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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시청 특명계를 배경으로 존재감 없는 부서의 두 형사가 열정적으로 사건을 해결해가는 모습을 다룬 수사물

줄거리 정보 없음

천재적인 수술 실력을 가진 프리랜서 외과 의사 이야기

사고로 4일 만에 터널에서 탈출한 주인공이 종말과 같은 현실에 혼자 남겨지며 연인을 찾기 위해 생존을 건 사투를 벌이는 이야기

최애 배우의 갑작스런 은퇴소식에 깊은 상실감에 빠져있던 어느날. 덕질하던 최애가 상사가 되어 돌아왔다

전국시대 최대의 미스터리인 '혼노지의 변'을 일으킨 '아케치 미츠히데'의 숨겨진 전반생을 그린 대하 드라마

일본을 움직이는 건 총리인가, 흑막인가

주택 리모델링을 주제로 두 주인공이 의뢰인 가족의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인생 리노베이션 드라마

과수연 법의 연구원인 주인공이 신인 법의 연구원, 베테랑 형사와 사건을 해결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폭파 사건이 일어난 지 얼마 되지 않아 여당 거물 의원이 살해되는 사건이 발생한다. 시신에서 적출해낸 심장과 날개뼈로 천칭을 만들어놓은 것이다. 엽기 사건 현장에 들어선, 공안부에 이동한지 얼마 안 된 형사 타카노 히데아키는 특유의 추리력으로 수수께끼와도 같은 사건과 맞서려 하지만, 주위에서 공안은 공안 나름의 방식이 있다며 막아서고... 일본 경찰 중에서도 공안 경찰은 '치안의 수호신'으로 강렬한 엘리트 의식을 가지고 있는 집단. 정보 수집 활동은 경찰에게 수사의 기본이라고도 말할 수 있지만, 공안 경찰에서 그 기술은 보다 치밀하고 복잡한 것을 요구하며, 타카노도 새로운 공안의 수사 수법으로 사건을 따라가보려하지만... 비밀주의가 만연한 공안에서 타카노는 어려운 사건 해결의 실마리를 잡을 수 있을 것인가? 엽기 살인 사건이 결국 공안의, 그리고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공안에 온 타카노의 운명을 크게 뒤흔들게 된다!

경시청의 경비 삭감 명령을 받고 서에 파견된 특별 회계과 경찰관이 개성 넘치는 서의 형사들과 대립하고 협력하면서 사건을 해결하는 형사물

줄거리 정보 없음

특별히 허용된 무기로 범인을 잡는 에도 시대에 활약한 탐정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소코가 근무하는 영업 2과에 엘리트 사원이 센다이 지사로 부터 이동해 온다. 그의 이름은 쿠로키 죠지. 쿠로키는, 이제부터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하려고 열의가 불타 오르고 있었다. 그러나, 영업 2과로 첫출근을 했을때, 센다이 때와는 전혀 다른 상황들이 일어나고 있었는데, 그것은 자신들을 돕는 OL(여직원)들에게 일을 맡길때 부탁하는 것처럼 보이는 것이였다. 쿠로키의 담당이 된 소코는, 갑자기 쿠로키를 나무란다. 소코는 작은 일에도 「고마워요」라고 하는 것이 일을 함께 하는데 있어서는 소중하다면서…. 센다이에 있을때와는 전혀 다른 사무실 분위기에 조금은 어이없고, 황당해 하는 쿠로키.....

줄거리 정보 없음

중학교 졸업 후 14년이 지나고 개최된 동창회에서 벌어지는 거짓말과 어둠, 애증을 그린 드라마

추리 오타쿠적인 미소녀 형사와 미남 형사 콤비가 다양한 사건에 맞서는 코미디 형사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카마쿠라에서 100년 전통의 쌀집을 운영하는 카스가이 류헤이와 그 가족의 이야기

