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7개 결과 (TMDB 17개, KMDB 0개)

몸집이 작고 조용한 여자아이, 아하렌 레이나 양. 다른 사람과의 거리 조절이 조금 서툴다. 그런 그녀의 옆자리에 앉은 라이도는 아하렌 양과의 사이에서 거리감을 느끼고 있었다. 어느 날, 아하렌 양이 떨어뜨린 지우개를 라이도가 주워 준 것을 계기로 둘 사이의 거리는 갑자기 가까워지는데?! '너무 멀었다가' '너무 가까웠다가' 예측 불가능한 아하렌 양. 여러 가지 의미로, '알 수 없는' 밀착 계열? 청춘 러브 코미디의 막이 오른다!!

"너는 진정한 동료가 아니다." 최전방 싸움에서 따라갈 수 없게 되어버린 영웅 레드는 동료 현자에게 전력에서 나가달라고 하여 용자의 파티에서 쫓겨나고 만다. 레드가 파티에서 나간 것으로 현자들이 대패닉에 빠져 있는 줄은 모르고, 정작 본인은 벽지에서 약초 가게를 개업하려고 들뜬 기분으로 보내고 있었지만... "나도 이 가게에서 일해도 될까? 얹혀살면서!" 갑자기 옛 동료인 공주가 자택까지 찾아와서!? 보답받지 못한 영웅에게 멋진 제2의 인생이 시작된다!

이세계 최강은 '내'가 아니라 '누나'?! 게임을 좋아하는 소년 이쿠사바 아사히는 교통사고를 당해 이세계로 가게 된다. 동경하던 모험가 생활을 만끽하려고 했지만 스테이터스는 설마 했던 마을 사람 수준. 몬스터에 쫓기다가 큰 위기에 빠진 그의 앞에 나타난 것은. '괜찮니, '동생'아!' 몬스터를 원 킬로 쓰러뜨린 것은 아사히를 따라서 이세계로 온 누나 이쿠사바 마야였다! 어처구니 없는 사기 스킬을 가진 마야. 하지만 그녀는 과할 정도로 아사히를 사랑하고 있었는데...... 최강 브라콤 누나와 그 사랑을 받는 최약 스테이터스를 가진 동생. '이고깽!'이 아닌 '이누깽!' 이세계 라이프 스토리가 여기에 개막!

SCM. 그것은 사람을 노예로 만들 수 있는 기구이며, 승부에서 이긴 사람은 주인이 되고 진 사람은 노예가 된다. 복수, 애정, 증오 등의 생각을 품고 SCM을 손에 넣으려는 자들이 이끌어가는 욕망의 군상극. 승리인가, 복종인가. 장렬한 서바이벌 게임의 막이 올라간다.

어느 비오는 날, 역에서 낯선 여고생의 도움을 받은 직장인 아마쿠사 료우는, 그 여고생이 여동생의 친한 친구 아리마 카즈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여자 버릇이 고약한 료우는 카즈바나에게 답례로 키스와 데이트를 제안하지만 기분 나쁘다고 일축해 버린다. 하지만, 그것은 료안의 새로운 문을 열어 버려, 그녀에게 광신적인 사랑을 한다. 그날 이후 너무 직구적인 접근과 애정표현을 매일같이 쏟아내는 료. 그것을 마냥 기분나빠하는 카즈하나는 그를 가차없이 매도하지만, 언제나 애정표현의 뒤집음으로 받아들여지고 만다…….

건널목과 신호를 기다리는 여자아이들을 그린 옴니버스 일상 쇼트. 땡! 땡! BGM이 울려퍼지는 사소한 일상의 드라마가 펼쳐진다. 여고생들의 달콤 쌉싸름한 대화나, 초등학생 사이에서 퍼지는 괴담. 건널목에 선 색기 넘치는 동급생을 동경하는 남자의 마음 등! 건널목에는 몸과 마을이 춤추는 시추에이션이 흘러넘친다! 건널목 만세!

1/6 스케일 피규어를 샀는데 어째서인지 그게 살아 움직이고 자기가 완구가 아니라 실존인물이라고 믿고 있더라...하는 토이 스토리를 연상시키는 설정의 러브 코미디 작품이다. 다만 토이 스토리와의 차이점이라면 작중 능력을 실제로 가지고 나온다는 것. 작중에 패러디와 오마주가 있어 덕력이 있다면 찾아보는 재미가 있다.

전국시대에서 14살의 공주가 아이를 만들러 찾아왔다?! "어느 날 갑자기, 자신을 매우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나타난다" 그런 미연시 전개를 꿈꿔왔던 중학교 교사 노부나가(信永). 그에게 나타난 건 자신의 아내라 자칭하는 14살의 소녀, 키쵸(帰蝶). 그녀는 전국시대에서 찾아온 듯 하며, 노부나가=오다 노부나가로 착각하고, 아이를 만들자며 다가오는데…?! 14살=손을 대면 완전 아웃!! 적면(赤面) 여자의 마에스트로·콘노 아즈레의 최신작은 미연시 뇌 교사와 전국뇌의 공주가 야기하는 나이차 러브 코미디!

