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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문화 대학교의 밴드 동아리인 논스톱 밴드를 주무대로 펼쳐지는 대학생들의 사랑과 우정을 담은 청춘 시트콤 프로그램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매주 토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 시리즈 ‘SNL 코리아’!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NBC의 대표 프로그램 SNL(Saturday Night Live)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4년만에 돌아왔다. 신동엽을 필두로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권혁수까지 ’SNL 코리아’를 대표하는 반가운 얼굴들은 물론, 유튜브 ‘피식대학’의 김민수, 레드벨벳의 웬디, 배우 차청화, 김상협, 주현영, 이소진 등 뉴페이스 크루들이 합류한 ’SNL 코리아’는 역대급 호스트의 활약이 더해져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무아지경의 웃음을 선사한다.

종아, 남국과 함께 나쁜 놈들에게 사기 치며 살아가던 정의로운 사기꾼 김욱. 납치 당하는 여자를 목격한 어느 날, 의문의 사내들에게 쫓겨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는데... 가까스로 살아난 그가 눈을 뜬 곳은 '두온마을', 그곳의 수상한 주민 장판석의 집. 실종됐다던 아이가 살아있고, 멀쩡히 눈 앞에 있던 사람들이 갑자기 사라지는 이곳. 미스터리한 마을과 주민 장판석의 정체가 베일을 벗는다.

CJ ENM의 신인 스토리텔러 지원사업 '오펜(O'PEN)' 공모전에서 당선된 10개 작품으로 구성되는 드라마 프로젝트. 숏폼부터 단만극까지 신인 작가들의 새로운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프로그램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진작을 위해 제정한 백상예술대상 시상식.

대한민국의 운명이 걸린 최악의 금융 스캔들 속에서 국가적 비극을 막으려는 이들의 숨가쁜 사투와 첨예한 신념의 대립을 그린 드라마. 정부 지분 51%가 투입된 정인은행이 부도 위기에 처한다. 정인은행의 처리 문제를 놓고, 정부 내부적으로도 조정이 되지 않은 가운데 금융위 금정국 채이헌 과장은 국회 정무위 국감에서 평소 소신을 말해버린다. 은행에 대한 정부의 처방이 그동안 잘못 되어 왔으며, 지금이라도 팔아야 한다고. 정부는 금융위원장의 목을 날리는 것으로 서둘러 일을 수습하고, 차기 위원장으로 금융위 부위원장 허재가 내정되는 분위기인데. 허재는 뜻밖의 난관을 만난다.

옥에서 태어난 천재 소녀 옥녀와 조선상단의 미스터리 인물 윤태원의 삶을 그린 어드벤처 대하사극. 중궁전을 찾은 원형(정준호)에게 문정왕후(김미숙)는 아이의 존재에 대해 묻고, 원형은 걱정하지 말라고 하며 안심시킨다. 한편, 천득(정은표)은 가비(배그린)가 옥에서 낳은 아이의 이름을 옥녀라고 짓는데..

1990년부터 2010년까지 한국 경제사 격동의 20년을 그 배경으로 한 장쾌하고 비극적인 현대판 서사 영웅담 드라마

30년 동안 왕실의 옷을 지어온 상의원의 어침장 조돌석은 이제 6개월만 채우면 곧 양반이 된다.어느 날 왕의 면복을 손보던 왕비와 그녀의 시종들은 실수로 면복을 불태우게 된다. 궐 밖에서 옷 잘 짓기로 소문난 이공진은 급하게 옷 짓는 사람이 필요했던 왕비의 청으로 입궐하여 하루 만에 완벽하게 왕의 옷을 지어 올린다. 돌석은 처음에는 기생들의 옷이나 만드는 천한 사내라고 생각하며 공진을 무시하나 자신을 곧잘 따르는 공진에게 점차 마음을 열게 되고, 그의 천재성에 묘한 질투심도 느낀다. 왕과 왕비를 사로잡은 공진의 옷들은 조선 전체의 유행을 일으키는 한편, 청나라 사신을 위한 대형 진연을 앞두고 모두들 자신의 운명을 바꿀 최고의 옷을 만들기 시작하는데…

'두 개의 목숨 단 하나의 심장' 의사로서의 사명과 개인으로서의 사연이 충돌하는 딜레마 상황에 놓인 절박한 흉부외과 의사들의 이야기

변하지 말아야 할, 변해선 안될 가치들이 변하고 있다. 사랑도 마찬가지이다. 물질과 돈, 사회적 지위가 사랑의 척도로 변해 버린지 오래다. 진정한 사랑의 의미는 어디론가 숨어버렸다. 드라마 <요조숙녀>는 숨어버린 사랑의 의미를 둘러싼 남녀의 범상치 않은 러브스토리다. 사랑은 곧 돈이라고 생각하며, 요란하고도 속물적인 사랑의 모험을 펼쳐나가는 여자… 현실적으로 보잘 것 없지만 가슴속에 별과 같은 사랑을 품고 사는 남자… 미워할 수 없는 여자와 사랑하기 힘든 남자의 밀고 당기는 사랑의 한판 승부를 통해 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어린시절 사랑하지만 슬픈 사건으로 인해 헤어질 수밖에 없었던 운명적인 두 남녀의 사랑을 그린 작품이다.

