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7개 결과 (TMDB 11개, KMDB 16개)

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세 사돈지간을 통해서 오해와 갈등이 이해와 사랑으로 회복되고 마침내 상처를 감싸 안고 용서하는 과정을 담은 가족 드라마.

부와 명성의 상징인 청담동에서 펼쳐지는 상류 사회의 스캔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불의에 맞서다 벼랑 끝에 몰린 한 소녀, 그녀와의 약속을 저버리고 자신의 가족을 살린 남자, 7년 뒤 다시 만난 두 사람의 치열한 감성 멜로 복수극. 한회장(길용우)이 심장이상으로 쓰러지자 한국병원재단이사장 영국(송민형)과 준혁(강성민)은 광훈 목숨을 살려 무산됐던 투자를 다시 받겠다고 계획하고, 흉부외과 의사인 혜원(박영린)의 약점을 잡아 거부할 수 없는 거래를 시도한다. 한편, 학교폭력에 휘말린 은동(박하나) 때문에 은동 아버지, 만종(이대연)은 해직 위기에 처하는데...

사고로 모든 것이 무너지고 혼수상태에 빠진 그녀에게, 하늘에서 내려온 사신이 두 번째 기회를 건넨다. 하지만, 거기에는 조건이 있는데.

폭우가 쏟아지던 밤. 참혹하고 비극적인 사건이 벌어진다. 침묵과 회피, 실타래처럼 얽힌 비밀은 기어코 또 다른 비극을 낳는다. 길을 잃은 사람, 길 끝에 선 사람, 길을 벗어난 사람들이 마주하게 되는 죄의식. 그리고 그 구원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국회의원 창훈의 하들 태석이 20대 여성과 실랑이하다 살인을 벌이게 되고 아버지 창훈은 변호사 현수에게 사건 해결을 의뢰하게 된다. 한편 법조계에서는 청개구리로 통하는 현수의 사법동기 진욱이 이 사건을 맞게되면서 둘의 갈등으로 전개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2007년 10월 8일 방영된 SBS 일일 연속극

성욱(이영호 분)은 평소 학교에서 급우들에게 왕따를 당한다. 뜻하지 않게 친구들에게 여행 제안을 받는 성욱. 그런데 한밤중에 괴한들이 들이닥쳐 성욱의 몸에 예리한 칼날을 내리꽂는다. 알고보니 형준(강성민 분) 일행이 스너프 필름을 흉내내 성욱에게 장난을 친 것. 그런데 이 와중에 성욱이 목숨을 잃는 사고가 일어난다. 자신들 앞날을 위해 형준 등은 그의 죽음을 비밀에 붙일 것을 서로 약속한다. 시간이 흐르고, 희정(박은혜)은 정체불명의 괴한이 자신을 뒤따르고 있음을 알게 되고 성욱의 죽음이 배후에 있음을 안 뒤 경악한다. 성욱의 누나가 희정 일행 주위를 배회하면서 사건은 더욱 얽혀간다.

1920년, 미국 캘리포니아. 이곳에 세계최초로 전투비행학교 윌로우스가 세워진다. 조국을 잃고 세계 각국에 흩어져 독립운동을 하던 조선의 민족 지도자들은 당대 미국에서 최고의 부를 누리며 쌀의 왕으로 군림하던 김종림 선생의 도움을 얻어 전투비행학교를 설립한다. 일본 천황궁 폭파를 목적으로. 이를 통해 조국의 독립을 꾀하겠다는 열망으로. 그리고 이곳에 한인 최초의 전투비행사들이 찾아온다. 각기 다른 사연과 슬픔을 안고 윌로우스를 찾은 사람들. 혹독한 훈련 과정 속에서 서서히 전투 비행요원의 모습으로 성장해 간다. 그러던 어느날 이들에게 조국을 위해 목숨을 바칠 마지막 기회가 찾아온다. 그리고 이들에게 주어진 천황궁 폭파 임무. 그러나 윌로우스 내의 스파이로 인해 이들의 계획은 무산되고 만다. 결국 김자중을 비롯한 비행사들은 최후의 방법을 선택하게 되고. 빼앗긴 조국의 하늘을 향해 김자중의 마지막 비행이 시작된다.

