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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5월 30일부터 MBC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코너이다. 진행자들은 각각 DJ로 불리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초대손님의 경우 한 번에 최대 4명을, 그룹의 경우 최대 5명의 초대손님으로 최대 3회까지 녹화한다.

자신의 절친 정수민과 남편 박민환이 바람을 피우고 있는 것을 목격한 시한부 인생 강지원이 박민환으로부터 죽임을 당한 뒤 10년 전으로 회귀해 같은 회사 부장 유지혁과 복수를 그리는 이야기. 성소작의 동명 웹소설 원작.

현실주의 치과의사 윤혜진과 만능 백수 홍반장이 짠내 사람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티키타카 힐링 로맨스. 대도시 생활을 접은 치과의사가 바닷가 마을에서 병원을 개업한다. 끈끈하기 그지없는 이 동네, 그곳에서 만난 만능 백수 히어로. 모든 면에서 그녀와 정반대를 달리는데, 은근히 매력이 넘친다?

현실 생활에 지쳐 연애할 여유도 없는 웹툰 PD 서미래. 연애 구독 서비스를 통해 새로운 만남과 설렘 가득한 데이트를 경험한다. 어쩌면 그녀에게도 사랑이 다시 찾아올지도?

정신건강의학과에 새로 오게 된 간호사 정다은. 아무리 힘든 일이 생겨도 환자들에게 따뜻한 아침 햇살 같은 존재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10대부터 함께한 은중과 상연. 동경과 질투, 애증이 20대, 30대를 채우다 결국 돌이킬 수 없이 멀어졌다. 이제 마흔셋. 은중은 상연의 마지막 여정에 동행해 달라는 부탁을 받는다.

올 한 해 많은 사랑을 받은 드라마 속 주인공들을 다시 만날 수 있는 SBS 연기대상

2018년 8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남과 여, 둘은 서로를 향해 페로몬을 난사하고 이내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 남자는 샐러리맨의 정글에서 살아남느라 여력이 없고, 여자는 워킹맘, 육아맘 생활에 망가져간다. 남자는 이 여자가 바라만 봐도 가슴 터질 듯 설레던 그때 그 여자가 맞나 싶고, 여자는 이 결혼생활이 지리멸렬하다. 그만큼 결혼이라는 현실은 남녀 모두에게 책임과 희생을 강요하며, 굴레를 씌우고 핍박을 가한다. 이쯤 되면 둘은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 잘못된 인연을 택한 걸까?

소포모어 징크스에 자신을 옭아맨 채로 다음이 없이 살아가는 영화감독과 생의 끝에 다다라서야 비로소 인생의 주연으로 살아보려는 시한부 배우의 이야기

자신이 쏜 큐피드 화살에 자신이 맞은 요정과 그로 인해 꼬인 여자의 이야기

가난하지만 우애 있게 자란 세 자매가 거대한 사건에 휩쓸려 대한민국에서 제일 부유하고 유력한 가문에 맞서게 되면서 '돈'이라는 인생의 숙제를 풀어가는 과정을 뜨겁고 짜릿하게 그려내는 드라마

안면인식장애를 가진 소연과 인간미 넘치는 다정하고 완벽한 인공지능 비서 홀로, 그와 얼굴은 같지만 성격은 정반대인 까칠한 천재 발명가 난도가 서로를 만나, 사랑할수록 외로워지는 불완전한 로맨스를 그린다. 늘 혼자인 그녀의 곁으로.

