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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컴퓨터 회사의 영업직에 근무하던 아오시마 슌사쿠는 인간성의 최후의 일선을 지키겠다는 일념하에 형사가 되어 경시청 완간경찰서 형사과 강력계로 부임한다. 부푼 꿈을 안고 들어온 그의 예상과는 전혀 딴판으로 형사과는 인력난에 허덕이는 난장판이었다. 그는 처음 터진 사건에 기뻐하지만 경시청 조사과의 형사들에게 무시당하고 찬밥 신세로 전락하고 만다. 하지만 곧 그는 강력계 베테랑 형사 와쿠 헤이하치로와 관리관을 맡고 있는 무로이 신지를 알게 되고, 현장에서 직접 커리어를 쌓는 형사와 화려한 경력으로 능력을 인정받는 엘리트 경찰 관료는 어마어마한 사고관의 차이를 가지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아오시마는 처음에는 자신이 꿈에만 그리던 경찰서가 실은 무사안일주의, 모순, 권력다툼으로 가득하다는 것을 알게되어 실망하고 만다. 그러나 자신의 방식대로 이곳을 바꿔보기로 결심하고 와쿠, 무로이, 스미레 등 동료들의 도움으로 점차 경찰 생활에 적응해 가는데...

미해결 사건을 다루는 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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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노 히카루(후카츠 에리)는 제국의대 졸업 후 뇌외과로 갈 예정이었으나, 졸업 축하 파티 날 폭발 사고 현장에 나타난 스기 유리코를 보고 검시의가 되기로 결심한다. 초보 검시 아마노 히카루의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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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회 서로 다른 사연을 안고 있는 부모와 자식을 주제로 한 이색 드라마

홋카이도 후라노의 커피 숍 ‘숲의 시계’. 그곳에는 몇 년 전까지 상사 간부로 지내다 은퇴하고 이곳에 정착한 한 사람이 있다. 와쿠이 유키치(테라오 아키라 분). 60세. 지금까지 쌓은 모든 지위와 권력을 버리고 이곳에 오게된건 사랑하던 아내의 죽음때문이었다. 부부의 염원이었던 커피숍을 아내의 고향인 홋카이도에서 연것이다. 그런 사랑하는 아내를 죽음으로 몬 것은 바로 외아들인 타쿠로(니노미야 카즈나리 분). 그는 아들과 의절하고 혼자 이곳에 오는 단골손님과 밤마다 찾아오는 아내의 혼령으로 작은 일상을 보내고 있다. 아내를 죽음으로 몬 아들과는 연락을 두절한채 어느덧 3년의 세월이 흘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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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랑 끝 오베르지에서 펼쳐지는 비극과 희극의 휴먼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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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찍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할아버지와 사는 두 남매 료타와 아야. 어느 날 버려진 강아지를 만나 마리라고 이름 붙여 키우게 된다. 마리는 곧 세 마리의 귀여운 강아지를 낳게 되는데... 그러던 어느날 마을을 덮친 대지진에 갇혀버린 할아버지와, 아야를 발견해 내는 마리. 마리는 구조대가 주인을 구할 때까지 위험한 곳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그들을 지켜낸다. 이들은 구조되어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지만, 마리와 강아지들은 그곳에 남게 되고 마리는 악천후와 배고픔 속에서 필사적으로 새끼들을 돌보는 생활을 시작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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