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대한민국 최고의 연예인들이 곳곳에 있는 미션을 해결하고, 끊임없는 질주와 긴박감 넘치는 대결을 통해 대한민국 랜드마크들의 숨겨진 뒷모습을 전격 공개하는 프로그램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촬영차 전 세계를 오가는 스타 배우와 그녀의 통역사.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것과 달리 설렘의 감정은 자꾸만 오역이 되는데. 과연 둘만의 사랑의 언어를 찾을 수 있을까?

초능력을 얻게 된 평범한 남자. 그러나 초능력을 사용할 때마다 지갑 속 돈이 줄어드는 탓에 마음 편히 싸울 수가 없다. 설상가상 초능력을 훔치려는 나쁜 놈마저 기승을 부리고 있으니.

타임슬립 한 프렌치 셰프가 최악의 폭군이면서 최고의 미식가인 왕을 만나게 되면서 500년을 뛰어넘는 판타지 서바이벌 로맨스

단막극은 드라마와 영화의 경계에 존재한다. 드라마에서 자기만의 세계를 보여준 연출가와 영화에서 실험적인 스타일을 보여준 연출가들이 모였다. 사회적 통찰을 보여주는 사회파 미스터리에서 촌철살인의 풍자극까지 다양한 작품을 선보이며, 이 작품들은 이 시대를 비추는 '거울' 이라는 키워드로 묶인다.

1,000년을 거슬러 고려 시대로 시간 여행을 하게 된 21세기 여인. 궁중의 암투에 휘말리고 여러 황자들의 사랑을 한몸에 받게 된다.

현실의 벽에 절망하지 않고 스스로 꿈과 사랑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청춘들의 성장 기록을 담은 드라마. 모델에서 배우라는 꿈을 향해 열심히 달려가고 있는 혜준. 하지만 그 길은 험난하기만 하다. 믿었던 에이전시 대표 태수에게 발등 찍히고, 같은 꿈을 꾸는 친구 해효와 비교당하기 일쑤. 그런 혜준 앞으로 입영통지서가 날아오는데...

꿈을 현실로, 불가능을 가능으로! 아이디어 있겠다, 기술 있겠다. 못 할 것도 없지. 치열한 스타트업의 세계에 뛰어드는 젊은 창업자들. 성공도 사랑도 쟁취하고야 만다. 초라한 계약직 서달미는 15년 전 편지 속 첫사랑 남도산을 찾아야 한다. 잘나가는 CEO가 된 친언니 원인재의 앞에서 떤 허세 때문에! 그리고 그 허세 때문에 고단해지는 한남자 한지평이 있었으니...

999살 구미호 신우여와 쿨내나는 요즘 여대생 이담이 얼떨결에 한집 살이를 하며 펼치는 977살 세대극복 로맨틱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대통령의 국정 연설이 열리던 국회의사당이 갑작스러운 폭탄 테러 공격을 받아 붕괴되고, 대통령도, 국무총리도, 국회의장도, 국무위원들도 한날 한시에 사라져 버렸다. 국무위원 중 유일하게 생존한 환경부 장관이 승계서열에 따라 60일간의 대통령 권한대행으로 지정된다. 한반도를 둘러싼 군사적 긴장은 한발 한발 레드라인에 다가서고 권력의 공백을 허락할 수 없는 국내 정치판은 요동치기 시작하는데...

2018년 8월 tvN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남과 여, 둘은 서로를 향해 페로몬을 난사하고 이내 사랑에 빠진다. 그들은 결혼을 하고 아이를 낳는다. 남자는 샐러리맨의 정글에서 살아남느라 여력이 없고, 여자는 워킹맘, 육아맘 생활에 망가져간다. 남자는 이 여자가 바라만 봐도 가슴 터질 듯 설레던 그때 그 여자가 맞나 싶고, 여자는 이 결혼생활이 지리멸렬하다. 그만큼 결혼이라는 현실은 남녀 모두에게 책임과 희생을 강요하며, 굴레를 씌우고 핍박을 가한다. 이쯤 되면 둘은 이런 생각이 든다. 우리... 잘못된 인연을 택한 걸까?