감독: 유선동
에디슨의 마지막 발명품, 유령 탐지기?“증명할 수 없는 미스터리란 없다”가지 말라는 곳에 가야 하는 이유가 있다세상에 일어나는 초자연 미스터리를 분석하는 동아리 0.0MHz 멤버들이 귀신을 부르는 주파수를 증명하기 위해 우하리의 한 흉가를 찾은 후 기이한 현상이 멈추지 않는데…
공포

감독: 김범삼
영화감독 지망생인 웹툰 작가 겸 시나리오 작가 지하. 어딘가 어설프지만, 자신의 꿈인 이야기를 찾기 위해 잠시 일상을 멈추고 달랑 여행 가이드북 한 권 들고 생경한 해외 현지(태국 방콕 카오산로드)로 곧장 달려가는 무모함과 진정성을 동시에 지니고 있는 남자. 겉으로 보기엔 과거의 트라우마에 사로잡혀 있다는 느낌을 전혀 받을 수 없지만, 갑작스럽게 현실로 툭 튀어나오곤 하는 상흔의 기억 때문에 울먹이기도 한다.손수 공예품을 디자인하고 거리에서 판매하면서 훗날 자신의 브랜드샵을 운영할 꿈을 지닌 평범한 여자인 하영. 겉보기엔 여느 보헤미안들과 같아 보이지만 이미 전생을 몇 번씩이나 겪어 본 사람처럼 삶의 지향점과 가치관이 분명하여 좀처럼 빈틈이 없어 보이는 쿨한 이미지의 소유자. 그래서 전혀 눈물 따위는 흘리지 않는 여자. 그러나 여행자나 현지인 어느 누구와도 진솔한 유대를 나누기도 하는 따뜻한 감성을 지니고 있다.그 두 사람이 전세계 배낭여행자들의 정거장인 태국 방콕의 카오산 로드에 인접한 쏘이 람부트리의 한인 게스트 하우스 홍익인간 에서 만나게 되면서 벌어지는 로드 무비 형식의 감성 멜로 드라마.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스카치 조
(1) 에피소드1 - 하소연 애인 / 상영시간 : 20분 / 출연배우 : 하소연, 윤세라, 조이, 강철, 김동민줄거리 - 한밤중의 강원도로 여행을 가는 심야버스를 탄 두쌍의 남녀가 나누는 은밀한 맬애를 재미있게 표현한 영화. 사랑하는 사이의 남녀라면 어두운 버스안에서 한번쯤은..(2) 에피소드2 - 여자샤워장 / 상영시간 : 15분 / 출연배우 : 현희, 신영웅외줄거리 - 코치의 외모에 빠져 헬스장을 다니는 한 여자. 그코치를 어떻하면 꼬실수 있는지 언제나 그 궁리만 하고 있다. 어느날 샤워장에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핑계로 여자샤워장에 코치를 불러 마침 그코치를 덥치는 여자의 과정을 코믹하게 표현한 영화. 샤워장에서 들리는 신음소리.. 하지만 회원들은 샤워기 고치느라고 힘들어서 들리는 소리인줄 알고 있다.. 그 소리는 과연 그 소리일까? (3) 에피소드 3 -영화관 1+2 / 상영시간 : 17분 / 출연배우 : 차린, 서민호, 양일남외줄거리 - 초저녁 허름한 삼류 영화관에 들어가는 한쌍의 남녀. 두남녀의 애무..옆에서 그들을 훔쳐보고 있는 한 남자. 한쌍의 남겨가 애무에 몰입하고 있는중 그때 울리는 남자의 핸드폰. 한참 올라을 때 남자는 오지 않고..불연 듯 옆을 보니 그들을 지켜보던 그 낯선남자의 숨결.. 스릴있게 벌어지는 둘만의 은밀한 정사...(4) 에피소드4 - 엽기 만화방 / 상영시간 : 17분 / 출연배우 : 미라, 설지원외줄거리 - 만화방의아르바이트로 일을 하고 있는남자. 그남의 여자친구가 만화방에 놀러와 카운터에서 벌어지는 두남녀의 엽기적 사전을 코믹스럽게 담은 영화. 과연 남의 시선을 뒤로한채 벌어지는 사건은? 가?(5) 에피소드5 - 친구의 누나 / 상영시간 : 16분 / 출연배우 : 은빛, 강성민 줄거리 - 어려서부터 친구의 누나를 사랑해 오던 남자. 드디어 친구의 누나에게 사랑 고백을 하지만 언제나 어린애로만 보는 여자의 모습에 자신도 남자임을 보여주기 위해 누나를 범하게 되는 과정을 코믹스럽게 담은 영화.
에로