돈, 빽, 잔머리 써서 출소하려는 양심 불량 인간들은 내가 막는다! 재소자들의 최종 심판관, '가석방 심사관'이 된 변호사 이한신의 짜릿한 철벽 방어전

한 남자가 인생의 정점에서 음모에 빠져 살인자, 탈주범의 누명을 쓴 후, 우여곡절 끝에 다시 한국으로 돌아와 자신의 어머니를 죽음으로 몰고, 사랑하는 연인의 원수가 되게 만든, 마땅히 응징되어야 할 사람들에게 벌이는 통쾌한 복수극

리얼리티 쇼 '백만장자와 결혼하기'에 출연한 가짜 백만장자 영훈과 계모와 새 언니의 구박 속에서 꿋꿋이 살아가는 신데렐라 은영의 사랑 이야기

오랜 친구 사이인 주인공들이 우연히 한 여자를 사랑하게 되면서 겪게 되는 갈등을 섬세하게 다루며 우정과 사랑에 얽힌 이야기

감독: 정병각
첫번째 이야기. 유복한 가정에서 자란 예진은 우등생이지만 남몰래 백댄서를 꿈꾸는 고민 많은 여고2년생. 그를 좋아하는 같은 학교 방송반의 상록은 반장이며 모범생에 속하지만 모든 일에 소극적이다. 부모의 반대로 백댄서의 꿈을 접은 예진은 상록과 입맞춤을 나누고 캐나다행 비행기에 오른다. 또다른 주인공 준태는 성적이 나쁘고 성미가 급하지만, 마음이 여리다. 전교 수석이며 냉혹한 합리주의자 대곤과 한바탕 싸움을 벌인 끝에 준태는 학교를 그만두고 거리에 나선다. 두번째 이야기.'삐끼'로 취직한 준태는 남자 같지만 속 깊고 정많은 여자삐끼 지지에게 애정을 느낀다. 첩의 자식이며 자신의 상처를 과장된 제스처와 오토바이 폭주로 달래온 종수는 주유소에서 일하는 티티와 사귄다. 두쌍의 남녀는 오토바이를 타고 동해바다로 가서 자유를 만끽하지만 종수 아버지가 보낸 사람들의 추격을 받는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차은택
김장훈 5집 앨범 바보 타이틀곡 '슬픈 선물'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김세훈
포지션 5집 앨범 The Romanticist 타이틀곡 '마지막 약속'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김준성
범인도단서도오직 꿈 속에 있다!대기업 비리 고발 전문 기자 대호(고수)는 3년 전 계획적으로 납치된 아들을 찾기 위해 '루시드 드림’을 이용, 과거의 기억으로 가 범인의 단서를 추적한다. 오른팔에 문신을 한 남자, 사진을 찍던 수상한 남자, 꿈마다 등장하는 의문의 인물까지! 베테랑 형사 방섭(설경구)과 친구인 정신과 의사 소현(강혜정)의 도움으로 마침내 대호는 모든 단서가 지목하는 한 남자를 마주하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스릴러,SF

감독: 정식, 김휘
1947년 경성, 거대한 석조저택에서 두 남자가 마주한다.그리고 울린 여섯 발의 총성.최초 신고자의 전화를 받고 경찰이 출동하고, 운전수 ‘최승만’을 살해한 혐의로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이 체포된다. 하지만 현장에 남은 건 사체를 태운 흔적과 핏자국, 그리고 잘려나간 손가락 뿐. 미스터리한 석조저택 살인사건을 사건을 두고 치열한 법정공방이 벌어지는데… 정체불명의 운전수 최승만(고수) 경성 최고의 재력가 남도진(김주혁) 사건을 무마하려는 변호사(문성근) 유죄를 입증하려는 검사(박성웅)치밀하게 계획되고 잔인하게 실행된 살인사건! 이 모든 것은 누군가가 설계한 속임수다!
스릴러

