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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평균 이하임을 자처하는 남자들이 매주 새로운 상황 속에서 펼치는 좌충우돌 도전기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한국 코미디의 계속되는 진화, 오감을 자극하는 감성 코미디로 돌아왔다. 더 솔직하게! 더 유쾌하게! 뭘 좀 아는 어른들의 생방송 코미디쇼. 미국 코미디쇼 SNL의 한국판 프로그램.

IMF로 뒤숭숭했던 1990년대 세기 말 오직 일만 아는 35세 엘리트 증권감독원 감독관 홍금보가 타고난 '동안 외모'를 이용해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세 고졸 여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연산군 11년, 1만 미녀를 바쳐 왕을 쥐락펴락하려는 자가 득실거리니, 그야말로 간신들의 시대가 도래했다. “단 하루에 천년의 쾌락을 누리실 수 있도록 준비하겠나이다!” 연산군은 임숭재를 채홍사로 임명하여 조선 각지의 미녀를 강제로 징집했고, 그들을 운평이라 칭하였다. 최악의 간신 임숭재는 이를 기회로 삼아 천하를 얻기 위한 계략을 세우고, 양반집 자제와 부녀자, 천민까지 가릴 것 없이 잡아들이니 백성들의 원성이 하늘을 찔렀다. "왕을 다스릴 힘이 내 손안에 있습니다! 내가 바로 왕 위의 왕이란 말입니다!" 임숭재와 임사홍 부자는 왕을 홀리기 위해 뛰어난 미색을 갖춘 단희를 간택해 직접 수련하기 시작하고, 임숭재 부자에게 권력을 뺏길까 전전긍긍하던 희대의 요부 장녹수는 조선 최고의 명기 설중매를 불러들여 단희를 견제한다. 한 치도 물러설 수 없는 간신들의 치열한 권력다툼이 시작되고, 단희와 설중매는 살아남기 위해 조선 최고의 색(色)이 되기 위한 수련을 하게 되는데…

산 정상에서 추락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 담당 형사 해준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와 마주하게 된다. 남편의 죽음 앞에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해준은 사건 당일의 알리바이 탐문과 신문, 잠복수사를 통해 서래를 알아가면서 그녀에 대한 관심이 점점 커져가는 것을 느낀다. 한편 좀처럼 속을 짐작하기 어려운 서래는 상대가 자신을 의심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해준을 대하는데...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줄거리 정보 없음

386세대도 88만원 세대도 아닌, 그래도 아직은 기성세대로는 불리고 싶지 않은 한 여자가 있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다는 1971년생. 마흔다섯의 성덕선. 덕선이 열여덟이던 1988년, 건국 이래 최고의 행사인 ‘서울 올림픽’이 열렸고 학력고사를 치르던 1989년, 베를린 장벽이 무너졌다. 대학에 입학하던 1990년, MBC 라디오 ‘배철수의 음악캠프’가 시작됐다. 누구에게나 내가 살아온 시대는 특별하기에 그날들을 선명히 기억한다. 월급날 아버지가 사오던 누런 통닭 봉투. 이불 깊숙이 아버지의 밥공기를 넣어 놓던 어머니. 온 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보던 ‘한 지붕 세 가족’. 앞집, 옆집, 뒷집 너나 없이 나누고 살았던 골목 이웃들을 기억한다. 지나온 추억은 아련히 떠올라 밤잠을 뒤척이게 하고 오늘을 살아가는 발판이 된다. <응답하라 1988>은, 우리가 보낸 시간에 관한 이야기이며 그 시절 청춘을 보낸, 그리고 지금의 청춘들에 보내는 위로와 격려다. 현재를 살아가고, 견디며, 잘 지내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보내는 연가, 계절의 봄처럼 짧았고 청춘처럼 찰나로 지나간 그 시절로의 여행을 떠날 것이다.

2013년 어느 날 의문의 행성 '감자별'이 지구로 날아오고 이 때문에 벌어지는 노씨 일가의 좌충우돌 멘붕 스토리를 담은 일일시트콤.

탈영병을 잡는다. 이등병 준호에게 떨어진 새로운 임무. 그는 탈영병들을 추적하며 지독하게 고통스러운 현실을 마주한다. 그리고 아무리 도망쳐도 벗어날 수 없다는 것도 알게 된다.

