 하나도 안 풋풋한 로맨스

국내 최고 톱스타였지만 사건과 사고로 안티팬을 갖게 된 남나비의 좌충우돌 시댁살이를 담은 작품.

제우기획 기획1팀 에이스 AE인 홍예술에게는 비밀이 한 가지 있다. 그것은 바로 타인의 신체에 입술이 닿으면 미래가 보인느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 어느 날 예술은 끔찍하게 여기던 상사 민후와 사고로 입술이 닿게 되고 그와 함께하는 30금 미래를 보게 된다. 게다가 전남자친구 필요까지 돌아와 예술에게 다시 한 번 기회를 달라고 한다.

사고로 죽었던 소년 성해성이, 19살의 모습 그대로 돌아왔다. 자신의 죽음으로 인해 비틀어진 주변인들의 삶을 바로잡기 위해, 12년이 지난 지금까지, 자신을 잊지 못하고 있던 31살의 동갑내기 첫사랑, 정정원을 위해.

1985년 스포츠서울에 연재한 작가 방학기의 감격시대 원작을 모티브로 1930년대 김두한과 시라소니 이성순을 혼합한 신정태의 이야기를 그린 한국방송공사의 24부작 특별기획 드라마

"내 이름은 김혜자, 지극히 평범한 스물다섯 여자입니다." 주어진 시간을 다 써보지도 못하고 잃어버린 여자와 누구보다 찬란한 순간을 스스로 내던지고 무기력한 삶을 사는 남자, 같은 시간 속에 있지만 서로 다른 시간을 살아가는 두 남녀의 시간 이탈 로맨스

뇌를 소재로 신경외과 전문의들의 이야기를 다룬 메디컬 드라마

왕좌(王座), 단 하나뿐인 옥좌를 둘러싼 꾼들의 전쟁을 파헤친다. ‘투전, 골패, 바둑, 장기, 쌍륙, 검패, 승경도...’ 조선시대를 풍미했던 찬란하고도 위험한 유희의 세계. 그리고 그 안에서 벌어지는 ‘꾼’들의 전쟁. 허나 도박은 그저 유희이며 시발점일 뿐, 목숨을 내건 타짜들의 목적은 오직 하나, 왕좌! 경종 ‘윤’을 등에 업은 불세출의 천재, 이인좌! 어심을 손에 쥔 ‘숙빈 최씨’와 그의 아들 영조, 이금! 조선 최고의 타짜, 대길! 이 무리들이 왕좌를 놓고 벌이는 전쟁이 바로 대박이다.

얼굴만 봐도 행복했던 그 시절은 가고, 이제 서로에게 까칠해진 부부. 알츠하이머 진단을 받은 남편은 아내를 그만 놓아주기로 한다. 이유는 알리지도 않은 채. 그리고 몇 년 후, 우연히 만난 두 사람은 다른 빛깔의 사랑을 시작한다.

격변하는 직장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몸부림치는 n년 차 직장인들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

대형마트에서 벌어진 한 사건을 중심으로 묵묵히 자신의 일을 해나가던 평범한 직장인들이 난관에 맞서 싸우며 세상의 부조리를 날카롭고 적나라하게 드러낸 드라마.

태릉선수촌을 배경으로 국가대표 담당 주치의의 눈을 통해 바라본 스포츠의 세계를 다루는 본격 휴먼 스포츠 메디컬 드라마다.

수제 도시락 전문 아뜰리에 ‘플아다 (FL-ada)’ 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꽃미남 셰프 '국대'와 연애초보 '송아'의 맛깔 나는 로맨스.

하루살이 싱글녀 이연서가 우연한 사건으로 월드스타 강준혁을 길에서 줍게 되며 그려지는 본격 코미디 감금 로맨스이다.

