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2개, KMDB 5개)

세계의 곳곳에 존재하는 야생을 배경으로 생존을 펼치는 생존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연시은은 공부 외엔 관심이 없지만 걸어온 싸움을 피하지도 않는다. 타고난 두뇌로 유리한 상황을 만들고 주변 도구를 활용하여 자신을 보호하던 시은이지만 혼자이기에 결국 위기가 닥치고, 그 순간 또 다른 아웃사이더 안수호와 전학생 오범석의 도움을 받는다. 그렇게 정글 같은 학교에서 살아남기 위해 따로 또 같이 싸우던 이들 사이에 묘한 우정이 싹튼다.

SBS에서 2003년 11월 8일부터 2007년 4월 8일까지 방영했던 실제상황 토요일과 일요일이 좋다의 전 코너이며, 총 178회 방영되었다.

드디어…서른 여섯 살 노총각 인생에 사랑이 찾아왔습니다. 사랑하는 사람이 나타나기를 꼬박 손꼽아 기다리기 서른 여섯 해. 천사 같은 그녀가 스쿠터를 타고 제 곁을 스쳐 지나갔습니다. 사람들은 그녀가 서울에서 갓 내려 온 다방 아가씨라고 합니다. 차 배달도 나가고 다른 남자들과 술도 마신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틈만 나면 그녀를 보러 다방으로 달려갔습니다. 장미꽃과 갓 짠 우유를 그녀에게 선물했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고 싶은 마음에 난생 처음 티켓을 끊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사랑 따위는 필요 없다 합니다. 그녀는 절 쉽게 받아주지 않았습니다. 사랑 따윈 필요 없다며. 그러던 어느 날, 저는 우연히 그녀의 눈물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녀도 사실은 사랑 받으며 행복하게 살고 싶어한다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그녀의 그 눈물을 씻어줄 수 있는 사람이 나였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그 날, 저는 용감하게 마음을 고백했습니다. 세상에서 제일 행복하게 해주겠다고. 그리고 마침내, 그녀는 내 진심을 받아주었습니다. 그녀와 함께 있으면 세상 모든 걸 가진 것 같았습니다. 그런데… 행복한 순간이 영원할 줄 믿었던 것도 잠시, 그녀에게 잊지 못할 과거가 찾아왔습니다. 혼자 힘들어 하는 그녀를 위해 전 재산인 젖소 목장이와 통장 5개를 처분했습니다. 이제, 우리 사랑에 더 이상의 장애는 없을 거라 믿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그녀가 편지 한 통만 남긴 채 제 곁을 떠났습니다. 행복하게 살라고. 미안하다고. 며칠 후, 저는 그녀가 에이즈에 감염되었다는 청천벼락 같은 이야기를 듣게 되었습니다. 그녀가 아플 까봐 너무나 걱정이 됩니다. 내가 곁에 있어주어야 하는데. 모두 그녀를 포기하라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를 끝까지 지킬 겁니다. 가족도, 친구도, 세상도 모두 그녀를 찾지 말라고 합니다. 하지만 저는 그녀 없으면 한시도 살 수 없습니다. 죽을 때까지, 아니 죽어서도 그녀를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녀는 제 운명이기 때문입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한 여자가 연인의 심장을 이식 받은 남자를 만나 사랑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대한민국 상위 0.1% 여자들의 완벽한 삶 뒤에 가려진 거짓과 위선의 위험하고 은밀한 미스터리 서스펜스 드라마

사주 일가의 일탈이 일으키는 손해를 뜻하는 오너리스크. MC그룹의 TOP팀은 오너리스크 관리 최고의 팀이다. 국정원, 검찰, 언론사, 군 출신에 법을 전공한 인재들로 포진된 TOP팀! 그들이 해결하지 못한다면 애시 당초 해결될 일이 아니었다는 업계의 레전드! 재벌집의 고명딸로 태어났지만 살인사건으로 엄마를 잃은 뒤 위악의 탈을 쓰고 15년을 살아온 MC 그룹의 딸 모석희. 엄마가 억울하게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 후 잡초같이 살아온 삼류 대학 출신 변호사 허윤도가 뭉쳤다. 과연 그들은 진짜 살인범을 찾아내고 탐욕과 위선, 불법으로 가득찬 TOP을 상대로 싸워 이길 수 있을까?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혈남이 새 심장을 얻은 후 오직 한 여자에게만 뜨거운 가슴을 지닌 감성 충만한 순정남으로 180도 달라지면서 벌어지는 로맨틱 힐링 드라마