당신의 모든 고민, 모든 걱정들을 싹 없애줄 음악과 이야기를 담은 토크쇼.

가상의 방송국을 배경으로 직장인들의 삶과 애환을 다룬 시트콤

꽃보다 청춘은 tvN에서 방영되는 해외 배낭 여행기를 담은 리얼 버라이어티 텔레비전 프로그램이다. 2014년 8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방영하였으며, 다시 2016년 1월 1일부터 세 번째 시즌 방영을 시작으로 2016년 4월 1일까지 네 번째 시즌이 방영하였다.

고도의 육감을 자랑하는 대한민국 각계 톱스타들이 '진짜' 감별을 위해 뭉쳤다!! 이색적인 주제의 장소와 인물을 찾아다니며 진짜와 가짜를 찾아내는 본격 ‘진실의 여정’! SNS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군 핫플레이스, 또는 핫이슈의 중심 인물을 매주 찾아다니는 [식스센스] 멤버들! 그러나... 이 중 숨어있는 '단 하나의 가짜!!' 제작진이 완벽하게 구현해낸 가짜는?! 멤버들은 고도의 식스센스를 발휘해 그들을 현혹시키고 있는 가짜를 맞혀야 한다! 과연 그들은 날카로운 '촉'과 고도의 '육감'을 발휘하여 가짜를 가려낼 수 있을까? 절~대 현혹되지 마라!! [식스센스]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

우연히 1등 당첨 로또를 주운 말년 병장 천우. 심장이 터질듯한 설렘도 잠시, 순간의 실수로 바람을 타고 군사분계선을 넘어간 로또. 바사삭 부서진 멘탈을 부여잡고 기필코 다시 찾아야 한다! 우연히 남쪽에서 넘어온 1등 당첨 로또를 주운 북한 병사 용호. 이거이 남조선 인민의 고혈을 쥐어 짜내는 육사오라는 종이쪼가리란 말인가? 근데 무려 당첨금이 57억이라고?! 당첨금을 눈앞에서 놓칠 위기에 처한 천우와 북에선 한낱 종이쪼가리일 뿐일 로또를 당첨금으로 바꿔야 하는 용호. 여기에 예상치 못한 멤버들까지 합류하고 57억을 사수하기 위한 3:3팀이 결성되는데…

한 번 갇히면, 빠져나올 수 없다?! 극한의 탈출 버라이어티. 그들이 믿을 거라곤.. 오직 동료들뿐! 체력, 정신력, 근성, 재치, 두뇌.. 이 모든 것을 불살라 미스터리로 가득한 ‘초대형 밀실’을 탈출해야 한다! 에피소드마다 새롭게 구현되는 테마와 밀실 공간! 외부와 완벽히 차단된 이곳에서 빈틈투성이 여섯 멤버들은 과연 탈출 할 수 있을까?

결혼을 직업으로 삼은 최상은이 월,수,금요일 장기 독점 계약 중인 정지호와 화,목,토요일 신규 계약한 강해진과 얽히게 되는 로맨틱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익로
상사에게 뒤통수 맞은 회사원의 5백만불짜리 반격이 시작된다! 회사원, 돈가방을 든 특급도망자가 되다! 촉망 받는 대기업 엘리트 부장, 얼굴 빼고는 모든 것이 명품인 능력 있는 로비스트 최영인(박진영)은 보스 한상무(조성하)의 명령으로 로비자금 5백만불을 배달하러 가던 중 괴한의 습격을 받는다. 친형처럼 따랐던 한상무가 자신을 제거하고 돈을 빼돌리려 했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 영인은 얼떨결에 돈가방을 든 채 도망치게 되고, ‘번개’로 만난 깡패 필수(오정세)의 물건을 훔쳐 달아나던 불량소녀 미리(민효린)와 어쩌다 동행하게 된다. 이유는 달라도 목표는 하나! 5백만불의 사나이를 잡아라! 5백만불이 든 돈가방을 되찾으려는 냉혈한 한상무와 무시무시한 조폭 조사장(조희봉) 일당. 그리고 사건을 수사하던 경찰에게까지 쫓기게 된 영인, 그리고 미리를 쫓는 필수 패거리까지 추격자 무리에 합류하게 되고 영인과 미리는 설상가상 비자금 탈취로 전국 수배까지 당하게 된다. 쫓기기만 하던 영인은 이제 그들을 향한 반격의 준비를 시작한다! 과연, 5백만불은 누구의 손에 들어갈 것인가?
코메디

