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20개, KMDB 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형체를 알아볼 수 없는 남자의 시신이 발견된다. 사망자가 토가시 신지임이 판명되자, 그의 행적을 조사한 우츠미 형사는 사건의 강력한 용의자로 전처 야스코를 지목한다. 하지만 그녀의 완벽한 알리바이에 수사의 한계에 부딪힌 우츠미는 천재 탐정 갈릴레오라 불리는 물리학자 유카와 교수를 찾아가 도움을 요청한다. 사건의 전말을 확인한 유카와는 용의자의 옆집에 사는 남자가 대학시절 유일하게 수학 천재로 인정했던 동창 이시가미란 사실에 그가 야스코의 뒤에서 알리바이를 조작하고 있음을 직감한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다섯개의 가방을 소재로 한 옴니버스식 드라마

무덥고 끈적한 장마철의 도쿄. 결벽증이 있는 중년의 샐러리맨 시게히코와 심리치료센터에서 전화상담원으로 일하는 젊고 아름다운 린코는 외견상 평화롭고 풍족한 삶을 영위하고 있는 듯하지만 부부생활도, 아이도 없는 그들 부부의 생활은 건조하기 짝이 없다. 어느 날 그녀는 ‘남편에겐 비밀’이라고 쓰인 낯선 봉투를 받는다. 놀랍게도 그 안에는 그녀가 은밀한 행위를 하고 있는 장면을 가까이서 생생하게 찍힌 사진들이 들어있다. 공포와 수치심에 사로잡힌 그녀에게 또다시 봉투가 도착한다. 이번에는 그녀가 거울 앞에서 대담한 옷을 입고 짙은 화장을 하는 장면이 담겨있는 사진이 들어있다. 그리고 그녀에게 걸려온 한 통의 전화. “사진과 필름을 돌려받으려면 내 말을 들어!” 누군가 그녀를 감시하고 있다! 장대비가 쏟아지는 토요일, 린코는 사진과 필름을 돌려받기 공포에 떨면서도 전화로 그의 명령을 들으며 짧디짧은 스커트를 입고 집을 나선다. 낯선 목소리는 점점 수치스럽고 치욕스러운 일들을 그녀에게 강요하고, 그녀는 그 요구를 그대로 따를 수밖에 없다. 마침내 모든 요구를 들어준 후 사진과 원본 필름을 돌려받고 안도하는 린코. 그런데 수치심과 공포 속에서도 낯선 목소리의 요구는 어느새 그녀의 몸속 깊이 잠들어있던 관능을 일깨운다. 그리고, 또다시 걸려온 전화. “아직 안심하긴 일러, 사진은 또 있다.!” 시게히코는 어느 날, 아내의 놀라운 모습이 찍힌 사진 한 장을 발견한다. 강렬한 의혹과 질투에 몸을 떠는 시게히코. 그리고 그는 정신을 잃는다. 정신이 들자 그는 온몸이 결박된 채 악몽인지 현실인지 분간할 수 없는 이상한 광경들을 강제로 보게 된다. 자신에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지, 최근 들어 수상쩍기 그지 없는 아내에게 도대체 어떤 일이 벌어지고 있는 것인지, 혼란과 공포와 의혹 속에서 갈등하던 그는 며칠 뒤 아내의 뒤를 미행한다.

일가족 살인사건이 일어난 저주받은 집, 목이 잘려 살해됐던 어린 소녀. 10년 후, 그녀의 단짝 친구였던 여학생의 눈에 이상한 모습이 보인다. 노란 모자에 빨간 가방을 멘 소녀. 어린 소녀의 원혼일까? 저주는 아직 끝나지 않았으니.

