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중국 청나라의 황제 순치제의 모후인 효장문황후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소림사에서 무공을 익히던 무송은 양곡현 세도가 서문경과 형의 부인 반금련의 모의로 형이 독살당했음을 알게 되고, 그들을 죽이고 만다. 그로 인해 유배된 무송은 양산박에서 송강을 따르며 영웅으로 거듭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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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의 비밀을 가지고 태어난 홍력은 옹정 황제에 의해 태자로 책봉된다. 이는 황실에 거대한 피바람을 불러오고, 홍력은 치열한 궁중 암투의 중심에 서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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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실 천문학자는 북적거리는 도시에서 갑자기 자살을 합니다. 자살하기 전에, 그는 계속해서 "물고기는 지금 혼란에 빠졌고, 거울에는 생기가 넘칩니다!"라고 외쳤습니다. 런종 황제는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3일의 시간을 바오정에게 줍니다. 바오정과 잔조는 사건을 조사하기 위해 최고법원에 갔지만, 최고법원은 의도적으로 그들을 어렵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바오정은 여전히 중요한 단서를 발견합니다. 황실 천문학자에게 있어야 할 물고기 옥 펜던트가 사라졌고, 최고법원의 차관 역시 자살하기 전의 황실 천문학자와 같은 이상한 행동을 보이고 있습니다. 물고기 옥 펜던트의 전설이 표면화되지만, 여전히 단서는 없고, 마감일이 하루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대련, 이관장
어느 마을에 산적들이 몰려와 양민을 괴롭히고 있었다. 원수를 찾아 방랑하던 젊은 무사와 처녀 무사가 마침 그 마을을 지나다가 양민을 도와 산적의 무리와 대결하게 된다. 그들이 위기에 처할 때마다 무술솜씨가 뛰어난 한 도사가 나타나 그들을 돕는다. 마침내 그들은 산적의 무리를 일소한다. 그후 그들은 그 도사가 젊은 무사의 형이 었다는 사실과 죽은 산적 두목이 바로 처녀 무사가 찾던 원수임을 알게 되어 각자 자신의 목적지를 향해 흩어진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이한욱
다른 시간, 다른 장소에서 벌어지는 동일한 수법의 범죄. 의문의 연쇄 범죄에 휘말린 여교사와 전직 형사가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는 미스터리 범죄 스릴러고등학교 여교사 ‘서린’은 책상에 놓인 커피를 마신 뒤 취한 듯 잠든다. 다음날, ‘마스터’라는 정체불명의 발신자가 보낸 한 통의 문자. “좋은 꿈 꿨어요?” 그리고 셔츠가 풀어헤쳐진 여자의 사진, 바로 서린 자신이다! 서린은 오래 전 한 사건으로 얽힌 전직형사 국철과 함께 ‘마스터’의 실체를 파헤친다. 서린의 학교 여학생들도 연쇄적으로 범행의 대상이 되는 가운데, 마스터의 정체는 미궁으로 빠지는데... 주위의 누구도 믿을 수 없다. 마스터, 당신 대체 누구야!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범죄,미스터리,전쟁
감독: 이재한
중국집 배달원 벤. 한국인 어머니와 헝가리계 아버지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 일상으로부터 탈출을 꿈꾸는 그에게 기회가 온다. 배달을 간 아파트에서 한국인 갱단의 보스 J.D를 만나게 된 것. 경찰이 잠복하고 있다는 사실을 벤이 알려줌으로써 J.D는 벤을 자신들의 일원으로 인정한다. 이제 벤의 하루는 갱들의 일상과 똑같이 폭력과 마약, 섹스로 점철된다. 단신으로 마을 전체를 사살한 전설을 가진 그는 갱들의 우상이다. 벤 역시 그를 동경하고, 닮고 싶은 소망을 품는다. 그런 벤에게 J.D는 총을 준다. 수수께끼같은 말을 남기며, 너무 총에 익숙해지진마 벤은 예전에 단 한번 자신의 식당에 찾아왔던 콜걸 마나를 찾아가 사랑을 고백한다. 미나 역시 그를 받아들인다. 이제 그는 돈도, 총도, 여자도 가졌다. 어느날 J.D가 FBI를 살해한다. 갱단은 보스를 잃고 방황하게되고, 다른 갱단의 타켓이 되어 하루하루가 습격의 연속이다. 갱단 사이에서 내분이 일어나고, 백인의 외양을 지닌 벤은 그들 안에서 이방인 취급을 당한다. 미나에게 집착하는 벤. 하지만 미나는 벤을 사랑한다 말하면서도 날마다 리무진을 탄다. 몸을 팔기 위해... J.D가 돌아온다. 하지만 갱단원들은 그를 더 이상 보스로 인정하지 않는다. 벤만이 그를 따른다. J.D와 함께 떠나는 벤. 그리고 한 발의 총성...