중소기업을 도산에서 구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이는 변호사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감독: 박기용
우기(雨期)의 여관은 덥고 짜증났다-이민구는 애인인 최현주의 생일날 그녀와 함께 여관을 찾는다. 두 사람은 욕실에서, 방에서 격렬한 섹스를 한다. 현주는 민구에게, 그리고 그의 사랑에 집착을 하지만 민구는 그런 그녀의 집착을 부담스러워 하고 도피하고 싶어 한다. 내 첫 경험은 대학 1학년 때였다-성준기와 윤서경은 영화과 학생이다. 두 사람은 실습 작품을 완성하기 위해 연출자와 배우의 입장으로 모텔 선인장을 찾아온다. 두 사람은 촬영을 할 친구가 오기만을 기다리고, 둘 사이엔 설레임과 어색함이 더해 간다. 사랑의 시작은 이렇게 찾아온다. 사랑이 없는 곳엔 지옥도 없다-최현주와 김석태는 각자 버림받은 상처와 외로움을 달래며 술집에서 술을 마시다 만난다. 두 사람은 만취 상태에서 우연히 여관에 투숙하게 된다. 석태는 여관방 벽에 옛 애인의 이름을 쓰다 지우고, 현주는 이젠 떠나 버린 애인이 남기고 간 액자 앞에서 슬픔을 되새긴다. 하룻밤의 메마른 섹스는 사랑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상처는 치유되지 않는다. 그들의 사랑은 처음이 아니었다-김석태와 민희수는 대학 시절 연인이었다. 이별의 아픈 기억을 가진 두 사람은 선배의 장례식에 참석했다가 다시 만난다. 희수는 지나가 버린 옛사랑을 기억하려 애쓰고, 석태는 감정의 흔들림을 억제하려 애쓴다. 욕실에서 보여 지는 두 사람의 화해는, 숨이 막힐 것 같은 섹스 장면은 그들이 사랑의 아픈 기억을 치유해 나가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말없이 성냥불만 태우는 석태를 바라보는 희수에 눈에, 이미 복원될 수 없는 사랑의 슬픔이 스쳐 지나간다.
멜로드라마

감독: 최은희
왕실의 여섯 공주 중 막내딸인 말괄량이 숙경공주(남정임)는 궁에서만 지내는 것이 무료하기만 하다. 숙경공주의 어머니인 인선대비(한은진)의 생신 축하연을 맞이해 궁에서는 성대한 잔치가 열리고, 그 자리에서 숙경공주는 성균관 생도인 김선도(김광수)를 보고 첫눈에 반해버린다. 대비의 생일에 행차한 출가한 다섯 언니들에게 시집가서 사는 어려움, 남편들에 대한 불만을 듣게 되는 숙경공주는 자신은 왕실에서 정한 결혼을 하지 않고 자신이 선택한 사람과 결혼을 할 것이라고 다짐한다. 숙경공주는 결혼을 하지 않은 공주는 궁궐 밖을 나갈 수 없다는 왕실의 법도를 어기고, 언니들을 졸라 두 명의 상궁들과 함께 외가인 부원군 댁에 다녀올 것을 허락받는다. 궁을 빠져나온 공주는 외할아버지 댁에 들렀다가 오상궁과 정상궁을 따돌리고 시장구경에 나선다. 세상물정을 모르는 숙경공주는 시장에서 돈을 내지 않고 쑥떡을 집어먹다가 곤경에 처하자 옥가락지를 내어놓는가 하면, 김선도를 찾던 중 옹기 장수 여자에게 실수로 부딪치는 바람에 옹기 값을 물어주는 대신 옹기쟁이 집에 끌려오게 된다. 그러나 옹기장수 여자의 남편이 몸져 누워있는 데도 약 살 돈이 없다는 어려운 사정을 알고는 머리에 꽂고 있던 비녀를 몰래 내놓고 그 집을 빠져나온다. 한편, 숙경공주를 찾아나선 두 상궁들을 피해 우연히 숨어든 기생집에서, 공주를 기생으로 오해한 양반 자제들과 어울리게 된 숙경공주는 그녀와 잠자리를 함께 하려하는 심대감의 아들로부터 도망쳐 남장을 하고 다니다 한번 본 이후로 그렇게 못 잊어하던 김선도를 만나 도움을 받게 된다. 숙경공주는 자신을 몰락해가는 양반가문의 자제 이경운이라고 속이고, 소탈한 성품의 김선도는 이를 믿고 두 사람은 그날 밤 술자리를 함께 한다. 술잔을 기울이던 중, 김선도는 지난날 자신이 인선대비 생신축하연에 입궐했다 막내공주를 보고 반했던 일을 털어놓게 되고, 하룻밤 묵고가라는 김선도의 제안에 놀란 숙경공주는 김선도가 아끼는, 그의 어머니가 주셨다는 노리개를 훔쳐가지고 도망나온다. 공주가 궁밖으로 나간 사실을 알게된 대비의 진노로 인해 포도대장은 공주찾기에 나서고, 숙경공주는 자신을 잘 이해해주는 자애로운 큰 언니 숙정옹주(조미령)의 집에 찾아가 자신이 입궐하지 않고 고민하고 있는 이유를 언니에게 털어놓는다. 하지만 곧 포도대장에게 체포되는 공주는 궁궐 후원별당에 가두어져 두문불출하게 된다. 숙경공주는 오빠인 상감에게 공주들이 가진 애환을 토로하는 한편, 김선도에 대한 사모의 마음에 상사병이 생겨 몸져눕는다. 상감은 대과에 급제한 사람을 숙경공주의 부마로 삼으려 하는데, 김선도가 급제를 하자 숙경공주의 소원대로 공주를 서인으로 폐출시켜 지방의 감찰로 보내진 김선도와 짝을 맺게 한다.(영화)
시대극/사극,멜로/로맨스
감독: 김시현
지방고을의 수령인 노향고는 폭정을 자행하여 백성들의 원성이 자자한데 상감이 감찰사를 파견하여 그의 죄목을 밝히도록 명했음을 알고 외지에서 오는 사람은 모두 죽여 버린다. 이때 노향고의 부하에게 아내를 잃고 가보인 금불상을 도둑맞은 원신이 원수를 갚기 위해 이 고을에 오는데 노향고는 원신을 감찰사로 착각하여 그를 죽이려 하지만 복면의 사나이때문에 실패한다. 결국 원신은 원수를 갚고 노향고와 대결하여 악의 무리를 응징한 뒤 노향고를 감찰사에게 인도 한다.
무협

