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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인간과 로봇이 공존하는 21세기의 미래를 무대로 소년 로봇 아톰의 활약상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가까운 미래, 심각한 환경오염으로 인해 사람들은 큰 산을 떼어내어 구름의 윗부분으로 올려버린다. 이렇게 탄생한 메트로시티는 로봇과함께 번성한다. 메트로 시티의 로봇문명을 탄생시킨 텐마 박사는 정부의 압력으로 전투로봇인 '피스키퍼'를 만들게 되고, 이것을 보고 싶어한 텐마 박사의 아들 '토비'는 실험을 보다가 호기심에 실험현장에 너무 가까이 가서 폭주한 '피스키퍼'에 흡수당해 죽는다. 아들을 지키지 못했다는 죄책감에 시달린 텐마 박사는 아들과 똑같은 로봇을 만들게 되고, '토비'의 DNA와 블루 코어를 넣어 로봇을 탄생시킨다. 그러나 로봇이 '토비'와 다르다는 것을 깨달은 텐마 박사는 로봇을 버린다. 가출한 로봇은 블루 코어 에너지를 노린 '스톤 총리'의 추격 때문에 '서페이스'로 떨어지게 되고, 그곳에서 아이들의 대부인 헴에그와 코라를 만나게 된다. 코라 일행과 함께 살던 '아스트로' 로봇 혁명단을 만나고, 토목공사용 로봇인 '조그'를 되살리게 된다. 그러나 '조그'를 끌고오는 과정에서 아스트로가 로봇임을 안 '헴에그'는 로봇 격투장에서 아스트로를 계략에 빠뜨린 후 격투대회에 참가시킨다. 그러나 '아스트로'는 나오는 로봇을 족족 부숴버리고, 화가 난 '헴에그'는 '아스트로'를 공격한다. 그 순간 하늘에서 메트로 시티 전함이 나와 아스트로를 끌고 간다. 다시 '텐마 박사'와 대면한 아스토로는 블루 코어가 빠져 작동 정지 되고, 블루 코어는 '스톤 총리'의 손으로 들어간다. 그러나 총리가 '아스트로'를 장난감이라고 한 것에 대해 화가 난 '텐마 박사'는 블루 코어를 빼돌려 '아스트로'를 부활시킨다. 부활한 아스트로는 과학청을 탈출하고, 분노한 스톤 총리는 레드코어를 '피스키퍼'에 장착, '아스트로'를 잡고 블루 코어를 되찾아 오게 한다. 그러나 폭주한 '피스키퍼'는 오히려 '스톤 총리'를 흡수하고, 도시를 공격한다. 한편 도시를 탈출한 '아스트로'는'피스키퍼'가 도시를 파괴하는 것을 목격하게 되고, 유리 청소 로봇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도시로 돌아가 '피스키퍼'와 격전을 벌이게 된다. 한편 '서페이스'에서는 아이들이 헴에그를 붙잡아 에어카를 탈취하고 메트로 시티로 향한 후 위기에 빠진 '아스트로'를 구하지만 쫓아온 '피스키퍼'가 발전소를 파괴해 메트로 시티가 추락할 위기에 놓인다. '아스트로'는 코라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메트로 시티를 위기에서 구한 후 다시 '피스키퍼'와 대결하지만 '피스키퍼'의 로봇팔에 잡히고 중심부로 끌려들어간다. 하지만 블루 코어와 레드 코어의 충돌로 둘은 튕겨진다. 이후 텐마 박사한테서 레드 코어와 블루 코어가 충돌하면 사라진다는 것을 알아낸 아스트로는 '피스키퍼'의 중심부로 돌진하여 동반자살한다. 이후 살아난 스톤 총리는 경찰에 잡혀가고 아스트로는 에너지를 '조그'한테서 받아 다시 부활한다. 그러나 이때 외계인이(?) 메트로 시티를 공격하고 아스트로는 '외계인'에게 펀치를 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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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작가 액토르 말로 (Haxtor Mallot) 원작으로, 1878년에 간행된 유명 아동 문학 소설을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영국의 명문가에서 태어났으나 유괴되어 버려진 소년 레미가 비타리스라는 풍각쟁이 할아버지와 함께 프랑스 각지를 여행하며 돌아다니며 겪는 모진 풍상과 그런 힘든 환경에서도 굴하지 않는 밝고 명랑한 모습을 대비시켜 큰 호소력을 갖췄다. 그러나 애니메이션은 다소 끔찍할 정도로 비참한 원작을 여러면에서 각색하여 모든 연령대의 시청자들이 볼 수 있는 명작으로 재탄생시켰다. 본편은 1977년 10월 2일부터 1978년 10월 1일까지 총 51화 완결로 제작되었으며, 닛폰 TV 계열을 통해 방영되었다. 데자키 오사무 감독, 스기노 아키오 작화 감독, 코바야시 시치로 미술 감독이라는 뛰어난 스탭들의 조화가 빛을 발한 이 작품은 국내에도 수입 방영되어 많은 이들의 기억 속에 추억의 명작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이 작품은 1996년에 시청률 부진으로 위기를 맞은 닛폰 애니메이션사 <세계명작극장 시리즈>의 구원투수로 긴급 투입되어 리메이크 되기도 하였다. 다만 리메이크된 작품은 본편의 완성도와는 별개로 보다 자극적인 내용에 길들여진 90년대 아동 시청자들의 외면으로 23화 완결이라는 어정쩡한 상태로 마무리 되어 아쉬움을 남겼다.

