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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참 악마 잇세이의 머슴 인생, 파란만장한 시작! 인기 없는 고등학생 효도우 잇세이에게 기적적으로 첫 여친이 생겼다!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타천사였다! 그리고 첫 데이트에서 여친이 잇세이를 살해한다.. 죽어가는 잇세이를 구한 것은 학교 제일의 미소녀 리아스 그레모리 선배였다. 그녀의 입에서 밝혀지는 충격적인 사실! “넌 악마로 전생했어. 날 위해서 일하도록 하렴!” 그렇게 잇세이는 학교 제일의 미소녀 리아스 선배의 부하이자 사역마로 다시 태어난다! 「절호조 학원 러브코미디 판타지, 배틀도 보여드립니다!」

퀘이사. 그것은 여성으로부터 성유 「소마」로 불리는 생체 에너지를 얻는 것으로, 특정 원소를 자재로 조종하는 특수 능력자. 성미하이로후 학원에 다니는 오리베겨울과 산언저리등불은 클래스에서 집단 괴롭힘을 당하고 있었다. 당황스러움이나 슬픔을 가슴에 품어 그런데도 웃는 얼굴을 없애지 않는 등불에 겨울은 자신이 등불을 지키지 않으면 이라고 하는 생각을 강하게 한다. 그런 그녀들의 앞에 어느 날, '사샤'라고 하는 수수께끼의 소년이 나타난다. 그 만남이 모든 시작이 된다.

원호가 '平誠'으로 바뀐지 20년이 지난 21세기 초의 대일본국. 쇄국은 풀렸지만 도쿠가와 막부의 치세는 계속 되어, 도쿠가와 요시코우가 제25대 쇼군의 자리에 올랐다. 영봉 후지산의 밑에 세워진 거대 교육기관 부오우 학원 기숙사에서는 학생회 집행부가 '도요토미 사냥'이라는 명목하게 도쿠가와에 반항하는 반란분자라 인정된 학생들에 대한 탄압이 계속되었고, 거기에 대한 불만만 강해지고 있었다. 아버지가 실종된 후, 학생이면서 학교 시설인 야규도장의 사범대를 맡고 있는 야규 무네아키라는 집행부의 도요토미 사냥에 의문을 품고 거리를 두고 있었으나, 학생회가 야규 도장을 넘길 것을 명하게 된다. 그 기일이 가까워진 어느날 밤, 무네아키라가 평상시처럼 도장에서 수련을 하고 있을 때 갑자기 천장에 구멍을 뚫고 두 자루의 검을 지닌 전라의 미소녀가 떨어졌다. 자신을 '야규 쥬베이 미츠요시'라고 소개하는 그 소녀는 도장을 습격한 풍기 위원회의 시노비 군단을 화려한 검술로 격퇴하지만, 그 후에도 무네아키라 앞에 계속해서 역사상의 무인의 이름을 물려받은 미소녀들이 나타난다.

네 명의 여학생들과 그 주변인물들의 일상 생활을 느긋하고 평화롭게 그려 나가는 내용의 만화.

때는 에도 막부. 가슴이야 말로 세계의 섭리! 풍유는 부의 상징이며 절대적! 빈유는 인간도 아니다! 그런 시대에서 막부 안에서 정치를 맡고 자객을 보내며, 막부의 풍유를 키우는 강력한 권력 집단이 있었으니, 그들은 바로 마뉴우(魔乳)일족. 마뉴우流(류)의 검기는 몸을 통과하여 가슴만을 베며, 문의불출의 비전서에는 풍유,미유를 키우기 위한 고금동서를 막론한 방법을 적혀 있었다. 이런 시대 상황에 일족에게 반감을 품은 소녀, 마뉴우 치후사는 일족에 전해 내려오는 비전서를 훔쳐서 도주한다.

꾸준히 인기 있는 소재인 일상 속 비상식적인 개그를 담았다! 평온한 그림체로 엽기적인 개그를 쏟아내는 캐릭터들로 독자들에게 어필한다! 자신이 로봇임을 숨긴 채 학교를 다니고 있는 여고생 시노노메 나노. 하지만 그녀의 친구들 중에는 그 사실을 모르는 사람이 없는데...?? 모든 것이 일상이면서 비일상, 비일상이면서 일상인 그들의 좌충우돌 스쿨라이프! 이 학교, 수상하다?! 나노가 평범해 보일 정도의 친구들과 주변인물들이 펼치는 일상(?)은 바람 잘 날 없는 시한폭탄 같은 나날들 뿐. 아득해지는 독특한 재미! 분명 평범한 일상인데도 결코 평범하게 끝나지 않는 「일상」!