통제 불능 혓바닥 헐크가 된 아나운서 송기백이 열정 충만 예능작가 온우주를 만나며 겪게 되는 유치하고 발칙한 인생 반전 코믹 멜로 드라마

완벽한 황후 나비에와 황제 소비에슈, 이웃나라 왕자 하인리, 도망노예 라스타가 펼치는 로맨스 판타지 대서사극. 알파타르트의 동명 웹소설 원작 드라마

홀로 자식들을 키우며 모든 것을 희생한 엄마가 '효도는 셀프'라면서도 어떻게든 유산은 받겠다는 괘씸한 자식들을 향해 통쾌한 복수전을 펼치는 이야기

살아남기 위해 사랑하는 여자를 내쳐야 하는 왕 이태와 살아남기 위해 중전이 되어야 하는 유정, 정적이 된 그들이 서로의 목에 칼을 겨누며 펼쳐지는 핏빛 정치 로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어렸을 때 인생을 뒤흔든 사고에서 극적으로 살아남은 두 남녀가 서로의 상처를 보듬어가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세찬 바람에도 꿋꿋이 버티고 견디며 일상을 살아가는 별 볼일 없어 보이기에 더 위대한 사람들, 그들이 그려나가는 따뜻한 사랑에 대한 이야기를 그린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사병록, 주명
고아 송천은 여자친구 영란의 할아버지인 왕이에게 무술을 익히며 성장한다. 그러나 송천은 왕이의 포악성에 실망하고 그 집에서 나와방랑길에 오른다. 그러던 어느날 한 노파가 나타나 왕이가 송천의 부모를 죽인 원수임을 일러준다. 그리하여 송천은 다시 중원도사에게 검술을 익혀 왕이와의 대결을 준비한다. 그러나 대결장에 나선 송천은 차마 은인인 왕이를 찌를 수가 없었다. 이에 패배를 자인한 왕이가 지난날을 참회하고 자결한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종씨집의 가보 '홍옥쌍검'을 놓고 종씨집안에서는 네딸들에게 무공을 겨루게 한다. 이 시합에서 막내인 옥쌍이 우승하여 '홍옥쌍검'을 차지하고 복잡한 무림의 세계로 뛰어든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동굴속에서 오랫동안 천잠사의 비법을 터득하던 '소소혼'은 마침내 천잠사의 엄청난 위력을 완전히 터득하고 동반자인 대비스님과 함께 서호로 간다. 그곳에서 충신 백장군과 다시 만나고 5년전 소소혼이 패배한 이후 다시한번 결전을 벌인다. 그 결과로 소소혼과 백장군은 각별한 우정을 갖게 되지만 잠시뒤 백장군이 살해된 시신으로 발견된다. 또한 그 상처가 소소혼이 쓰는 천잠사의 상흔으로 알려지고 소소혼은 백장군의 살해범이란 누명을 뒤집어 쓰게 된다. 한편, 200년전 무림계에서 사라졌던 전설의 신검인 선익검이 나타났다는 소문과 함께 선익검과 천잠사의 상처가 똑같다는 사실이 밝혀지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속으로 치닫는데...
감독: 고비
진붕은 마약 거래에 있어서 최고로 손꼽히는 킬러의 한 사람으로 마약 거래를 위해선 살인, 방화, 납치, 죽음도 불사한다. 최고 최대의 거래가 시작되던 날 그는 세관 직원인 옛 친구 장지남을 이용한 마약 운송 계획을 세우나 그가 반대하자 그의 일가족을 몰살시키고 자신이 직접 거래에 나선다. 그는 경찰로부터 누명을 쓴 마약 소탕반의 몽다를 이번 거래의 최대 적격 인물로 정하고 함정에 빠뜨려 마약의 황금지대인 골든 트라이앵글로 유인하는데 성공하는데...
감독: 당위성
대만배우 왕우가 주연을 맡은 코믹쿵푸영화. 그가 쿵푸의 진수를 보여준다.
감독: 노준곡
그 이후 십팔년을 기다려온 통한의 복수극이 시작된다.
코메디,어드벤처,판타지
감독: 李文化, 李妮
18년전 문연은 딸의 백일 잔치를 벌이나 친구 백총이 금을 뺏기 위해 도적 단표를 시켜 가족을 몰살한다. 백총의 꼬임에 빠진 것을 안 단표는 문연의 아들과 딸중 딸 문아만을 살려 데리고 달아난다. 18년 후 복수를 갚기 위해 단표는 밀실 소요루에 침입하지만 실패하게 되고 문아와 함께 쫓기게 된다. 백총이 문씨 가문의 원수임을 안 문아는 복수의 칼을 갈게 된다. 한편 심용은 임종 직전의 아버지로 부터 백총의 부인이 친 어머니임을 듣게 되고 백총에의 복수를 다짐하는데 우연히 백계복의 행패를 저지하다 문아와 만나게 되며 같이 복수의 길을 걷는다. 문아는 백총의 집에 침입하지만 백총의 아들 계복에게 잡혀 몸을 빼앗기고 게다가 심용은 지하감옥에 갇히게 되는데.