감독: 장철수
“저에게, 한 번만 더 기회를 주십시오”모범사병으로 사단장 사택의 취사병이 된 ‘무광’그의 목표는 오직 아내와 아이를 위해 출세의 길에 오르는 것이다.그러나, 사단장이 출장을 간 사이 시작된 그의 젊은 아내 ‘수련’의 위험한 유혹에 ‘무광’은 자신의 목표와 신념 그리고 빠져보고 싶은 금기된 사랑 사이에서 갈등을 겪는데…2월, 빠져보고 싶은 유혹스크린에 뜨겁게 피어나다!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김예찬
자신을 향한 친구들의 관심이 처음엔 좋았으나 장난이 심해지자 불쾌함을 느낀 ‘준근’은 다른 방법으로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으려 하고, 이를 위해 평소 자신이 즐겨보던 ‘몰래카메라(Prank video)’을 직접 만들기로 결심한다.
드라마

감독: 임영훈
나도 쫌 같이 살면 안 돼? 지난날의 잘못으로 인해 가족에게 버림받은 재구(윤박)는 도박장과 공사판을 전전하며 하루하루를 무의미하게 살아가다 우연히 밥을 얻어먹기 위해 들른 장례식장에서 순식(신정근)을 만난다. 세상 착해 보이는 순식을 본 재구는 오갈 곳 없던 차에 만취한 순식에게 형이라고 부르며 접근해 하룻밤 신세를 진다.재구와 순식은 다음 날 아침 헤어지지만, 퇴근 후 집에 온 순식은 다시 돌아와있는 재구와 맞닥뜨리게 되는데 가족 밖에 모르는 아빠 순식과 엄마 애심(장소연) 엄마 아빠를 지키는 씩씩한 딸 순영(고나희) 그리고 이들의 일상에 갑자기 들이닥친 손님 재구 재구는 ‘불청객’인가? 아니면 새로운 ‘가족’인가?
드라마,가족
감독: 고선만, 고석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기대호
“부부가 바뀌었다? 우린 서로를 바꿨다!”비슷한 시기에 서로의 옆집으로 이사를 온 은지와 승호 그리고 성식과 주란 부부. 남편의 잦은 야근으로 외로움을 느끼는 은지, 아내에게 무시당하며 전업주부로 살아가는 성식. 어느 날, 성식은 잘못 배달된 택배를 가져다 주러 은지의 집에 갔다가 그녀의 집에서 와인을 마시게 된다. 성식은 술에 취한 나머지 은지에게 입을 맞추고, 두 사람은 뜨거운 정사를 나눈다. 이후로 둘의 만남은 은밀하게 이루어지고, 성식과 은지는 서로의 아내와 남편을 속이고 1박 2일로 여행을 떠난다. 여행지에서 원 없이 서로를 즐기는 두 사람. 하지만 행복한 시간도 잠시, 성식의 집 수도가 터졌다는 소식에 어쩔 수 없이 귀가하고, 돌아간 집에서 은지는 남편 승호와 옆집 여자 주란의 정사 장면을 목격한다! 몇 달 후. 성식과 은지, 승호와 주란은 어색하게 인사를 나눈다. 이번엔 서로 부부가 바뀐 채로…!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살고 있나요? 사랑하는 사람을 찾아가세요.
에로
감독: 정성일
지구 어딘가, 이 밤거리를 함께할 누군가를 기다리고 있습니까? 음악교사인 영수(신하균)는 같은 학교 선생 미연(김혜나)과 연인관계다. 미연에게 관심을 잃은 영수는 여행지에서 만난 학부모 미연(문정희)과 불륜관계를 맺고 운명적인 사랑에 빠지지만 이별을 통보 받는다. 이별 후 닥친 절망에 괴로워하던 영수는 거리에서 우연히 보게 된 선화(정유미)에게 호감을 느낀다. 그녀를 따라가다 쫓아 오는 치한으로부터 선화를 구해주면서, 선화의 연애에 관한 사연을 듣게 된다. 그녀의 순수와 순정에 반한 영수는 다음날 선화와 다시 만나기로 약속한다. 하지만 선화는 영수에게 자신을 절대 사랑하지 말 것을 부탁한다. 그날 이후 그녀의 사랑을 이뤄주기 위해 그녀의 편지를 남자에게 전달하고, 자신은 외로워하는 영수. 매일 같은 시간, 선화를 만나고 달빛처럼 청초하고 순수한 모습에 미소 짓지만, 결국 그녀는 떠나고 마는데……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안재석
주먹세계를 떠나 수산시장에서 일하는 선욱은 옛애인 소연과의 사랑에서 벗어나지 못해 낮이면 도난차량을 찾는다. 이런 선욱의 자위행위를 불만스럽게 생각하는 동생 재욱. 교도소에 있는 선욱의 친구 영빈으로부터 특별휴가를 받은 광호를 소개받고 광호로부터 형의 소식을 듣게 된다. 광호는 재욱의 도움으로 암흑가 보스인 현길수의 일을 처리하다가 현길수에게 속은 것을 안 광호는 사투를 벌인다. 뒤늦게 이들을 구하기 위해 선욱이 찾아오는데 총에 맞아 쓰러지는 선욱의 손에는 소연에게 선물받았던 지포라이터가 있었다.
액션,드라마

