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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어떤 그림이든 담을 수 있는 새하얀 스케치북 처럼 어떤 경계도 없이 다양한 음악을 담아내고, 뮤지션들과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는 프로그램

기상 이변으로 모든 것이 꽁꽁 얼어붙은 지구, 살아남은 사람들을 태운 기차 한 대가 끝없이 궤도를 달리고 있다. 춥고 배고픈 사람들이 바글대는 빈민굴 같은 꼬리칸, 그리고 선택된 사람들이 술과 마약까지 즐기며 호화로운 객실을 뒹굴고 있는 앞쪽칸. 열차 안의 세상은 결코 평등하지 않다. 기차가 달리기 시작한 17년째, 꼬리칸의 젊은 지도자 커티스는 긴 세월 준비해 온 폭동을 일으킨다. 기차의 심장인 엔진을 장악하고 기차 전체를 해방시키기 위해 절대권력자 윌포드가 도사리고 있는 엔진 칸을 향해 질주하는 커티스와 꼬리칸 사람들. 그들 앞에 예기치 못한 상황들이 기다리고 있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줄거리 정보 없음

백화점에서 일하는 세 사람. 서로에게 그저 낯선 타인이었던 외로운 이들. 점차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의 의미와 사랑의 본질을 알아나간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아버지가 운영하는 한강매점, 늘어지게 낮잠 자던 강두는 우연히 특이한 광경을 목격하게 된다. 생전 보도 못한 무언가가 한강다리에 매달려 움직이는 것이다. 정체를 알 수 없는 괴물은 둔치 위로 올라와 사람들을 거침없이 깔아뭉개고, 무차별로 물어뜯기 시작한다. 순식간에 아수라장으로 돌변하는 한강변. 강두도 뒤늦게 딸 현서를 데리고 정신없이 도망가지만, 꼭 잡았던 현서의 손을 놓치고 만다. 하루아침에 집과 생계, 그리고 현서까지 모든 것을 잃게 된 강두 가족. 돈도 없고 빽도 없는 그들은 위험구역으로 선포된 한강 어딘가에 있을 현서를 찾아 나선다.

언뜻 보면 평범해 보이는 한 일본 식당의 단골손님들은 특정한 음식에 대한 공통의 애정을 바탕으로 서로 간에 단순하지만 깊은 유대관계를 쌓아 나간다.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살인을 자백한 천재 범죄 심리학자 한승민, 그의 전 연인이자 담당 수사관으로서 사건의 배후를 파헤치는 형사 유희. 흩어진 퍼즐 조각들을 모아 거대한 실체에 다가가는 진실 추격 스릴러

새로운 삶과 학교생활에 적응하려 애쓰는 대학생 원준. 조금 특이한 사정이 있는데, 바로 화려한 K-pop 아이돌 시절을 뒤로하고 돌연 은퇴한 미모의 하우스 메이트와 산다는 것.

제왕적 권력을 누리며 부와 혈통의 세습을 꿈꾸는 대한민국 초일류 상류층의 속물의식을 통렬한 풍자로 꼬집는 블랙코미디 드라마

2018년, 괴한의 총격으로 쓰러진 형사는 꿈인지 현실인지 알 수 없는 1988년에 깨어나게 된다. 기억을 찾으려는 2018년 형사가 1988년 형사와 만나 함께 사건을 해결하며 자신이 쫓던 연쇄살인마의 흔적을 발견하고, 잃어버린 기억의 비밀에 다가서게 되는데...

삼류 고등학교 '병문고'에 재학 중인 열등생들이 '천하대 입학 특별반'에 들어가 공부하면서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누군가에겐 판검사보다 무서운 곳 국세청, 일명 ‘쓰레기 하치장’이라 불리는 조세 5국에 굴러온 독한 놈의 물불 안 가리는 활약을 그린 통쾌한 추적 활극

한강에 투신한 취업준비생 호원은 가까스로 구조돼 실려 간 응급실에서 자신이 시한부일지 모른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할 말 다 하는 '슈퍼 을' 계약직 신입사원으로 거듭난다.

