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경시청의 스타 부서라 할 수 있는 수사1과의 다재다능한 모습과 인간적인 고뇌를 지닌 수사 1과장의 이상적인 상사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돈 때문에 렌털 여친으로 일하는 유키. 남자와의 만남으로 외로움을 달래는 리나. 외모에 대한 집착으로 성형수술에 중독된 아야. 열등감이 있지만 꿋꿋이 자신의 인생을 사는 모에. 밤거리에서 하루하루 살아가는 유아. 각자 콤플렉스, 고민, 복잡한 감정들을 안고 사는 다섯 여자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그 이야기의 끝에 기다리고 있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대형 IT 기업의 비인기 부서에 취직한 주인공이 수수께끼의 선배를 만나 회사의 문제를 해결하며 성장해나가는 드라마

후쿠오카 연애 백서는 규슈 아사히 방송 (KBC 텔레비전)가 2006 년 부터 매년 방송하고 있는 로컬 드라마 특집 이다.

어떤 사건으로 부상을 입고, 수사 전선에서 제외된 전 수사 1과 귀신 경부 주인공이 용의자 및 실종자 들의 애완 동물을 보호하는 '경시청 총무부 총무과 동식물 관리계로 배속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밤마다 선술집에서 술잔을 기울이는 30대 독신 주인공의 일과 사랑에 대해 진지하고 때로는 코믹한 이야기를 그린 닛폰 테레비의 수요 드라마

스타트업의 젊은 여성 CEO와 부하 직원으로 이직해 온 중년 샐러리맨 아저씨의 일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실직 후 생활비를 벌기 위해 배달 서비스를 시작한 유는 소원했던 가족 칸, 슈헤이와 재회한다. 유의 실직 소식을 들은 슈헤이는 함께 살 것을 제안하고, 그렇게 세 사람은 뜻밖의 동거를 시작한다.

장거리 연애 중인 여자 친구 삿짱과 매혹적인 이웃 유부녀 시노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하고 방황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법률 사무소에서 근무하는 평범한 여자주인공이 얼떨결에 스킨케어 회사의 젊은 사장과 맺어지며 일어나는 이야기를 다룬 치유형 러브코미디

섬에 자리 잡은 대학에 입학하며 친척이 운영하는 다이버 숍에 머물게 된 주인공 이오리. 기대에 부푼 도착과 동시에 팬티 한장 없이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경험을 반복한다. 영문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같은 처지의 동급생 코헤이를 만나고 함께 가입하게 된 스쿠버 다이빙 동아리에서 열정 가득한 대학 생활을 보내기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출판사의 엘리트 영업 사원 칸타로, 외근 나갔다 하면 무섭게 스피드를 올리는 열혈 사나이. 하지만 그렇게 남는 시간, 그에겐 할 일이 있다. 남몰래 최고의 디저트에 빠지는 것!

