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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가상의 미국 시카고 록카운티종합병원 응급실(ER·Emergency Room)을 무대로 끊임없이 실려 오는 응급환자를 구하기 위한 레지던트 등 의료진들의 헌신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2015년 9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범죄 드라마. 인파로 북적이는 뉴욕 타임스퀘어. 커다란 가방이 바닥에 방치된 채 놓여 있지만 아무도 신경쓰지 않는다. 한 경관에 가방에 접근하고, FBI에 알리라는 내용이 적힌 태그가 가방에서 발견된다. 인파를 철수시킨 거리에 폭탄 제거반이 도착하고 가방을 열려는 순간, 온 몸이 문신으로 뒤덮인 전라의 여자가 가방 속에서 나타난다. 모든 기억을 잃은 듯 본인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는 여자의 등에는 FBI 요원 커트 웰러의 이름이 새겨져 있고, 작전 수행 중이던 커트는 뉴욕으로 급파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FBI 요원인 형이 수학 천재인 동생의 도움을 받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범죄들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딸 조차도 알지 못하는 그녀의 직업은 과거가 의심스러울 정도로 다양한 능력을 이용하여 법이 지켜주지 못하고 스스로를 지킬 수 없는 힘없는 자들을 지켜주는 수호 천사인 싱글맘 로빈 맥콜의 이야기

'굿 와이프'의 스핀오프 범죄 드라마. 변호사 엘스베스는 그녀만의 독특한 관점을 활용하여 NYPD와 함께 범죄를 해결해나간다.

2015년 5월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을 시작한 해킹물 스릴러. 낮에는 사이버 보안 기술자, 밤에는 해커로 활동하는 프로그래머 엘리엇을 중심으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버지는 엘리엇이 어렸을 때 Evil Corp에서 일하며 얻게 된 백혈병으로 사망하고, 이로 인해 우울증과 마약중독, 대인관계 결핍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엘리엇의 나레이션, 즉 상상속의 친구에게 하는 독백을 주로 하여 스토리가 전개된다. 어느 날 자신이 몸담고 있는 회사를 와해시켜 달라는 지하 해커 조직 F 소사이어티의 제안을 받게 되면서 갈등을 겪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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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비한 고대의 유물들을 보호하기 위해 초자연적인 위협과 마법에 맞서 분투하는 메트로폴리탄 공립도서관 사서들의 모험을 그리는 판타지 어드벤처 드라마.

여성들의 사회관과 정체성을 현시대의 새로운 스타일로 재조명한 코미디 드라마

하와이를 배경으로 벌어지는 NCIS의 스핀오프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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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존 바담
샌디에고에서 L.A로 옮겨 새로운 생활을 시작하게 된 회계사 진 왓슨(조니 뎁 분)은 6살 난 딸 린과 함께 열차편으로 L.A 역에 도착한다. 플랫폼을 빠져 나온 왓슨은 곧바로 새로 근무하게 될 회사에 전화를 건다. 한편, 수많은 여행객들로 북적이는 역 안에서 스미스 (크리스토퍼 월켄 분)와 그의 파트너 존스가 누군가를 찾고 있다. 그들은 전화를 걸고있던 왓슨에게 다가가 경찰임을 밝히며, 조사 할 내용이 있다면서 왓슨과 린을 자신들의 차에 태운다.영문도 모른 채 딸과 함께 이들의 차에 오른 왓슨. 그러나 그가 차에 타자마자 스미스와 존스는 무섭게 돌변해, 권총을 들이대면서 1시30분까지 자신들이 지시하는 장소에서 누군가를 암살하라고 요구한다. 그리고, 왓슨의 딸 린을 인질로 억류하면서 암살을 성공시키지 못하면, 린을 살해하겠다고 협박한다. 잠시 주저하던 왓슨은 딸을 위해 그들의 요구를 수락한다. 사랑하는 딸의 목숨이 걸린 암살 게임에 어쩔 수 없이 말려든 왓슨은 이제 선택의 여지도 없이, 알지도 못하는 누군가를 암살해야 한다. 그가 저격해야 할 인물은 바로 선거 후원행사를 개최하는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엘리노어 그랜트. 지금부터 남은 시간은 단 76분에 불과하다.택시를 타고, 주지사의 선거 후원 행사가 열리는 호텔에 도착한 왓슨. 행사장 보안 검색중이던 경호원을 만난 왓슨은 주지사 암살음모가 있다고 알려주지만, 놀랍게도 경호원 모두가 암살기도세력에 매수돼 있음을 알게된다. 주지사에게 직접 사실을 알리고 도움을 청하기 위해, 왓슨은 주지사의 비서인 크리스타를 만나지만 갑자기 나타난 스미스가 그녀를 살해하자 왓슨은 더욱 혼란에 빠진다. 행사장까지 따라와 계속 감시하는 스미스는 몇 번의 암살기회를 그냥 보내버린 왓슨을 재촉한다. 그런데 왓슨은 스미스의 협박 속에서 주지사의 남편을 비롯한 주위의 모든 사람들이 이 암살 계획과 관련돼 있음을 알게된다. 왓슨은 이제 아무도 믿을 수 없고 암살을 저지하고 딸의 목숨도 살려야하는 절박한 상황에 처하게 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넬슨 조지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폴 웨이츠
프린스턴 대학교의 입학사정관인 포티아 나단은 수천명의 학생들을 심사하며, 밝고 평탄한 삶을 살고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뉴 햄프셔 고등학교를 방문한 자리에서, 포티아는 대학을 함께 다녔던 햄프셔 고등학교의 공동 설립자인 존 할쉬를 우연히 마주친다. 그리고, 그녀는 존의 한 학생이 과거 자신이 입양을 보냈던 아이일지도 모른다는 사실을 깨닫고 당황하게 된다. 그 후, 그녀의 아이에게 최고의 앞날을 제시해주고, 그녀의 죄책감도 덜고 싶은 기대로 입학사정 규칙을 위반하며 그녀의 인생은 소용돌이 치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피터 호윗
직장에서는 촉망 받는 검사로 가정에서는 사랑스런 아내와 딸을 둔 가장으로 남부러울 것 없는 인생을 살고 있는 '미치 브록든'(도미닉 쿠퍼). 동료들과 득녀 기념 파티를 한 후, 술에 취해 차를 몰고 귀가하던 중 차를 향해 뛰어든 남자를 치면서 그의 인생은 위태로워지기 시작한다. 자신의 가족과 지금껏 쌓아온 경력이 물거품이 될까 두려워진 그는 황급히 현장을 떠난다. 다음날, 결국 사망한 남자의 소식과 함께 엉뚱하게 그를 살해한 혐의로 체포된 '클린톤 데이비스'(사무엘 L. 잭슨)의 사건을 직접 맡게 된 '미치'. 최책감에 시달리지만 선뜻 진실을 말하지 못한다. 이후, 또 다시 끔찍하게 고문당한 후 살해된 시체가 발견되는 사건이 발생하고, '미치'는 이 사건이 자신이 차로 친 남자의 죽음과도 관련이 있으며, 그 배후가 있음을 직감하는데… 그는 과연 한 순간의 선택이 불러온 절체절명의 위기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
범죄,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