술 때문에 엄청난 빚을 지고 늘 바람을 피우지만 어쩐지 미워할 수 없는 매력에 뛰어난 재능을 지닌 방탕한 소설가 오타니(아사노 타다노부)와 그런 못난 남편에게 우롱당하면서도 지극정성으로 감싸 안는 아내 사치(마츠 다카코)의 사랑 이야기. 오타니의 애인에 히로스에 료코, 사치를 좋아하는 순진한 청년에 츠마부키 사토시가 출연을 했다. 2009 몬트리올 국제 영화제 감독상 수상. 채도가 낮은 색감의 1940년대 도쿄 풍경과 카메라 워크가 마치 오즈 야스지로의 초기 영화를 떠올리게 하며, 일본에서 개봉 시 “다자이 문학의 정취를 재현하는데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얻었다.

만성췌장염으로 입원 중임에도 불구하고 불륜상대인 다나베를 만나기 위해 병원을 뛰쳐나온다. 그러나 그가 만나주지 않자 전화방에서 만난 샐러리맨 히로유키와 하룻밤을 보낸다. 그리고 격한 감정에 휩싸여 그를 죽이게 된다. 며칠 후, 노리코는 용의자로 조사를 받게 되고 주요 목격자인 가즈아키는 그녀에게 유리한 거짓 증언을 한다. 어두운 과거를 짊어지고 있는 두 사람은 서로의 상처를 핥아주듯 몸을 포갠다. 그리고 두 사람은 앞으로 일어날 참극을 조용히 준비하기 시작하는데

비 오는 공원에서 리리는 정신을 잃을 정도로 애인에게 얻어맞는다. 물 속에 쳐박혀 온 몸이 젖은 소녀를 남겨둔 채 30만엔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을 필요없다는 말을 남기고 사라지는 애인. 그리고 조금 떨어진 어둠 속에서 이 모습을 바라보고 있는 한 남자가 있다. 모진 폭우가 쏟아지던 그날 밤, 지나가는 행인들에게 30만엔을 구걸하는 리리. 그러던 중 한 남자가 리리를 세게 뿌리치게 되고, 결국 계단을 굴러 쓰레기더미장으로 떨어지면서 의식을 잃고만다. 얼마 뒤, 리리를 보고 있던 그 남자가 조심스럽게 나타나 소녀를 업고 어디론가 사라진다. 다음 날, 깨끗한 침대 위에서 눈을 뜬 리리. 속옷만 입고 있는 그녀 앞에 어제 그 남자가 다시 나타난다.

부모를 무참하게 살해한 죄로 소년원에서 복역하게 된 16살의 료는 자신을 괴롭히는 동료들 때문에 고통스런 수감생활을 하던 중, 일본 수상을 암살하려 한 죄로 복역중인 전문 킬러 켄지에게 가라테를 배우며, 분노의 주먹을 가다듬는다. 2년간의 수감생활 동안 분노의 눈빛 만으로 상대를 제압하는 살인 병기로 성장한 료는 출소 후, 자신의 하나뿐인 혈육인 여동생을 찾아 다니다 조직 범죄집단의 주목을 받게 되고 스스로를 단련하며 하루하루를 살아간다. 마침내 료는 세계 최고의 격투기 토너먼트의 프로 파이터로 변신한다. 세상에 대한 분노와 회한을 몸으로 발산하며 한 명, 한 명 상대를 제압해 나가는 료 앞에 너무나도 강한 적수가 놀라운 반전과 함께 등장하는데...