감독: 황동혁
1636년 인조 14년 병자호란.청의 대군이 공격해오자 임금과 조정은 적을 피해 남한산성으로 숨어든다.추위와 굶주림, 절대적인 군사적 열세 속 청군에 완전히 포위된 상황, 대신들의 의견 또한 첨예하게 맞선다.순간의 치욕을 견디고 나라와 백성을 지켜야 한다는 이조판서 ‘최명길’(이병헌)과청의 치욕스런 공격에 끝까지 맞서 싸워 대의를 지켜야 한다는 예조판서 ‘김상헌’(김윤석).그 사이에서 ‘인조’(박해일)의 번민은 깊어지고, 청의 무리한 요구와 압박은 더욱 거세지는데...나아갈 곳도 물러설 곳도 없는 고립무원의 남한산성나라의 운명이 그곳에 갇혔다!
💬 안전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정민
기억을 잃는 것이 두려운 ‘승현’마지막에 기억되고 싶은 ‘지아’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기도 전에 멀어진 두 사람. 7년 뒤, 고향으로 돌아온 '지아'는 파티셰로서 성공한 승현을 마주하게 된다. 서로를 향한 오랜 마음을 비로소 움직인 두 사람은 행복의 순간을 함께 나누며 다시 사랑에 빠지는데… 우리가 써 내려간 기억의 한 페이지, 너에 대한 건 모든 걸 기억할게
드라마

감독: 이종석
2002년 월드컵에 가려졌던 최악의 국회 청문회를 그린다. 국회의원 ‘김낙수’(이희준)는 태이고 부지 불법 매매, 주민 불법 퇴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태이고 전(前) 부시장 ‘정익제’(고수)가 왜 그런 일들을 벌였는지 추적한다.
범죄

감독: 허진호
역사가 잊고 나라가 감췄던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녀! 고종황제(백윤식)의 외동딸로 태어나 대한제국의 사랑을 받은 덕혜옹주(손예진). 전국민의 애정 속에 그녀가 독립 운동의 구심점으로 성장하려는 조짐이 보이자, 일제는 만 13세의 어린 덕혜옹주를 강제 일본 유학길에 오르게 한다. 매일같이 고국 땅을 그리워하며 살아가던 덕혜옹주 앞에 어린 시절 친구로 지냈던 장한(박해일)이 나타나고, 덕혜옹주와 그녀를 둘러싼 사람들은 대한제국의 독립을 위한 비밀스러운 임무를 시작하는데...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진유
후는 소소한 장난 치기를 좋아하며 다정한 엄마와 함께 사는 초등학생 3학년 아이다. 그저 아이처럼 마냥 행복한 하루하루를 보낼 거 같지만 그런 후에게도 최근 상처 받는 일이 있다.
드라마
감독: 강제규
연희는 오늘도 연인인 민우가 돌아오기만을 간절히 기다린다. 어느 날, 연희를 찾아온 사람들은 내일 평양으로 출발할 예정이니 준비하라는 말을 전한다. 그가 살아있다고. 연희는 왜 그가 집으로 돌아오지 않았는지 영문도 모른 채 떨리는 마음으로 평양 행 버스에 오르는데…
드라마