우린 무슨 꽃을 찾으러 이 세상에 왔을까... 죽음을 소재로 웃음을 줄 수 있을까? 거기에 사람의 온기와 사랑의 향기를 불어넣는다면? 그럼 우리 인생의 많은 부분을 담을 수 있지 않을까? 이 드라마는 이런 생각들로부터 시작되었다. 모든 죽음에는 저마다의 사연이 있다. 그 안에는 눈물도 있고, 웃음도 있을 것이다. 그 사연들을 풀어서 같이 웃고 같이 울고 싶다. 그 과정을 통해 우리가 무슨 꽃을 찾으러 이 세상에 왔는지 알 수 있을 테니까. 마지막까지 환하게 웃는 사람. 마지막까지 성장해 가는 사람. 마지막까지 뜨겁게 사랑하는 사람. 마지막까지 다른 이들을 꼬옥 안아주는 사람. 그런 사람들로 가득 찬 세상, 죽음과 삶이 만나 있는 그 세상으로 떠나볼까. 연출의 辨 웃는 이야기를 그리고 싶었습니다. 일과를 마치고 TV앞에 앉은 저녁 한 때 그 하루의 끝자락만이라도 마음 덜어놓고 편히 웃을 수 있는 그런 드라마를 만들고 싶었습니다. 사랑할 누군가, 그 대상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쏟고 싶은 사랑이 마음에 그득해도 받아줄 누군가가 없어 힘겨운 모든 이들을 위해 그 사랑 다 주어도 아깝지 않을 그런 소중한 이웃 하나 귀하게 선물하고 싶었습니다. 살아있는 시간을 소풍이라고 이야기한 詩人이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 소풍의 시간을 누리고 있는지 돌아보고 싶습니다. 바람으로, 짐승으로, 들녑의 이름 없는 미물로 그렇게 수만범의 生을 견뎌서 얻어낸 100년의 시간이 人生이라면, 어린 날 손꼽아 기다렸던 그 소풍 같은 100년의 휴가일 수 있다면 욕심으로 불행해지고, 미움으로 미움 다치는 그런 시간들로 허비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저마다 살아있는 시간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아쉬움 없는 소풍의 時間이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이 한편의 드라마를 드립니다.

남녀의 다른 감각 능력을 일깨우고, 각각의 능력을 개발함은 물론 남녀에 대한 일반적인 고정관념을 타파해보는 리얼 공감 버라이어티 프로그램

미혼 여성 3명이 한 집에 모여 함께 살며 일어나는 에피소드를 그린 리얼리티프로그램

감독: 박희준
이란성 쌍둥이 형제 ‘태주’와 ‘태성’ 그리고 형제의 유일한 버팀목이 되어준 ‘찬미’어느 날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세 사람은 악몽 같은 기억을 간직한 채 각자의 길을 걷는다.20년 후...태성은 냉혈한 부산 최고의 조직 후계자로, 태주는 정의감에 불타는 경찰로서 마주한다마지막까지 깊은 상처와 오해로 어긋난 이들에게 차마 알고 싶지 않았던 비밀이 공개되며 갈등이 최고조에 이르는데…서로를 향해 겨눠야 했던 두 형제의 피할 수 없는 운명이 공개된다!
범죄,액션,드라마

감독: 남대중
불경기 조선, 폐업 위기 연풍각을 살려야 한다! 기왕지사 이리된 김에 사업을 해보는 게 어떻겠소? 내가 기생이 되겠단 말입니다! 수려한 용모와 뛰어난 기예, 여심을 꿰뚫어 보는 타고난 천성의 꽃도령 ‘허색’. 그는 자신이 나고 자란 ‘기방 연풍각’이 폐업 위기에 처하자 조선 최초의 남자 기생이 되기로 결심한다. 기방결의로 맺어진 25세 괴짜 도인 ‘육갑’과 함께 기획부터 홍보까지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단숨에 조선 최고의 여심스틸러로 등극한 ‘허색’. 입소문이 번지며 조선 사대부 여인들의 마음이 두근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나, 승승장구한 것도 잠시예기치 못한 인물의 등장으로 잘 나가던 ‘허색’의 사업은 삐거덕거리기 시작하는데…
코메디,시대극/사극

감독: 박희준
엄마와의 마지막 약속을 지키고 싶었던 ‘태주’와 엄마 때문에 평생 죄책감에 시달린 ‘태성’,그 둘의 삶은 처음부터 삐걱거리기 시작했고 성서에 등장하는 야곱과 에서 쌍둥이 형제처럼 서로 미워하다 결국 서로에게 결코 지울 수 없는 상처를 주고 서로 다른 길을 간다.20년 후, 태주는 서울 강남서의 경찰로 태성은 부산 최고의 유물밀반출 범죄조직 마립칸의 후계자로 서로 다른 길을 걷게 된다. 부산에서 발생한 일본 유물밀반출 사건을 조사하던 태주는 마립칸의 2인자인 태성과 다시 만나게 된다.돈이 거룩이고 돈이 의리인 태성… 그런 태성에게도 단 하나의 소중한 사람이 있다.어릴 때부터 태성을 묵묵히 바라보는 그의 연인 찬미, 오직 찬미만을 바라보며 이 악물고 경찰로서 성공을 향해 달려왔던 태주. 그러나… 그들에게 죽도록 지키고 싶었던 충격적 진실이 밝혀진다.
범죄,액션,드라마

감독: 유수민
상위 1% 모범생 연시은이 처음으로 친구가 된 수호, 범석과 함께 수많은 폭력에 맞서나가는 과정을 그린 약한 소년의 강한 액션 성장 드라마
범죄,청춘영화,무협,액션

감독: 유수민
친구를 위해 폭력에 맞섰으나 끝내 지키지 못한 트라우마를 안고 은장고로 전학 간 모범생 연시은이 다시는 친구를 잃을 수 없기에 더 큰 폭력과 맞서면서 벌어지는 처절한 생존기이자 찬란한 성장담을 그린다.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느와르,하이틴(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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