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20개, KMDB 1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기원전 221년, 세계를 정복하려던 황제 한은 여사제의 저주에 묶여 미이라로 땅속에 묻힌다. 이후 2천년이 지나 상하이 박물관으로 유물 인수에 착수한 릭 오코넬(브랜든 프레이저)과 그의 가족은 우연히 황제의 무덤을 발견하게 되고, 황제는 미이라의 힘을 이용하려는 세력의 음모에 의해 깨어나게 된다. 분노로 가득찬 미이라와 그의 테라코타 군사들을 막기 위해 오코넬 가족은 다시 한번 위험한 모험을 시작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정의와 힘의 균형이 깨진 대륙… 난무하는 범죄 앞에 정의를 수호하기 위해 설립된 용호문! 창립자인 전설의 무림고수 왕복호의 가르침 아래 두 아들 ‘왕소룡’(견자단)과 ‘왕소호’(사정봉) 역시 무예와 정의를 익히지만 ‘왕소룡’이 용호문을 떠나게 되면서 형제는 이별하게 된다. 운명적인 만남과 재회! 전세계를 돌며 무협을 익히던 ‘석흑룡’(여문락)은 용호문의 가르침을 받고자 입문하고 ‘왕소호’와 뜨거운 우정을 나누며 무공을 쌓는다. 한편 용호문을 떠난 이후 범죄조직 보스에게 거둬진 ‘왕소룡’은 아시아 거대 범죄조직 나찰문의 절대적 힘을 의미하는 ‘나찰영패’를 둘러싼 조직들간의 싸움이 있던 날 동생 ‘왕소호’와 적이 되어 맞닥뜨린다. 서서히 드러나는 거대한 음모! 나찰문의 보스 ‘화운사신’은 자신의 세력 확장을 방해하는 용호문을 위협하고, 신의와 정의 앞에서 갈등하던 왕소룡과 용호문을 지키려는 왕소호, 석흑룡은 다시 한 자리에 모이게 되는데… 이제 운명을 건 그들의 무협배틀이 시작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홍콩 경찰이 일급 수배범 돤씨 형제 중 동생 돤볜바오를 체포하자, 세계 각국에서 돤씨 형제의 범죄 증거를 홍콩으로 보낸다. 그러나 법원으로 이송되던 돤볜바오를 국제 범죄조직이 나타나 중간에서 빼돌린다.

귀신을 불러내는 놀이를 하다가 갑자기 행방불명된 코페이. 친구들은 코페이를 찾기위해 경찰까지 불러 수색을 하지만, 귀신의 몸에 가려 그는 보이지가 않는다. 설상가상 코페이의 여자친구인 에이프릴마저 사라지고, 남은 두명은 홍콩으로 달아난다. 하지만, 귀신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은 친구들을 찾기위해 다시 태국으로 돌아가 저승으로 들어가는 모험을 한다. 저승에서 코페이와 에이프릴을 만나 그들을 구하고자 하지만, 에이프릴은 코페이가 죽은줄 알고 진짜 목숨을 끊었던 것. 이를 안 코페이는 저승에 남고, 이승으로 돌아오라는 종소리와 함께 빛이 비춘다.

누구나 다 아는 [서유기]의 내용을 코믹하게 재구성한 작품으로 손오공이 아닌 삼장법사가 주인공이다. 삼장법사와 그의 일행은 지옥의 악마로부터 공격을 받는다. 손오공은 위험을 감수하며 삼장법사를 탈출시키지만 저팔계, 사오정과 함께 악마 군단에게 납치당한다. 여의봉을 들고 간신히 탈출에 성공한 삼장법사는 인육을 먹는 도마뱀 인간들의 마을에서 만난 미염과 같이 손오공 일행을 구출하기 위한 모험을 시작한다. 하지만 최강의 무기 여의봉을 갖고서도 모든 일을 대화로만 해결하려는 순진한 삼장법사의 앞길은 순탄치 않다. 여의봉이 제트기로 변하고 난데없이 스파이더맨이 출현하는 등 어릴 적 보았던 를 연상시킬 만큼 황당하다. 그러나 과 을 기억하는 관객이라면 결코 그 재미를 놓칠 수 없을 것이다. 또한 마치 한 폭의 그림을 보는 듯한 아름답고 화려한 색채는 이 영화의 재미를 더욱 증폭시켜준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어릴 적부터 화려한 입담으로 수많은 여성들에게 사랑을 받은 퓨처, 그는 학교 졸업 후에 호스트바에서 일을 하며 여성들에게 단 한차례도 거절당하지 않은 남성 접대부의 전설을 써내려가며 많은 돈을 벌고 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어떤 여성을 만나게 되어 사랑에 빠지게 되었는데, 그 여성은 퓨처의 돈을 가지고 사라지고 만다. 다름 아니라 그 여성은 의도적으로 퓨처에게 접근한 전문 사기꾼이었던 것이다 그리하여 퓨처는 자신의 접대부 인생중 치명적인 실수에 좌절을 하고 이때부터 폐인처럼 생활하기 시작한다. 한편 이 속식을 들은 퓨처의 동료들이 발 벗고 나서며 퓨처의 재기를 도와주고 퓨처는 다시금 남성 접대부로 할약을 시작하며 호스트바를 차는 외로운 여성들에게 큰 힘과 즐거움을 선사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을 앓는 두 남녀 1999년 마카오의 어느날 밤, 범죄에 연루돼 정직 처분을 받은 경찰 싱은 어느날 요정같은 소녀 얀과 만난다. 하룻밤 유희로 가볍게 여겼던 싱은 자신의 주변을 맴돌며 떠나지 않는 얀을 차마 떨쳐 버리지 못하고 원치 않는 동거를 시작하게 된다. 자연스레 싱의 생활에 파고든 얀은 매일 싱의 집을 찾는 여자들을 교묘히 돌려보내기도 하고 소녀답지 않은 성숙함으로 오히려 싱에게 사랑을 가르치기도 한다. 한편, 애지중지 기르던 강아지를 집주인이 내다 버린 것을 알게 된 얀은 싱에게 강아지를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함께 강아지를 찾으면서 싱은 그녀로부터 과거 자신의 가슴아픈 첫사랑에 대한 흔적들을 발견하는데...