카메라맨인 미야코노죠 시즈카는, 예전에는 여러 전설적인 특종 기사를 썼지만, 지금은 예능 스캔들 전문의 중년 파파라치로서, 빚과 술 투성이의 타락한 생활을 하고 있다. 그러던 어느날, 어쩌다가 사진주간지의 신인기자 나메카와 노비와 콤비가 되어, 일본 전역이 주목하는 대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어느 날 경찰에 접수된 익명의 밀고장. 그것은, 며칠전에 도내 맨션의 한 방에서 일어난 불가해한 살인 사건의 범인이 12월 31일에 호텔 코르테시아 도쿄에서 개최되는 섣달 카운트다운 파티, 통칭 「매스커레이드 나이트」에 나타난다는 것이었다. 섣달 그믐날 당일, 수사 본부에 호출된 경시청 수사 1과 전대미문의 형사 닛타 고스케(기무라 타쿠야)는 이전의 사건처럼 잠입 수사를 위해 호텔의 프런트 클락으로서 일하는 하메에게. 우수하지만 너무 진지한 호텔맨 야마기시 나오미(나가사와 마사미)와 사건 해결을 담당하지만, 파티 참석자는 500명. 전원 가장해, 그 본모습을 가면으로 가리고 있다. 정체 불명의 수상한 사람이 호텔을 방문하는 상황에, 두 사람은 약간의 단서조차 잡지 못하고 있었다.... 시시각각 다가오는 시간제한. 계속 증가하는 용의자. 범인의 목적은? 밀고자란? 남겨진 얼마 안 되는 시간에, 닛타와 야마기시는 얼굴도 모습도 모르는 살인범의 「가면」에 가려진 「진실」에 도달할 수 있는 것인가?
감독: 이봉래
할아버지에서 손자에 이르기까지 3대 가족이 한 지붕 밑에 살고 있는 서울의 한 가정에 순박한 시골 처녀 섭섭이(도금봉)가 시집온다. 조부자 3대를 합쳐서 이 집엔 네 쌍의 부부와 할아버지(김희갑), 젊은 시누이(엄앵란)와 식모(전계현), 이렇게 열한 식구가 살고 있어 매일같이 작은 사건들이 벌어진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김화랑
아름다운 농촌의 어느 마을에 거복과 대복이라는 쌍둥이 형제가 살고 있었다. 형 거복이 이웃마을의 처녀와 성혼할 즈음 일본군에 강제로 끌려간다. 동남아지역에서 구사일생으로 탈출하여 화교여성을 만난 그는 그곳에서 재생을 길을 걷는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형표
몇십년간 섬마을의 학교에서 수많은 제자를 키우고 정년퇴직한 와룡은 제자들을 만나려고 상경하는데, 인득을 비롯하여 사회적으로 성공한 제자들은 거의 다 와룡을 외면한다. 스승의 이름을 빌어 장사하려는 제자의 속도 모르고 와룡은 동창회에 참석하는데, 역에서 소매치기한 범인이 바로 자신의 제자였음을 알고 놀란다. 동창회에 나타나는 제자들은 모두 불우하게 된 제자들이었지만 와룡은 이들이 서로 화합하도록 도와주고, 처음 도착했을 때와는 달리 빽빽하게 들어선 플랫폼에서 풋풋한 감동에 젖어 섬으로 떠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심우섭
과장인 반창고는 외도벽이 심해 자기집 식모를 유혹하려다가 아내에게 발각되어 집과 회사에서 쫓겨난다. 그는 호구지책으로 구형구의 집에 남자식모로 취직한다. 그 사실을 안 반창고의 처는 구형구의 처와 짜고 남편의 외도벽을 고치기 위해 힘든 일을 시키게 한다. 이에 반창고는 구형구를 골탕먹이는 한편 부부싸움까지 하게 한다. 그러나 결국 반창고의 외도벽은 고쳐지고 그는 다시 집으로 돌아가 가장의 본분을 다한다.
코메디

감독: 한형모
가난한 환경에서 자란 중학교 교사 명호(황해)와 무역회사 사장 큰아들 부남(양훈)은 대학교 동창이다. 의사는 너무 많이 먹어서 위에 탈이 난 부남과 너무 못 먹어서 위에 탈이 난 명호에게 2주 동안 생활방식을 바꿔보라고 제안한다. 서로의 집을 바꿔서 생활한 두 청년은 각자의 여동생을 사랑하게 되어 합동결혼식을 올리게 된다.
코메디,뮤직,멜로/로맨스

