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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아이슬러 기념병원에서 근무하는 일본인 의사 텐마 켄조는 빈사 상태의 소년 '요한'의 목숨을 살린다. 그 후 텐마는 연속살인범으로 경찰에 쫓기게 된다. 하지만 그 범인은 텐마가 9년 전 목숨을 구해준 요한이었다. 요한을 쫓는 텐마의 도피극이 시작된다.

가까운 미래, 거대 로봇괴수 터틀킹이 전세계 각지의 우라늄 저장소를 습격하여 우라늄을 탈취하고 있었다. 이때 국제과학기술청에서는 이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대책을 모색하나, 괴수의 정체조차도 알 수 없었고, 이들을 막을 뾰족한 수가 없었다. 이때 국제과학기술청의 난부 박사는 이 괴수가 갤랙터라는 악의 조직의 소속임을 밝히며, 그동안 비밀리에 조직해 훈련시켜왔던 과학닌자대를 국제과학기술청에 소개하면서 터틀킹을 저지하도록 한다. 과학닌자대는 터틀킹을 처치함으로써 처음으로 데뷔했다.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후, 전쟁의 기억을 지우기 위해 스스로 돼지로 변한 이탈리아 공군의 에이스 비행사 포르코 롯소. 그는 이탈리아 근해의 무인도에서 혼자 지내며 그의 의지대로 자유롭게 날고 하늘의 해적을 소탕한다. 젊은 시절 인간의 모습을 한 얼굴은 지나의 레스토랑의 벽에 걸려 있는 사진 속에 유일하게 남아 있다. 사람들로부터 붉은 돼지로 불리는 포르코 롯소는 미국인 조종사 도널드 커티스의 공격으로 비행기가 파손되자, 비행기 제작자인 피콜로에게 수리를 요청한다. 피콜로의 손녀인 피오는 포르코 롯소와 함께 지내며 온갖 모험을 겪으면서 조금씩 그를 좋아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36작의 역사를 쌓아 올려 온 영광의 슈퍼전대 시리즈의 그늘에서, 무대 위에 나오는 일 없이 조용하게 쌓이면서 시리즈를 지지해 온, 많은 망상, 쓰여지지 않은 소재, 수면 아래의 마음들. 그 방대한 카오스의 파워가 마침내, 새로운 실사 히어로 작품으로서 날뛰기 시작한다. 그 이름은 비공인전대 아키바레인저! 주인공은, 매니아가 모이는 컴퓨터 타운의 깊숙한 곳에 사는 세 명. 엉뚱한 일로부터, 그들의 거리를 없애려 하는 사악한 존재를 알아 버린 그들은, 아름답지만 괴짜인 천재 박사가 만들어 준 초장비로, 악을 멸하는 전사가 되어, 그들의 성지 아키바를 지킨다…라고 하는 공식상의 이유로, 싸움을 건다. 본가의 전대를 만들어 온 본가의 크리에이터가, 규칙도 금기도 제한도 버리고 춤춘다! 한층 더 새로운 피도 더해 질주 하는, 어른과 코어한 팬들을 향한 위험하고 이상한 뒷면의 전대. 착한 어린이는(물론이고 착한 어른도) 보면 안된다고.