주인공 코바야시 텟페이는 메밀국수 장사를 하는 부모님과 평범하지만 행복한 생활을 하고 있었다. 어느 날 텟페이는 원인을 알 수 없는 사고로 부모님을 잃게 된다. 누군가의 음모가 있다는 추측만 있을 뿐인데. 그리고 부모님이 묻힌 곳에서 위험에 처한 여성을 구하게 된다. 그 후, 갈 곳 없는 텟페이는 아리마 그룹의 회장인 외할아버지 아리마 잇신을 만난다. 텟페이를 아끼는 할아버지와 함께 살기로 하고 아리마 텟페이라는 이름을 받는다. 새로운 이름으로 전학 간 곳은 부자들만이 다닌다는 명문학교 슈호학원. 그 곳에서 텟페이의 새로운 생활이 시작된다.

목 뒤에 새겨진 낙인으로 인해 영원히 마물들에게 쫓기는 검사. 그가 처절한 삶을 이어나가는 목적은 오직 두 가지. 사랑하는 연인을 지키고, 모든 불행을 가져 온 평생의 숙적을 찾아내 복수를 하는 것이다.

히키코모리(은둔형 외톨이)가 된 야도미 진타(진땅), 날라리 친구들에게 휩쓸리고 있는 안죠 나루코(아나루), 대학 진학을 위해 열심히 공부 중인 마츠유키 아츠무유키아츠)와 츠루미 치리코(츠루코), 학교에는 다니지 않고 이곳저곳을 여행하고 있는 히사카와 테츠도(폿포) 그리고 어릴 적부터 그다지 변하지 않은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나타난 혼마 메이코 (멘마)... 어린 적에는 무척 친하게 지냈던 6명이었지만 고등학생이 된 지금은 모두 각자의 길을 걷고 있어 거리감이 느껴지는 서먹서먹한 사이가 되고 말았다. 그러던 어느 날 진타 앞에 나타날 리 없는 멘마가 나타나 자신의 소원을 들어달라는 부탁을 해 온다. 곤란해하면서도 멘마의 부탁이니 들어주기로 결심한 진타. 이것이 계기가 되어 각자의 영역에서 저마다의 삶을 살아가고 있던 소꿉친구 6인방은 다시금 한데 모이게 되는데…

2008년 2월부터 하비재팬의 라이트노블 브랜드 HJ문고에서 발간되고 있는 미즈키 쇼타로의 소설 '가장 뒤의 대마왕'을 원작으로 삼아 제작된 TV 시리즈 애니메이션. 본의 아니게 대마왕의 길을 걷게 된 성실 소년을 주인공으로 하는 코믹 학원 판타지 작품이다. 이야기의 배경은 마법이 일상화된 머나먼 미래. 어엿한 마법사가 되어서 이 사회에 공헌하고 싶다는 지극히 건강한 정신의 소유자 사이 아쿠토는 학원 편입 첫날 적성 검사에서 '장래 직업 : 마왕'이라는 예언을 받게 된다. 물론 아쿠토에게 마왕이 될 생각은 눈곱만큼도 없었지만, 학교와 국가는 감시를 해 대고 어쩐지 주위 상황마저 그를 자꾸 당당한 대마왕 감으로 내몰고 만다. 이 모순된 상황에 처하게 된 주인공과 그 밖에 개성이 넘치는 다른 등장인물들이 벌이는 여러가지 코믹한 소동들이 작품의 주요 감상 포인트이며, 귀여운 여성 캐릭터들이 보여 주는 서비스씬은 보너스이다.