천 년 전, 불의 7일간으로 불리는 전쟁이 끝난 후 지구는 죽음의 행성으로 변했다. 점점 커지는 곰팡이의 숲인 부해가 유독가스를 내뿜어 사람이 살 수 있는 땅도 얼마 남지 않았다. 자연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특별한 소녀 나우시카는 그 중 깨끗한 바람계곡에서 살고 있지만 부해는 이곳마저 먹어치울 듯 가깝게 다가온다. 그러나 위기는 인간들의 다툼에서 시작된다. 군사제국 토르메키아가 불의 7일간을 초래했던 병기 거신병을 부활시키려는 계획을 시작했기 때문. 바람계곡은 분쟁에 휘말리고 나우시카는 토르메키아와 맞서는 도시 국가 페지테의 인질이 된다. 그 와중에 나우시카는 부해가 지구를 정화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는데...

그림 그리기를 좋아하는 네로는 일찍이 부모님을 잃고 할아버지와 함께 우유배달을 하며 어려운 생활을 살아가고 있지만, 가장 친한 친구인 아로아, 조르쥬, 폴이 있어 행복하다. 어느날, 네로는 길가에 버려져 죽어가는 파트라슈를 발견하고 극진히 간호하여 할아버지와 함께 우유배달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나 행복한 나날도 잠시... 할아버지가 세상을 떠나고 코제트의 오해 등으로 인해 네로는 외로움과 생활고에 더욱 힘들어 한다. 그래도 용기를 잃지 않는 네로는 미술대회에 작품을 출품하기로 결심하고 할아버지와 파트라슈와의 다정한 모습을 담은 그림을 제출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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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エースをねらえ!, 야마모토 스미카가 1972년부터 마가렛에 연재한 순정만화. 1975년까지 이어진 1부와 1978년부터 1980년까지 연재한 2부가 있다.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함께 당시 일본 순정만화계를 휩쓸어버린 작품. 한국에는 '맨발의 청춘'이란 제목의 해적판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고, MBC에서 '테니스의 여왕'이란 제목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방영, 투니버스에서 '정상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티비판 애니메이션을 방영했다. 이후 애장판이 정식 한국어판으로 발매되었다. 스포츠 근성물(스포콘) 붐 때 나온 만화지만 당시 근성 스포츠물에서 필수 요소로 나오던 마구와 필살기들이 배제되어 있다. 사실 편집부에서 시켰는지 중간에 마구가 나올 뻔도 했으나 기본기에 충실하면 마구따위 쳐낼 수 있다는 충격의 논리로 마구를 배제시켰다. 물론 작중에서의 테니스에는 과장된 요소가 여럿 있으나 어떤 연출상의 면모가 많고 아예 선을 넘지는 않는다. 거인의 별 같은 여느 근성물에선 주인공은 자기 하는 스포츠 말고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일상이고 뭐고 없이 밥먹고 운동만 하는 것이 주된 패턴이기 마련. 그러나 이 작품의 주인공 히로미는 코치에게 시달리면서도 친구와 수다도 떨고 집에서 고양이하고도 놀고 혼자 푸념도 하고 등등 또래 소녀다운 묘사가 빠지지 않는다. 특훈 또한 무작정 자신을 혹사하는 것이 아니고 노력과 자기관리로 이어나가 인생론으로 승화시켰다. 타겟층이 다른 만큼 취향에 맞게 적절히 반영한 듯하다. 당대의 유행인 스포츠 근성물의 공식을 순정만화에 가져오면서도 근성물의 공식을 극복하고, 거기다 순정만화스런 요소인 소녀다운 일상과 심리묘사와 인간 관계 표현 등을 넣어서, 스포츠물로서도 순정물로서도 새로운 장을 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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