자고 일어나면 다른 사람이 되는 남자가 있다. 매일 국적, 성별, 나이를 넘나드는 남자, 우진은 정체를 드러내지 않고 가구 디자이너로서 살아왔다. 그러던 어느 날, 가구 판매점에서 이수라는 여자를 만난 우진은 처음 사랑이라는 감정을 느낀다. 항상 다른 모습으로 그녀를 지켜보던 우진은 이수에게 데이트 신청을 한다. 설레는 첫 데이트 이후 그는 잠을 자지 않고 모습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우진은 며칠간 보통 사람 같은 행복한 시간을 보내지만, 결국 잠이 들어 다른 모습으로 변해버리고 만다. 그녀 곁을 맴돌던 우진은 용기를 내어 비밀을 밝히는데...

2020년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남다른 길을 갔던 10인의 대표 인물을 조명하고, 새로운 길을 개척하고 있는 이들의 이야기를 통해 2021년 엔터테인먼트 스트림의 흐름을 예측한다.

권력의 정점에 서고픈 검사, 무소불위 권력을 쥐고 폼 나게 살고 싶었던 태수는 우여곡절 끝에 권력의 설계자 한강식을 만나 핵심 라인을 타고 승승장구 하게 된다. 정권이 교체되는 중요한 시기, 새로운 판을 짜며 기회를 노리던 이들 앞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치는데… 정의 따윈 헌신짝처럼 내다버린 그에게 지금 날아오는 것은 필연의 부메랑인가.
감독: 오경훈, 고동선
한가족을 중심으로 그들 또는 우리 인생에서 가장 떨린, 가장 결정적인 여섯가지 순간들.
드라마,옴니버스

감독: 이한
전쟁으로 소중한 가족도, 지켜야 할 동료도 모두 잃은 군인 ‘한상렬’(임시완).우연히 전출 명령을 받아 머물게 된 부대 내에서 부모를 잃고 홀로 남은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아이들의 해맑은 모습에 점차 마음을 열게 된 그는 자원봉사자 선생님 ‘박주미’(고아성)와 함께 어린이 합창단을 만들어 노래를 가르치기 시작하고,이들의 노래는 언제 목숨을 잃을지 모르는 전쟁 한가운데 놓인 모든 이들의 마음을 울리기 시작하는데...전쟁 한가운데, 작은 노래가 만든 위대한 기적이 시작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전쟁

감독: 조민호
1919년 3.1 만세운동 후 세평도 안 되는 서대문 감옥 8호실 속,영혼만은 누구보다 자유로웠던 유관순과 8호실 여성들의 1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홍상수
실수로 영화감독 함춘수는 수원에 하루 일찍 내려간다. 다음날 특강을 기다리며 들른 복원된 궁궐에서 윤희정이라는 화가를 만난다. 둘은 윤의 작업실에 가서 윤의 그림을 구경하고, 저녁에는 회에다 소주를 많이 마신다. 거기서 가까워지는 두 사람. 다른 카페로 이동한 두 사람은 술을 더 마신다. 거기서 누군가의 질문 때문에 함은 자신의 결혼한 사실을 할 수 없이 말하게 되고, 윤은 함에게 많이 실망하게 된다...이런 비슷한 만남과 헤어짐의 이야기가 다시 한 번 이어진다. 여자가 더 목소리가 위축되어 있고, 몸도 굽어져 있다. 둘이 돌아다니는 데는 비슷한데, 여기선 남자가 옷도 벗고 그런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이종필
마이 드림 이즈 커리어우먼”1995년, 토익 600점만 넘기면 대리가 될 수 있다!입사 8년차 동기인 말단 여직원들이 ‘삼진그룹 영어토익반’에 모인다!실무 능력 퍼펙트, 현실은 커피 타기 달인인 생산관리3부 오지랖 ‘이자영’(고아성), 추리소설 마니아로 뼈 때리는 멘트의 달인 마케팅부 돌직구 ‘정유나’(이솜), 수학 올림피아드 우승 출신, 실체는 가짜 영수증 메꾸기 달인 회계부 수학왕 ‘심보람’(박혜수)은 대리가 되면 진짜 ‘일’을 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에 부푼다.내부고발이라도 하게? 나서지 마. 우리만 다쳐잔심부름을 하러 간 공장에서 검은 폐수가 유출되는 것을 목격한 ‘자영’은 ‘유나’, ‘보람’과 함께 회사가 무엇을 감추고자 하는지, 결정적 증거를 찾으려 한다.불가능해 보이는 싸움, 세 친구는 해고의 위험을 무릅쓰고 고군분투를 시작하는데…아이 캔 두 잇, 유 캔 두 잇, 위 캔 두 잇! 회사와 맞짱 뜨는 용감한 세 친구!
드라마