감독: 최유진
고등학교를 자퇴한 청소년이 자신이 다니던 학교로 치킨 배달을 가는 내용의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방성웅
주인공 성빈은 괜찮은 남자다. 착하고, 능력도 있고, 귀여운 구석도 있고, 그러나 문제는 섹스에 있다. 발기불능은 아니지만, 여성을 오르가슴에 이르게 하지 못한다. 2년간 사귀었고, 결혼을 약속한 지혜에게 결혼식을 한 달 앞두고 결별을 선언 당한다. 결혼의 절반은 섹스 라는 말과 함께 마지막 '세 번의 기회'만을 얻은 채... 그러나 돈을 벌고 싶으면 경영대학원을 다니면 되고, 싸움을 잘하고 싶으면 태권도 도장을 다니면 되고, 춤을 잘추고 싶으면 댄스학원을 다니면 된다. 하지만 이 세상 어디에도 섹스를 가르쳐 주는 곳은 없다. 이에 성빈은 끝을 모르는 절망에 빠져 든다. 그런 고통의 시간의 보내는 그에게 친구 정우가 찾아온다. 절망으로부터 자신을 구원해 줄 유일한 희망의 빛으로 다가 선 것이다.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신현원
축구 신동 강성민 선교사, 어렸을 때부터 축구에 대한 남다른 소질이 있어 선수로써의 꿈을 키웠으나 어려운 가정 형편과, 개인기가 너무 좋아서 축구부에 받아 줄 수 없다는 다소 의외의 벽에 부딪치고 좌절하던 가운데 볼 다루는 재능을 살려 축구 묘기 세계 챔피언이 된다. 그런 그가 쓰나미 피해 지역인 바다 집시 모겐족이 사는 라오섬에 축구팀을 만들기 위해 찾았다. 아마존 원시부족 만큼이나 문명과 단절 된 삶을 살아가는 모겐족. 헝겊을 말아서 공을 차고 헛발질에 알까기를 일삼는 아이들에게 축구를 가르친다. 촬영 중 모겐족 아이도 태어나고... 쓰나미의 위험도 접하고... 지옥 훈련을 받은 아이들 맨발로 축구 대회에 참가해 축구화 신은 아이들과 경기를 하게 되는데...
문화,자연ㆍ환경
감독: 곽정환
때는 바야흐로 1648년, 왕이 소현세자를 독살했다는 소문으로 민심이 흉흉한 가운데, 좌의정 이경식(김응수)이 득세하여 반대파를 숙청하는 등 파란이 몰아친다. 조선 최고의 추노꾼이자 무자비하고 돈만 밝히는 독종으로 이름을 떨치는 대길(장혁)은 세상 일에는 관심 없이 오로지 추노질만 열중인데, 10년째 한 여인의 행방을 찾고 있기 때문이다. 그녀는 대길 집안의 몰락과 직접적인 관련이 있는 언년(이다해)이라는 노비. 한편 대길에게 번번이 밀려 독을 품은 추노꾼 천지호(성동일) 패거리는 그런 사실을 이용해 대길을 함정에 빠트리려고 하는데...
드라마

감독: 권영철
어린 나이지만 파란만장한 인생살이를 경험한 세 청춘들. 아르바이트로 근근히 먹고 살아 가지만 자꾸만 이 세상이 가만두지 않는 재수없는 놈 윤성(김흥수), 에로비디오 출연에 막말 작렬 천상천하 유아독존 싸가지없는 놈 종길(오태경), 여자 등쳐먹으며 살아가는 개념없는 놈 영조(서장원). 그들이 원하는 것은 바로 총. 총으로 한바탕 쓸고 지나가면 인생역전의 기회가 자신들에게도 올 것이라 생각한다. 그런 그들 앞에 장물애비 이감독이 나타나고, 이들의 인생은 처음 계획과는 달리 뒤엉키게 된다. 한편 윤성의 동생 해경(조안)은 스타가 되기를 꿈꾸며 세 명의 나쁜 놈들과 얽히기 시작하는데…
액션,드라마,청춘영화,느와르,범죄
감독: 김PD
폭력 조직과 연관된 두 친구와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성애영화
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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