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3개 결과 (TMDB 20개, KMDB 3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친구의 죽음을 계기로 연쇄살인사건의 전말을 뒤쫓는 주인공의 이야기

2016년 10월 T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러브 코미디 드라마. 계약결혼 관계를 맺게 된 모리야마 미쿠리와 츠자키 히라마사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직업도 애인도 없는 주인공 모리야마 미쿠리(아라가키 유이)는 연애 경험이 전무한 35세 독신 샐러리맨 츠자키 히라마사(호시노 겐)와 고용 관계라는 명목하에 계약 결혼을 한다. 가사의 대가로 계약 남편인 츠자키에게 매달 월급을 받으며 어디까지나 비즈니스적인 관계를 유지하지만 부부로 함께하는 사이 어느샌가 두 사람의 미묘한 거리에도 조금씩 변화가 생기기 시작하는데...

2005년 4월 T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부모님이 빚 때문에 자살하고 웃음을 잊어버린 야쿠자 야마자키는 만담가인 야나카의 라쿠고를 듣고 감동해 라쿠고 입문을 지원한다. 야나카는 야마자키가 있는 야쿠자 신주쿠 유성회로부터 400만엔의 빚을 지고 있었다. 그래서 야마자키는 라쿠고를 하나씩 배울 때마다 수업료 대신 빚을 변제하는 계약을 맺는다. 이렇게 야쿠자와 만담가의 이중 생활을 시작했지만, 뿌리부터 야쿠자인 야마자키에게 웃기는 재능은 없음을 걱정하고 있는데, 만담의 천재였지만 현재는 촌스러운 옷가게 드래곤 소다의 점주가 된 야나카의 아들 류지와 만나게 된다.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산모와 가족 그리고 산부인과, 신생아과, 소아과, 응급과 등 생명이 탄생하는 현장에서 분투하는 의료진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학생수 감소로 인해 남학교와 여학교가 합병하게 되면서 남녀공학 체험 이벤트로 두 학교의 합동 문화제가 개최된다. 남학교의 교사인 하라 헤이스케를 중심으로, 문화제 성공을 위해 매진하는 과정에서 청춘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건의 용의자에게 사랑에 빠지는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코믹 드라마

각각의 사연과 비밀이 있는 현악 4중주를 연주하는 남녀 4명의 사랑 이야기

2024년에 떨어진 1986년의 홀아버지. 어떻게든 과거로 돌아가려 하는데 80년대에서 온 이 아저씨, 입만 열면 요즘 시대엔 부적절한 발언이 튀어나온다.

아리아케 3남매는 15년전 어린시절, 유성을 보기 위해 몰래 집을 빠져나온다. 하지만 흐린 날씨 때문에 유성을 보지는 못했고, 실망해서 집에 돌아와 보니 부모님이 살해 당했다. 사건현장엔 다수의 증거가 있었지만, 결국 범인을 체포하는데 실패하고, 삼남매는 커서 범인을 붙잡아 복수하자고 다짐한다. 그렇게 사회인으로서 살아가며 어른이 된 삼남매. 첫째와 막내가 사기를 당한걸 계기로 사기단으로 변모하고, 사기 대상을 물색하던 중 그때의 범인으로 추정되는 유력한 사람과 우연히 만나게 되어 그를 파멸시키기 위해 계획을 짜는데

만화를 각색한 작품으로 한 여자가 우연히 발견한 미소년을 팻으로 삼고 같이 동거하면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다룬 작품

살인을 할 수 밖에 없었던 인기 피아니스트의 이야기

주변에서 일어나는 인간의 무서운 분노와 맞서게 되는 주인공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회사 안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문제들을 해결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여자 교도소를 배경으로 살아가는 것이 서투른 여자 죄수들이 가혹한 상황 속에서도 씩씩하게 분투하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시다 미라이가 주연을 맡은 드라마로, 미국의 여류 작가 프랜시스 버넷의 를 원작으로 하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영화 '치어 댄스'의 몇 년 후의 이야기로 불가능 해 보이는 꿈을 좇는 청춘들의 또 다른 기적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시어머니, 세 명의 시누이와 살면서 겪는 일을 그린 드라마