감독: 송민규
동네 사람 모두를 살인범으로 의심해 경찰은 물론 이웃들 사이에서도 이태원 민폐녀로 통하는 추리소설작가 ‘한제인’(하지원). 차기작 구성만 5년 째, 출판사에서도 포기 직전인 그녀는 이태원 연쇄살인사건을 모티브로 신작을 쓰기로 결심한다. 그러던 어느 날, 남다른 촉으로 위층에서 살인사건의 정황을 포착하게 되는데 경찰은 그녀의 말을 믿어주지 않는다.이 참에 직접 살인범을 잡아 이태원 민폐녀에서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예회복을 결심한 제인! 이태원지구대 순경인 소꿉친구 ‘설록환’(천정명)의 전폭적인 지원과 제인의 팬이자 날카로운 추리력까지 겸비한 정체불명의 매력남 ‘제이슨’(진백림)의 도움을 얻어 본격적인 범인 추적에 나서는데…!!연쇄살인범도 잡고, 베스트셀러 작가로 거듭나기 위한!그녀의 기상천외한 수사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광업생
중국이 변방족들로부터 끊임없이 외침을 당하던 당나라 말의 혼란과 격변을 배경으로 주인공 동희가 토번족의 군량미를 훔치다 발각돼 쫓기는 신세가 되고 우여곡절 끝에 당대 제일의 장군과 강제 결혼을 하게 되는 한 많은 삶을 그렸다. 때는 당나라. 동희는 눈이 먼 노모를 모시고 사는 아름다운 처녀다. 그러나 그녀는 가난한 탓에 변방족들의 군량미를 훔치다 들켜버린다. 병사들에게 죽임을 당하려는 찰라 당나라 장군 현무가 중상을 입으면서까지 그녀를 구해준다. 이들은 첫눈에 서로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다음날 현무는 사흘 후에 만날 약속의 말만 남긴채 홀연히 사라진다. 동희는 약속된 사흘 후 그를 만난다는 희망에 사흘낮을 꼬박 기다린다. 그러나 현무가 끝까지 나타나지 않자 그녀는 다시는 어떤 남자도 사랑하지 않으리라 굳게 다짐한다. 한편, 현무의 군대에 크게 패한 변방족들은 사방으로 동희를 찾으려하고 여자 혼자의 몸으로 쫓기는 신세가 된 그녀는 기진맥진하여 길에서 쓰러진다. 마침 그 길을 지나던 일장군은 동희의 미색을 보고 당나라 제일의 장군 이열에게 그녀를 포상으로 바친다. 우여곡절 끝에 결국 이열의 집까지 들어온 동희는 살 길을 궁리하지만 그녀의 당당한 성품이 오히려 이열의 눈에 띄게 된다.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이열의 아내가 되어어야할 상황에서 동희는 뜻밖에도 현무와 마주친다. 현무는 이열의 양아들이었던 것. 그토록 기다리던 현무가 아버지와의 도의를 위해 자신을 포기한 사실을 안 동희는 그에게 복수하기 위해 이열과 현무의 사이를 이간질시키고.