내용은 하나마루 유치원에 다니는 3명의 아이들과 남자 선생님 츠치다, 여자 선생님 야마모토가 벌이는 일상물. 순수한 어린이들의 재롱과 천진난만함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고등학교, 어디에나 있을 것 같은 부원들. '나다움'이란 무엇인가? '내가 있을 곳'은 어디인가? 이런 알 수 없는 의문 때문에 "평범하지 않은" 고등학교 생활을 보내고자 분투함으로써 조금씩 어른의 계단을 오르는 소녀들의 등신대 학원 코미디. 신입생들의 부활동 이야기로 떠들썩한 모모나리 고등학교. 모색부(てさぐり部) 부장인 스즈키 유아는 특유의 명랑함으로 신입생들을 끌어보고자 하지만, 부부장 사토 히나가 앞으로의 방향성을 정하자는 중대한 질문을 던진다. 고심 끝에 2학년인 타카하시 아오이에 의해 선택된 신입생, 타나카 코하루. 코하루는 '자신다운 부활동'이 무엇인가에 대해서 고민을 품고 있었다. 그렇게 벚꽃 아래에서 만난 4명의 여고생의 12개월 부활동이 막을 올렸다.

주인공인 아마카와 유토는 극히 평범한 고등학생이나, 부모님을 잃어 졸지에 고아가 된 지는 어언 7년이 지났다. 그렇지만 신세를 지고 있는 소꿉친구인 린코의 가족으로부터 잘 대해지고 있어 그렇게 외롭지는 않다. 그런 유토가 16살의 생일을 맞이한 아침. 수수께끼의 미소녀인 '히마리'가 돌연 나타났다. 그리고 유토의 할아버지의 약속이라는 것으로, 이제부터 유토를 '지킨다'는 명목아래 유토의 곁에서 수행하겠다고 말한다. 그러나 그녀의 정체는…

인간과 악마가 공존하는 마을에서는 평화를 유지하는 데 보통의 경찰력 이상의 것을 필요로한다. 놀라운 슈퍼 파워를 자랑하는 독특한 십대들의 이야기.

주인공 카토 마리카가 3학년 진급을 앞둔 봄방학 중의 어느 날, 우주요트부 2년 선배이자 본인의 이름을 딴 성간여행회사의 사장인 제니 두리틀의 의뢰를 받아 호화여객선에서의 해적영업을 하게 되는데 사전준비격으로 승객리스트를 살펴보던 마리카는 은하패스의 소유자 - 무겐 카나타의 이름을 발견한다. 과거 카나타의 아버지인 저명한 '아공간 다이버' 무겐 박사가 선대 벤텐마루의 선장이자 아버지인 카토지로 곤자에몬에게 아들을 도와 달라는 의뢰를 넣었다는 사실을 떠올린 마리카는 해적쇼가 한창인 가운데 의문의 괴한들에게 쫒기던 카나타를 납치한다. 이후 카나타에 대한 뒷조사를 통해 무겐 박사가 아공간에 어떠한 유산을 남겼다는 사실을 알게된 벤텐마루 일행은 이를 찾아내기 위해 여행을 떠나게 된다는게 주된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여자 아이가 되고 싶은 사내 아이인 니토리 슈이치의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전작 키디 그레이드의 50년 후를 다룬 후속작. 성력 -329년. GOTT(은하 통상 관세 기구)의 ES 멤버의 활약으로 인해 순결의 지구인인 "노블즈"의 은하 탈출 계획이 폭로되고 그들의 권위는 실추되었고 이 "지구인 사건"으로 인해 인류 은하로 진출이래 지속되었던 노블즈 지배 체제는 종말을 고하였다. 그 뒤 성력 0354년 행성 아즐란티아를 이용한 은하 "시간 동결 사건"으로 많은 이들이 다치고 전설의 ES 멤버, 에크렐과 류미엘도 별의 반짝임과 함께 사라져 버렸다. 바야흐로 성력 0379년. GOTT가 GTO(은하계 무역 감시 기관)로 재편되고 다시금 시간이 흐르기 시작하는데...