감독: 이한
타고난 미각 100%, 현실 감각은 0% 제과 연구원 ‘치호’(유해진).과자밖에 모르는 ‘치호’ 앞에 직진밖에 모르는 세상 긍정 마인드 ‘일영’(김희선)이 나타나고, ‘치호’는 인생의 새로운 맛을 알아가기 시작한다.여기에 염치없고 철까지 없는 형 ‘석호’(차인표), 자아도취 제과회사 사장 ‘병훈’(진선규), 예측불가한 과몰입러 ‘은숙’(한선화)까지 제대로 엮이게 된 ‘치호’.매일 쳇바퀴 같은 삶을 살던 그의 인생이 버라이어티한 변화로 뒤덮이기 시작하는데...OMG 세상에 이런 맛이!올여름, 달짝지근해진 그가 온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장건재
“행복을 찾아 새롭게 시작하기로 했다”내가 왜 한국을 떠나느냐고?두 마디로 요약하자면 ‘한국이 싫어서’.세 마디로 줄이면 ‘여기서는 못 살겠어서’.계나는 지금 이 순간의 행복을 좇아 떠나기로 했다.
드라마,가족,로드무비,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박보은
열여섯 허유나, 비밀로 두어야 할 일이 생긴다. 16년이 흘러 리사이틀과 결혼준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그녀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시체같이 묻혀있던 기억들이 되살아난다.
드라마

감독: 홍원찬
가족을 살해하고 그가 돌아온 이 곳… 그들에게 알 수 없는 불안감이 엄습해온다! 어느 날 한 가족의 가장이자 착실한 회사원인 김병국 과장이 일가족을 살해하고 사라졌다. 이에 형사 종훈은 그의 회사 동료들을 상대로 수사를 시작하지만 모두들 말을 아끼고, 특히 김과장과 사이가 좋았다는 이미례 인턴은 무언가를 숨기고 있는 눈치다. 게다가 종훈은 김과장이 사건 직후 회사에 들어온 CCTV 화면을 확보하지만, 그가 회사를 떠난 화면은 어디에도 없어 사건은 미궁으로 빠진다. 한편, 김과장이 아직 잡히지 않았다는 사실에 동료들은 불안에 떠는 가운데, 이들에게 의문의 사건들이 계속 일어나는데…
스릴러,미스터리

감독: 이한
마트에서 일하며 생계를 책임지고 있지만 언제나 주책 맞을 정도로 쿨하고 당당한 엄마 현숙. 남의 일엔 관심 없고, 가족 일에도 무덤덤한 시크한 성격의 언니 만지그런 엄마와 언니에게 언제나 착하고 살갑던 막내 천지가 어느 날 갑자기 세상을 떠난다. 세 가족 중 가장 밝고 웃음 많던 막내의 갑작스런 죽음에 현숙과 만지는 당황하지만, 씩씩한 현숙은 만지와 함께 천지가 없는 삶에 익숙해 지기 위해 애쓴다.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천지의 친구들을 만난 만지는 가족들이 몰랐던 숨겨진 다른 이야기, 그리고 그 중심에 천지와 가장 절친했던 화연이 있음을 알게 된다. 아무 말 없이 떠난 동생의 비밀을 찾던 만지는 빨간 털실 속 천지가 남기고 간 메시지가 있음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하기호
제1화. 때는 바야흐로 1930년 일제강점기. 만사태평 천하제일 귀차니즘, 타고난 한량 PD 로이드가 있었으니.. 인생 다 귀찮아 죽겠는 그에게 오직 관심사는 당대 최고의 신여성이자 재즈가수인 ‘마리’뿐. 아~ 그러나 이 무슨 운명의 장난인가? ‘마리’는 ‘로이드’를 거들떠보지도 않는구나.제2화. 할일 없고 낙 없는 우리의 ‘로이드’. 그의 운명을 바꿔 놓은 일생일대의 사건이 터졌으니.. 우연히 손에 넣은 시나리오가 그것이었던 것이다.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 ‘사랑의 불꽃’을 방송키로 결심한 ‘로이드’. 아~ 그러나 첫회부터 미스캐스팅! 실수연발! 애드립남발! 완전 방송사고 직전이구나!제3화. 돌발 애드립 전문, 방송사고 다발 재즈가수 마리. 연기는 대충 액션은 오바, 푼수 기생 명월. 위기대처 능력 제로, 떠듬떠듬 아나운서 만철. 엔딩을 단 한번도 완성시켜 본적 없는 작가 노봉알. 거사를 꿈꾸는 의문의 소리효과 담당 요원 K. 위기일발 애드립의 귀재 천재사환 순덕.아~ 드라마를 제대로 만들 수 있을지 참으로 의심스러운 구성이로다! 엉겁결에 모인 이들이 과연 일제의 감시를 뚫고 조선 최초의 라디오 드라마를 완성시킬 수 있을까~? 그것이 문제로다!
코메디

