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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미해결 사건을 다루는 수사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결혼 8년째를 맞는 부부가 서로 그리워하면서도 채워지지 않는 고민과 변화를 겪어가는 모습을 그린 드라마

시노미야 유우키(아카소 에이지)는 친구도 없고 아르바이트 빠진 고독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 날 평소처럼 늦은 밤까지 아르바이트를 하고 집으로 돌아가자 방에는 복부를 칼로 찔린 낯선 남자(야나기 슌타로)가 있었다. 남자는 일어나자마자 형사를 향해 자신을 시노미야 유우키라고 자칭하고 유우키를 가리키며 "이 사람이 나를 찔렀다" 고 진술한다. 그리고 그 자리에서 도망쳐버린 유우키는 순식간에 도망범이 되어버리는데 그때 눈 앞에서 조카(요시카와 아이)라는 수수께끼의 여자가 나타나 아버지를 죽인 한 인물에 대한 복수를 도와달라고 부탁하고, 유우키는 그녀와 동행하게 된다. 조카는 집주인이 부재인 집만 찾아가 생활하는 통칭 '히루' 라고 하는 사람이었다. 그리고 두 사람은 곧 '히루 사냥꾼 카라' 라는 별명을 가진 전설의 히루 카라(사카구치 켄타로)와 만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사는게 서툰 형제가 렌탈 아저씨를 통해 각종 고생에 시달리면서도 의뢰인들과의 교감을 통해 세상을 배워나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범죄를 의도한 행위일지라도, 실현이 불가능한 경우 그 죄를 묻지 않는다. 즉 살의가 있었다 해도 입증이 불가능한 범죄, 이것을 '불능범'이라 부른다. 대도시를 무대로 연달아 변사 사건이 발생하고, 현장에는 정해진 것처럼 항상 검은 양복을 입은 남자의 모습이 있다. 그 남자는 '공중전화 부스의 남자'라고 SNS에서 화제가 된 우소부키 타다시(마츠자카 토리)로, 한 전화박스에 살인 의뢰를 남기기만 하면 반드시 실행된다고 알려져 있다. 실제로 표적은 100%의 확률로 사고 혹은 자살, 또는 질병으로 목숨을 잃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고등학생 ‘미유리’는 입시와 왕따 문제로 고통 받고 있다. 그런 미유리에게 위로가 되어주는 건 작은 누에 '츠무기’뿐. 하지만 미유리를 괴롭히는 같은 반 학생들은 츠무기를 없애버리고 미유리는 다시 슬픔에 빠진다. 그런데 다음 날, 학교에 신비로운 소녀 '토미타'가 전학을 오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한쪽 다리가 불편한 오빠 요시오와 지적 장애가 있는 동생 마리코, 두 남매가 한 항구 마을에 살고 있다. 어느 날, 마리코는 집을 나가고 그녀를 찾던 요시오는 한 낚시꾼의 전화를 받는다. 요시오는 낚시꾼의 보호를 받고 돌아온 마리코의 바지 주머니에서 1만 엔 지폐를 발견한다.

나른한 여름 오후, 남자친구와 섹스를 하던 중 요시코는 할아버지의 부고 전화를 받는다. 그리고 시작된 가족 장례식. 요시코의 아버지 세이지와 큰아버지 아키오는 초딩 수준의 자존심대결과 감정싸움을 벌이고, 아버지 세대보다 더 골 때리는 사촌들은 반항 아니면 냉소로 위태위태하다. 거의 본적 없는 미스테리한 존재였던 고모 카오루는 한적한 시골농가에 페라리를 타고 등장하고, 슬퍼하는 사람 아무도 없는 장례식은 말싸움과 온갖 해프닝이 벌어지는 가운데 홀로 남은 할머니는 치매로 요양원에 가야 할 처지. 그 와중에 요시코는 자신이 섹스하던 중 할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사실로 인해 묘한 죄책감에 시달리게 되는데...

야쿠자였던 푸치는 출소 직후 기억을 잃는다. 그는 한 소녀의 도움으로 밴드 보컬로 서게 된다. 두 사람 사이의 미묘한 터치와 음악 영화의 에너지가 넘치는 영화. 주연으로 등장하는 시부타니 스바루는 일본의 인기그룹 칸쟈니8의 멤버다.

줄거리 정보 없음

권투를 통해 우정을 다시 확인하는 두 고등학생의 이야기. 모범생 유키는 어린 시절 친구인 카부를 동경하며 학교 복싱부에 들어간다. 성실한 유키는 열심히 훈련하지만 천재 복서인 카부의 실력을 따라가지 못한다. 도내 대항 시합에서 강력한 선수가 등장하면서 두 사람은 새로운 난관에 부딪히는데... (2010년 14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서점에서 근무하는 미카도 코스케(시손 쥰)는 어릴 적부터 죽은 자의 혼령이 보이는 특이체질로 인해 불안에 떨며 괴로워하고 있었다. 그런데 어느 날, 서점에 제령사 히야카와 리히토(오카다 마사키)가 찾아온다. 「나랑 있으면 무섭지 않을 겁니다」라는 말 한 마디에 미카도는 히야카와와 함께 심령탐정 일을 시작하게 된다. 그러던 중, 두 사람은 형사 한자와로부터 1년 전 발생한 연쇄살인사건의 수사협력을 의뢰받는다. 두 사람은 곧이어 유체를 발견하지만 그 유체에는 수상한 저주가 걸려있었다. 진상을 파헤치는 두 사람에게 종종 들려오는 죽은 살인범의 목소리. 그리고 두 사람은 그 말소리에 담긴 단서 하나에 겨우 다다른다──。 「히우라 에리카에게 ・・・・ 속았다 ・・・・。」 대체 히우라 에리카는 누구일까? 과연 그녀의 목적은──?

인생도 사랑도 봄날을 기다리는 두 남녀, ‘시라이와’와 ‘사토시’가 서로에게 다가가며 시작된 어쩌면 특별한 일상 로맨스

천천히 멀어질수록 조금씩 가까워지는 우리의 이별이 시작되었다. 아버지의 70번째 생일날, 두 딸 ‘마리’와 ‘후미’를 불러 모은 어머니는 아버지가 치매에 걸렸다는 충격적인 소식을 전한다. ‘후미’네 가족은 서서히 기억을 잃어가는 아버지와 헤어짐을 준비하며 자신의 아픔과 서로의 상처를 조금씩 보듬어가기 시작하는데… 올봄, 당신에게 전하는 특별한 작별 인사 “조금씩, 천천히 안녕”

줄거리 정보 없음

키누코는 남편을 떠나 보낸 후, 어느 시골 마을의 오래된 일본식 가옥에 손녀 나기사와 함께 살며 정원을 가꾸는 데 매진한다. 우아하고 감각 넘치는 그녀의 정원에는 사계절 내내 각기 다른 식물들이 아름답게 꽃을 피운다. 기억을 가득 품고 있는 집을 떠나기 싫은 키누코는 아파트로 옮겨와 함께 살자는 딸 토코의 제안도 거절한다. 하지만, 나기사의 엄마에 관한 비밀이 밝혀지면서, 그녀의 평범하고 조용한 삶이 송두리째 흔들리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