감독: 최경옥
당나라가 고구려를 침공해서 벌어진 요동대전 중 당나라 장수 우신탁(독고성)은 청수촌 촌장(김웅)을 죽이고 그의 어린 딸 설희의 눈을 멀게 한다. 설희는 일심대사의 손에서 자라게 되고, 그로부터 비술심안술을 배운다. 장성한 설희(김지수)는 하산하여 아버지의 원수를 찾아 길을 떠난다. 그녀는 우연히 만난 성길(이풍구)이라는 소년과 동행하기로 하는데 이는 그가 예전에 자신을 우신탁의 손에서 구해 일심대사에게 보내 준 김경술의 아들임을 눈치 챘기 때문이었다. 여자인데다 맹인이기까지 하여서 많은 남성들이 그녀를 깔보지만 그녀의 무공을 당할 자는 거의 없다. 우연히 만난 젊은 검객 천도운(최경옥)과는 서로 다투기도 하고, 서로 도움을 주기도 하며 동행 아닌 동행을 하게 된다. 마침내 설희는 우신탁이 있는 남도에 도착한다. 사실 우신탁은 천도운에게도 원수였다. 우신탁은 예전에 그의 부모를 죽이고 천검을 빼앗아 갔던 것이다. 사람들은 적에게 천검을 넘긴 매국노로 부모를 매도했고, 천도운은 그 수모를 앙갚음하기 위해 우신탁을 찾아 온 것이다. 첫 번째 공격은 실패로 돌아가고 설희는 거의 죽임을 당할 위기에 놓인다. 그러나 결정적인 순간 천도운의 도움으로 이들은 우신탁을 죽이는 데 성공하게 된다. 모든 문제들이 해결되고 난 뒤 천도운과 설희는 서로 사랑을 느끼지만 천도운은 이를 제대로 표현하지 못한 채 편지 한 장을 남기고 그곳을 떠난다. (녹음대본)
시대극/사극,무협,활극

