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2015년 12월 JTBC에서 방영을 시작한 버라이어티 쇼. 세상의 모든 질문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풀어주는 아는 형님. 인생을 살다 보면 마주치게 되는 사소하지만 궁금해 견딜 수 없는 질문들. 그럴 땐 질문하라. 아는 형님이 답할 것이다. 나이도, 출신도, 성격도, 외모도 전혀 다르지만 인생 좀 살아 본, 그래서 인생을 좀 아는 형님들이 모여 그들만의 방식으로 추측하고 실험하고 전해주는 아는 형님만의 인생 해답. 지금부터 우리에게 속 시원한 답을 주기 위해 벌이는 형님들의 고군분투가 시작된다.

2007년 5월 30일부터 MBC TV에서 방송되고 있는 예능 프로그램으로, 라디오 프로그램들의 '보이는 라디오'를 이용하여 들리는 TV로 콘셉트를 잡아 현재까지 방송되고 있는 코너이다. 진행자들은 각각 DJ로 불리며, 매주 다양한 게스트들을 초대해서 근황에 대해 여러가지 질문을 하고 답하는 리얼 토크쇼 프로그램이다. 개인별 초대손님의 경우 한 번에 최대 4명을, 그룹의 경우 최대 5명의 초대손님으로 최대 3회까지 녹화한다.

‘좋아요’ 폭발하는 SNS 핵 공감 핫 플레이스부터 오랜 전통이 살아 숨 쉬는 노포까지! 혀르가즘 자극하는 시장의 먹거리를 얻기 위한 MC군단의 자존심을 건 미션 수행! 고막 오픈! ‘도레미♪’ 흥겨운 음악을 듣고 가사를 맞히면 침샘 개장! ‘마켓’ 시장의 군침 가득 먹거리를 누릴 수 있다! 과연 MC 군단은 정신 혼미한 미션을 이겨내고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까? 전국에 핫한 시장 속 핫한 음식을 걸고 펼쳐지는 MC 군단의 고군분투기! ‘도레미 마켓’!

유재석X조세호가 일상 속 숨어있는 퀴즈왕을 찾아다니는 유쾌한 길거리 퀴즈쇼! 너는 풀어라! 나는 쏠테니! 큰 자기 유재석과 아기자기 조세호의 자기들 마음대로 떠나는 사람 여행!

평소 스케줄 없는 날 "놀면 뭐하니?"라고 말하는 유재석에게 카메라를 맡기면서 시작된 릴레이 카메라. 수많은 사람을 거치며 카메라에 담긴 의외의 인물들과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프로그램

기묘한 사건이 벌어지면 그들이 출동한다! 일반적인 부서는 해결하지 못할 특수한 사건만을 전담하는 '미스터리 수사단'. 출연진 6인이 신선한 케미를 선보이며 예측 불가능한 방법으로 사건을 풀어간다.

매주 토요일 밤 10시, 쿠팡플레이 시리즈 ‘SNL 코리아’! 에미상 수상에 빛나는 NBC의 대표 프로그램 SNL(Saturday Night Live)이 쿠팡플레이를 통해 4년만에 돌아왔다. 신동엽을 필두로 안영미, 정상훈, 김민교, 권혁수까지 ’SNL 코리아’를 대표하는 반가운 얼굴들은 물론, 유튜브 ‘피식대학’의 김민수, 레드벨벳의 웬디, 배우 차청화, 김상협, 주현영, 이소진 등 뉴페이스 크루들이 합류한 ’SNL 코리아’는 역대급 호스트의 활약이 더해져 더욱 업그레이드되고 새로운 무아지경의 웃음을 선사한다.

진정한 사랑을 목적으로 온 ‘러브캐처’들과 그 사이 숨어있는 거액의 상금 5000만원을 목적으로 온 ‘머니캐처’가 8일간의 24시간 동거 로맨스를 통해 진정한 사랑을 찾아가는 과정을 그리는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인류를 위협하는 재난 속 탈출구 없는 8개의 미래 재난 시뮬레이션 존에서 펼쳐지는 인류대표 3인방의 상상 초월 생존기를 그려낸 리얼 존버라이어티

줄거리 정보 없음

자신이 쏜 큐피드 화살에 자신이 맞은 요정과 그로 인해 꼬인 여자의 이야기

대한민국 대표 여성 댄스 크루 팀들의 리얼 서바이벌 프로그램

K팝 정상급 걸그룹들의 파격적인 정면승부로 대한민국 ‘퀸’을 가리는 걸그룹 동시 컴백 대결쇼

평범한 직장인으로 신분을 위장한 국정원 블랙 요원 남편과 완벽한 가족을 꿈꾸는 달콤살벌한 아내의 아슬아슬한 가족 사수 첩보 코미디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다른 사람'으로 살아보고 싶다! 어느 날, 아무도 나를 모르는 곳에서 다른 누군가의 삶을 살게 된다면? 지구 정반대 편에서 갑작스럽게 시작되는 타인의 삶! 내 이름은 가브리엘

늘 남의 연애운만 점쳐주던 용한 점술가들이 자신의 연애운을 점치기 시작한다. 얽히고설킨 러브라인 속 서로 꿰뚫고 꿰뚫리는 남녀 8인의 마음! 피할 수 없는 운명과 본능적 이끌림 사이에서 그들은 과연 운명의 상대를 알아볼 수 있을까? 점술가들의 촉과 감이 난무하는 기기묘묘한 연애 리얼리티!