액션,드라마

감독: 김지운
남북한 정부가 통일준비 5개년 계획을 선포한 후, 강대국의 경제 제재가 이어지고, 민생이 악화되는 등 지옥 같은 시간이 이어지고 있는 혼돈의 2029년. 통일에 반대하는 반정부 무장테러단체 ‘섹트’가 등장하자 ‘섹트’를 진압하기 위해 설립된 대통령 직속의 새로운 경찰조직 ‘특기대’가 정국의 주도권을 장악한다. 이에 입지가 줄어든 정보기관 ‘공안부’는 ‘특기대’를 말살할 음모를 꾸민다. 절대 권력기관 간의 피비린내 나는 암투 사이, ‘특기대’ 내 비밀조직 ‘인랑’에 대한 소문이 떠도는데… 늑대로 불린 인간병기 '인랑'
SF,액션

감독: 박우상
로스엔젤레스 코리아타운. 청소년으로 뭉친 K.K단의 리더 범이와 그의 친구 태웅. 그들은 드레곤스 갱들과 한바탕 격투를 벌이고 타이거클럽에 몰려 들어온다. K.K단들이 환호의 술잔을 들고 있을 때 마이클 형사가 부하 경찰관과 함께 들어온다.
액션,범죄

감독: 데드 코체프
퇴역군인 로데스 대령은 월남전에서 포로가 된 아들 후랭크를 찾기 위해 구출부대의 조직을 계획한다. 그리고 그 조직의 후원은 텍사스 석유왕 멕그리거가 하기로 한다. 로데스는 전쟁의 상처를 잊고 사는 아들의 전우들을 찾아내 설득한다. 작전의 훈련을 위해 특설 캠프로 간 전우들은 과다한 훈련으로 감정이 격해짐으로 자주 충돌이 일어나지만 한 전우의 부친이 월남에서 살해됐다는 소식에 뜨거운 전우애로 단결한다. 드디어 태국의 방콕에 도착한다. 그러나 군당국에 의해
액션
감독: 롭 코헨
블루스 리는 가문 대대로 내려오는 악귀의 저주를 물리치기 위해 아버지의 권유로 무술을 배우지만 미국 병사를 폭행하고 미국으로 가 샌프란시스코에 정착한다. 중국인 식당에서 요리사로 일하던중 여자문제로 싸움을 벌려 해고되자 해고 수당으로 대학에 진학한다. 그는 우연히 체육관에서 시비끝에 알게 된 백인들에게 무술을 가르치는데 여기에서 만난 린다와 사랑에 빠져 결혼하기에 이른다. 생계를 위한 수단으로 도장을 운영하던 그는 서양인에게 무술을 가르치지 말라는 미국 내 중국 무술인의 압력을 받지만 자신의 정당성을 인정받기 위해 그들과 결투를 벌인다. 그러나 블루스 리는 대결도중 척추를 다쳐 전신마비가 되지만 린다의 극진한 간호로 회복한다. 그리고 자신이 창안한 철권도의 홍보를 위해 선브러더스와 재결투를 하게 되고 승리한 블루스 리는 이를 계기로 TV 영화에 출연, 무비 스타의 길에 들어서게 된다.