감독: 박철수
국민학교 5학년인 이창민은 안동에서 서울로 이사해 미국으로 이민을 갈 골목대장 용남, 불구가 되어 성격이 비뚤어진 영철, 수다장이 억순 등과 사귀게 된다. 친구들을 위로하고 격려할 줄 아는 창민을 동네 꼬마들이 모두 좋아하게 되자 용남만이 외톨이가 된다. 동네 아이들은 꿈을 키우며 동네 청소도 하고 폐품도 모으며 축구와 태권도를 연마한다. 그러던 어느날 용남이 미국으로 떠나는 날이 다가오자 용남의 환송기념 축구대회가 열리고 모든 동네 사람들이 어울려 더욱 밝은 미래를 기약한다.
드라마,아동

감독: 김정용
일도는 도탄에 빠진 중생을 구하라는 천산진인의 명을 받아 만주 장춘에 나타나 탁리구봉,악명래 등 악당들에게 다섯손가락의 혈장이 찍힌 사령부첩을 전하므로 혈투가 벌어진다. 한편 일도를 살부의 원수로 복수에 나선 연자심이 삼귀노파들과 합세, 가담하므로 청옥비취관음불상을 노리고 몰려든 적면독우와 7대문파 악당들이 가세하여 더욱 고조된다. 그러나 결국 연자심은 일도에 대한 오해를 풀게 되고 계략으로 이들 7대문파 고수들은 관음불상을 놓고 싸워 서로 죽이게 하고 지심의 원수인 적면독우도 일도와 합세, 처치한다.
활극,액션

감독: 김효천
제대한 경일은 양부 종인의 딸 수연을 사랑하나 양부는 그들의 사랑을 무작정 반대한다. 사실인즉 경일은 종인이 일제시 히로시마에서 일본여인과의 사이에 태어난 아들이지만 가문때문에 친구의 아들이라고 속여 이제껏 키워왔던 것이다. 또한 수연은 종인의 부인 이여사가 아이를 낳치 못하는 관계로 주워와 남편까지 속여 키워왔던 것이다. 하지만 이런 사실을 알지 못하는 양부는 끝내 그들의 결혼을 반대한다. 그런 상황 속에서 경일이 위장병으로 눕게 되자 그들의 애틋한 사랑은 끝내꽃을 피우지 못하고 시들어 버린다.
활극
감독: 임원식
눈뜬 장님인 은령은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버림 받고 무신이라는 부호의 양녀로 자란다. 어느날 그녀의 양부가 근영이라는 악당에게 억울한 죽음을 당하자 그녀는 양부의 제자인 중매에게서 무예를 익힌 다. 그리하여 양부의 원수를 갚고자 근영의 소굴로 잠입한 은령은 생모 상미가 근영의 아내임을 알게 된다. 은령과 근영의 일당 사이에는 혈투가 벌어지고 은령의 칼을 맞고 쓰러졌던 근영이 마지막 힘을 다하여 상미를 향해 칼을 던진다. 그러자 상미가 그 칼을 막고 쓰러지며 자신의 과오를 뉘우치며 회한의 눈물을 흘린다.
시대극/사극,활극