감독: 장규성
온 학교가 흔들흔들~ ‘천방지축 여선생’ Vs ‘대담숙성 초딩제자’의 엎치락 뒤치락, 딴지 걸기 한판승! 여선생과 여제자, 한 교실 대격돌! 바닷가 작은 도시의 한 초등학교.교장선생님도 못 말리는 천하의 왕내숭 열혈 노처녀 선생 여미옥'염정아 분'. 나름대로 우아한 외모 뒤에 철딱서니 없고 천방지축인 뻔뻔녀를 숨기고 사는 중이다.새 학기 첫 날, 선생의 실수는 슬쩍 넘어가도 학생의 잘못은 용서가안 되는 여선생. 때마침 자기보다 더 늦은지각에도 아무렇지 않은 대담한 전학생 고미남 '이세영 분'을 핑계로 아이들의 기세를 잡아본다.하지만 또래아이들보다 한참성숙해 보이는 몸매에 선생 뺨치는 말빨까지 겸비한 미남은 영 호락호락 하질 않고 미옥은 그런 미남이 영 괴씸하다.꽃미남 총각 선생, 두 여자의 심장에 불을 댕기다! 그렇게 심상치 않은 새 학기가 시작된 어느 날, 시골 학교 여자들을 한 순간에 흔들어 놓는 사건이 터진다. 바로 얼짱 총각선생 권상민'이지훈 분'이 새로 부임한 것!시골생활을 청산하고 서울 큰 학교로 진출해 보려 호시탐탐 기회만노리던 여선생도 예외가 아니다. 권선생에게 필이 꽂힌 여선생은 권선생을 사로잡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하지만 그녀앞에 예상치 못한 적수가 버티고 있었으니 대담하기가 선생 뺨 치는 제자 미남이 바로 그 주인공.여선생 vs 여제자의 초절정 염장 지르기 권선생 앞에서만은 현모양처,청순가련형으로 돌변하는 미옥과 담임의 가식적인 정체를 사사건건 폭로하고 귀여운 제자라는 점을 내세워 권 선생에게 과감히 대쉬하는 미남. 이들 라이벌 사이의 상상을 초월한 염장지르기는 절정을향해 내달리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재환, 김성곤
시간이 멈춰 버린 듯 모든 것이 굳어져만 간다. 네모난 공간은 파란 연기로 가득 차 버리고 우리는 이 안으로 더욱 잠식되고 만다. 순간에 따라 다르게 기억되는 시간과 코로나19로 인해 침체되어 있는 많은 순간 속에서 삶의 지향점을 갈구하는 우리에 대해 표현하였다.
문화

감독: 이원태
“몰랐나? 원래 세상은 더럽고, 인생은 서럽다.”1992년 부산, 밑바닥 정치 인생을 끝내고 싶은 만년 국회의원 후보 ‘해웅’.‘해웅’은 이번 선거에서만큼은 금뱃지를 달 것이라 확신했지만, 정치판을 뒤흔드는 권력 실세 ‘순태’에게 버림받으며 지역구 공천에서 탈락한다.“누가 센 지는 손에 뭘 쥐고 있는가 보라 안 했습니까?”‘순태’에 의해 짜여진 선거판을 뒤집기 위해 부산 지역 재개발 계획이 담긴 대외비 문서를 입수한 ‘해웅’.행동파 조폭 ‘필도’를 통해 선거 자금까지 마련한 ‘해웅’은 무소속으로 선거판에 뛰어들어 승승장구한다.‘순태’ 역시 ‘해웅’이 가진 대외비 문서의 존재를 알게 되고, 점차 ‘해웅’의 숨통을 조여오는데…대한민국을 뒤집을 비밀 문서,이 판을 뒤집는 놈이 대한민국을 뒤집는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호철
죽은 딸과 딸을 그리워하는 아빠의 마지막 여행길을 담은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백승환
은서는 명절을 맞이해 예비남편 지상의 집에 방문한다. 식구들에게 인사를 마친 은서는 며느리들만 일하는 집안 분위기를 느끼고, 그때 큰며느리가 장을 보러 가자며 다른 며느리들을 봉고차에 태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신준형
21층 고급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교복을 입은 여고생 하나가 들어온다. 무언가 골똘이 생각에 잠겨 있는 지연은 지금 친구 소영이를 만나러 가는 길이다. 엘리베이터 안에서 지연에게 말을 걸어오는 불편한 사람들. 지연은 결국 친구 소영을 만나게 되는데... 죽은 자는 말이 없고 산 자는 살아 남기 위해 피해자를 가해자로 몰아간다. 한 평 남짓한 엘리베이터 안에 담겨진 우리 사회의 슬픈 단면.
드라마
감독: 이경호, 허지은
미디어센터에서 영상 제작 수업을 맡은 진아는 학창 시절 담임 교사였던 서인과 8년 만에 재회하고 선생님에게 못다 한 고백을 하려 한다. 엄마에게 전하는 딸의 커밍아웃으로 시작하는 여성-퀴어 서사인 고마운 사람 은 담담한 영화적 태도로 연대의 희망과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동성애