원령을 퇴치하는 퇴마사들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경형
아버지의 실직으로 온 가족이 닭집에 뛰어들게 된 수완. 대학 2학년인 그녀는 등록금을 위해 고액과외를 시작한다. 그러나 입시의 강풍이 휘몰아치는 대한민국 강남. 나이트로 당구장으로 단란한 밤 생활을 즐기는 고교생들과의 대결은 험난하다. 과외를 포기하고 싶을때마다 '과외가 없으면 등록금도 없다!'를 외치는 엄마의 살벌한 칼놀림을 보며 의지를 다진다. 그러다 최고의 난적 제자 지훈을 만나게 되는 수완. 재력가의 아들로 고등학교를 2년 꿇은 동갑내기 지훈은 골초에, 엄청난 싸움실력의 소유자. 과외선생마다 1시간 이내에 도망치게 한 무시무시한 이력도 가지고 있다. 수완역시 첫 만남부터 쏟아지는 모욕과 공포에 포기 일보직전까지 몰리지만 이를 악물고 대결에 임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김문흠
작은 섬에 살며 누구보다 아이들을 아끼는 섬마을 분교 선생님 수연과 흥신소 직원으로 희귀 혈액형을 가진 그녀를 찾아 달라는 의뢰를 받은 동권이 첫눈에 사랑에 빠지며 겪게 되는 사랑과 갈등을 그리는 작품.
멜로드라마
감독: 야마나카 유타카
부잣집 학생들이 가난한집 학생들을 멸시하고 박해하자 이를 한 선생이 선도하여 마침내는 그들 학생들이 빈부의 구별없이 서로 다정하게 열심히 공부한다.
드라마,계몽

감독: 조동희
태권도만을 사랑하는 아버지와 딸, 이들이 꿈꾸는 태권도는 과연 무엇일까?아버지 ‘강신철’ 관장 – 30년 전에 맨 몸으로 전쟁이 한창이었던 이란으로 건너가 지금의 세계 최강 이란 태권도를 만들어냈던 이란의 태권도 영웅. 이란에서 수 천명의 제자를 길러냈고 한국에 들어와 수원에 개설한 남창도장에는 매년 1,500 여명 이상의 외국인들이 그를 만나러 오고 있다 딸 ‘강유진’ 사범 – 키 154cm. 평발. 28세. 아직도 중학생처럼 보이는 앳된 외모. 스스로 자격지심이 많고 수줍던 소녀는 척추와 골반이 아파도 쉬지않고 매일 훈련을 했고, 결국 세계대회를 제패하고 대한민국 품새 1인자가 되었다대한민국 태권도의 근본과 발전을 고민하시는 엄한 아버지와 아버지보다 더욱 완벽해지고 싶어하는 억척스런 딸. 그들은 사랑스러운 가족이지만 남창도장에서는 시시콜콜 다투기도 한다. 엄격한 아버지는 수련생들에게 버럭 화를 낸 후 딸의 눈치를 보고, 딸은 그런 지도방식의 아버지가 많이 서운하다. 태권도만을 사랑했던 한 남자와 그의 딸이 보여주는 진정한 태권도의 길. 왜 그들이 태권도 외길을 선택했고, 태권도를 통해 얻고자 하는 것은 무엇인가? 왜 많은 외국 태권도인들이 자비를 들여 이들을 만나기 위해 한국에 오고 있는 것인가?
인물

감독: 정관조
자폐증이 있는 음악청년 성호, 엄마는 성호의 재능을 살리기 위해 고군분투하지만 성호의 동생 건기는 다르다. 자신을 뒷전에 두고 성호만 돌보는 엄마가 못마땅하다. 영화는 성호와 건기, 그리고 엄마의 이야기다. 세 사람의 노력과 긴장, 갈등은 어떤 열매를 맺게 될까? 이들의 운명 앞에 흐르는 쇼팽의 선율은 세 사람의 삶에 어떤 의미일까.
인물

감독: 젯니풋 사슁
18세기 태국의 아요타야 왕국의 전사 쿤 롱이 병사 400명을 병합해 적의 침입에 맞서 싸우다 죽음에 이른다는 내용의 영화
💬 7~15일 뒤 비공개
액션
감독: 오기환
이번 생은 망한 줄 알았다. 제대로 된 간지에 눈 뜨기 전까진…! 내 이름은 우기명. 다들 무기명이라고 부른다. 하루의 시작은 어김없이 친구들 빵셔틀. 늦었다가는 귀찮은 일이 생기니, 오늘도 전속력으로 매점을 향해 달린다. 전설의 간지 멘토를 만나고, 모든 것이 달라지기 시작했다! 어딜가나 사람들이 나를 쳐다본다… 기안고 여신 혜진이가 내게 다가온다…! 기안고 황태자 원호가 나를 의식한다!!!!! 내가 하는 모든 것이 대세가 되는 꿈 같은 시간도 잠시, 나는 또 무기명이 될 위기에 놓였다. 하지만 이제 피하고 싶지 않다. 난생 처음, 나는 모든 것을 걸고 인생 반전에 나선다! 나는 더 이상 무기명이 아니다. 나는 패션왕이 될 우기명이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드라마,코메디