드라마,전기

감독: 김기영
일부다처제의 중국에서 호상 서문경은 소금 전매업을 얻는다. 현감은 서문경을 이용하여 화자허와 황무대의 집안을 무너뜨린다. 화자 허의 아내 병아가 거짓으로 죽어 남편과 숨자 분노를 참지 못하던 서문경은 황무대의 부인 반금련을 보고 만족하고 황무대는 이에 목숨을 끊는다. 문경의 부인이 된 금련은 소실인 춘애와 교아의 눈을 잃게 하고 병아를 서문경에게 데려간다. 병아가 서문경의 사랑으로 아기를 낳자 반목과 질시가 시작된다. 금련의 시기로 병아의 일족이 유황으로 죽고, 과다한 투약으로 서문경이 죽자 금련은 서문경과의 사랑을 하나로 하려고 죽음을 택한다.
드라마,에로,스릴러

감독: 한명구
가난한 어부촌의 벙어리로 태어나,학교도 한번 못가보고 제대로 된 글 한번 깨우쳐보지 못한채,동네 뭇사내들의 노리개로 전락한 뒤 무작정 가출하는 한 여인. 한 가정집의 파출부가 되고 낯선 거리에서 방황하다 거리의 창녀로 생활을 하게되는 주인공 제시 기지촌 양공주가 되어,교도소를 오고가며 결코 겪어서는 안될 삶의 본능은 바닥까지 추락하지만,그러나 어느날 미국의 한 대위를 만나 그의 정식 부인이 되어 평안한 삶을 유지하게 되는 제시. 이 땅의 한 여자가 헤쳐 나온 침묵의 세월과 한맺힌 그날의 눈물들을 담아 기록된 영화
드라마

감독: 김덕영
1950년 한국전쟁 이후 100,000명 이상의 전쟁고아가 남북 각지에 생겨났다. 이때 5,000명 이상의 북한 고아들이 위탁 교육이라는 명분 아래 폴란드, 체코, 헝가리, 루마니아, 불가리아 등 동유럽 여러 나라로 보내졌고, 그들의 이야기는 지금까지도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다.
전쟁,사회

감독: 숀 해니시
캘리포니아 이민 전문 변호사 ‘주디 우드’는 미국에 망명을 요청한 아프가니스탄 여성 ‘아세파 아슈와리’의 변호를 맡게 된다.그 과정에서 ‘아세파’가 본국으로 추방당하는 즉시 살해될 것이란 걸 알게 된 ‘주디’는 ‘아세파’를 보호하려 하지만, 여성을 약자로 보지 않는 미국의 망명법으로 인해 ‘아세파’는 아프가니스탄으로 돌아가야만 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이것은 끝이 아닌 시작이다!모두가 불가능을 외칠 때, 정당하고 옳은 것의 승리를 확신하는 그녀의 끈기 있는 외침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이수지
하루 (13세, 여)는 초등학교 졸업 전 진학하는 중학교의 교복을 입고 친구들과 월미도에 놀러가 기로 한다. 막상 월미도에 도착하니 아무도 없다. 하루는 홀로, 무사히 이 하루동안의 여행을 마 칠 수 있을까.
드라마

감독: 김봉한
대한민국 촌구석 형사, 글로벌 범죄에 휘말렸다!필리핀으로 인생 첫 해외여행을 떠난 대천경찰서 강력반 ‘홍병수’(곽도원) 경장.여행의 단꿈도 잠시, ‘병수’는 범죄 조직의 킬러 ‘패트릭’(김희원)의 작전에 휘말려 살인 용의자가 되고, 누명을 벗기 위해 현지 가이드이자 고향 후배 ‘만철’(김대명)과 함께 수사에 나선다.하지만, 형사 본능이 끓어오르는 마음과는 달리 ’병수’의 몸과 영어는 따라주지 않고, 필리핀에서 재회한 웬수 같은 죽마고우 ‘용배’(김상호)가 끼어드는 바람에 수사는 자꾸 의도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가는데…촌구석 형사 ‘병수’는 과연 무사히 한국에 돌아갈 수 있을까? “나 코리안 폴리스여!”동네급 형사의 국제급 수사가 시작된다!
액션,드라마,범죄

감독: 조정래
세상을 웃게 한 이야기세상을 울린 목소리영조 10년, 사라진 아내 간난(이유리)을 찾아 나선 재주 많은 소리꾼 학규(이봉근).소리꾼을 필두로 하나 둘 뭉친 광대패의 흥이 넘치는 조선팔도 유랑이 시작된다.길 위에서 만난 피폐해진 조선!민심을 울리는 학규의 노래는 시작되고, 소리는 세상을 바꾼다.