주인공 배우 타이짱은 36살에 기미에와 만난다. 하지만 그에겐 이미 여자친구인 아사코가 있다. 그래서 헤어지려 하지만 오히려 아사코는 몰래 혼인신고를 하고, 또 양녀를 들인다. 이에 질 수 없는 타이짱과 기미에는 동거를 하고 형의 아들을 양자로 들인다. 어느새 두 아이의 아버지가 된 타이짱이지만, 일로는 큰 성공을 하게 되고, 그 후 간경변, 어머니의 죽음, 자식들의 결혼 등 여러가지 일을 거쳐 70을 맞게 되는데... (한국영상자료원)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매사에 무기력하고 소심한 스즈키는 어느날 오후, 자신이 근무하는 렌트카 회사의 점장과 함께 한적한 길을 달리고 있다. 점장은 평소 스즈키의 성격에 대해 비아냥대며 놀리다 그만 앞 차를 들이받는 사고를 야기시킨다. 사고차의 주인은 야쿠자인 쿠로이와. 점장은 스즈키에게 책임을 전가하고 그 자리를 떠나버리고 잔뜩 주눅든 스즈키만 남게된다. 고압적인 쿠로이와에게 압도되어 결국 야쿠자의 사무실까지 끌려가 엄청난 금액의 배상을 요구받던 스즈키. 순간 펑! 하는 굉음과 함께 사무실은 화염에 휩싸인다. 가스가 터진 것이다. 불탄 사무실에서 피를 흘리며 쓰러진 야쿠자와 가까스로 살아남은 스즈키.어느 곳에나 반드시 한 사람은 있다. 병원과 기숙사 밖에 모르는, 성실하지만 요령부득인 사람. 간호사 사토 시즈코는 그런 사람이다. 오늘도 자신의 업무는 마감했지만 게으름 피우던 후배 간호사들의 간식 부탁을 받고 퇴근도 못한 채 근처 편의점으로 나간다. 그곳에서 시즈코는 우연히 야쿠자 사무실의 가스 폭발을 목격한다. 간호사의 본능으로 뛰어 들어간 사고 현장에서 기적적으로 살아남은 스즈키와 야쿠자의 검은 돈을 발견한다. 1만엔짜리 현금으로 나뒹구는 2억엔의 돈다발. 스즈키와 시즈코에게 순간적으로 싹트는 유혹!“그래, 살아있다는 것은 이런 느낌인지도 몰라!!” 피묻은 돈다발을 챙겨 사고 현장에서 나온 두사람. 경상을 입은 스즈키는 시즈코가 근무하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경찰서에서 사건 경위를 진술한 뒤 시즈코와 함께 집으로 돌아온다. 두 개의 가방에 돈을 나눠가진 두사람은, 폭발 사고로 몸을 움직이지 못할 만큼 다친 쿠로이와를 두고 안전할 거라 생각했지만, 곧바로 쿠로이와 부하들의 추적이 시작된다. 뜻밖에 병석에서 일어난 쿠로이와가 다시 그들을 찾아오는데... 도주하는 두사람, 뒤쫓는 야쿠자. 쫓고 쫓기는 긴박한 상황 속에 이제 시즈코는 어떻게 할 것인가? 두사람은 생각한다. “살아있다는 것은 어쩜 이런 느낌인지도 몰라...”

줄거리 정보 없음

하세가와를 비롯한 8명의 죄수들은 형무소 안에서 우연히 쪽문을 발견하고 탈옥을 결심한다.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지고 탈옥한 이들은 숨겨진 길을 찾기 위해 후지산 근처의 학교로 향하던 중간에 길을 잃는다. 혼란에 빠진 가운데 길을 찾기 위해 애쓰던 그들은 우여곡절 끝에 학교에 도착한다. 이후 삶에 대한 희망을 가지게 된 그들은 자신들이 잃어버린 것을 찾기 위해 다시 여행을 시작하는데...

돈을 너무 좋아해서 아예 은행원이 된 사키코는 어느 날 은행에 들이닥친 강도들에게 인질로 잡혀 산속으로 끌려간다. 그런데 운 좋게도 차 사고로 은행 강도들이 다 죽고 사키코 혼자만 살아남자 사키코는 은행을 그만 두고 돈 가방을 찾기 위해 새로운 삶에 뛰어든다. 돈을 찾고자 놀라운 끈기와 노력을 보여주는 사키코는 돈 가방이 버려진 산의 특성을 알기 위해 대학 지질학과에 들어가고, 각종 장비를 사고, 숲에서 버티기 위해 암벽 등반과 운전, 수영 등을 배우기까지 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