감독: 이성관
결연 후원으로 이어진 한국의 소녀 보미와 케냐의 소녀 나쉬파에.부족의 전통에 따라 강제 결혼을 앞둔 나쉬파에는 보미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낸다.병마와 싸우던 보미는 아버지 요섭에게 간절히 부탁한다.“아빠, 꼭 나쉬파에를 도와주세요…”딸의 마지막 소원을 안고 10,000km 떨어진 낯선 케냐에 도착한 요섭.하지만 그곳에서 요섭은 나쉬파에가 흔적도 없이 사라졌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요섭은 단 한 줄기 희망을 따라 나쉬파에를 찾아 나서는데…
드라마
감독: 추병진
초현은 20년 동안 장애인 거주시설에서 살아왔다. 시설에서 자기 뜻대로 살 수 없었던 초현은 시설을 떠나 자유롭게 살기로 마음먹는다. 자신을 붙잡으려는 시설 사람들의 거친 말과 괴롭힘을 견뎌내고 시설 밖으로 나온 초현은 피플퍼스트 동료들의 지원으로 자립생활을 시작한다. 즐거운 일도 힘든 일도 많지만, 초현은 친구, 동료들과 함께하며 자립생활에 적응해 간다. 초현의 탈시설 자립 과정은 국회 국정감사에서 주목을 받게 된다. 탈시설한 발달장애인 당사자로서 국정감사에 출석한 초현은 국회의원들과 보건복지부 장관 앞에서 자신의 인생을 이야기한다.
인물,사회

감독: 김문흠
8:00pm 김대우, 신체포기각서를 쓰다. 희대의 강도살인마 심창현 탈옥으로 사회가 들썩이던 시각, 췌장암 말기인 아내의 병원비를 위해 사채를 끌어다 쓴 김대우(김석훈)는. 다음주까지 돈을 갚지 못하면 장기를 적출 당할 위기에 처하게 된다. 1:00am 택시기사 돈일호, 뺑소니 사고를 일으키다. 같은 시간, 밤거리를 배회하던 김대우는 고교생을 들이받고 뺑소니 친 돈일호(조성하)의 택시를 목격한다. 10:00am 홍수민, 탈옥수 심창현의 추락사를 목격하다. 다음날 오전, 자살을 시도하려던 홍수민은 건물 옥상에서 추락하는 심창현을 보게 되고, 아내의 자살시도에 충격 받은 김대우는 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일호를 협박하기 시작한다. 8:00pm 오선정, 돈일호의 택시에 타다. 김대우의 협박으로 인생 최악의 위기에 처한 돈일호는 우연히 택시에 탄 변사채의 아내 오선정을 납치하게 되는데… 누구나 범죄자가 될 수 있는 비정한 도시, 그들의 충격적 연쇄 비극이 시작된다!
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이환경
우연히 다모임 게시판에서, 우리 학교 여자애들의 외모를 탓하는(--;) 지은성의 글을 보고 리플을 단 나 한예원. 아니 불만 있으면 달래서 달았더니 그녀석, 시도 때도 없이 전화를 해대고 쫌스럽게 군다. 그러다 결국은 미용실에서 그넘과 딱! 마주쳐서 머리 하다 말고 그 꼴로 도망가야 하는 한예원 인생 중 최고 대참사가 벌어졌으니.. 그 순간부터 그 놈 피하려구 눈치 보느라 슬슬. 핸드폰 울릴 때마다 깜짝. 내가 이렇게 살아야되?? 어느 날 수업시간에 또 띠리리링 울린 핸드폰. 내가 니 넘한테 걸릴 것 같으냐? 용감하게 넘어서는 안될 학교 담을 넘은 것 까지는 좋았는데... 한예원 인생 최대의 특종 사건!! 넘어서는 안될 담...아니 선(?)을 넘다!! 재수가 없어도 이렇게 없나? 담탱이의 손을 뿌리치며 겨우겨우 넘은 담 너머에 지은성이 있을 줄이야.. 더구나 넘어지면서 그 넘과 나의 입술은 포개지고 말았다! 그런데 펄펄 뛰고 쌩난리를 칠 것 같던 그 넘, 갑자기 조용해지더니, 앞으로 우리는 사귀는 거라는 둥 하지만 지 몸에 손대는 건 안 된다는 둥 70년대 영화의 청순가련 여자주인공이 할만한 대사만 연발하는데...... 친구들은 좋겠다고 월척을 낚았네, 심 봤네 난리지만 모르는 소리. 그 넘 혹시..미친 거(-_-;)아닐까??여자친구라도 말 안 들으면 마구 패고 대마도로 팔아넘기는(--;) 무서운 녀석일 거라고 생각한건 실수였던 것 같다. 알고 보니 별자리가 뭐냐고 물으면 북두칠성이라고 할 정도로 무식(?)하고, 자기 생일파티에 못 간다니까 말도 안 되는 소리로 떼를 쓰는 어린애 같은 구석도 있는 녀석이었지만.. 왠지 싫지만은 않다. 나에겐 왠지 그럴 때의 은성이의 눈빛은 사랑받고 싶어 하는 어린아이의 것을 떠올리게 하니까... 가끔은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그런 녀석이다, 은성이는... 탈도 많고 티격태격하는 그넘과 나.. 결국 어떻게 될까? 조금 가까워진 듯 하다가도 또 투닥대는 그넘과 나. 아무 사이 아니라고 하면서도 왠지 효빈이한테는 다른 여자애들하고는 다르게 대해주는 것 같고, 효빈이의 오빠인 한성오빠 얘기만 나와도 버럭 소리를 지르고 화를 내면서도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말해주지도 않고.. 도대체 지은성 그 녀석, 무슨 비밀을 가지고 있는 걸까? 날 자기 여자친구라고 하면서 정작 자신에 대한 얘기는 한 마디도 해주지 않는 녀석.... 정말, 나를 진짜 좋아하기는 하는 걸까?
코메디,드라마,하이틴(고교)
감독: 임성운
신촌이라는 공간에서 성장하고 꿈꾸고, 허망함에 방황하고 좌절하는 젊은이들의 모습
드라마
감독: 윤용진
2010 세계태권도한마당 우승에 도전하는 수련생들의 훈련기와 그것을 이루기 위한 전 과정을 담은 장편 다큐영화.
스포츠,인물