교토 테라마치 산죠에 있는 골동품점 '쿠라'. 마치 복고풍의 카페같은 분위기의 이 가게에 마시로 아오이는 할아버지의 유품 족자를 들고 방문한다. 그곳에 있던 것은 뛰어난 관찰력과 예리한 추리력으로 '교토탐정 홈즈'라는 별명을 가진 야가시라 키요타카로, 키요타카는 아오이에게 엉뚱한 제안을 하는데...

2001년 시작하여 15년이란 장시간 동안 운영된 개인운영 MMORPG인 GAME. 제작자인 오오노 아키라는 15년간의 오랜 취미를 접으며 자신이 공들여 만든 게임의 최후를 함께 하기로 한다. 서버계약이 끊기게 될 0시를 앞두고 그가 향한 곳은 게임 상에서 '마왕'이라 불리며 악명을 떨치던 최종보스 캐릭터인 쿠나이 하쿠토의 대기장소. 그곳에서 0시를 맞이한 아키라가 다시 눈을 떴을 때,아키라는 본인이 쿠나이 하쿠토의 모습으로 본 적 없는 대삼림 속에 있는 것을 확인하게 된다.

긴 세월 동안 지구의 평화를 지켜온 2대(大) 히어로 가면라이더와 슈퍼전대. 어느날 갑자기 가면라이더 디케이드는 모든 악의 조직이 한데 합쳐진 ‘대쇼커’의 대수령이 되어 슈퍼전대를 공격하고, 고카이저 레드 역시 ‘대잔갸크’ 대제왕으로 군림하며 가면라이더를 공격하기 시작한다. 계속해서 쓰러져 가는 히어로들… 겨우 살아남은 가면라이더 디엔드와 고카이 블루, 그린 등은 이 싸움의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과거로 떠나는데…. 과연 슈퍼전대와 가면라이더는 싸움을 멈추고 대쇼커와 대잔갸크 연합에 맞설 수 있을 것인가!?

불행한 가정, 아버지와의 불화 때문에 포기한 농구선수의 꿈. 그런 토모야에겐 오늘은 그저 어제와 같은 무채색의 하루일뿐이었다. 그런데 개학 첫날 만난 한 낯선 여학생 때문에 토모야의 하루하루는 만남과 사건이 끊이지 않는 총천연색을 입게 된다. 몸은 약하지만 연극이라는 꿈을 포기하지 않는 나기사, 언니의 결혼을 축하하기 위해 혼령이 되어 나타난 후코,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공부에 빠져든 코토미, 어렵게 지킨 자신의 가족을 위해 학생회장에 도전하는 토모요. 토모야는 이 친구들을 만나고 도우면서 자신의 발목을 잡던 불행과 외로움에서 서서히 벗어나고, 세상과 섞이지 못하던 그는 친구들 덕분에 관계와 소통을 배워간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에 무관심하던 자신을 이렇게 바꿔놓은 힘이 누군가를 아끼고 응원하며 배려하는 사랑의 힘이었다는 걸 깨닫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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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인과 싸우는 오즈. 하지만 상대는 야미가 아니라 몰 이마진이었다. 거기에 덴라이너가 출현. 코타로가 이마진에 빙의된 소년에게 패스를 대자「1971년 11월 11일」표시가 뜬다. 어째서 이런 아이에게 40년 전의 기억이...? 그 혼잡한 틈을 타 에이지와 앙크는 덴라이너에 올라타 모모타로스들 덴라이너 일행과 함께 40년 전으로 시간을 거슬러 올라간다. 앙크는 다른 그리드가 아무도 눈을 뜨지 않은 시대로 가서 마음대로 메달을 차지하려고 하지만 과거에의 개입은 허락되지 않아 모모, 우라, 킨, 류의 연계플레이에 붙잡혀 버린다. 하지만... 그 직전 NEW 덴오가 몰 이마진을 쓰러뜨린 뒤의 폭발의 충격으로 에이지가 팔 앙크를 눌러버려 셀 메달이 굴러떨어진 걸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다. 그리고 덴라이너가 떠난 뒤 남겨진 메달을 손에 넣는 것은... 때는 2011년 4월 1일, 에이지와 앙크를 기다리고 있던 건 쇼커가 세계의 대부분을 지배하는, 엄청나게 변해버린 현대였다!!! 앙크가 떨어뜨린 메달을 얻은 쇼커가 가면라이더 1호, 2호를 쓰러뜨리고 그 뒤의 가면라이더는 어느 누구도 탄생하지 않은 세계... 그 가운데 특이점 덕분에 과거로부터의 영향을 받지 않는 코타로 = NEW 덴오, 코타로와 함께 있었기에 아직 라이더로서 존재하고 있는 오즈. 그들은 역사의 수복을 시도하지만 사태는 더욱 혼미의 극에 달하고... 우여곡절 끝에 그들 앞을 가로막는 가면라이더 1호, 2호! 과연 오즈&덴오 팀은 세계를 구할 수 있는 것인가?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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