💬 7~15일 뒤 비공개
시대극/사극,드라마,뮤지컬

감독: 이상우
“저에게 가장 행복한 순간은 커피를 마시는 순간이에요”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한 ‘성두’, 엄마의 강권에 사법고시를 준비하는 척하지만, 그는 그냥 커피가 좋다.그런 성두는 결국 꿈을 위해, 바리스타로의 길을 나서는데…“제 2의 인생 스타박’스 다방 ”엄마의 기대를 뒤로하고 삼척으로 내려간 ‘성두’, 이모 ‘주란’이 운영하던 허름한 ‘별다방’을 카페로 리모델링 하여 ‘스타박’스 다방’을 개업하게 된다.작은 시골 마을에 향긋한 커피 향을 전하고자 하는 ‘성두’의 바람은 이뤄 질 것인가!
드라마,코메디
감독: 페데릭 스코엔도에퍼
음모에 빠져 금지약물을 수송하게 된 주인공이 범죄조직과 경찰의 이중 추격을 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액션,스릴러
감독: 산디 탄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정건조
남자 1이 농기구 트럭으로 논을 갈고 있는데 늙은 남자 1이 달려와 세운다. 작업 3반장은 남자 1이 자신의 농장을 떼먹는다고 농기구 트럭으로 더 이상 밀고 나가지 못하게 한다. 함운장은 남자 1을 들어내고 농기구 트럭으로 논을 갈게 한다. 함운장은 작업 3반장에게 돌투성이 땅을 갈아 논으로 만들라고 한다. 작업 3반장은 많은 돌 때문에 어렵다고 한다. 그러자 함운장은 당장 시행하라고 호통친다.순명이 가방을 들고 논을 찾아 온다. 남자 1과 마주친다. 남자 1은 순명의 이름을 물어보고 대길의 사촌동생이라는 것을 알고 기뻐한다. 남자 1은 대길에게 순명이 왔다는 것을 알리고 순영과 대길은 반가워 한다. 순명은 대길에게 돌격대에 지원했다고 한다. 대길은 순명이 태성집에서 모범을 보여야 할 혁명가라고 한다. 순명은 대길에게 위원장의 편지를 전한다. 위원장의 편지에는 대길에게 순명을 부탁한다는 글이 쓰여 있다.함운장과 이당비서동무는 회의를 끝내고 바람을 쐬러 나간다. 이당비서동무는 우필순을 기억하냐고 묻는다. 함운장은 우필순은 자신의 누이라고 한다. 이당비서동무는 우필순의 아들이 노동교양소에서 출소하여 영포로 간다고 한다고 전한다. 이당비서동무는 우필순의 아들의 이름이 계동팔이라고 알려 준다. 이당비서동무는 계동팔이 고향을 버리고 나쁜 짓을 좀 했다고 전한다. 함운장은 계동팔을 '나쁜녀석'이라고 한다.계동팔은 숲속 깊을 걸으며 출소하기 전 서약서를 쓴 날을 회상한다. 어른동지는 서약서를 쓴 계동팔에게 이제부터 우리들의 관계는 동지라고 말하며 다시는 이곳에서 보지 않길 바란다고 말한다. 어른동지의 말에 계동팔은 눈물을 흘리며 명심하겠다고 한다. 계동팔은 폭포 밑 바위 위에 앉아 잠시 쉬며 과거를 회상한다. 계동팔은 라이터를 꺼내어 보며 지난날 순미가 생일날 라이터를 주었던 일을 회상한다. 라이터를 물속에 던져 버린 계동팔은 다시 반지를 꺼내어 보며 과거를 회상한다. 반지는 할머니가 돌아가시기 전에 계동팔에게 준 것이다. 추억에 잠겨 있는 계동팔을 순미가 부른다. 