감독: 곽경택
어딘지 조금 모자란 듯 보이는 철민의 또 다른 이름은 똥개다. 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단둘이 살아온 철민은 자신의 별명처럼 '아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낸다. TV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며 키득거리고, 달걀 후라이 반찬을 놓고 아버지와 다투고, 집안살림을 돌보며 하루를 소일하는 것이 전부다. 수사반장인 아버지는 꿈도 없고 희망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철민을 구박하며 나무라지만 이에 주눅이 들 똥개 철민이 아니다. 아버지의 잔소리에도 멍한 표정으로 어물쩍 받아넘길 뿐 여전히 빈둥거리며 게으름을 피운다. 그렇다고 철민이 늘 혼자인 것은 아니다. 어느 날 엉뚱하고 독특한 개성을 가지고 있는 속칭 'MJK(밀양 주니어 클럽)' 멤버들이 철민 주위로 모여든다. 서로 비슷한 처지에 놓여 있는 이들은 쉽게 가까워진다. 사람들은 그들을 '실패한 한심한 젊음'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들은 전혀 개의치 않는다. 아무 생각 없이 사는 것도 나름대로의 삶의 컨셉임으로...어느 날, 아버지는 정애라는 낯선 여자아이를 집안으로 들인다. 무뚝뚝한 아버지는 이제부터 친남매처럼 지내라 라는 말 뿐이다. 철민은 느닷없이 나타난 정애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고, 정애 역시 철민이 썩 마음에 내키지는 않는데다 갑자기 시작한 바른생활이 답답하게 느껴진다. 사실 그녀의 꿈은 언젠가 서울 압구정 '로데 5거리(?)'에서 커피 전문점을 차리는 것. 싸움 잘하는 오빠 철민은 기도를 시킬 야무진 꿈을 가지고 있다. 철민과 아버지, 정애가 함께 생활하는 것에 익숙해질 무렵 철민의 친구 대떡이 동네 건달들에게 크게 당한다. 인근 고속도로 개통을 두고 이권 사업을 벌이던 지역유지 오덕만의 횡포에 당한 것. 비록 단순하지만 무엇이 옳고 그른 지 잘 알고 있는 철민은 아버지에게 오덕만을 체포하라고 조르지만 아버지는 냉정하게 사건을 수사할 뿐 묵묵무답이다. 한편 오덕만은 철민의 아버지 차반장이 자신의 사업에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고 노골적으로 매수에 나선다. 참다못해 철민은 결국 직접 오덕만을 응징하기로 마음먹고 무작정 덕만 일행에게 달려간다. 이제 가슴으로 생각하고 머리로 치받는 똥개 철민의 씩씩한 활약이 시작된다.
액션,드라마