감독: 김화랑
일찍이 부모를 잃고 사는 오형제가 있었다. 그들은 오남상사라는 간판을 걸고 무역상을 경영하고 있다. 일남(양훈)이 사장, 이남(김희갑)이 부사장, 삼남(구봉서)이 전무, 사남(양석천)이 상무, 오남(곽규식)이 경리주임이다. 그들은 오형제에게 결혼식을 올릴 것을 부탁한 부모님의 당부사항을 실천하기 위해 급히 결혼전선을 편다. 일남은 양품점을 경영하는 양자에게, 이남은 회사 여직원에게 사랑의 화살을 쏜다. 삼남은 회사 타이피스트에게, 사남은 회사 경리에게 구애를 한다. 삼남과 사남은 회사 직원과의 사랑이라서 데이트하기가 곤란해 곧잘 점심시간을 이용해 만나곤 한다. 양자는 `이번 달 안에 검정색 넥타이를 선물하면 행운이 찾아온다'는 잡지기사를 읽고 검정색 넥타이를 일남에게 선물한다. 향자도 검정색 넥타이를 오남에게 선물하고, 형제는 두개의 넥타이를 잘라 다섯 개로 만들어 똑같이 매고 다닌다. 결혼식 전, 부모님 상견례 날도 오형제가 모두 같은 날로 겹쳐 형제들은 그들이 부모 없이 자랐다는 사실을 어떻게 감출 것인지 모여 의논한다. 결국 한명씩 돌아가며 상견례 자리에 참석하고 나머지 형제들이 아버지, 어머니로 분장하여 가짜 부모 역할을 한다. 그러나 결국 이들의 연극은 들통이 나고, 여자 친구들의 부모들은 부모 없이 훌륭히 자란 오형제와 자신의 딸들을 한날에 동시에 결혼시킬 것을 결정한다.
코메디,가족
감독: 김승옥
신라 법흥왕 제위시, 백성들이 이차돈의 불교 전파에 호응하자 간신들은 그가 반정을 꾀하려 한다고 모함한다. 왕앞에 잡혀온 이차돈은 자기 목을 쳐서 붉은 피가 나오면 반정을 꾀한 것이고 흰피가 나오면 그것은 진정 나라를 위하여 불교를 전파한 것이라고 예언한다. 이차돈의 목을 치자 과연 흰피가 나오고 이에 감동한 왕은 불교를 국교로 삼고 그의 명복을 빌기 위해 백률사에 석탑을 세운다.
시대극/사극,종교
감독: 이봉래
천하의 공처가인 삼류잡지의 광고쟁이 주광고(김희갑)는 구공탄 장수 구공탄(구봉서)과 자전거 수선공 차고장(양석천)을 당원으로 거느린 주당 3총사의 당수이다. 이들은 매일 저녁 술타령으로, 술을 끊자고 맹세를 하기도 하지만 그들의 약속은 단 하루도 지켜지지 않는다. 밤에 외출할 때는 반드시 부인(김혜정)에게 발행 외출증을 받아야 하는 김희갑과 매력적인 오피스걸 손미희자와 사귀고 있는 구봉서, 톡톡 튀는 사장 딸(엄앵란)과 달콤한 연애 중인 양석천은 아내와 애인들로부터 모두 금주를 명령받는다. 여자들은 금주공세를 벌이고 `주당'을 해체하여 금주위원회를 결성한다. 이 핑계 저 핑계를 대며 약속을 어기던 이들은 결국 금주를 하기로 결심한다. 그러나 여자들은 남자들의 진심을 알게 되면서 그들에 대한 구박을 그만둔다.
코메디
감독: 김영걸
서울 변두리 지역에 상인들이 모여 구두쇠 노릇을 한다. 그들에게 미장원을 경영하는 곱단이가 선망의 대상이다. 곱단이를 중심으로 그들은 마을 예비군을 편성한다. 그 예비군은 오시오 여관에 투숙한 간첩을 체포하여 개가를 올리고,지독한 구두쇠들이 보상금을 타가지고 간첩대책본부에 헌금한다.
코메디
감독: 변장호
한밑천 잡으려고 선산을 팔아 상경한 박만길은 삼만원을 주고 산 이동식 집에서 살림도구를 모두 도둑맞자 남의 집을 털기로 하고 어느 부잣집을 정하는데 그집에서 다른 도둑 두꺼비를 만나 의기투합하여 구두닦이 소년 갑돌이와 함께 포장마차식 스탠드빠를 차리고 명동에 진출한다. 기발한 아이디어로 장사는 성공하지만 다른 술집들의 반발로 대결을 하여 포장마차는 망가지고 바퀴만 남는다. 그러나 튼튼한 바퀴에 몸체를 입혀 다시 도전하겠다고 다짐한다.
액션,코메디,드라마
감독: 안성찬
목욕탕 주인인 희갑은 구두쇠 중의 구두쇠로서 항상 욕탕안에서 손님들이 물을 많이 쓰는데 대해 신경을 쓴다. 평소에도 그러하거늘 하물며 연중에 손님이 가장 많다는 추석 전날임에랴. 그날 욕탕에서 일어나는 갖가지 사건들을 엮은 코메디.
코메디
감독: 이강천
낙동강 상류에서 고기잡이로 생계를 이어가는 덕삼의 외동딸 채순이 서울에서 공장터를 알아보러 온 방직공장 사장 아들 윤호의 아이를 임신한다. 채순은 윤호를 찾아 상경하지만 그를 만나지 못 한 채 홍등가에 전락했다가 결국 어쩌는 수 없이 아이를 업고 고향으로 돌아온다. 덕삼이 6.25때 거둔 양자 삼용은 채순을 좋아하지만 윤호때문에 이루어지지 못하고, 알고보니 삼용은 윤호의 동생이요, 같은 방직공장 사장의 아들이였다. 이 사실을 알고 두 형제사이에서 괴로워하던 채순은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멜로/로맨스,신파
감독: 신상옥
남원 사또 자제 이 도령(김진규)은 단옷날 광한루로 나왔다가 그네를 타는 춘향(최은희)을 본다. 하인 방자(허장강)에게 춘향을 데려오라 하나, 어미는 기생이지만 아비는 참판이고, 기생 짓은 마다하고 글 읽기와 서화에 골몰하는 콧대 높은 춘향은 호감을 감추고 남의 집 처자를 오라 가라 한다며 거절한다. 어느 밤 춘향의 집에 찾아온 이 도령은 춘향 어미 월매(한은진)에게 춘향을 아내 삼기로 맹세한 후 첫날밤을 치른다. 행복한 신혼 생활을 하던 중, 이 도령은 한양으로 부임하게 된 아버지를 따라가야 할 처지가 된다. 함께 한양 갈 꿈에 부풀은 춘향이지만, 기생집에 출입한다고 부친에게 호된 꾸지람을 들은 이 도령은 돌아오겠다고 약속하고 한양으로 떠난다. 신관 사또로 부임한 변학도(이예춘)는 춘향의 미색에 홀려 수청을 명하나, 춘향은 기생은 사람도 아니고 절개도 없냐며 수청을 거절하고 하옥된 후 모진 고초를 당한다. 한편 장원급제한 이 도령은 암행어사로 제수 받고 남원으로 내려와 월매를 만난 후 짐짓 몰락한 척하며 노잣돈이라도 얻으러 왔다 한다. 옥중에서 이 도령을 만난 춘향은 자신의 처지도 잊고 월매와 향단(도금봉)에게 그를 극진히 대해줄 것을 부탁한다. 다음날 변학도의 생일잔치 중 춘향이 처형을 당하는 찰나, 암행어사로 등장한 이 도령은 변학도를 파직하고 춘향을 구한다.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김화랑
홀쭉이와 뚱뚱이는 돈이 없어 나이 30이 넘도록 결혼을 하지 못했다. 어느날 두 사람은 백만환짜리 복권 한장씩을 사고 꿈에 부풀어서 그 복권이 당첨될 것을 예상하고 애인들과 결혼할 것을 약속한다. 그러나 백만환의 행운이 그들을 외면하고 말자, 실망끝에 각성한 그들 두 사람은 진실하고 차근차근하게 살아갈 것을 다짐하면서 다시 고향으로 돌아간다
코메디