감독: 장윤현
살인, 음모, 추적, 반전...24시간 후 모든 것이 뒤바뀐다! 72시간 전 : 사건 증거물인 100억대의 마약이 경찰호송 중 탈취되는 사건이 벌어진다. 경찰은 호송 담당자인 강력계 오반장이 약물 검사에서 양성반응을 보이자 그를 용의자로 지목, 수사를 지시한다. 그러나 오반장이 진범이 아니라고 믿는 후배 형사 강성주는 진범을 잡기 위해 수사에 착수한다. 유일한 단서는 마약 탈취 사건 당시 범인들이 내뱉은 권정민 흩어져! 라는 단 한마디. 48시간 전 : 언더커버로 마약수사를 해왔던 강성주는 지하조직 '피어싱'이 사건에 연루되어 있다는 정보를 입수하지만, 그가 뒤쫓던 용의자 '흑마왕'은 마약을 복용한 채 질주하다 교통사고로 사망한다. 성주는 그의 핸드폰에 남겨진 번호를 단서로 '권정민'추적에 들어가고, 권정민 이 한 사람이 아니라'피어싱'의 핵심멤버 '권철우', '정찬', '민재일' 3명의 앞 글자를 따서 만든 가상의 인물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마지막 24시간 : 사건 발생 3일째. 사라진 마약을 손에 넣기 위해 부산조직마저 움직이기 시작하고, 사건 해결의 열쇠인 권정민 3명 중 권철우와 정찬이 차례로 살해당한다. 마지막 남은 민재일의 뒤를 쫓던 성주는 우연히 교통방송 리포터 서유진과 만난다. 어딘가 낯설지 않은, 어디선가, 언제인가 보았을 것만 같은 두 사람의 첫 만남. 그녀는 데자뷔를 통해 24시간 후 예정된 강성주의 죽음을 목격하게 된다. 한편 경찰은 강성주가 권정민이라는 증거 사진을 입수하고, 비밀리에 강성주 체포작전을 개시하는데... 푸른 하늘에 검은 비가 내리는 도시. 서로 생명의 열쇠를 쥔 채 24시간 후 예정된 죽음을 향해 치달아 가는 두 남녀의 하루...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박승원
800만원이 필요한 택시기사 경수. 금요일밤 그의 드라이브가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박신우
출소한 지 얼마 안된 한 남자가 잔인하게 살해 당한다. 이 사건이 14년 전 발생한 한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안 수사팀은 담당형사였던 동수(한석규 분)를 찾아가고, 그는 본능적으로 당시 피해자의 아들이었던 요한(고수 분)이 연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한편, 재벌총수 승조의 비서실장 시영(이민정 분)은 승조를 위해 그의 약혼녀 미호(손예진 분)의 뒤를 쫓는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미호. 하지만 비현실적일 만큼 완벽했던 미호에게 석연치 않은 과거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그녀 곁에 그림자처럼 맴돌고 있는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서로 다른 대상을 쫓다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된 시영과 동수. 그들은 요한과 미호의 과거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14년 전 발생했던 사건의 살인용의자가 미호의 엄마, 피살자가 요한의 아빠였으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미호와 달리 요한은 여전히 어둠 속에 갇혀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빛과 그림자처럼……
멜로드라마,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도경찬
평범한 사춘기 여고생처럼 보이는 제이는사실 두 자아가 공존한다.하지만 두 자아는 너무나도 달라서서로가 서로를 곤란하게 만들어버린다.과연 두 제이는 서로를 이해 하고 화해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정기훈
까칠한 남자 ‘고수’, 들이대는 여자 ‘한효주’ 사람 구하기 좋은 날, 우린 만났다!매일 ‘소방관의 기도’를 하며 목숨을 내놓고 사건 현장에 뛰어드는 그 남자 ‘강일’. 하지만 정작 아내를 구하지 못한 상처로 인해 마음을 닫은 강일에게 거침 없는 그녀가 다가왔다! 매번 제 멋대로 아무데나 뛰어드는 그 여자 ‘미수’. 때론 독종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전혀 개의치 않으며 상처도 사랑도 없는 척 하는 그녀가 강일의 심장을 두드리기 시작한다! 12월, 사랑보다 더 ‘뜨거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가스 폭발 사고는 물론 차량 충돌 사고까지 쉴 틈 없이 이어지는 아찔한 사고 현장에서 위험을 무릅쓰고 뛰어드는 강일과 소방대원들. 생명을 구할 수도 때로는 놓칠 수도 있는 중대한 순간을 함께하며 어느 새 가까워진 그들, 강일과 미수. 하지만 이러한 시간도 잠시, 미수는 순간적인 의료사고로 인해 모든 것을 잃을 위기에 놓이게 되는데…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
감독: 김민석
규남이 일하는 작고 외진 전당포, ‘유토피아’. 돈을 훔치러 들어온 초인이 사람들을 조종하기 시작하지만 초인의 통제를 벗어나 누군가가 힘겹게 움직이기 시작한다. 그 주인공은 바로 초능력이 통하지 않는 단 한 사람은 바로 규남이다. 당황한 초인은 사람을 죽이고 그 장면은 고스란히 CCTV에 담겨진다. 그 날부터 초인은 자신의 조용한 삶을 한 순간에 날려버릴 결정적 단서를 손에 쥔 규남을, 규남은 자신의 평화로운 일상을 쑥대밭으로 만들어 놓은 초인을 쫓기 시작하는데… 아무도 초인의 존재를 믿어주지 않는 가운데 홀로 괴물 같은 상대와 싸움을 벌여야 하는 규남과 자신의 능력이 통하지 않는 상대와 싸워야 하는 초인,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SF
감독: 방은진
2004년 10월 30일 프랑스 오를리 국제공항,30대 한국인 주부 마약 운반범으로 검거!대한민국이 외면한 안타까운 사건이 공개된다! 저는… 집으로 가고 싶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아내. 여권에 처음 도장이 찍히던 날, 그녀는 프랑스에서 마약범으로 몰려 교도소에 수감된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말도 한마디 통하지 않는 낯선 곳... 그녀는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 제발.. 제 아내를 돌려 보내주세요. 사랑하는 아내와 딸이 세상 전부인 평범한 남편. 그는 친구의 배신으로 집과 어렵사리 마련한 가게 그리고 아내마저 잃었다.생활비를 벌기 위해 가이아나에서 프랑스로 원석을 운반한 아내. 그러나 그것은 마약이었다. 한국에서 비행기로 22시간, 대서양 건너 12,400km 지구 반대편 프랑스 외딴 섬 마르티니크 교도소..지도에서도 찾기 힘든 머나먼 곳... 그는 아내를 되찾을 수 있을까?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