감독: 곽경택
타이완 지룽항 북동쪽 220km 지점 해상에서 운항 중이던 한 선박이 해적에게 탈취당하는 사건이 발생한다. 국정원은 탈취당한 배에 위성유도장치인 리시버 키트가 실려있었다는 사실과 그 선박을 탈취한 해적이 북한 출신이라는 정보를 입수하고 비밀요원을 급파한다. 한반도를 날려버리겠다는 일념으로 하루하루를 살아 온 해적 '씬'(장동건)은 리시버 키트를 손에 넣고 이제는 그의 오랜 계획을 실행하려 한다. 20여 년 전, 가족과 함께 남한으로 귀순하려 했으나 중국과의 관계를 우려한 한국 정부의 외면으로 북으로 돌려 보내지던 중 온 가족이 눈 앞에서 몰살당하는 모습을 지켜 본 '씬'은 그 때부터 증오를 키우며 살아온 인물이다. 그의 가슴엔 오직 뿌리깊은 분노와 어릴 적 헤어진 누나 '최명주'(이미연)에 대한 그리움만이 살아있다. 한편 비밀리에 파견된 해군 대위 '강세종'(이정재)은 방콕 등지에서 씬의 흔적을 뒤쫓다 러시아까지 추적망을 좁혀간다. 암시장에서 매춘부로 살아가고 있는 '씬'의 누나 '최명주'를 만난 '세종'은 그들의 기구한 가족사를 알게 되고, 추격을 거듭할수록 '세종'의 마음에는 '씬'에 대한 연민이 자리잡는다. 하지만 삼척 대간첩 작전 중 조국을 위해 전사한 아버지에 대한 아픈 기억을 갖고 있는 '세종'은 자기가 무슨 일을 해야 하는가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 마음은 통하지만 친구가 될 수 없는, 말을 건네기 보다는 총을 먼저 겨눠야 하는…… 적도 친구도 될 수 없는 두 남자의 대결이 시작된다!
액션,어드벤처,전쟁,스릴러,드라마