감독: 최성철
전세계 최초, 구조조정 당한 형님들, 마강호텔에 입성하다!조직간 나와바리 다툼으로 구조조정을 당해 하루 아침에 갈 곳을 잃은 대행(김석훈 분)일당. 이들이 조직의 자금 사정을 해결하고 일터를 복귀하기 위한 유일한 방법은 쓰러져 가는 ;마강호텔'을 찾아가 미수금을 받아오는 것뿐이다. 하지만 형님들 특유의 단순 무식 영업방해작전으로 손쉽게 해결하려던 '떼인돈 회수 작전'은 시간이 흐를수록 점차 미션 임파서블~로 치닫는데...조폭+호텔리어의 만남, 조직적 써비스로 형님처럼 모신다로라고라~?!지방 변두리에 자리잡은 마강호텔의 여사장 민아(김성은 분), 연변출신 웨이트리스 정은(박희진 분), 지배인 중건(우현 분). 평범한 호텔리어로만 보이는 이들은 갑자기 쳐들어온 '대행'일당을 만나자 무섭게 돌변하기 시작한다! 마강호텔의 수상쩍은 호텔리어들은 형님들의 마강호텔 접수 임무에 강력한 태클을 걸고, 결국 대행 일당은 대대적인 작전 변경을 단행, 호텔 역사상 유례없는 신개념 고객써비스를 선보이기 시작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허관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이만희
재수생 인영(문숙)은 바다로 가던 길에 동수(신성일)를 만난다. 동수는 살인 혐의를 받고 있다. 매표구에서 소매치기 당한 4만8천원 때문에 인영이 친구들과 합류하지 못하게 되자 창윤(고영수)이 인영을 찾아 서울로 온다. 인영은 동수의 고독을 달래주려 동수의 이웃들을 초청하여 생일 파티를 열어주고, 동수는 인영에게 끌리는 감정을 느낀다. 자신을 찾아 올라온 창윤을 본 인영은 전화로 그를 먼저 바다로 보내고, 부족한 돈을 마련해 주려는 동수와 공원에서 만나기로 한다. 그러나 동수는 경찰에게 쫓겨 총을 맞는다. 당대를 대표하던 록 음악가 신중현이 음악을 담당했고, 신중현 사단의 잘 알려지지 않은 보컬 김명희가 주제가를 불렀다.
멜로/로맨스,청춘영화