감독: 안철호
구청에서 근무하는 '해욱'(김진우)은 '수경'(이연두)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소박하지만 행복했던 그의 일상은 아버지와 누나가 '서우SPR'이란 금융 다단계 회사에 속아 큰 피해를 입게 되면서 차츰 무너져간다. 해욱은 피해자 모임을 찾아가며 사건 해결을 위해 노력하지만, 진전 없이 제자리걸음이다. 결국 아무 것도 해결되지 않은 이 사건은 피의자인 주회장의 거짓 죽음 소식으로 일단락 될 위기에 놓이는데...더 이상 잃을 것 없는 해욱은 그를 찾기 위해 베트남 비행기에 몸을 싣는다.
드라마,범죄
감독: 알렉산더 클루게
독일 대표 감독들이 공동 연출한 다큐. 뚜렷한 플롯이 없는 이 영화는 다큐멘터리와 극영화 장면들을 혼합하여 1977년 붉은 여단으로 알려진 두 명의 좌파 테러리스트에 의해 납치되어 살해당한 한 사업가의 2달간의 행적을 좇는다. 붉은 여단의 지도자였던 바데르, 엔슬린, 라스페는 그들을 석방시키려는 납치와 비행기 공중 납치 시도가 모두 실패하자, 감옥에서 함께 자살을 감행한다. 이 세 사람은 실제로는 국가에 의해 살해되었다는 믿음이 좌파 공동체 사이에 팽배하였다. 이 영화에는 거장 감독 파스빈더가 당시 독일의 정치적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논하는 장면들이 포함되어 있으며, 그가 촬영한 장면들은 모두 실제 다큐멘터리 장면으로 느껴지지만, 사실은 모두 연출된 것들이다. 이 영화에는 이 세 붉은 여단 지도자들의 영결식 장면을 촬영한 다큐멘터리 장면들도 포함되어 있다.

감독: 류승완
1945년 일제강점기. 경성 반도호텔 악단장 ‘강옥’(황정민)과 그의 하나뿐인 딸 ‘소희’(김수안). 그리고 종로 일대를 주름잡던 주먹 ‘칠성’(소지섭), 일제 치하에서 온갖 고초를 겪어온 ‘말년’(이정현) 등 각기 다른 사연을 품은 조선인들이 일본에서 돈을 벌 수 있다는 말에 속아 군함도로 향한다. 하지만 그들이 함께 탄 배가 도착한 곳은 조선인들을 강제 징용해 노동자로 착취하고 있던 ‘지옥섬’ 군함도였다. 영문도 모른 채 끌려온 조선인들이 해저 1,000 미터 깊이의 막장 속에서 매일 가스 폭발의 위험을 감수하며 노역해야 하는 군함도. 강옥은 어떻게 하든 일본인 관리의 비위를 맞춰 딸 소희만이라도 지키기 위해 온갖 수를 다하고, 칠성과 말년은 각자의 방식으로 고통스런 하루하루를 견뎌낸다. 한편 전쟁이 막바지로 치닫자 광복군 소속 OSS 요원 ‘무영’(송중기)은 독립운동의 주요인사 구출 작전을 지시 받고 군함도에 잠입한다. 일본 전역에 미국의 폭격이 시작되고 일본의 패색이 짙어지자 일본은 군함도에서 조선인에게 저지른 모든 만행을 은폐하기 위해 조선인들을 갱도에 가둔 채 폭파하려고 한다. 이를 눈치 챈 무영은, 강옥, 칠성, 말년을 비롯한 조선인 모두와 군함도를 빠져나가기로 결심하는데...!지옥섬 군함도, 조선인들의 목숨을 건 탈출이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유재현
Minhee and Taeseon having a good time at a beach. Suddenly an unknown noise roars, and it is revealed that everything was Taeseon’s dream. He tried to wake up but Minhee doesn’t want let him go.||해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민희와 태선. 갑자기 알 수 없는 소리가 울리고, 모든 것이 태선의 꿈이었다는 것이 밝혀진다. 태선은 꿈에서 깨려고 노력하지만, 민희는 그를 쉽게 놓아주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장준환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습니다”1987년 1월, 경찰 조사를 받던 스물두 살 대학생이 사망한다.증거인멸을 위해 박처장(김윤석)의 주도 하에 경찰은 시신 화장을 요청하지만, 사망 당일 당직이었던 최검사(하정우)는 이를 거부하고 부검을 밀어붙인다.단순 쇼크사인 것처럼 거짓 발표를 이어가는 경찰. 그러나 현장에 남은 흔적들과 부검 소견은 고문에 의한 사망을 가리키고, 사건을 취재하던 윤기자(이희준)는 ‘물고문 도중 질식사’를 보도한다. 이에 박처장은 조반장(박희순)등 형사 둘만 구속시키며 사건을 축소하려 한다.한편, 교도소에 수감된 조반장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알게 된 교도관 한병용(유해진)은 이 사실을 수배 중인 재야인사에게 전달하기 위해 조카인 연희(김태리)에게 위험한 부탁을 하게 되는데…한 사람이 죽고, 모든 것이 변화하기 시작했다.모두가 뜨거웠던 1987년의 이야기.
드라마

