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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세기--황폐해져 가는 지구를 버린 인류는 우주에 스페이스 콜로니 국가를 만들어 생활하고 있었다.각국에서는 우주에서의 대규모 전쟁을 피하기 위해 건담 파이팅이라고 칭하고 지구를 링으로 각국 대표로서 건담끼리 싸우게 해 우승한 나라에 이후 4년간의 주도권을 부여하는 제도를 발안한다. 그리고 미래세기 60년 건담 파이팅 제13회 대회가 개최되려 하고 있었다.자기 재생 능력을 가진 데빌 건담과 함께 도망간 형 교지를 쫓는 도몬 캐시는 크루 레인 미카무라와 함께 각지를 떠돌며 네오재팬 대표 건담 파이터로 건담 파이팅을 이어갔다. 그 여행 도중 나중에 "셔플 동맹"으로서 동료가 되는 치보데, 사이사이시, 조르주, 아르고와 주먹을 맞잡고 서로를 인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동료가 되어 갔다. 또 실종됐던 도몬의 스승이자 최강 격투가인 동방불패, 마스터 아시아와도 재회. 그러나 그것이 도몬에게 비극의 시작이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운명의 2137년 혹성의 공전궤도면에 거의 수평으로 펼쳐진 수수께끼의 거대 플레어.. 그로 인해 발생한 플라즈마의 폭풍 "게둘트 페노맨" 이로 인해 황페해진 태양계가 스토리의 무대가 된다. 항주 교습 우주기지 '리베델타'는 알 수 없는 재앙에 휘말리고.. 그 안에 탑승한 487명의 학생들은 가까스로 살아남아 리베델타에 숨겨져 있던 리바이어스호로 탈출한다. 외양형 함주 가잠함 리바이어스를 탄 학생들은 미래로의 한계에 도전하는데... 살아남은 이들의 생존싸움이 시작된다

우주의 저 끝에 있는 어떤 한 행성. 마을과 마을 사이에는 끝없이 펼쳐진 황야가 가로 놓여져 있는 왠지 모르게 쓸쓸한 곳. 그러나 황야에는 꿈이, 거리에는 폭력이 넘쳐 흐르는 마초들의 이상향. 사람들은 그곳을 엔드리스 일루전이라고 불렀다. 사랑하는 이를 살해당한 이래 황야를 헤매는 남자, 반. 납치된 오빠를 찾아나선 소녀, 웬디. 한 사람은 절망을, 다른 한사람은 희망을 품은채 동행하지만 그들의 목적은 '갈고리 손톱의 남자를 찾는 것'으로 동일하다. 그 자가 바로 둘의 가슴에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남긴 원흉이었는데... '무한의 리바이어스', '스크라이드', '플라네테스' 등의 작품에서 감독을 역임한바 있는 타니구치 고로 감독과 '지금 거기에 있는 나', 'ROD' 시리즈 등에서 그 실력을 인정 받은 각본가 쿠라타 히데유키가 콤비를 이루었다. 나아가 캐릭터 디자인은 선라이즈의 8대 용자 시리즈 및 신혼합체 고단나 등에서 활약한 바 있는 키무라 타카히로씨가 담당했다. 2005년 7월 4일부터 매주 월요일 심야 25시 30분에 TV 도쿄를 통해 방영 된다. 우주의 한 행성을 배경으로 하고 있으나 그 분위기는 마치 서부 개척시대를 연상케하는 웨스턴 느와르 풍의 퓨전 애니메이션. 저마다의 사연을 품고 갈고리 손톱의 남자를 찾아 나선 반, 웬디를 메인으로 카르멘 99, 레이 랑그렌과 같은 매력적인 캐릭터들이 등장한다.