온라인 채팅으로 시작해 현실에서 만나게 된 드라마 작가 지망생 ‘제인’과 프렌치 쉐프를 꿈꾸는 ‘착한 스프’ 그리고 다양한 주변 인물들을 통해 피상적인 관계에 길들여져 있는 청춘들의 사랑과 관계를 그린 드라마

도우는 치매 노모를 돌보느라 장가도 못 간 마을의 소문난 효자다. 하지만 노모가 실종되자 사람들은 그를 가장 먼저 의심하고, 오직 단골 미용실 원장만 그의 편이다. 얼마 후 정체불명의 남자가 나타나 그의 주위를 맴돌고, 알고 지내던 다방 종업원 여자는 갑자기 의문스러운 눈빛과 미소로 그를 홀린다. 의심하고 지배하는 자, 의심받고 지배당하는 자... 진실을 삼켜버릴 가스라이팅이 시작된다

수임료 1000원이지만 실력은 최고인 '천원자리 변호사'가 돈 많은 '법꾸라지' 변호사들과 싸우는 법정 활극

온 세상을 집어삼킨 대지진, 그리고 하루아침에 폐허가 된 서울. 모든 것이 무너졌지만 오직 황궁 아파트만은 그대로다. 소문을 들은 외부 생존자들이 황궁 아파트로 몰려들자 위협을 느끼기 시작하는 입주민들. 생존을 위해 하나가 된 그들은 새로운 주민 대표 '영탁'을 중심으로 외부인의 출입을 철저히 막아선 채 아파트 주민만을 위한 새로운 규칙을 만든다. 덕분에 지옥 같은 바깥 세상과 달리 주민들에겐 더 없이 안전하고 평화로운 유토피아 황궁 아파트. 하지만 끝이 없는 생존의 위기 속 그들 사이에서도 예상치 못한 갈등이 시작되는데...! 살아남은 자들의 생존 규칙. 따르거나, 떠나거나.

갑작스러운 아버지의 사고와 동업하던 형의 예고 없는 잠적으로 가게까지 빼앗길 위기에 처한 셰프 박진성. 하루 안에 프로그램 출연자를 구하지 못하면 입봉은커녕 책상을 뺄 것이라는 말도 안 되는 미션을 받은 예능국 피디 김아진. 절망 끝에 몰린 두 청춘의 선택은?

서로 다른 모양의 10가지 사랑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앤솔로지.

흙수저를 벗어나고 싶은 3無녀에게 가짜 신분 상승이라는 인생 치트키가 생기면서 펼쳐지는 황금빛 인생 체험기를 그린 세대 불문 공감 가족 드라마

외국 어느 도시. 여배우인 영희는 한국에서 유부남과의 만남이 주는 스트레스를 이기지 못했고, 다 포기하는 길을 택했고, 그게 자신의 순수한 감정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라 여겼다. 그는 이곳으로 온다고 했지만, 영희는 그를 의심한다. 지인 집에서 점심을 먹고 같이 해변으로 놀러 간다. 자신을 이해하지 못할 거 같은 선배 언니에게 묻는다. 한국의 강릉. 지인 몇 사람. 불편하고, 술을 마시고, 그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싶다. 초연한 척, 거친 척을 하는데 인기가 좋다. 혼자 남은 영희는 해변으로 놀러 가고, 해변은 맘속의 것들이 생생하게 현현하는 곳이고, 그리고 안개처럼 사라지는 곳이다. 사랑은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이어야 할까? 영희는 정말 알고 싶다.

감독: 최창환
이주 노동자 2세, 김수는 폭력을 행사하였다가 집행 유예와 사회봉사 명령의 형을 받고 출소한다. 수는 친구 필성과 함께 조선족인 갑보의 인력 사무소에서 외국인 불법 취업 브로커 일을 한다. 사회봉사로 해안을 청소하다가 바다에서 자유롭게 서핑하는 서퍼들을 본다. 서퍼인 똥꼬와 해나에게 서핑을 배우며 수는 점점 서핑에 빠져든다.
드라마
감독:
시네마테크KOFA 기획전 해피투게더 독립영화 중 이장 관련 대담