인류의 자연 파괴로 인해 2만년 전 봉인되었던 폭마백족이 부활하면서 결성된 지구방위대 '터보 레인저'가 활약상을 다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22세기 인류는 화성을 테라포밍해서 거주지로 삼고 있었다. 2195년 인류에게 목성으로부터 온 정체불명의 적이 공격을 시작한다. 후에 이 적들은 목성 도마뱀으로 명명된다. 목성도마뱀은 지구의 수준을 뛰어넘는 무기를 갖추고 있었고 튤립이라고 불리는 정체불명의 모선에서 끊임없이 쏟아져 나왔다. 작전을 지휘하던 후쿠베 제독은 전함을 튤립에 자폭시킬 것을 결단, 제어를 잃은 튤립은 화성의 유토피아 콜로니에 추락해 콜로니가 소멸하고 만다. 콜로니 지하의 방공호에 대피해 있던 청년 텐카와 아키토는 거기서 알게 된 소녀 아이 등과 함께 방공호까지 침투해 온 목성 도마뱀을 피해 지상으로 나가는 게이트를 열지만, 보이는 것은 폐허가 된 콜로니와 무수히 깔려 있는 목성 도마뱀 뿐이었고 절망한 아키토의 절규와 함께 목에 걸려있던 크리스탈이 빛을 발하는데... 화성 1차 회전의 패배 1년 후 목성 도마뱀의 침공은 더욱 거세어졌고 지구까지 위험한 상황에서 지구연합군은 무력할 뿐이었다. 이에 민간 기업 네르갈 중공업은 스키아파렐리 프로젝트를 수립, 자체 건조한 기동전함 나데시코를 화성까지 보내는 계획을 세운다. 네르갈 측의 책임자인 프로스펙터는 '성격에는 문제가 있어도 솜씨만큼은 최고인' 각 분야의 인재를 나데시코의 승무원으로 스카웃하였는데 여기에 1년 전 알 수 없는 이유로 지구에 떨어져서 요리사 일을 하다가 '겁쟁이 파일럿'으로 낙인찍혀 해고당한 텐카와 아키토가 우연히 탑승하게 되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죠죠의 기묘한 모험 Part 3 스타더스트 크루세이더즈를 베이스로 만든 OVA. 죠죠의 기묘한 모험 시리즈 최초의 애니메이션으로, 원작 연재 7년 만에 만들어졌다. OVA 1과 2가 대략 7년 간격으로 두고 발표되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알렉상드르 뒤마의 명작 소설 '삼총사'에 기반을 두고 제작된 한일 합작 애니메이션. 1987년부터 2년간 일본 NHK 종합 및 위성2TV에서 방영하였으며, 대한민국에서는 1989년 11월 27일부터 1990년 7월 2일까지 KBS 2TV에서 매주 월~화 오후 5시대에 방영, 이후 1996년 5월 12일부터 7월 14일까지 KBS1을 통해 일요일 오후 5시 10분마다 재편성된 바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타츠노코 프로덕션에서 제작한 역사 다큐멘터리 애니메이션. 그래서 애니멘터리라 부른다. 진주만 기습부터 시작해서 일본의 항복과 패망까지 태평양 전쟁에 있었던 역사적 사건들을 서술한다. 아직까지는 많이 남아 있었던(1971) 전쟁 경험자와 일본내 자료, 외국 자료를 망라 하였지만 기본적으로는 일본의 입장에서 태평양 전쟁을 보여주고 있다.

러시아 로마노프 왕조의 유산인 파베르제의 달걀 중 세기말 최후의 보물 ‘메모리즈 에그’가 발견되고, 이를 노리는 괴도 키드의 예고장이 도착한다. 그를 막기 위해 괴도 키드 특별 수사팀과 코난 일행, 서쪽의 고등학생 탐정 핫토리까지 합류한다. 신출귀몰한 괴도 키드는 모두를 따돌리며 ‘메모리즈 에그’를 훔치는 데 성공하지만, 정체불명의 누군가에게 저격당해 행방불명된다. 무사히 달걀을 되찾은 코난은 ‘메모리즈 에그’에 담긴 수수께끼를 발견한다. 달걀의 비밀을 풀기 위해 크루즈를 타고 도쿄로 향하는 코난 일행, 그러나 배 안에서 의문의 살인 사건이 발생하고 진실은 미궁에 빠지는데…