손님의 이야기가 요리가 되는 곳. 《흑백요리사》 최강록 셰프와 문상훈이 이야기를 듣고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관식' 요리를 선보인다. 주문도, 요리도 모두가 주관식인 특별한 푸드 토크쇼.

대한민국 최초로 시도되는, 새로운 시리즈 콘텐츠 대상 시상식이다. 급속도로 변화하는 영상 시장 속 높아진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투자 콘텐츠에 대한 관심에 주목, 기존 방송국별 드라마나 예능 등에 머물러있던 시상식을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스트리밍사들의 새로운 제작·투자 콘텐츠로 확장하고, 이들을 대상으로 한 전문/단독 시상식을 표방하고 있다. 넷플릭스, 디즈니+, 시즌, 애플TV+, 왓챠, 웨이브, 카카오TV, 쿠팡플레이, 티빙에 이르기까지 한국에서 서비스되는 국내 드라마와 예능을 대상으로 한다.

검색 No! 핫플 No! 전현무, 곽튜브의 지인, 그 지역 출신 연예인, 현지주민 혹은 이장님 등 철저히 남의 등에 업혀 무계획으로 가는 먹방 여행! 현지 주민, 식당 주인의 이야기를 담아내고, 동네의 맛을 오롯이 느끼는 길바닥 먹큐멘터리.

감독: 막스 오퓔스
쾌락에 관한 3가지 이야기. 제1화 가면 은 ‘쾌락과 젊음’에 대한 이야기로, 나이를 속이기 위해 가면을 쓰고 무도회장에 들러 여성들에게 구애하는 한 남자가 등장한다. 제2화 텔리에 부인의 집 은 ‘쾌락과 순수’에 대한 이야기로, 조카의 성찬식에 참여하기 위해 창녀들과 함께 시골로 가는 텔리에 부인에 관한 것이다. 제3화는 모델 은 ‘쾌락과 죽음’에 대한 이야기로, 자신의 모델과 사랑에 빠진 쟝이라는 화가가 등장한다.
드라마
감독: 로리나스 바레이사
Indre and Paulius travel to the small town where a gruesome crime was committed and they learn it is not as easy as expected to revisit the past.
드라마,스릴러
감독: 니리트 야론
갈등,배신,복수.... 세여인의 세가지 사랑이야기! 1, 세남자 사이에 빠져버린 샤로나의 러브 트라이앵글! 모델지노와 사랑에 빠진 샤로나. 그녀에게는 여러명의 남자친구들이 있는데 그중 자상하긴하나 소심한 오토와 적극적이며 개성이 강한 요나단으로부터 프로포즈를 받는다. 물론 대답은 NO! 이에 화가난 요나단은 행패를 부리고, 실망한 오토는 자살소동을 벌인다. 2, 바람둥이 남편을 잊기위한 어느 여인의 진정한 홀로서기! 사랑하는 남자가 다른 여자와 살림을 차렸다는 소식을 들은 독신녀는 하루하루를 우울하고 힘겹 게 살아가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하수구밑에 갇혀있는 어린고양이를 구해줄것을 여러사람에 게 부탁하지만 거절당한다. 다급해진 그녀는 스스로 고양이를 구한다. 3, 기습이혼을 당한 여자경찰관의 기상천외한 복수극! 티크바는 어느날 일방적으로 이혼을 통고한뒤 달아나버린 전남편을 우연히 발견한다. 그녀를 알 아본 전남편이 모른척 발뺌을 하고 도망치자 교통경찰인 그녀는 동료의 총을 빼앗아 쫓아간다. 티그바는 그에게 말없이 떠난 이유를 다그쳐 묻는다.
감독: 알렉산드르 O. 필립
2010년 남아공 월드컵 당시 유명세를 떨친 점쟁이 문어, 파울의 일생을 다채로운 인터뷰와 자료화면을 통해 재구성한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 조은선
피아노 학원 선생으로 일하고 있는 소희는 무대에 서고 싶다.
드라마
감독: 네리 파렌티
파올로와 레나토는 그들의 프로그램이 방영하는 텔레비전 화면에서 뛰쳐나와 현실 속으로 들어온다. 둘은 전기공으로 쇼가 시작되려는 극장에 고장난 전기배선을 고치러 가는데, 본의 아니게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중에 들어가 이 발레 공연을 물거품으로 만든다. 그 일로 다툰 후 강가에 있는 그들의 작은 집으로 돌아간 레나토는 짐을 싸 나겠다고 말하는데, 그들 집 앞에 웬 아기가 있는 것을 발견하고 다시 한번 뭉쳐 아기 돌볼 사람을 찾기 시작한다. 아이를 너무나 사랑한 두 사람은 적당한 유모를 구하기 위해 완벽한 아이의 부모로 변장을 한다. 그러나 드디어 괜찮은 유머를 찾게 됐을 때 진짜 부모가 TV 방송에 나와 아이를 돌려달라고 호소한다.
코메디
감독: 장 마크 발레
가난한 삶, 폭력적인 아빠, 부모의 이혼으로 불우했던 유년 시절을 지나엄마와 함께 행복한 인생을 맞이하려는 찰나,유일한 삶의 희망이자 온몸을 다해 의지했던 엄마가 갑작스럽게 암으로 세상을 떠난다.엄마의 죽음 이후 인생을 포기한 셰릴 스트레이드는 스스로 자신의 삶을 파괴해가고…그녀는 지난날의 슬픔을 극복하고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수 천 킬로미터의 삶과 죽음을 넘나드는 극한의 공간 PCT를 걷기로 결심한다.엄마가 자랑스러워했던 딸로 다시 되돌아가기 위해..
드라마,전기
감독: 질 솔로웨이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바흐만 모타메디안
테헤란에 살고 있는 7명의 트랜스섹슈얼에 대한 이야기. 이들은 여자가 되고 싶은 남자거나 남자로 살고 싶은 여자들이다. 자신들의 실제 삶을 스크린에서 보여 주면서, 이들은 엄격한 가부장제와 종교적 전통의 나라 이란에서 트랜스섹슈얼로 살아가는 것의 다층적인 고통을 토로한다. 가족들에게조차 받아들여지지 못하고 고립되어 살아가는 이들의 외로움과 답답함이 다큐멘터리적인 화면을 통해 구체적으로 전달되며, 그들이 당면한 현실을 돌파하기 위해 어떤 선택을 하고 또 어떤 대가를 감내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보여 주고 있다.
드라마