계동팔은 놀라 순미를 바라보며 순미와 바닷가에서 다정하게 놀던 추억을 회상한다. 계동팔은 순미를 지나쳐 가버린다. 순미는 계동팔을 부르며 쫓아간다. 동팔은 순미에게 와줘서 고맙지만 모든 과거를 청산했으니 자신을 잊어달라 말한다. 순미는 가려는 계동팔을 붙잡을며 과거를 잊어버리듯이 자신을 잊어도 좋으나 옷을 갈아 입고 가라고 하며 가지고 왔던 양복을 꺼내 준다. 계동팔은 동정과 재물의 유혹을 뿌리쳐야 한다고 말하며 땅처럼 성실하고 진실하게 살겠다고 한다. 계동팔은 붙잡는 순미를 뿌리치고 걸어간다. 남은 순미는 눈물을 흘린다. 계동팔은 기차를 타고 고향으로 돌아간다. 함운장은 짐을 싸고 있다. 함운장의 아내는 옷이라도 새것으로 장만해 가야 하는 것 아니냐고 하지만 함운장은 귓등으로 듣는다. 함운장은 속으로 계동팔의 버르장머리를 깨야 한다고 다짐한다.이른 아침 논길을 따라 함운장이 계동팔을 마중간다. 기차에서 내린 계동팔은 함운장이 있는 사무실을 찾아가 함운장을 만난다. 계동팔은 함운장에게 큰절을 올린다. 계동팔은 자신을 용서하라고 말하며 눈물을 흘린다. 함운장은 냉정하게 눈물을 흘리지 말라고 하며 순미와는 어떤 사이냐고 묻는다. 함운장의 물음에 계동팔은 '너는 쓰레기 같은 사람이니 순미의 발목을 잡아서는 안된다'고 말하며 따라오라고 한다. 계동팔은 함운장을 따라 걸으며 자신은 세상에서 제일 나쁜 놈이라고 한다. 함운장은 '어떻게 찾은 고향을 버리고 떠날 수가 있냐'며 계동팔은 밀어 넘어 뜨린다.젊은 함운장은 위원장을 배에 태워 보내고 경찰에 붙잡혀 죄수가 되어 강제노역을 했다. 젊은 함운장은 발에 족쇄를 차고 무거운 짐을 지고 가다 쓰러진다. 경찰들은 쓰러진 젊은 함운장을 발로 차고 때린다. 젊은 남자는 강제 노역을 하던 중 도망을 친다. 젊은 함운장은 빗발치는 총알을 뚫고 산을 내려와 모래사막을 건너 탈출에 성공한다. 젊은 함운장은 고향에 돌아오고 마을 사람들은 젊은 함운장을 반갑게 맞이한다. 마을 사람들은 젊은 함운장에게 김일성이 농민에게 땅을 주라고 한 이야기를 해 준다. 농민들은 젊은 함운장의 이름이 써진 표말이 꽂혀 있는 땅에 젊은 함운장을 데려다 준다. 젊은 함운장은 감격에 겨워 땅의 모래를 움켜쥐며 통곡한다. 함운장과 계동팔은 길을 걷는다. 계동팔은 함운장에게 자랑스러운 손자가 되겠다고 한다. 함운장은 계동팔에게 두고 보자고 말하며 농사는 결심만으로 되는 일이 아니라고 한다. 계동팔은 길을 걷다 고향의 논에 뛰어 들어 모래르 만져보며 자신이 돌아왔다고 말한다. 위원장은 순미에게 휴직때 계동팔이라는 청년을 찾아가지 않았냐고 묻는다. 순미는 태성할머니 일가에 누가 될까봐 계동팔에게 정을 끊자고 했다고 한다. 위원장은 계동팔이 좋으냐고 묻는다. 순미는 계동팔이 좋지만 집안을 위해서 계동팔과 헤어지겠다고 한다. 위원장은 살아가면서 사람이 실수도 하는 법인데 나누던 정을 헌신짝 버리듯 하냐고 야단치며 부모를 일찍 여위고 외롭게 자란 계동팔을 외면하면 안된다고 한다. 순미는 눈물을 흘리며 자신이 버림을 받았다고 한다. 위원장은 몇 일내로 계동팔을 만나 보겠다고 한다.위원장은 무가 잘 되었다며 기뻐하고 마을 아낙들은 노래를 부르며 즐거워 한다. 