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5개, KMDB 6개)

카지노의 왕이 된 한 남자! 모든 것을 잃은 후 생존과 목숨을 걸고 게임의 세계로 다시 복귀한다.

2004년 서울. 중국 하얼빈에서 활동하다 피신한 신흥 범죄조직의 악랄한 보스 장첸. 가리봉동 일대로 넘어온 장첸과 그의 일당들은 단숨에 기존 조직들을 장악하고 가장 강력한 세력인 춘식이파 보스 황사장까지 위협하며 도시 일대의 최강자로 급부상한다. 한편 대한민국을 뒤흔든 장첸 일당을 잡기 위해 오직 주먹 한방으로 도시의 평화를 유지해 온 괴물형사 마석도와 인간미 넘치는 든든한 리더 전일만 반장이 이끄는 강력반은 눈에는 눈 방식의 소탕 작전을 기획하는데...

각자 다른 목적을 가지고 장례식장에서 만난 네 사람은 납치된 상주를 쫓다 교통사고를 당한다. 중간계. 이승과 저승사이, 산 것도 죽은 것도 아닌 자들이 떠도는 익숙한 듯 기묘한 곳에 갇힌 네사람. 이들은 자신들의 영혼을 거둬가려는 저승사자들과 필사적인 추격전을 벌이다 광화문 광장에서 상상도 못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

거대 조직의 보스로 거침 없이 살고 있는 장세출은 철거 용역으로 나간 재건설 반대 시위 현장에서 만난 강단 있는 변호사 강소현의 일침으로 그녀가 원하는 ‘좋은 사람’이 되기로 마음 먹는다. 모든 것을 내려놓고 새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하던 장세출은 우연히 버스 추락 사고에서 온 몸으로 시민을 구하며 일약 목포 영웅으로 떠오르게 되고, 예기치 못한 사건으로 국회의원에 출마하게 된다. 발로 뛰며 점점 시민의 마음을 움직인 장세출의 입지가 높아지자, 목포에서 3선을 노리던 반대파 후보 최만수는 장세출을 눈엣가시로 여기고 그를 저지하기 위해 장세출의 라이벌 조직 보스 조광춘과 손을 잡고 음모를 계획하는데….

어느 날 느닷없이 잠옷 차림으로 홍콩에 떨어진 혜림이 기억을 더듬어 한 가게를 찾아가고 그 곳에서 첫 사랑 찬성을 만나지만 무슨 짓을 해도 현실로 돌아갈 수 없어 최후의 수단을 시도하는 이야기.
감독: !HS 강윤성 !HE
자폐 성격의 남자가 짝사랑을 하다 겪는 불행한 사건들

감독: !HS 강윤성 !HE , 남기훈
“죽어야 끝나는 거야, 인생도 도박도”살인사건 용의자가 된 카지노의 전설 ‘차무식’ vs. 진실을 파헤치는 코리안데스크 ‘오승훈’그리고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둘러싼 끝없는 의심과 잔인한 배신! 그들이 베팅한 건 돈이 아닌 목숨이었다! 카지노 사업으로 돈과 권력을 손에 쥐며 필리핀 정재계를 장악했던 ‘차무식’은 100억 도난 사건과 두 건의 살인 사건에 휘말리고 권력 다툼에서 다시 승기를 잡으려 하지만 갑자기 살해된 사업 파트너 ‘민회장’의 죽음에 용의자로 지목되며 한국으로 추방된다.재판을 통해 무죄 선고를 받은 뒤 1년 후, 다시 필리핀으로 돌아온 ‘차무식’은 자신에게 누명을 씌운 사람들에게 복수를 계획하며 주변인들을 쫓기 시작한다.한편, ‘필립’과 ‘소정’의 죽음과 ‘민회장’의 죽음, 사라진 100억의 행방을 두고 여전히 의구심을 품은 ‘오승훈’은 돌아온 ‘차무식’을 향해 수사망을 집요하게 좁혀나가고 그런 ‘오승훈’을 주시하던 ‘차무식’은 목숨을 건 마지막 베팅을 시작하는데…
액션,시대극/사극,범죄,느와르,미스터리,스릴러

감독: !HS 강윤성 !HE
상상은 만점, 실전은 빵점!나에게 필요한 건 제대로 된 경험!남자 한 번 만나본 적 없지만, 팬픽은 기가 막히게 쓰는 대학생 연희!하지만 편집장이 원하는 진한 19금 작품을 쓰기 위해선 연애가 절실하다는 사실을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마침 매력만점 과 선배 민호가 연희에게 호감을 보이고 드디어 첫사랑을 시작하려나 했는데..?!무슨 일인지 더 이상 진도가 나가지 않는다..?이에 연희는 소꿉친구 우영에게 그토록 궁금했던 첫 경험을 알려달라 부탁하는데…
멜로/로맨스,코메디

감독: !HS 강윤성 !HE
모두가 ‘잘 살아 보세’를 외치며 생존을 위해 고군분투하던 1977년의 대한민국. 중국 원나라 때 무역선이 신안 앞바다에 침몰했다는 소문이 퍼지자, 관석과 희동은 인생 역전을 꿈꾸며 바닷속에 숨겨진 보물들을 찾아 신안으로 향한다.
드라마,시대극/사극,범죄,미스터리

감독: 민규동, 강문수
한국영화감독 100인이 100초의 단편영화 100편을 제작하는 한국영화 100년 기념영화제작 프로젝트
감독: !HS 강윤성 !HE
2006년 12월, 한국 록 음악의 대부 신중현은 갑작스럽게 은퇴를 발표하고 마지막 콘서트를 열었다. 1950년대 초반 독학으로 기타를 익히고 1955년 미8군 무대에 데뷔한 이래 은퇴공연에 이르기까지 신중현이라는 이름은 ‘비속의 여인’, ‘커피 한 잔’, ‘늦기 전에’, ‘월남에서 돌아온 김상사’, ‘꽃잎’, ‘님은 먼 곳에’, ‘미인’, ‘아름다운 강산’ 등 수많은 히트곡들과 함께 살아있는 전설이었다. 김건모, JTL 등의 뮤직비디오와 영어완전정복 등 영화 작업에 참여했던 강윤성 감독은 신중현의 마지막 콘서트를 중심으로 역시 음악의 길을 걷고 있는 그의 세 아들, 그리고 다른 후배 가수들과의 인터뷰와 신중현 자신의 입을 통해 그의 음악 세계를 조명하고 있다. 특히 음악의 길로 접어든 과정과 대마초 파동 및 정권과의 불편했던 관계에 대한 생생한 증언, 그리고 순수 음악인이 살아남기 어려운 가요계의 현실에 대한 쓴 소리도 담겨있다. 뿐만 아니라 전설적인 그의 히트곡들을 각기 다른 형태의 공연 모습으로 만나 볼 수 있는 것도 보너스.
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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