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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가진 프리랜서 외과 의사 이야기

괴팍한 성격에 독설가로 최악의 인격을 지녔지만 '이기는 것이 정의'라는 모토로 소송에서의 승률은 100%를 자랑하는 변호사와, 성실하고 정의감 충만하나 융통성 없는 강직한 신참 변호사의 법정 공방을 그린 법률 코미디.

줄거리 정보 없음

종전 후 모든 것을 잃게 된 여성이 남편과 어린 딸을 위해 시작한 아동복 만들기 일이 점차 성장하여 일본 최초의 아동용 종합용품 샵을 열게 되는 사카노 오츠코의 일대기를 그린 드라마

일본의 마라톤 선수가 최초로 참여한 1912년 스톡홀름 올림픽을 시작으로 1964년 도쿄 올림픽까지, 올림픽을 대회를 중심으로 본 일본의 50년 근현대사를 다룬 대하 드라마

희대의 대도둑 쿠모키리 니자에몬과 그의 부하들, 그리고 그들을 소탕하려 하는 관리 아베 시키부의 대결을 그린 드라마

스즈란 고교에 전학 온 첫날, 카제오는 학교의 서열 싸움이 얼마나 치열한 지를 몸소 깨닫지만 복싱 선수였던 아버지가 경기 중 입은 내상으로 숨진 마음 아픈 기억 때문에 싸우기를 꺼려한다. 한편 후배인 마키세의 권유로 동네 정비소에서 일하게 된 켄은 지역 조직 폭력단이 땅을 매입하려한다는 얘기를 듣고 직접 찾아가고 거기서 구로사키 고교 출신의 후지와라와 스즈란 고교의 새 전학생 료헤이와 맞닥뜨린다. 전 학교에 대한 복수와 현 두목에게 인정받고 싶은 후지와라는 일부러 두 학교를 동시에 공격해 둘 사이를 이간질하고 그 사이 료헤이가 스즈란 고교의 톱 자리를 꿰찬다. 더 이상 참을 수 없게 된 카제오는 다른 학생들과 함께 스즈란 고교를 되찾기 위해 처음으로 주먹을 휘두르는데...

라이어 게임 토너먼트라 불리는 정체불명의 게임에 맞서, 천재 사기꾼 아키야마 신이치와 싸워왔던 칸자키 나오.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이기면 이 게임을 붕괴시킬 수도 있다는 말을 듣게된 칸자키 나오는 아키야마에게 모든 것을 맡긴 후 세미 파이널에서 이 게임에서 빠진다. 평화로운 일상을 지내던 칸자키 나오. 어느날 어떤 아저씨가 집 주소를 적어주면 꼭 갚아줄 테니 버스비 좀 빌려달라고 한다. 칸자키 나오는 흔쾌히 돈을 빌려주며 집주소를 적어준다. 이를 본 주변 행인들은 '사기일 게 뻔한데 바보같은 사람이네' 라면서 칸자키 나오를 한심하듯 쳐다본다. 그러던 중 타니무라 미츠오가 대뜸 칸자키 나오에게 파이널 스테이지의 초대장을 건넨다. 알고보니 요코야 노리히코가 파이널 스테이지를 기권하면서 자리 하나가 남게 되고 칸자키 나오에게 파이널 스테이지에 참전할 수 있게 된 것. 칸자키 나오는 아키야마 신이치를 돕기 위해 게임에 참가한다. 파이널 스테이지에서 열린 게임은 에덴의 동산 게임이었다. 칸자키 나오는 에토 코이치로, 후쿠나가 유지, 아키야마 신이치 등의 동료 외 총 7명의 낯선 플레이어, 즉 자신을 포함 총 11명의 플레이어들이 파이널 스테이지를 함께하게 된다.

미해결 사건을 다루는 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사진작가 지망생 하루토와 남들보다 몇십 배 빠르게 늙는 난치병에 걸린 미사키 사이에 덧없이 흘러간 사랑 이야기. 벚꽃처럼 짧게 피고 졌지만 소중했던 두 사람의 사랑. 하루토의 필름에 새겨진 미사키의 미소는, 벚꽃이 지고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그의 가슴 속엔 영원히 살아 있을 것이다.

한국에서는 만담으로 익히 알려진 라쿠고. 다소 익살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라쿠고에는 사실 무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기도 하다! 수많은 라쿠고 이야기 가운데 인간의 무서움이 돋보이는 이야기들을 선정하여 단편으로 엮어낸 옴니버스 드라마!

학생수 감소로 인해 남학교와 여학교가 합병하게 되면서 남녀공학 체험 이벤트로 두 학교의 합동 문화제가 개최된다. 남학교의 교사인 하라 헤이스케를 중심으로, 문화제 성공을 위해 매진하는 과정에서 청춘들이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도쿄 증권사에서 해고된 후 고향 시골 마을에서 재취업한 곳이 AV 제작회사라는 것을 알게 된 젊은이의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흉악범을 잡기 위해 범죄 코디네이터와 형사가 한 팀이 되어 활약하는 범죄 엔터테인먼트 드라마

여자 주인공을 둘러싸고 라이벌이 되는 세 명의 남자의 이야기를 그린 러브 코미디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2016년 4월 TBS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마츠다 나오코의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다. 이런저런 의미에서 만화가를 관리하는 편집자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중쇄를 찍는 것은 만화가, 출판사, 독자 모두에게 즐거운 것이 되므로 모두가 행복해졌으면 하는 바람이 깃든 제목이다. 주인공이 만화 출판사에 취직하여 편집자로서 하나씩 성장해가는 성장 드라마이면서, 삶에 대한 고찰을 할 수 있게 하는 이야기로 다양한 인간 군상이 등장하며 그들 스스로 각자의 사정이 있는 내용으로 매화 등장하는 인물들의 입체감이 살아있다.

외과 의사 중에서도 소수의 수술 천재가 모이는 뇌외과를 배경으로, 항상 완벽을 요구받고 수술 성공이 당연하다는 압박을 안고 있는 의사들의 비밀을 둘러싼 내용을 그린 드라마

코토하 (니시노 나나세)는 친구의 소개로 여성 한정 아파트 "레이디스 코트 하토리"의 7호실로 들어온 것을 계기로 아파트 내에서 한 말이 현실이 된다는 괴기 현상에 휘말리면서, 말의 영력에 농락되어간다. 그야말로, 주민 여성들이 말한 것이 전부 현실이 되는 '언령'에 시달리는 이야기를 그린 호러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