감독: 신선
On their way to Ant’s House which a restaurant they used to frequent, Seong-won and Joong-soon run into Byung-soo on the street corner. Byung-soo majored in film making in college together with the two but haven’t seen in ten years. Byung-soo ends his life after the encounter with them. Seong-won think that Byung-soo’s death may have been because of him.||영화과에 다니며 함께 공부했던 세 친구가 학창 시절에 자주 가던 학교 앞 식당에서 오랜만에 만나기로 한다. 하지만 약속했던 친구 중 한 명은 오지 않고, 길 모퉁이에서 우연히 마주치게 된 다른 친구 하나가 합석하게 된다. 그런데 세 사람 사이에 불편한 기류가 역력하다. 과거 이들 사이에는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혹은 앞으로는 어떤 일이 벌어질 것인가?
드라마

감독: 미이케 다카시
죽지 않는 몸을 가진 새로운 인류, ‘커넥트’ 동수가 장기밀매 조직에게 납치당해 한쪽 눈을 빼앗긴 뒤, 자신의 눈이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만든 연쇄살인마에게 이식됐다는 것을 알고 그를 쫓는 지독한 추격을 담아낸 이야기
미스터리,스릴러,판타지,공포,범죄,SF

감독: 한준희
군무 이탈 체포조(D.P.) 준호와 호열이 여전히 변한 게 없는 현실과 부조리에 끊임없이 부딪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넷플릭스 시리즈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느와르,액션,범죄
감독: 조은성
1990년대 인천은 한때 한국 헤비메탈 음악의 성지였다. 인천 관교동 주택 지하에 40-50개의 메탈 밴드들이 모여 있었다. 한국 헤비메탈 음악의 흥망성쇠와 결을 같이하는 그때 그 시절의 이야기를 들어 본다.
문화,역사

감독: 문현성
1988년 서울올림픽을 앞두고, 드라이버와 정비 전문가 등이 모인 팀이 특수 위장 작전에 투입된다. 작전의 목표는 대규모 돈세탁 조직의 실체를 밝히고 와해하는 것.
코메디,액션,어드벤처

감독: 조은성
인천의 원도심인 중구는 일제 강점기시절 최초의 개항이 이루어진 곳이며 근대건축물들과 적산가옥, 철도, 해운, 공항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현재 이곳은 개발과 재건축/재생의 두 개념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천 중구를 중심으로 올바른 재생을 꿈꾸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지역,사회,인물

감독: 한상욱
그해 겨울, 내가 허들을 넘는 속도보다불행이 나를 넘어가는 속도가 빨랐다.허들 유망주 고등학생 선수 ‘서연’(최예빈)은 실업팀 입단을 꿈꾸며 하나뿐인 가족인 아빠(김영재)의 응원 속에 훈련에 매진하고 있었다.그러던 어느 날, 걸려온 한 통의 전화.대형 트럭을 운전하는 아빠가 도로에서 뇌졸중으로 의식을 잃었다는 것.아빠의 유일한 보호자이지만, 미성년자라 병원비를 마련할 수 없는 서연은 실업팀에 입단하면 갚겠다는 차용증을 쓰고 친척에게 돈을 빌린다.하지만 육상부 ‘박 감독’(이중옥)은 대회 1등인 서연이 아닌 친구이자 라이벌 ‘민정’(권희송)이 실업팀에 입단하게 되었다고 말한다.벼랑 끝에 몰린 서연은 결국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하고 마는데…
드라마

감독: 김창주
어서 와, 아마존은 처음이지전 양궁 국가대표 메달리스트였지만 지금은 구조조정 1순위 ‘진봉’(류승룡).회사에서 준 마지막 기회를 잡기 위해 아마존으로 향한다.죽을 고비를 넘기고 도착한 아마존.그곳에서 만난 신이 내린 활 솜씨의 아마존 전사 3인방 ‘시카’, ‘이바’, ‘왈부’!살 길을 찾았다고 생각한 ‘진봉’은 한국계 볼레도르인 통역사 ‘빵식’(진선규)과 함께 활의 명수 3인방을 데리고 한국으로 향하는데...이제 ‘진봉’의 부활은 아마존 3인방에 달려있다!
💬 *조회수 하락 시 비공개
코메디