감독: 정가영
일도 연애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스물아홉 ‘자영’(전종서).전 남친과의 격한 이별 후 호기롭게 연애 은퇴를 선언했지만 참을 수 없는 외로움에 못 이겨 최후의 보루인 데이팅 어플로 상대를 검색한다.일도 연애도 호구 잡히기 일쑤인 서른셋 ‘우리’(손석구).뒤통수 제대로 맞은 연애의 아픔도 잠시 편집장으로부터 19금 칼럼을 떠맡게 되고 데이팅 어플에 반강제로 가입하게 된다.그렇게 설 명절 아침!이름, 이유, 마음 다 감추고 만난 ‘자영’과 ‘우리’.1도 기대하지 않았지만, 1일 차부터 둘은 서로에게 급속도로 빠져들게 되고 연애인 듯 아닌 듯 미묘한 관계 속에 누구 하나 속마음을 쉽게 터놓지 못하는데...이게 연애가 아니면 도대체 뭔데?발 빼려다 푹 빠졌다!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김태웅
할아버지와 단둘이 사는 말숙. 혼자서 말숙을 키우기 힘들었던 할아버지는 조카에게 키워달라고 부탁하고 돈을 물려주기로 약속한다. 말숙을 데리러 할아버지의 조카 내외가 온 날, 말숙은 그동안 알지 못했던 진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현
민정이네는 가족 생일 때마다 꼭 출생 시간에 맞춰 사진을 찍는다.오늘은 아버지의 생신날.작년에 아버지가 돌아가셨지만 남은 사람들끼리라도 사진을 찍기로 했다.가족사진을 찍기 위해 본가로 가는 민정은 오랜만에 엄마와 남동생 정민을 만날 생각을 하니 기쁨보다 걱정이 앞선다.민정, 엄마, 정민은 서로... 상극이기... 때문이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이지원
신나는 만남, 함께 한 여행, 그리고 마지막 인사 “고마워”어딘가 아파서 병원에 있는 엄마와 항상 바쁜 아빠,조금은 외롭지만 새로 전학간 학교에서 만난 친구들 덕분에 9살 다이는 즐겁다.어느 날, 엄마와의 이별이 조금씩 가까워지는 것을 느낀 다이,친구들과 함께 엄마를 만나기 위해 어른들 몰래 여행을 떠난다.9세 인생 최초! 전재산을 탈탈 털어 떠난 여행, 그리고 엄마와의 만남 끝에 기다리고 있는 마지막 인사.올 봄, 최고의 감동이 찾아온다!
드라마
감독: 한세하, 고경수
민정과 같이 사는 민규는 민정과 같이 집안일을 하지만, 뭔가 부족하다.
드라마,인권

감독: 김나경
세상을 살아간다는 것은 마치 도깨비불에 홀린 것만 같다.어두운 골목, 형원은 허공에 떠 있는 도깨비불을 목격한다.그리고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남자. 그를 도와주자 그날부터 그 남자가 계속해서 돈을 가져다준다. 형원은 뭔가에 홀린 듯 미신에 빠져들고 점점 그 남자가 도깨비라 믿게 된다.
드라마
감독: 조희영
각자의 애인과 이별을 한 지 얼마 되지 않은 두 친구가 있다. 두 사람은 서울의 한 숲을 산책하던 중 벤치에 놓인 가방을 발견한다. 얼마 뒤, 두 친구는 강원도로 점을 보러 떠난다. 그런데 갑자기 누군가 나타나 그 가방이 자신의 것이라며 소리친다.
어드벤처,멜로/로맨스

감독: 정병각
“싸나희 순정의 세계를 알어유?”도시를 탈출해 마가리에 불시착한 시인, 유씨는 동화 작가가 꿈이라는 원보의 집에 묵게 된다.처음 온 날부터 “유씨를 보니 가슴이 자라고 있다”며 만져보라 하더니, 순정의 세계를 아냐, 동심의 세계를 아냐는 등 참견에 잔소리 일색이다.그런 원보의 꿈은 ‘어린이들의 가슴에 열정을 불지르는 동화작가’라는데.어쩐지 수상한 말만 늘어놓는 원보와 한 지붕 아래 살게 된 유씨의 적응기,그리고 ‘순정’과 ‘동심’ 되찾기!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희영
어제 낮잠을 잔 지원은 평소와 다르게 이른 아침에 눈이 떠졌다. 책을 좀 보다가 창가에서 담배를 피우는데 저 멀리 숲의 나무들이 눈에 들어온다. 가만히 멈춰 있는 것 같던 나무의 나뭇잎들을 자세히 보니 살살 움직이고 있다. 산책을 간 숲에서 오래 전 친했던 친구이자, 같은 사람을 좋아했던 혜영을 마주친다.
드라마