감독: 이두용
호주끼는 6.25에 참전한 오스트레일리아 비행기로 빠르기로 소문난 쌕쌕이를 말하는데 교도소에서 석방되기가 무섭게 다시 들어오는 이형철노인의 별명이기도 하다. 그는 본성은 착하지만 끼니를 때우기 위한 단순절도로 전과 38범에 이른다. 이번에도 출감한지 며칠만에 다시 들어온 호주끼는 염소 한 마리를 훔친 죄로 재판을 받기 전에 보호감호 10년의 구형을 받는다. 12년 후면 72세, 호주끼는 만성 축농증이 더욱 악화되어 가는 병세를 생각하며 살아나갈 수 있을까 하는 허탈감에 빠진다. 청송보호감호소로 가는 길목에 이감된 군산교도소장은 호주끼에게 호의를 갖고 대해 준다. 그는 의정부교도소 시절, 교도소 밖에서 깜빡 잠이 든 것이 본의 아니게 탈출로 오인되었지만 제발로 돌아왔던 호주끼를 기억하고 있었던 것이다. 다시 호주끼를 만난 소장은 환자인 그를 정성껏 치료해 주고 환갑잔치까지 벌여 준다. 그러나 호주끼는 무서운 청송보호감호소가 싫어, 결국 쓰다 남은 두루마리 휴지 한 통만 남긴 채 군산교도소에서 저 세상으로 간다.
드라마,사회물(경향)
감독: 이한상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홍선
뛰어난 두뇌의 금고털이이자 작전의 설계는 물론 모든 위조에 능한 멀티플레이어 지혁, 절친한 형이자 인력 조달 전문 바람잡이 구인과 함께 어떤 보안 시스템도 순식간에 뚫어버리는 업계 최연소 해커 종배와 손잡고 기막힌 솜씨로 철통 보안을 자랑하는 보석상을 털며 순식간에 업계에 이름을 날린다. 이들을 눈 여겨 본 재계의 검은 손 조사장은 자신이 벌일 큰 판에 지혁 일당을 끌어들인다. 조사장이 설계한 작전은 동북아 최고의 보안 시스템을 자랑하는 인천 세관에 숨겨진 고위층의 검은 돈 1,500억. 주어진 시간은 단 40분.클래스가 다른 기술자들의 역대급 비즈니스가 지금 시작된다!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김기영
충주 예성 여고 학생들이 막걸리를 개발해 특허를 받은 실화를 바탕으로, 고등학생들의 풋풋한 사랑과 아버지의 가업을 잇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주인공의 에피소드를 유쾌하면서도 감동적으로 담아낸 작품
드라마,코메디

감독: 조은성
인천의 원도심인 중구는 일제 강점기시절 최초의 개항이 이루어진 곳이며 근대건축물들과 적산가옥, 철도, 해운, 공항의 시작점이기도 하다. 현재 이곳은 개발과 재건축/재생의 두 개념이 첨예하게 대립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인천 중구를 중심으로 올바른 재생을 꿈꾸는 이들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보았다.
지역,사회,인물
감독: 임순례
제가 줄기세포를 연구하는 이유는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이 되기 위해서 입니다.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 추출에 성공한 '이장환' 박사의 연구 결과가 국민적인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는 가운데 PD추적 '윤민철' PD는 익명의 제보자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된다.전 아무런 증거도 없습니다. 그래도 제 말을 믿으시겠습니까?얼마 전까지 '이장환' 박사와 함께 줄기세포 연구를 해오던 '심민호' 팀장은 '윤민철' PD에게 논문이 조작되었다는 사실과 함께 줄기세포 실험 과정에서 벌어진 비윤리적 행위에 대해 양심 선언하게 된다. 이 방송 꼭 내보낼겁니다.제보자의 증언 하나만을 믿고 사건에 뛰어든 '윤민철' PD는 '이장환' 박사를 비판하는 것은 국익에 반하는 것이라는 여론과 언론의 거센 비판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결국 방송이 나가지 못하게 되는 위기에 처하게 되는데…2014년 10월, 대한민국을 뒤흔든 줄기세포 스캔들의 전말이 밝혀진다.
드라마