무라지 경제 특별 구역, 통칭 로스트 그라운드는 대규모적인 지각 융기에 의해 생겨난 곳으로 원래는 일본 도쿄 인근의 카나가와였다. 22년 전의 대융기 이후 본토와 분리된 이곳에서는 태어난 신생아들 가운데 약 1%가 일종의 초능력인 앨터 능력을 갖고 태어나게 되었다. 일종의 초능력이라고 할 수 있는 앨터 능력을 가진 자들은 그 특이성으로 인해 일반 사람들로부터 배척받는 처지에 놓이게 된다. 한편 일본 정부(본토)는 로스트 그라운드에 거대한 장벽을 세우고, 장벽 안에 본토와 같은 질서와 법이 지켜지는 시가지를 건설한다. 그리고 강도와 불량배, 그리고 관리되지 않는 앨터 능력자 '네이티브 앨터'에 의해 가히 혼돈의 상태에 빠져있는 장벽 밖의 치안을 지키고자, 시가지 안에 치안 유지기구 홀드와 네이티브 앨터에 맞대응하기 위해서 같은 앨터 능력자들로 구성된 '홀리'가 창설된다. 그러나 홀드는 재개발이라는 미명하에 장벽 밖에서 나름대로 살아가는 사람들을 다른 곳으로 몰아내고, 홀리는 각지의 네이티브 앨터를 관리하에 두기 위하여 그들을 잡아들여 홀리에 입대시키거나 노동형, 혹은 본토로 보내버리는 등 각종 탄압 활동을 펼치는데...

벽으로 둘러싸인 세계를 무대로 주인공인 백 애로우가 잃었던 기억을 되찾기 위해 벽 밖을 향해 가는 이야기

영국과 프랑스의 백년 전쟁 중 전쟁을 싫어하는 마녀 마리아가 마력을 이용하여 전쟁을 교란시키게 되고 이로 인해 대천사에게 제재를 받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

엘드란 시리즈의 2번째 작품이자 선라이즈 창립 20주년 기념작품. 절대무적 라이징오의 후속작. 총 47화로 구성되었으며, 스폰서는 토미, 제작은 선라이즈에서 맡았다. 일본에서 1992년 4월 1일부터 1993년 2월 24일까지 방영됐고 감독은 카와세 토시후미가 맡았다. 빛의 수호자 엘드란이 고크아크를 봉인하는 데 성공하나, 고크아크의 부하인 야미노리우스 3세는 미처 봉인하지 못한다. 지상으로 도망간 그를 막기 위해 엘드란은 3대의 로봇을 만드는데, 아오조라 초등학교 4학년 1반 주인공 3인방은 우연히 뒷산에서 이 로봇들을 발견하게 되고 대마계에 맞서 싸우게 된다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오직 목소리 하나로 전 세계를 사로잡은 디바 ‘우타’. 그녀가 모습을 드러내는 첫 라이브 콘서트가 음악의 섬 ‘엘레지아’에서 열리고 ‘루피’가 이끄는 밀짚모자 해적단과 함께 수많은 ‘우타’ 팬들로 공연장은 가득 찬다. 그리고 이 콘서트를 둘러싼 해적들과 해군들의 수상한 움직임이 시작되는데… 드디어 전세계가 애타게 기다리던 ‘우타’의 등장과 함께 노래가 울려 퍼지고, 그녀가 ‘샹크스의 딸’이라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난다. ‘루피’, ‘우타’, ‘샹크스’, 세 사람의 과거가 그녀의 노랫소리와 함께 밝혀진다! 여기에서

오리지널 피겨 스케이트 단체경기 '스케이트 리딩' 에 청춘을 건 고등학생들의 이야기. '넌 평생 나한테 못 이겨'. 라이벌 시노자키 레오의 그 한마디로 피겨 스케이트를 그만둔 마에시마 켄세이. 몇 년 뒤 고등학생이 된 마에시마는 타고난 운동신경으로 다양한 부활동에서 도우미로 활약하며 뭔가에 빠져드는 일이 없는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마에시마는 라이벌이었던 시노자키가 싱글에서 스케이트 리딩으로 전향한다는 기자 회견을 보게 된다. 그런 마에시마의 앞에 사스가이 하야토라는 소년이 나타난다. 그는 마에시마가 예전에 싱글에서 활약했다는 사실도 알고 있는 듯했다. 그리고 '나에겐 네가 필요해'라고 말하며 마에시마에게 피겨 단체경기 스케이트 리딩을 권유하는데....