감독: 안일남
산쵸 일당이 지배하는 무법의 거리에 당나귀를 탄 나그네가 나타난다. 산쵸는 정체불명의 나그네를 없애려고 하지만 뜻대로 되지 않는다. 그러던 어느날 보안관의 아들 피리가 산쵸에게 잡혀간 어머니를 구해 달라고 나그네에게 애원한다. 다시는 총을 잡지 않기로 결심한 나그네였지만 어린 피리의 소원을 들어주기 위하여 산쵸와 대결하게 된다. 결국 산쵸는 나그네에게 죽고 거리는 다시 질서가 회복된다. 당나귀 나그네는 또 정처없이 길을 떠난다.
코메디,서부
감독: 심우섭
조상으로 부터 물려받은 대지가 갑자기 폭등하여 인갑은 갑자기 부동산 재벌이 된다. 막상 돈이 있고 보니 슬하에 자식이 없는게 한이 되자 부인 윤씨는 손을 얻기 위해 인갑에게 후처를 들여준다. 하지만 구영감은 육순이 넘은 나이로 몸이 말을 듣지 않자, 송전무와 박전무 등 사기꾼들이 나타나 구영감의 원기를 회복시켜 준답시고 전기찜질과 한방 등 모든 수단을 동원한다. 여러가지 식품을 섞어서 만든 약을 먹은 구인갑은 드디어 쇠철몸이 되어 갖은 기행을 반복하다가 결국은 폭탄자살을 기도했지만 제 몸으로 돌아와서 반성하고 본 부인과 행복하게 살기를 다짐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화랑
불우한 환경속에서 자라온 영춘은 악의 물이 든다. 박노인은 엄마없이 자라 항상 모정에 굶주리는 아들을 이해하고 착한 사람이 되어 주기를 눈물겹도록 설득하지만 아들은 들은 체도 하지 않는다. 그러나 영춘을 항상 지켜보았던 송형사가 다시 수감된 영춘을 따뜻한 온정으로 감화시키고 새 직장을 마련해 줌으로써 영춘은 새생활의 첫 발을 내딛게 된다.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