감독: 한재림
‘비상선언’: 항공기가 재난 상황에 직면한 항공기가 더 이상 정상적인 운항이 불가능하여, 무조건 적인 착륙을 요청하는 비상사태를 뜻하는 항공 용어베테랑 형사 팀장 인호(송강호)는 비행기 테러 예고 영상 제보를 받고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가 실제로 KI501 항공편에 타고 있음을 파악한다. 딸의 치료를 위해 비행 공포증임에도 불구하고 하와이로 떠나기로 한 재혁(이병헌)은 주변을 맴돌며 위협적인 말을 하는 낯선 이가 신경 쓰인다. 인천에서 하와이로 이륙한 KI501 항공편에서 원인불명의 사망자가 나오고, 비행기 안은 물론 지상까지 혼란과 두려움의 현장으로 뒤바뀐다. 이 소식을 들은 국토부 장관 숙희(전도연)는 대테러센터를 구성하고 비행기를 착륙시킬 방법을 찾기 위해 긴급회의를 소집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김정용
인걸과 기성은 태권의 고수이며 죽마고우인데, 전통무술인 태권을 전국에 보급시키기 위해 서로 헤어져 길을 떠난다. 강화섬에 당도한 인걸은 수상한 무리들을 발견하고 뒤를 추적한 끝에 채금광의 황금이 명나라 상인에게 거래되고 있음을 알지만 곧 실종되고 만다. 한편 따로 떨어져 전국을 돌던 기성은 이 소식을 듣고 강화섬으로 달려가 인걸의 여동생 금연과 함께 명나라 상인과 혁수 일당을 일망타진하고 황금을 지킨다.
액션,활극,시대극/사극
감독: 이권
이 남자, 다른 남자와는 다르다…! 씁쓸한 기억만 남긴 여섯 번의 연애 후다시는 연애 따위 하지 않으리라 마음먹은 은진(강예원).하지만 그녀 앞에 나타난 순수하고 로맨틱한 현석(송새벽)으로 인해은진은 다시 사랑을 시작하게 된다. 이 남자, 나에게 사랑한다고 하지 않는다…! 그 동안의 허망한 연애는 모두 잊을 만큼 행복한 나날을 이어가던 은진.그러나 결혼을 앞두고도 사랑한다는 말을 하지 않는 현석으로 인해은진의 마음은 또 다시 불안해진다. 이 남자, 알면 알수록 심상치가 않다…?! 우연히 현석의 핸드폰에 도착한 낯선 여자의 수상한 문자를 발견하게 된 은진.행복했던 일곱 번째 연애마저 이렇게 끝낼 수는 없다는 생각에 은진은 현석의 뒤를 쫓는다.그리고 곧 은진의 앞에는 현석에 대한 믿을 수 없는 비밀들이 드러나기 시작하는데…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임권택
이윤재와 그의 부인 선혜옹주는 민태호 대감의 계략으로 누명을 쓰게 된다. 이윤재는 은거하며 훗날을 기약하고 연파대사의 지혜로 연화는 민태호의 집에 입적되며 옹주는 연화의 유모로 들어간다. 16년의 세월이 흘러 윤재는 뜻을 이루려고 하지만 결국 실패하여 모두 민대감에게 잡히게 된다. 죽음을 눈앞에 둔 순간 민대감의 부인의 용단으로 상황이 바뀌어 모두 무사하게 된다. 상감도 이제 모든 사실을 알고 민대감을 귀향보내며 이윤재와 옹주를 복권시킨다.
시대극/사극

감독: 이만희
한 어린이의 증언을 통해 한국동란의 비극이 펼쳐진다. 그가 본 것,느낀 것은 많아도 어린이는 아무 것도 말하지 못한다. 10살난 주인공 돌이는 전방에 살때부터 군인들의 마스코트로 귀여움을 독차지한다. 언덕 너머에는 북괴군이 주둔했으나 돌이에게는 아무 의미도 없었다. 그러나 돌이에게도 전쟁의 비극이 찾아온다. 전쟁의 아픔이 민족분단의 비극은 과연 돌이에게 어떤 생각을 하게 해주었는가?
드라마,군사,전쟁
감독: 김곡, 김선
죽더라도 뜨고 싶어?인기 아이돌에 밀려, 빛도 제대로 못 본 걸그룹 핑크돌즈는 주인 없는 곡 ‘화이트’를 리메이크한 2집으로 최고의 인기를 얻게 된다. 백댄서 출신으로 노장 취급 받는 리더 은주, 고음처리가 불안한 보컬 제니, 성형 중독, 얼굴마담 아랑, 랩, 댄스 실력만 출중한 신지 인기가 치솟을수록 멤버들간의 질투와 경쟁은 점점 치열해져 가고, 메인보컬이 되기 위한 집착도 강해진다. 그러나, 화이트’의 메인보컬이 되는 멤버마다 차례로 끔찍한 사고를 겪게 되고, 은주는 ‘화이트’라는 노래에 잔혹한 저주가 걸려있음을 직감하고 그 비밀을 파헤치려 하는데…
드라마,공포(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