감독: 이준익
출근하는 아내와 여중생 딸 눈치를 봐야 하는 백수가장이 있습니다낮에는 택배를, 밤에는 대리운전을 하는 바쁜 가장이 있습니다아내와 애들 유학 보내고 동영상으로 그리움을 채우는 기러기 아빠가 있습니다그들도 한때는 나팔바지와 장발 머리로 대학 잔디밭을 누비고 다녔으며세 번이나 떨어지긴 했지만 대학가요제에도 참가했던 락밴드 출신이랍니다자유 그 자체인 '락'을 누구보다 사랑했던 남자들이었지요누구에게나 있듯이 거창하진 않지만 세상 그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자신만의 거대한 꿈이 그들에게도 있었습니다그러나 나이 마흔 줄에 접어드니 꿈을 꿀 자유마저 사치라고 합니다한때는 리드기타 하나로 여심을 사로잡았었는데묵직한 베이스 음으로 폼 잡고, 파워풀한 드럼 스틱 쇼로 제법 인기몰이도 했었는데이제는 그저 꿈이고 희망이며 잊어야 할 과거가 되어버렸습니다단 한번만이라도 다시 할 수만 있다면,언젠가는 터질 거라고 믿었던 시간들로 되돌아갈 수만 있다면 작지만 소중했던 그 꿈을 이룰 수만 있다면마흔 넘은 중년의 마음에 열정의 꽃을 피우기 위해 다시 일어서고 싶어졌습니다현실 때문에 묻어두었던 그 오래 전의 꿈들이 다시 꿈틀거립니다
드라마

감독: 김윤철
한적한 교외의 성당에 고급 승용차들이 들어온다. 대학 음악 동아리 동창 '지홍'과 '유리'의 결혼식을 위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10여 년 만에 다시 모인 그들. 일과 결혼에 모두 성공해 남부러울 것 없어 보이는 변호사 '성호'와 차가운 성격에 독신을 고집하는 대학 교수 '형우', 방송국 PD이자 분위기 메이커 '경호', 열두 살 연하의 남친을 대동한 잘 나가는 사업가 '성주', 그리고 행복하고 안정된 가정을 꾸린 '민희'. 바쁘다는 핑계로 오랫동안 서로를 잊고 지냈던 30대 중반의 이들은 즐거웠던 대학 시절을 추억하며 결혼식에 오지 않은 또 한 명의 친구, '정희'의 소식을 궁금해한다.결혼식이 끝나고 지홍과 유리가 운영하는 펜션에 모여 앉은 밤, 정희의 딸 '미래'가 찾아온다. 결혼도 안 한 정희에게 딸이 있었다니! 정희가 지난 달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에 슬퍼할 겨를도 없이 미래는 오늘 이 자리에 있을 아빠를 만나러 왔다 고 폭탄 선언을 한다. 대학 시절 정희와 사귀었던 성호를 비롯, 그녀와 저마다 다른 추억을 지닌 친구들 사이에 긴장감이 감돌고, 회상과 의심이 계속되는 동안 행복하게만 보이던 그들의 겉모습에 가려진 고민과 갈등이 속속 드러나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상빈
그리움마저 사라질까 아쉬운 빛나던 날들의 추억 뮤지션을 준비하는 낸시는 지난 사랑의 상처를 안은 채 음악적 영감을 얻고자 영국 여행길에 오른다. 런던 히드로 공항에서 이번 여행의 에스코터인 주드를 만나 둘 만의 15일간의 여행을 시작하게되고, 함께 여행을 하는 사이 너무도 다르지만 음악으로 이어진 두 사람은 우정과 사랑 그 어디쯤의 풋풋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사소한 오해로 주드와 어색한 사이가 된 낸시는 혼자 스코틀랜드의 스카이섬으로 떠나버리는데…
멜로드라마,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