감독: 정한
자희는 남편이 모르는 어딘가로 향한다. 그리고 그곳에는 또 다른 누군가가 있다. [제20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
드라마
감독: 박준영
혼자 사는 꽃님의 집에 상조서비스 가입 상품인 안마의자가 도착한다. 가끔 걸려오는 사회복지사의 전화와 TV 외엔 혼자 하루를 보내야 하는 꽃님은 구석에 놓인 안마의자에 앉는다. 고령화 사회, 외롭게 살아가는 독거노인 문제와 사회적 무관심에 대한 씁쓸하고도 가슴 아픈 드라마 중견배우 이용녀의 무표정한 듯 홀로 된 삶의 쓸쓸함을 담은 얼굴이 인상적이다.
드라마

감독: 조진모
“이건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다 뚜렷한 꿈도 목표도 없이 지루한 삼수 생활을 이어가던 ‘영호'(강하늘), 오랫동안 간직해온 기억 속 친구를 떠올리고 무작정 편지를 보낸다. 자신의 꿈은 찾지 못한 채 엄마와 함께 오래된 책방을 운영하는 ‘소희'(천우희)는 언니 ‘소연’에게 도착한 ‘영호'의 편지를 받게 된다. “몇 가지 규칙만 지켜줬으면 좋겠어.질문하지 않기, 만나자고 하기 없기 그리고 찾아오지 않기.” ‘소희'는 아픈 언니를 대신해 답장을 보내고 두 사람은 편지를 이어나간다.우연히 시작된 편지는 무채색이던 두 사람의 일상을 설렘과 기다림으로 물들이기 시작하고, ‘영호'는 12월 31일 비가 오면 만나자는 가능성이 낮은 제안을 하게 되는데...
멜로/로맨스

감독: 장현상, 김준식
평화로운 파주 헤이리 예술마을에서 갑자기 좀비사태가 일어난다. 헤이리 예술센터 개관을 맞아 모인 세 친구, 진선과 현아, 가연은 이 위기에 맞서기로 한다. 그리고 여기에 초보 유튜버와 커피공장 사장이 가세한다.
코메디,액션

감독: 최승연
한때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100미터 선수였던 현수.아직 고등학생이지만 점점 기록이 오르고 있는 단거리 선수 준서.현재 대한민국에서 가장 빠른 단거리 선수 정호.세 선수는 각자의 이유로 국가대표 선발전을 준비한다.
💬 7~15일 뒤 비공개
드라마,스포츠
감독: 형슬우
배우인 민지와 한나는 친한 친구이며 동시에 준호를 좋아하고 있다. 해변으로 향하는 세 사람이 탄 차안에서 방귀냄새가 난다. 둘 중의 한명은 인생연기를 펼치고 있다.
코메디

감독: 감정원
고등학교 중퇴 후 줄곧 염색 공단에서 일을 해 온 희수는 생애 첫 여행을 떠난다.
드라마

감독: 홍석재
평행세계 간 교신이 상용화된 사회,`경신`이 평행세계의 나로부터 특별한 유치원에 대해 듣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SF,가족,드라마
감독: 문혜인
독립영화 배우인 혜림은 촬영 중 수중 사고를 겪은 뒤 번아웃이 찾아왔다. 혜림은 서울에서의 생활을 정리하고 외따로 떨어진 경기도 양주로 이사와 고립된 생활을 시작한다. 트라우마와의 조용한 분투를 이어가던 혜림은 우연히 낡고 오래된 ‘삼희 아파트'를 발견하고 관심을 갖게 된다. 삼희 아파트와 관계하며 혜림의 일상에 모험이 시작된다.
드라마,멜로/로맨스,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