감독: 이준익
고구려, 신라, 백제 3국의 분쟁이 끊이질 않았던 660년. 백제 의자왕에게 딸을 잃고 앙심을 품은 신라 김춘추는 당나라와 연합해 백제를 치고자 한다. 당나라 사령관 소정방이 13만 대군을 이끌고 서해 덕물도에 도착하자 김춘추는 대장군 김유신을 소정방과의 협상자로 보낸다. 하지만 당나라를 마땅치않아 하는 김유신의 뻣뻣한 태도에 심기가 불편해진 소정방은 결국 7월 10일까지 당나라군에게 필요한 군수물품을 가져오라는 무리한 명령을 내린다. 촉박한 날짜도 문제이지만 신라 5만 대군이 덕물도까지 오기 위해서는 김유신의 영원한 숙적 계백이 버티고 있는 백제군의 황산벌을 뚫어야 하는데...한편 당나라 배들이 덕물도에 닻을 내리자 백제 의자왕과 중신들은 바짝 긴장한다. 고구려를 치러 가는 것일 거라고 그들은 애써 자위했지만 결국 신라군이 백제를 향한다는 전갈을 받고 불안에 휩싸인다. 그러나 이미 백제에서 마음이 떠난 중신들은 자신들의 군사를 못 내놓겠다고 엄포를 놓고...의자왕은 자신의 마지막 충신인 장군 계백을 부른다. 네가 거시기 해야것다 라는 의자왕의 한 마디에 계백은 백제의 운명과 의자왕의 상황을 모두 짐작하고 목숨 바쳐 싸우기 위해 자신의 가족까지 모두 죽인 후 5천 결사대를 이끌고 황산벌로 향하는데...욕싸움, 인간 장기전을 넘나드는 5천 백제군과 5만 신라군의 전투는 무대포로 목숨을 걸고 황산벌을 지키려는 계백과 백제 5천 결사대의 4전 4승으로 백제군에게 유리하게 돌아간다. 계속되는 신라군의 사기 저하에도 김유신은 첩자가 알아 온 계백의 전략암호 거시기 를 알아내기 전까지는 총공격은 절대 할 수 없다고 버틴다. 하지만 소정방이 명령한 7월 10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자 김유신은 병사들의 독기 진작을 위해 '화랑 희생시키기'라는 마지막 승부수를 던지는데...
시대극/사극,코메디,전쟁
감독: 카미노 후토루
아이돌을 꿈꾸는 여자의 일탈을 그린 내용
에로
감독: 카메이 토오루
변두리의 목욕탕. 카운터에 앉는 여자, 아츠코. 그녀는 물속이 아니면 흥분하지 않는 여자. 습도가 높은 세계에서 쾌감을 추구하는 여자.아추코는 카운터에서 언제나 흥분된 상태에 있었다. 남탕의 손님은 그런 아츠코의 표정에 자극을 받곤 했다. 남편 미츠오는 그 목욕탕의 오너.부모로부터 양도한 폐쇄 직전의 목욕탕을 계속한 이유가 아츠코와의 만남이었다. 둘은 손님이 돌아가고 난 후의 목욕탕 안에서 부부관계를 즐겼다. 결혼한 지 3년이 지났지만 그들은 목욕탕 이외의 곳에서는 부부관계를 가져본 적이 없다.그것밖에 아츠코는 허락하지 않았다. 어느 날 목욕탕은 처음이라고 말하는 한 쌍의 부부가 목욕탕을 찾는다. 부부관계의 고민을 듣는 아츠코.그리고 그 부부의 관계하고 있는 모습을 아츠코가 보았으면 좋겠다고 부탁받는다. 아츠코는 미츠오에게 자신이 받은 제안을 이야기하지만 미츠오는 아츠코를 말린다.어느날 미츠오가 마을 축제를 즐기러 간 날, 아츠코는 동네 다다미집 남자와 불륜에 빠져 정사를 나눈다. 불륜관계에 염증을 느낀 아츠코는 더 이상의 관계를 원치 않는다고 통보하고, 다다미집 남자는 어린 시절 자신의 재혼한 아버지와 새 어머니, 그리고 새 어머니가 데려온 여동생과의 추억을 이야기한다. 어린 시절 자신만 버리고 그 세 사람은 어디론가 사라졌지만, 여동생과 함께 목욕했던 그 때는 아직도 좋은 추억으로 남아있었다고, 카운터에 앉아있던 아츠코를 보며 여동생을 떠올렸다고.결국 목욕탕은 경영난에 문을 닫게 되고, 아츠코와 미츠오는 어딘가 뜨거운 곳을 찾아 길을 떠난다.
에로
감독: 카메이 토오루
샐러리맨 키시타 쥰은 아내 마리와 결혼한 지 1년째다. 전업주부인 마리는 퀴즈 매니아로, 휴일에는 자주 둘이서 퀴즈를 내곤 했다. 식사를 하면서, 산책을 하면서, 낚시를 하면서 수시로 퀴즈를 생각하고 있을 때의 마리가 쥰은 좋았다.하지만 행복의 가면 아래에는 다른 사람에게는 도저히 말할 수 없는 비밀스런 부부 관계가 있었다.마리는 처녀였다. 결혼해 1년이 지난 지금도 구혼 시에 주고 받은 약속이 있었다. 섹스를 하지 않는다는 것, 마리의 몸을 만지지 않는다는 것, 외설스러운 말을 하지 않는다는 것.마리를 사랑한 쥰은 그 약속을 지키려 노력했다. 그러나 그 약속을 지키기에 마리는 너무 매력적이었다. 그러기에 쥰의 욕구불만은 극한까지 치닫고 있었다…
에로
감독: 사카모토 후토시
서로 얼키고 엮인 연인들의 육체적 사랑을 담은 내용
에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