감독: 김초희
1986년 홍콩을 거쳐 2022년 목포에 당도한 영화감독 '만옥'이 ‘여명'을 다시 만나 영화 만들기의 진정한 의미를 전수받는 이야기
스릴러,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신선
아내를 죽게 만든 남자의 행적을 쫓는 주인공 영문(고경표)이 사설 탐정 희미(위지원)를 통해 진실에 다가가는 심리극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추창민
세령호에서 벌어진 우발적 살인 사건,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걸 잃게 된 남자 현수와 그로 인해 딸을 잃고 복수를 계획한 남자의 7년 전의 진실, 그리고 7년 후 끝나지 않은 이야기
드라마,스릴러
감독: 민규동, 김성호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절벽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성준, 이수혁).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사고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정인선). 하지만 예기치 못한 사고 이후 이들의 여행은 악몽이 되고 만다. 이야기 셋_ 엘리베이터 괴담 탈출 교생 부임 첫 날, 학생들에게 제대로 망신 당한 병신(고경표)은 흑마술에 사로잡힌 여고생 탄희(김지원)가 알려준 괴담을 따라 하다가 지옥의 입구에 갇히고 만다. 다시 돌아가기 위해선 '탄희'가 알려주는 주술을 그대로 해야만 한다!
드라마,공포,미스터리
감독: 김정환, 민두식
명문여고 전교 1등을 독차지하던 미모의 여고생이 의문의 죽음을 맞는다. 그녀와 친했던 초등학교 동창생들이 죽음의 원인을 쫓기로 하고, 각기 다른 개성과 환경을 가진 여섯 명의 주인공들이 친구의 죽음을 파헤치는 가운데 청소년들이 지닌 일상의 고민과 현실이 하나둘씩 드러나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박선주
고3 여름방학, 유나와 혜윤은 락 페스티벌을 가기 위해 부모님을 속이고 인천으로 떠난다. 그런데 보고 싶었던 뮤지션의 공연이 다음날로 연기되면서, 둘은 어쩔 수 없이 다음날 티켓을 예매하고 인천에서 하루를 더 보내게 된다. 다음날, 유나가 분명히 손에 쥐고 흔들었던 락 페스티벌 티켓이 없어진다. 이에 혜윤은 돈을 빌리기 위해 사촌오빠에게 연락을 하는데… 연출의도그녀들이 겪는 감정의 혼란은 나쁘거나 잘못된 것이 아닌, 감수성 예민한 여고생만이 느낄 수 있는 아름다운 시절의 일부분이라는 것을 보여주고 싶었다.
드라마
감독: 문인수
군입대를 앞두고 첫경험을 하지 못한 윤성(21)은 선배들에게 끌려 사창가에 끌려간다. 이 사실을 알게된 여자친구 은주(21)는 윤성의 정강이를 걷어찬다. “그게 그렇게 하고 싶디?”. 윤성은 아직 총각상태라고 해명을 하고 은주에게 모텔가자고 설득을 한다. 한편, 임신중인 성주(30)는 남자친구 백두(30)로부터 프로포즈를 기대한다. 하지만, 바다까지 가서 한다는 말이 아이를 지우자는 말이다. 충격받는 성주는 서울로 돌아오고, 서울 갈 차비조차 없는 백두는 막막한 심정이다. 방에서 질질짜고 있는 윤성은 모텔에서 말실수로 인해 첫경험은 커녕 은주와 헤어질 판이다. 악몽까지 꾸는 윤성은 아직 늦지 않았다는 생각에 무작정 은주의 집으로 향한다. 입대 하루전인 윤성과 가진건 아무것도 없는 백두. 그들은 그녀들의 마음을 다시 붙잡을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백승기
영화감독이 꿈인 영준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중고나라에서 맥북을 사려다 사기를 당한다. 직접 사기꾼들을 잡겠노라 결심한 영준은 무작정 중국으로 떠난다. B급 감성의 대표주자 백승기 감독의 신작으로 특유의 기발한 상상력과 병맛 유머가 빛나는 초저예산 B급 코미디.
코메디,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