위원장과 아낙들은 농기구 트럭이 개울에 빠졌다는 소리를 듣고 달려간다. 어버지는 집에 달려가 아들에게 왜 농기구 트럭을 개울에 빠뜨렸냐고 호통친다. 아들은 일을 하다 보면 그럴 수도 있다고 한다. 아버지는 몹시 화를 내며 쟁기를 짊어지고 따라 오라고 한다. 논으로 간 아버지는 아들에게 쟁기고리를 어개에 매라고 한다. 아들의 어깨에 쟁기 고리를 메게 한 아버지는 아들에게 쟁기를 끌라고 한다. 아버지는 아들의 몸이 찢기고 멍이 들어 봐야 농기구 트럭의 소중함을 안다고 한다. 아버지는 김정일이 고생하는 농부들을 위해 어려운 시기에도 불구하고 보내준 것인데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빠뜨렸으니 책임을 지라고 한다. 위원장은 쟁기를 끌고 있는 아버지와 아들에게 달려와 말린다. 위원장은 아들의 다친 곳을 돌봐준다. 아들은 척박한 땅을 개간하여 이모작을 하기 위해 쫄장반을 구하러 다니며 노력하는데 기사장 동지가 허풍을 치며 다닌다고 모욕한다며 걷어치우겠다고 한다. 위원장은 아들의 말에 물러서지 말라고 말하며 자신이 밀어주겠다고 한다.비서관은 딸(남실)에게 안방에 들어와 앉으라고 한다. 기사장은 남실에게 황금세(아버지의 아들)가 트럭을 빠뜨려 먹은 이야기를 아냐며 위원장이 황금세를 감싼 위원장 이야기를 한다. 기사장은 트럭을 빠뜨려 먹은 건 비판을 받아야 마땅한 일이라고 한다. 딸은 그런 기사장을 나무란다.위원장은 기사장을 만나 황금세의 이야기를 하며 당정책을 관철하겠는가 말겠는가 입장을 바로 가지라며 경고한다.순명은 은영(함운장의 딸)을 만나 계동팔이 애인이냐고 묻는다. 은영은 웃으며 손자라고 한다. 순명은 은영보다 나이가 많은 손자가 있냐고 물으며 웃는다. 순명은 은영이 손자의 이름이 계동팔이라는 말을 듣고 화를 내며 계동팔에게 다가간다. 순명은 계동팔에게 다가가 자신이 순미의 동생이라고 한다. 순명은 계동팔에게 악담을 하고 계동팔은 악담을 해줘서 오히려 고맙다고 한다.함운장은 비가 억수같이 오는데도 불구하고 논에 들어가 삽질을 하고 있다. 함운장의 집에서 아내와 딸이 기척소리를 듣고 나가 본다. 함운장은 계동팔이 등에 업혀 의식을 잃고 있다. 아내와 딸은 함운장을 눕히고 계동팔은 병원에 달려 간다. 함운장과 이당비서동무가 언덕에 앉아 이야기를 나눈다. 이당비서동무는 함운장에게 건강이 어떠냐고 묻는다. 함운장은 괜찮다고 말하며 자신의 목숨은 장군님이 이어준 목숨이라고 한다. 함운장이 병상에 누워 있다. 아내와 딸은 함운장의 손을 잡고 눈물을 흘린다. 함운장은 무슨 일이 있어도 땅을 버리지 말라고 말한다. 이때 밖에서 말 울음소리가 들린다. 아내와 딸은 문을 열어 밖을 내다 본다. 마당에는 백마가 서 있다. 남자 두명이 들어와 김정일이 백마와 진귀한 약을 보내주었다고 한다. 함운장과 식구들은 모두 감격에 겨워 눈물을 흘린다. 함운장은 자리를 털고 있어나 자신을 말 위에 올려 달라고 한다. 함운장은 말 위에 올라타고 동네 사람들과 함께 농장을 돈다. 이당비서동무는 함운장에게 젊은 청년들의 모범이 되어야 한다며 건강을 잘 돌보라고 한다. 함운장은 전화를 걸어 이모작 면적이 배로 늘어났다고 보고한다. 