평범한 고등학생이 전사의 환생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이건 예언이야. 당신들 5명에게 언젠가 큰 위험이 찾아올거야. 그 때 모두를 지키는 건 바로 너야.」 어렸을 적에 유괴 당한 과거를 가진 고등학생 2학년 도지마 다이스케는 소꿉친구인 가이, 루우, 마리마리, 케이사쿠와 함께 불가사의한 현상 「시부야 전송」에 휘말린다. 시부야 중심부가 전송된 사건은 300년 이상이 지난 「미래」. 그 곳에 기다리고 있던 건, 광대무변의 황야와 숲으로 점재된 폐허…… 그리고 미래인 「리비전즈」라 하는 그들이 조종하는 기계 괴물이었다. 이유도 모른 채 괴물에게 유린당하는 시부야를 구하기 위해 나타난 것은, 유괴사건 당시 다이스케의 은인과 같은 이름에 모습이 판박이인 여성 밀로였다. 그녀는 다이스케 일행만이 조종할 수 있는 인형병기 「스트링 퍼펫」를 제공하고 시부야를 지킬 것을 촉구한다. 유괴사건의 은인, 밀로가 말한 예언 「동료를 지키는 운명」을 믿고 살아남은 다이스케는, 결국 찾아온 위기와 손에 넣은 힘에 환희한다. 그러나, 소꿉친구 5명의 인연은 유괴사건의 영향으로 잘기잘기 찢겨지고 말았다. 고립된 마을. 미지의 적. 확정되지 않은 과거와 운명의 예언. 소년 소녀들은 「현재(지금)」를 되찾기 위해 「미래」와 싸운다. 반드시 원래 시대로 돌아가겠다──

사상 최대 액션 영화 탄생! 인체실험으로 사이보그가 된 ‘키사라기’는 한 조직에 쫓기고 있었다. 그 조직은 분단된 도쿄의 제패를 목표로 하는 불사신 뱀파이어 집단 불멸의 기사단. 여기에 살해된 우두머리의 원수를 갚겠다는 야쿠자들도 추격에 가세하며 모든 것을 아우르는 대항쟁으로 발전한다. 원래부터 살 이유는 없지만 이 녀석들에게 죽임을 당할 이유도 없다. 무기로 개조된 신체와 특수한 "피"를 이용한 ‘키사라기’의 지옥 도주극이 시작된다!

를르슈의 죽음 그 이후, 스자쿠가 ‘제로’로서 살아가는 세계는 재편성된 초합중국을 중심으로 안정되어 평화로운 나날의 연속인 듯하다. 그러던 어느 날, 나나리와 함께 난민 캠프 위문을 간 스자쿠는 의문의 나이트메어 프레임에 급습당하고 두 사람은 납치되기에 이른다. 갑작스레 깨져버린 평화에 슈나이젤은 카렌, 로이드, 사요코에게 전사의 나라 지르크스탄 왕국으로 잠입 명령을 내린다. 그곳에서 세 사람은 C.C.와 재회하지만 이내 정체 모를 기아스 사용자에게 공격받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황력 2010년, 극동사변이 발발함으로써 패전국인 일본은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의 속령이 되어 에어리어 11로 불리게 된다. 그로부터 7년 후, 브리타니아의 지배에 맞서는 저항 세력인 흑의 기사단이 결성, 흑의 기사단은 수많은 레지스탕스를 흡수하며 규모를 키워나간다. 한편, 일본 총리의 아들인 쿠루루기 스자쿠는 브리타니아의 황녀 유페미아 리 브리타니아의 기사가 되었는데....

정체 모를 누군가에게 어머니가 살해당한 후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에서 쫓겨난 황태자 를르슈. 그는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에 점령 당한 일본 - 에어리어 11에서 그 정체를 숨기면서 살고 있다. 어머니를 죽게 하고, 여동생 나나리의 눈과 다리의 자유를 빼앗은 신성 브리타니아 제국이 전복되면서 수수께끼의 미소녀 C.C.가 나타나고, 를르슈는 그 야망을 실현하기 위해 움직인다.

줄거리 정보 없음

를르슈는 나이트 오브 세븐이 된 스자쿠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어린 시절 그와 함께 지냈던 집을 찾아간다. 그러나 갑자기 나타난 브리타니아 군이 무방비 상태의 를르슈를 붙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