감독: 신동일
무한경쟁에서 탈락위기를 맞은 세 남녀의 예측불허 일주일 요만큼..딱 요만큼 실업자 135만 명, 신용불량자 100만 명, 사교육비 18조 원 시대의 대한민국에서 아등바등 살아가던 평범한 가족에게 위기가 닥쳐온다. 18년간 다닌 회사에서 해고된 ‘범구’(임형국), 과열 경쟁으로 라이벌에게 1위 자리를 빼앗긴 카드영업사원 ‘미영’(이혜은), 매일 합격소식을 애타게 기다리는 재수생 ‘한나’(채빈). 가족이지만 서로의 문제를 보듬어 줄 여유가 없는 세 사람은 이 위기 속에서 예상치 못한 일을 겪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석걸
옥면어사 두천심은 모든일을 처리하는데 있어서 공정무사한 사람이다. 그는 대도 사도열의 아버지 사도결의 흉악한 계략으로 도천심의 아들을 납치해서 양육하여 성장시켜 그의 이름을 사도영으로 바꾸어 사천심의 부자를 서로 싸우게 한다. 도천심이 어명을 받고 용포를 이송도중 사도명은 용포를 구출해 도천심에게 억울한 누명을 씌우나 이들에게 행운이 따라 그 용포사건으로 인하여 부자가 상봉하게 된다.
감독: 뇌서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엠씨짱
아내와, 아내 친구와의 色다른 동거! 우린 셋이 산다!결혼 5년 차 부부 지수와 준영. 준영은 결혼 초반과는 다르게 지수의 샤워소리만 들어도 지긋지긋 치를 떤다. 하지만 지수는 아이를 갖고 싶어 준영에게 더욱 들이댄다. 한편, 필리핀으로 이민을 갔던 지수의 베스트 프렌드 윤경이 지수와 준영의 신혼 집에 몇 일간 신세를 지게 된다. 동안에 색기 넘치는 몸매의 소유자 지수를 보고 준영은 힘없이 죽어있던 아랫도리에 힘이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그렇게 세 사람의 묘한 동거가 시작된다!
멜로/로맨스,에로

감독: 최현민
교사 용연은 섬으로 발령을 받고 오다가 학생들에게 봉변을 당하나 미동도 하지 않고 문제학생인 경수의 담임을 맡는다. 어느날 무단조퇴하는 경수와 그 친구들에게 체벌을 가하자 교장과 육성회로부터 문책을 받는다. 육성회 총회가 열리는 날, 인옥이 흡연을 하다 발각되지만 용연이 무사히 해결한다. 한편 문제학생 영애는 용연에게 접근하지만 거절당하고 무단결석을 하고 자살을 기도한다. 용연이 영애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하자 그녀는 감동하고, 사표를 내려고 하는 용연에게 선도된 경수와 영애가 만류한다. 결국 용연은 그곳에서 다시 교사로 일한다.
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에드가 리츠
하이마트는 에드가 라이츠가 각본, 감독을 담당한 3 시리즈 총 30 에피소드의 전체 제목이다. 1919년과 2000년 사이의 독일 가족 눈을 통해 본 사회 전반의 생활상을 보여준다. 30편 영화의 총 길이는 영화 역사상 가장 긴 장편 영화 시리즈 중 하나를 만들었고, 53시간 25 분이다.
드라마
감독: 서하나
갑자기 회사에서 쫓겨난 현정. 무작정 시골에 있는 친구 진숙을 찾아간다.오랜만에 만난 진숙 역시 일하던 공장에서 잘린 상태. 둘은 홧김에 분풀이 대상을 찾아 나선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