전화를 끊자 계동팔이 들어온다. 함운장은 계동팔에게 힘이 많이 들거라고 위로하며 얼굴을 닦으라며 수건을 건넨다. 함운장은 계동팔에게 사과를 건네며 오늘밤은 좀 쉬라고 한다. 계동팔은 자신에게는 시간이 모자란다고 말하며 일하러 나간다. 함운장은 나가려는 계동팔을 붙잡으며 계동팔이 일하는 것을 보며 감동을 했다고 말한다. 계동팔이 농기구 트럭을 모는 것을 함운장과 딸이 지켜보고 있다. 농기구 트럭을 몰던 남자가 땅에서 궤짝을 발견하고 트럭에서 내려 궤짝을 열어본다. 농장에서 일하던 사람들은 궤짝에 몰려들어 구경한다. 궤짝에는 송완서라는 지주의 땅이라는 것을 증명하는 문서가 들어 있다. 송자백은 아들에게 북한에 있는 자신이 땅을 빨리 찾아야 한다며 다그친다. 과거 어느 날 분노한 마을 주민들을 피해 송완서가 논으로 도망친다. 젊은 함운장은 도망치는 송완서를 쫓아간다. 젊은 함운장은 도리깨로 송완서를 쳐서 죽인다. 송완서가 죽자 송자백은 밤에 남몰래 땅문서를 땅에 묻는다. 분노한 마을 사람들은 지주들을 몰아내기 위해 싸우고 송자백은 밤을 틈타 부인과 함께 휴전선을 넘어 도망친다. 이당비서동무는 위원장에게 전화를 걸어 송완서의 집문서가 논에서 발견된 것을 이야기 한다. 위원장은 세월이 가도 송자백에게 입은 상처는 절대 가시지 않을 거라고 말한다.마을에 불이 나서 집이 타고 집에 있던 소들이 죽어 있다. 태성할머니는 남쪽 사람들이 한 짓이라며 한탄한다. 이때 위원장의 남편이 고향에 돌아와 태성할머니에게 자신이 김일성의 병사가 되었다며 삼팔선으로 떠난다고 한다. 태성할머니는 어떻게 찾은 땅인데 미국놈에게 빼앗기겠냐며 아들에게 땅을 잘 지키라고 한다. 위원장의 남편은 위원장에게 땅을 잘 가꾸라고 말하고 떠난다. 순미는 나무 밑에 앉아 있는 향실의 어깨에 옷을 걸쳐 주며 옆에 앉는다. 향실은 집문서에 관한 이야기를 잊지 말라고 당부한다.함운장은 농장 사람들을 모아 놓고 토지정리는 일제와 지주들에게 당한 치욕과 수탈의 흔적을 지우는 중요한 일이라고 주장한다. 농장 사람들은 한치의 땅, 풀 한포기도 목숨으로 지키자며 소리 친다. 향실과 사람들이 언덕에 올라 정리된 논, 밭을 보며 감격에 겨워 한다. 함운장은 이번에 김정일이 또다시 농기구 트럭을 수백대 보내 주셨다고 말하며 마을 사람들과 함께 기뻐한다. 반듯하게 정리된 논, 밭과 수백대의 농기구 트럭들이 세워져 있다. 마을사람들은 농악놀이를 하며 즐거워 한다.
드라마,계몽,예술,다부작
감독: 천정훈
빚진 자의 마음으로 그가 바라 본 세상에 필요한 것은 사랑이었습니다믿음이 척박한 땅 대한민국, 암울했던 일제강점기를 거쳐 질곡 같은 역사 속에 나라 잃은 겨레의 아픔을 눈물로 기도한 한 남자가 있습니다. 대한민국 기독교의 역사 그 밭 한복판에 유별나게 큰 거목 한 그루. 종교를 뛰어 넘어 사회의 가장 큰 어른, 소외된 이웃들의 울타리, 마지막 대변인으로서의 삶을 살아간 이 시대의 진정한 거인 故 한경직 목사.98년 간의 기적 같은 여정… 그의 길을 따라갑니다.
종교,인물
감독: 이온 포페스쿠 구포
줄거리 정보 없음
멜로드라마,SF,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