감독: 로니트 엘카베츠
The trial story of Viviane Amsalem's five year fight to obtain her divorce in front of the only legal authority competent for divorce cases in Israel, the Rabbinical Court. Viviane and her lawyer must face the uncompromising attitude of Elisha, the husband, who doesn’t even respond to the rabbis convocations. When he is finally obliged to come to court, he keeps refusing the divorce (Gett) even though they've been separated for years. Witnesses are called, the procedure drags on, while Viviane is still unable to recover her dignity.
드라마
감독: 안카 구자비제
Temo is an unemployed actor who drives around 100km a day on a scooter, performing the duty of a delivery man. Based on the novel Courier’s Tales by Temo Rekhviashvili, who plays himself in the film, Anka Gujabidze crafts a poignant but humorous black and white photo adventure, in which a daily ride through the opulently dilapidated Georgian capital Tbilisi morphs into a nightmarish vision of poverty, corruption and estrangement.– Ivan Ramljak
드라마,코메디
감독: 김동명
1945년 일본의 패전 후 내지(일본 본토)로 돌아가지 못한 일본인 소녀가, 식민 지배의 상처를 안고 살고 있는 지선과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을 뮤지컬로 그린다.
뮤지컬,드라마,뮤직
감독: 지준혁
소설가인 아들이 어머니를 죽임으로써 행복한 글을 쓰려고 한다.
드라마
감독: 김태일
남편의 부정행위와 가족의 갈등, 그리고 뜻밖의 방문자로 인한 사건 발생을 다룬 단편영화
드라마
감독: 잭 베거트
A middle-aged filmmaker on the verge of a breakthrough. Two kids in search of a lost backpack. A small dog a long way from home.
코메디,드라마

감독: 호나스 트루에바
사춘기 청소년과 청년 들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촉구하는 영화. 21세기 초입에 태어나 이제 막 성인이 된 이들은 모든 희망이 좌절된 상황이 전부 자신들의 탓인 것만 같다.
드라마
감독: 김승미, 박유경
학교에서는 괴롭힘을 당하고, 부모님은 서로 사이가 좋지 않아 늘 어디에서나 눈치를 보고 사는 소녀 지수. 올해 처음으로 갖게 된 가족식사 자리에서 지수는 어릴 적 화목했던 분위기를 되찾고자 희망을 품고 '포도게임'을 시작한다. 하지만 게임이 진행될수록 지수는 가족마저도 자신의 보금자리가 아님을 깨닫는다.
드라마
감독: 이하은
돈을 벌기 위해 ‘제약회사 몽중’에 자신의 꿈을 파는 현아, 꿈을 팔면 팔수록 점점 미래의 꿈에 지장이 오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이하람
한국전쟁 당시 숲에 숨어 살던 벙어리 소년은 어느 날 나타난 탈영병에 의해 먹을 것을 빼앗기고 굶어 죽게 된다. 죽어 가던 소년은 처녀 귀신을 만나 동행하게 되는데, 지옥을 거쳐 천국으로 인도받아 결국 구원받는다.
판타지,공포
감독: 강채연
5인 이상 모임 금지령이 내려져도 설날은 찾아왔다. 설마하며 온 친척이 모인 원하네 가족. 이때 삼촌의 핸드폰을 울린 한 통의 전화가 모두를 울리게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