유명 해저 사진작가 데이브 첸(곽소동 분)은 로맨틱한 청혼을 위해 사랑하는 연인 고징 (이심결 분)을 만년 동안 해저에 잠자고 있는 고대 도시로 데려간다. 그곳은 일본 최서단 요나구니 섬 아래에 위치한 곳으로서 데이브가 어릴 때부터 동경했던 의미 깊은 곳이다. 데이브는 바로 그곳에 반지를 하나 숨겨놓았고 언젠가 자신의 인연을 만나면 데려와서 청혼을 할 계획을 품었던 것이다. 그렇게 고징을 데리고 고대 도시로 가서 청혼하게 된다. 데이브의 여동생 샤오카이(이사벨라 롱 분)는 고징의 친구이자 환자로서 둘을 따라 동행하게 되고 그곳에서 끔찍한 사고를 목격한다. 데이브가 감쪽같이 사라졌던 것. 며칠 지나지 않아 반쯤 부패되고 머리가 없는 남자의 시체가 발견되지만 DNA 결과에서도 신원이 정확히 판명되지 않는다. 데이브 실종 뒤 수많은 사건들이 잇따라 일어나고 충격과 그리움으로 고징은 여러 가지 환영을 보게 된다. 귀신과 영혼 1016이라고 적인 유리컵 등 이상한 현상들이 나타나자 영혼을 본다는 사이몬의 도움을 받아 데이브를 찾아보려 한다. 캠코더를 틀어보니 그 날의 사건이 그대로 담겨있었고 데이브 죽음의 배후엔 바로 고징이 있었음이 밝혀진다. 데이브 실종의 단서가 하나씩 밝혀질수록 점점 더 미궁에 빠지는 사건의 진실...

1920년대 홍콩. 전쟁의 소문을 피해 홍콩으로 왔던 웨이롱의 가족들은 다시 상해로 떠나고, 홍콩에 홀로 남아서라도 학업을 계속 하고 싶었던 웨이롱은 아버지와 의절한 부자 고모 리앙을 찾아간다. 홍콩 사교계의 여왕으로 살면서 화려한 남성편력을 자랑하는 리앙은 순진하고 세상 모르는 웨이롱을 받아들여 그의 삶을 지배하고자 한다. 웨이롱은 리앙의 애인 중 하나인 바람둥이 조지를 만나면서 주체할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게 되고, 이들을 둘러싼 여러 겹의 갈등은 걷잡을 수 없이 커져만 간다. 정치적 격랑과 전쟁의 기운이 감도는 1920년대 홍콩과 상해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삼아, 이 영화는 삶도 사랑도, 자신의 의지대로 할 수 없는 무력한 시대와 젊음의 아픔을 섬세하게 그려낸다.

감독: 주미령
남성적인 쿨한 매력을 지닌 여인, 다케코. 첫사랑에 대한 아픈 기억으로 늘 괴로워한다. 잘못된 사랑을 한 대가를 치른 것일까? 어느 날 밤, 여자 동급생인 첫사랑과 함께 있던 다케코는 지진으로 아버지를 잃고 죄책감에 빠진다. 결국 첫사랑을 떠나기로 결심한 다케코는 그 뒤로 마음의 문을 굳게 닫아 버린다. 그리고 아버지가 팔에 문신했던 지옥의 꽃 '피안화'를 자신의 팔에 문신하고 평생 아픔을 기억한다. 문신 전문점을 차린 다케코는 강해지고 싶다거나 사랑에 상처 입은 손님들을 위해 각기 비밀을 간직한 문양을 디자인해 준다.첫사랑에 대한 아름다운 추억만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소록. 화상 채팅을 직업으로 삼아 가상 세계인 웹사이트에서 수많은 남성들과 유희를 즐긴다. 소록은 매일 밤, 자신과 단독 채팅을 원하면 유료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뭇 남성들을 유혹한다. 그러던 중 우연히 다케코가 운영한 문신 전문점을 방문했다가 벽에 걸린 강렬한 황금빛의 꽃 문양에 매료되고 만다. 사실 그 문양은 소록의 첫사랑이 팔에 문신했던 것으로 바로 다케코가 소록의 첫사랑이었던 것. 그 뒤로 소록은 다케코가 닉네임으로 자신의 블로그에 접속한다고 믿고, 누가 다케코인지 알아맞히려고 애쓴다. 어느 날, 불쑥 가게로 찾아온 소록을 만나면서 다케코는 애써 억누르고 있던 사랑의 감정이 꿈틀거리는 걸 느낀다. 과연 다케코는 과거의 그늘에서 벗어나 새로운 사랑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드라마,멜로드라마,동성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