프로 레슬러인 주인공이 은퇴하고 20년 만에 집으로 돌아와 아버지를 돌보며 간병인 여성과 유산 상속을 둘러싼 갈등을 그린 드라마

전직 소설가이자 이삿짐센터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남자와 연소성 알츠하이머에 걸린 여의사가 운명적으로 만나 펼쳐지는 순애보 러브 스토리를 담은 드라마
감독: 카네코 후미노리
붓상(오카다 준이치)이 죽은 지 어느덧 3년, 남아있는 친구 4명은 각자 다른 길을 걷기 시작하면서 키사라즈를 떠난다. 유일하게 키사라즈에 남아 시청에 취직한 밤비(사쿠라이 쇼)는 어느 날 하늘에서 이상한 소리를 듣는다. If you build it, he will come(그것을 만들면 그가 온다) 라고 말하는 영어 목소리를 붓상의 메시지라고 확신하는 밤비. 붓상과 제대로 작별 인사를 하기 위해 밤비는 아니(츠카모토 타카시)와 마스터(사토 류타)를 찾아가 키사라즈로 돌아오라고 설득한다. 한편, 자위대에 입대한 웃치(오카다 요시노리)는 미인 교관에게 한눈에 반하지만 그녀의 강도 높은 훈련을 견디지 못하고 도망친다. 그렇게 오랜만에 키사라즈에 뭉친 넷은 붓상이 말한 '그것'의 정체를 알아내기 위해 필사적인 가운데 다시금 붓상의 목소리가 들려오고…. 붓상의 정체불명의 메시지의 진짜 의미는 무엇이며 이들은 붓상에게 무사히 작별인사를 할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카네코 후미노리
21세의 젊은 나이에 6개월이라는 시한부 인생을 선고 받은 붓상(오카다 준이치). 죽음의 늪에서 경이적인 생명력으로 되살아나 주위를 놀라게 한 그는 죽음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하다. 언제나 붓상과 행동을 함께 하는 5인조 '키사라즈 캐츠아이', 꽃미남 대학생 밤비(사쿠라이 쇼), 술집 '야구광의 시'의 마스터(사토 류타), 도박을 좋아하는 아니(츠카모토 타카시), 미행이 취미인 의문의 남자 웃치(오카다 요시노리). 이들은 고교 시절 갑자원이 꿈이었던 사람들로 야구와 맥주를 벗삼아 하루하루를 보내며 몰려다닌다. 그러던 어느 날, 키시단이 계획하고 있던 키사라즈의 대규모 록페스티벌에 붓상과 그의 친구들이 출연하게 된다. 죽음을 앞두고도 태연한 붓상은 곧바로 신곡을 만들기 위해 힘쓰고, 서투른 일본어의 한국여성 육회(윤손하)로 인해 가슴 두근거리는데…. 죽음을 앞둔 그의 사랑은 이뤄질 수 있을까….
코메디
감독: 카네코 후미노리
의사로부터 시한부 인생을 선고받은 주인공과 그의 동료 고교야구부 5명이 낮에는 야구와 밴드, 밤에는 의문의 도적단 '키사라즈 캐츠아이'를 결성해 소동을 벌인다는 이야기.낮에는 야구와 밴드 생활, 밤에는 야쿠자 코스프레로 시간을 죽이는 청년 붓상. 6개월의 시한부 생명에 게 알레르기까지 있는 그는 어느날 코리안 클럽에서 일하는 한국 소녀 유케를 만나고, 함께 건너면 연인이 된다는 키사라즈의 빨간 다리를 그녀에게 업혀 건너면서 사랑에 빠진다. 일본의 인기 TV 시리즈를 각색한 극장판으로, 위조지폐 만들기에서 무인도의 섹시한 여전사들과의 만남, 쓰레기 괴물과의 전투에 이르기까지 붓상과 친구들의 엽기발랄한 모험담이 만화처럼 펼쳐진다.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