감독: 조승원
2019년, OECD 국가 중 최고의 대학진학률을 자랑하는 대한민국!그곳에서도 엘리트만 모인다는 주한미군배속한국군, 카투사.그들 사이에 우리의 주인공 추해진의 학력은... 고졸!결국 해진은 헬조선을 탈출하고자 미군을 준비한다. 큰일 났습니다. 마음의 편지가 웬 말입니까? 미군입대를 눈앞에 둔 말년병장 추해진은 느닷없는 절도사건에 휘말린다.누명을 벗기 위해선 동료들의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동료들과 출신, 성분, 배경 모두 다른 해진은 과연 미군이 될 수 있을까?
드라마,코메디
감독: 송정규
바텐더가 건낸 한 잔의 술이 발단이 되어 벌어진 일들을 그린 성애영화
에로

감독: 박상현
“대천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 발생. 용의자 긴급 체포“유명 로펌의 에이스 변호사 ‘정인(신혜선)’은 아빠의 장례식장에서 농약 막걸리 살인사건이 일어났음을 알게 된다.치매에 걸린 엄마 ‘화자(배종옥)’가 용의자로 지목되고,그녀의 결백을 주장하기 위해 고향으로 내려가 직접 변호를 맡는다.사건을 추적하던 중 시장 ‘추인회(허준호)’를 중심으로 한 마을 사람들의 조직적 은폐와 거짓 진술 등 수상한 정황을 포착한 ‘정인’.그날의 기억을 모두 잃은 ‘화자’의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모든 사람들과 맞서기 시작하는데…! 파헤칠수록 커지는 의혹,과연 진실은 무엇인가?
드라마

감독: 장재현
신흥 종교 비리를 찾아내는 종교문제연구소 ‘박목사’(이정재).최근 사슴동산이라는 새로운 종교 단체를 조사 중이다.영월 터널에서 여중생이 사체로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이를 쫓던 경찰과 우연히 사슴동산에서 마주친 박목사는 이번 건이 심상치 않음을 직감한다.터널 사건 유력 용의자의 자살, 그리고 실체를 알 수 없는 정비공 ‘나한’(박정민)과 16년 전 태어난 쌍둥이 동생 ‘금화’(이재인)의 존재까지,사슴동산에 대해 파고들수록 박목사는 점점 더 많은 미스터리와 마주하게 되는데…!그것이 태어나고 모든 사건이 시작되었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김선, 김곡
단 한 통의 전화!걸려오는 순간 걸려들었다!부산 건설현장 직원들을 상대로 걸려온 전화 한 통.보이스피싱 전화로 인해 딸의 병원비부터 아파트 중도금까지, 당일 현장에서는 수많은 사람들이 목숨 같은 돈을 잃게 된다.현장작업반장인 전직형사 서준(변요한)은 가족과 동료들의 돈 30억을 되찾기 위해 보이스피싱 조직을 추적하기 시작한다.마침내 중국에 위치한 본거지 콜센터 잠입에 성공한 서준,개인정보확보, 기획실 대본입고, 인출책 섭외, 환전소 작업, 대규모 콜센터까지!체계적으로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스케일에 놀라고, 그곳에서 피해자들의 희망과 공포를 파고드는 목소리의 주인공이자 기획실 총책 곽프로(김무열)를 드디어 마주한다.그리고 그가 300억 규모의 새로운 총력전을 기획하는 것을 알게 되는데..상상이상으로 치밀하게 조직화된 보이스피싱의 실체!끝까지 쫓아 반드시 되찾는다!
범죄,액션
감독: 박근영
여러 사람들에게 들어온 안 좋은 말로 인해 자존감이 무척 떨어져 있는 수현. 자신감 하락으로 인해 세상과 단절하고 싶고 히키코모리 마냥 살아간다. 어느 날 수현이는 총을 얻게 되고 앞으로 이 총으로 무엇을 해 나아갈지 고민한다.
드라마