두 행성연합인 길가메스와 발라란트 사이에서 벌어진 100년간의 전쟁이 막바지에 치달을 무렵, 길가메스 연합군 제18멜키아 방면군 프란반도르 기갑대대 8중대 소속의 슈엡스 소대는 상부로부터 아군이 철수할 동안 거점을 방어하라는 명령을 받는다. 소대장인 슈엡스.F.브라이언 소위는 사실상 자살이나 다름없는 이 작전에 크게 반발, 군법조항까지 언급하면서 상부에게 항의했지만 오히려 항명했다는 이유로 슈엡스 소대는 아머드 트루퍼(AT) 기재 일체를 몰수당한 채 기갑엽병 소대로 재편당한다. 결국 이들 슈엡스 소대는 몇 주간 지뢰와 구형 대(對) AT 라이플을 들고 사단급의 발라란트 군세와 맞서 싸우게 되는데, 최후에는 무려 40여기의 발라란트 AT와 격전을 치르다가 슈엡스 소대는 메로우링크 아리티 하사를 제외한 소대원 전원이 전사하고 만다. 하지만 생환확률 0.1%라는 작전에서 돌아온 메로우링크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군사재판이었다. 군사재판에서 검사, 재판장, 증인 모두가 짜고치는 재판으로 슈엡스 소대 전체는 적전탈영병의 불명예를 쓰게 되었고, 메로우링크 역시 유죄판결을 받는다. 이에 격분한 메로우링크는 증거물로 제출된 슈엡스 소대원들의 인식표와 구형 라이플을 들고 재판정에서 탈주한다. 그렇게 메로우링크는 재판에서 위증한 증인들과 전우들을 죽음으로 몰아넣은 본대 지휘관들을 상대로 기나긴 복수극을 시작하게 된다.

400년 전 인류는 스스로가 만든 궁극 자율사고형 생체병기 '파괴신 앙스라삭스'에 의해 일어난 대파괴로 인해 멸망한다. 이때 과학 문명은 완전히 사라지고 지형마저 바뀌었으며 생태계마저 변해버렸다. 그후 앙스라삭스는 갑자기 나타난 용전사에 의해 쓰러져 봉인된다. 과학문명이 붕괴한 현재는 중세유럽급의 세계가 되었다. 본 작품은 요코가 태어난 고향 '메타 리카나 왕국'이 존재하는 '중앙대륙 메타리온'을 주요 무대로 하여 전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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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만을 노리는 연속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살해당한 사람은 모두, 고명한 전 피아니스트가 인솔한 음악 아카데미의 출신자였다. 그가 만든 음악 홀의 개장을 축하하는 첫 콘서트에 초청된 코난 일행들. 콘서트의 중심은 바하가 쳤다고 전해지는 파이프 오르간과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올린 '스트라디바리우스'의 음색, 그리고 절대음감을 가진 천재가수의 노랫소리였다. 하지만 콘서트 본방을 향해 여러가지 수상한 사건이 일어나기 시작하고... 그리고 본 공연 당일이 되어 코난 일행이 방문한 콘서트 회장이 갑자기 대폭발, 온통 화염의 바다에 휩싸이는데...

1970년대에 일본의 유명 스포츠 만화 원작자인 카지와라 잇키가 주간 소년 매거진에 연재한 만화. 극진공수도 창시자인 최영의에 관한 만화이다. 만화 작가는 토키와 장의 객원 멤버였던 츠노다 지로. 1973년부터 TV애니 방영. 전 47화. 감독은 오카베 에이지, 데자키 오사무. 총작화감독은 쿠스베 다이키치로. 키무라 케이이치로도 작화로 많이 참가했다. 방송에서 최영의의 실명을 사용할 수 없어 주인공은 아스카 켄이라는 이름으로 변경되었으며 일본인으로 나온다. 카미카제 특공대였다가 출격하지 못해 살아남았으며 전후 일본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공수도를 시작한다는 설정은 그대로이다. 다만 최영의 본인도 애니에 부분적인 참가는 했다. 작품 중간에 기술 설명이 필요할 때 실사 영상을 보여주는 연출을 넣었는데, 이때 최영의 본인과 제자들이 직접 영상에 나왔다. 그런 영상은 카시마 노리오가 찍었다고 한다. 초반은 원작대로 가지만 후반부는 원작파괴 감독 데자키 오사무가 연출 주도권을 잡으면서 세계의 격투가와 아스카 켄이 연전을 벌이는 오리지널 전개가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