감독: 강다연, 김상규
심장을 움켜쥐는 의심의 서막. 그림자 드리운 마음 한 켠, 숨어있던 또 다른 나를 만난다.지옥에 가지 않기 위한 기도 신에게 보내는 편지 옥죄어오는 무거운 시선 그랑주떼 흔들리는 믿음과 현실 사이 악몽 망치 임신과 함께 찾아온 알 수 없는 불안 사마귀 등골 서늘한 상상... 언제쯤 멈출 수 있을까? 네 편의 섬뜩한 악몽 속으로 초대합니다.
옴니버스,드라마,공포

감독: 최정한
“어두운 사회에서 은, 하, 수처럼 빛이 되자!’커플인 은수와 은하는 잘나가는 음반 제작사에서 자신들의 개성을 부르짖기 위하여 무작정 뛰쳐나와 동은과 함께 은하수 밴드를 결성한다.그러던 중 생활비를 벌기 위해 코인투자하던 동은은 밴드의 협치금까지 건드려 한순간에 날려버린다.화가 난 은수와 은하는 동은의 기타를 중고장터에 팔아버리고, 그 순간 동은이 돈을 갖고 등장한다.자신에게 큰 의미를 지닌 기타를 찾기 위해 은하, 은수와 함께 기타를 구매한 사람들의 삶을 마주하게 되면서 음악에 진심을 담기 위한 진정성이 무엇인지를 깨닫게 된다.기타는 동은에게 어떤 의미이고, 그 셋은 기타를 찾기 위해 어떤 여정을 떠나게 될까?
드라마
감독: 이수빈
사진작가가 꿈인 수빈이는 일상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취미가 있다. 새학기가 되어 새로운 교실, 새로운 친구를 만나게 된 수빈. 이곳저곳 사진을 찍던 중 의아한 사진 한 장이 찍히게
드라마
감독: 김태유
채플린이 되고픈 코미디언 지망생 근섭이 위대한 독재자 연설을 따라 하다 몰카에 찍힌다. 그는 틱 장애인이었고 아이들의 무시와 놀림에 ‘나치 추종자’가 되어 학교에서 자퇴까지 하고 만다. 아이들이 학교에 갔을 무렵 근섭은 놀이터에서 연습하는데 괴롭히던 아이들과는 다른 가은이 등장한다. 가은 또한 채플린을 좋아했고 그녀의 적극적인 대시에 첫 설렘을 느낀 근섭은 가은과의 다음 데이트를 고대한다. 가은이 말했던 채플린이 아닌 자신의 정체성까지 찾아가지만 가은은 끝까지 오지 않는다. 가은은 수학여행 중 사고로 죽어 오지 못했다.
드라마
감독: 김유정
자꾸만 떠오르는 흑역사 같은 자신의 중학교 시절을 끝내러 온 고등학생 지후. 하지만 계속 돌이켜 볼수록 지워야 겠다는 마음은 사라진지 오래다.
감독: 이송혜
아리는 대학 연극 동아리 개강총회에서 오랫동안 짝사랑해 온 훈남 현섭을 만난다. 잘해보고 싶지만 어쩐지 심란한 아리 앞에 키 작고 목소리 작은 후배 은규가 나타나 훼방을 둔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선호
손으로 설렘을 말하고가슴으로 사랑을 느끼는,청량한 설렘의 순간대학생활은 끝났지만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은 것도 없어 고민하던 ‘용준’(홍경).엄마의 등쌀에 떠밀려 억지로 도시락 배달 알바를 간 ‘용준’은 완벽한 이상형 ‘여름’(노윤서)과 마주친다.부끄러움은 뒷전, 첫눈에 반한 ‘여름’에게 ‘용준’은 서툴지만 솔직하게 다가가고 여름의 동생 ‘가을’(김민주)은 용준의 용기를 응원한다.손으로 말하는 ‘여름’과 더 가까워지기 위해 더 잘 듣기보단 더 잘 보고 느끼려 노력하지만, 마침내 가까워졌다 생각하던 찰나 ‘여름’은 왜인지 자꾸 ‘용준’과 멀어지려 하는데…
멜로/로맨스,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