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0개 결과 (TMDB 20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어느 미래의 광야시대. 꿈꾸지 않는 자들은 영생할 수 있다는 비밀을 발견한 인류는, 비밀리에 계속 꿈을 꾸면서 역사에 혼동을 가져오고 시간의 오류를 만드는 ‘판타스머’들을 각성시키고자 한다. ‘빅 아더’는 판타스머를 깨우고 시간을 순차적으로 흐르게 만드는 사람들인데, 그중 한 빅 아더는 오랫동안 숨어서 꿈을 꾸는 판타스머를 찾아다닌다. 마침내 판타스머를 맞닥뜨린 빅 아더는, 그에게 마지막으로 꿈을 꿀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한다. 그렇게 판타스머는, 100년의 시간을 넘나들면서 네 번의 꿈을 꾼다.

장역(장이), 장송문(장송원), 이일동(리이퉁), 장지견(장즈젠), 오강(우강) 주연의 범죄수사물. 징하이 시의 형사, 안신은 악의 무리들과 투쟁하지만, 그들의 보호 세력에 공격을 받으며, 범죄자들을 검거하지 못한다. 전국의 정치/법률팀(정법팀)들을 교육하고 정비하면서, 린장성에서는 징하이에 그들을 지도할 팀을 파견한다. 공안/검찰/사법관 등이 연합하여, 정법 팀 내부에 숨어 있던 부정부패 인사를 제거한다. 끝내 악의 무리들을 보호하던 세력을 물리치고, 오랜 세월 동안 징하이에 도사리며 번성했던 무리들을 단숨에 뿌리뽑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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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팀의 부팀장, 린정은 교외의 별장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을 수사하던 중 용의자로 자오펑샹을 체포한다. 자오 가문의 둘째인 검찰관은 자오펑샹의 사망 사건에 휘말리고 싶지 않아 하지만 지명수배자가 된다. 공안부가 파견한 비밀 수사팀의 도움을 받아 진상을 조사하던 린정은 친인척 및 사랑하는 사람과 대립하게 되었고, 그 과중에서 자신의 진짜 신분을 알게 된다. 그는 가족보다 정의를 택하여, 공안부의 비밀 수사팀과 협조해 범인을 검거하는데...

특수부대에서 가장 전도유망한 군관과 대외 원조 의료팀의 의사가 고난을 극복하고 범죄 조직을 소탕하며 사랑을 지키는 로맨스 드라마

북륙(北陆) 청양부(青阳部)의 세자 ‘여귀진’은 볼모로 동륙(东陆)에 가게 되고 그곳에서 부친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서자 신분의 ‘희야’와 고모를 따라 피난 온 우족(羽族)의 공주 ‘우연’을 만나게 된다. 이들은 예기치 못한 상황에 직면하게 되지만 서로 돕고 생사를 함께하면서 돈독한 우정을 쌓는다. 한편, 리국(离国)의 패왕 ‘영무예’는 천자를 등에 업고 제후를 호령하려 하고 여귀진과 희야는 각국의 명장들과 함께 상양관 전투를 치른다. 하지만 상양관 전투의 배후에 또 다른 큰 음모가 숨겨져 있는데...

황태자 소정권이 황위를 노리는 형제의 위협으로 주변 사람들을 잃게 되고, 이로 인해 가족을 잃게 된 육문석의 조력을 받아 함께 고난을 헤쳐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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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년 쑨원과 동맹회의 혁명 동지들은 말레이시아에서 광저우 봉기를 계획한 뒤 헤어진다. 그러나 봉기 당일 미국 샌프란시스코의 한 사교클럽에서 초조하게 결과를 기다리던 쑨원에게 날아온 봉기 실패의 전보. 봉기는 실패하고 수많은 동맹회 회원이 목숨을 잃는다. 하지만 쑨원은 본토 쓰촨성을 중심으로 일어나고 있는 민중의 철도보호운동에서 혁명의 불빛을 다시 느끼고, 마침내, 1911년 10월 10일, 한 병사의 총성으로 시작된 우창 봉기로 대륙의 역사를 바꾼 거대한 전쟁의 서막이 열리는데….

운명을 바꿀 세 번의 기회, 반복된 세 번의 생에서 지독하게 얽힌 동월과 풍석의 인연을 그린 드라마

감독: 이란희
불안정한 미래와 일터에서 작은 희망을 품고 나아가는 열아홉 살의 처음 이야기.학창시절의 마지막 3학년 2학기를 학교가 아닌 낯선 공장에서 보내게 된 중소기업 현장 실습생 열아홉 살 창우.사수의 냉정한 평가 속에서도 일의 즐거움과 동료애를 느끼며 사회생활의 설렘과 두려움, 두근두근 단짠단짠을 맛본다.하지만 예기치 못한 동료와의 이별은 창우를 뒷걸음치게 하는데…
드라마

감독: 금태경
오토바이를 훔쳤다는 누명을 쓰게 된 섭이와 명달. 섭이는 누명을 벗으려고 노력하지만 주변의 친구들은 오히려 섭이를 말린다. 하지만 섭이의 노력은 계속되고, 시간이 지날수록 친구들은 점점 피해를 입는다.
드라마
감독: 구로사와 아키라
관객과 비평가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은 스가타 산시로 의 대인기에 힘입어 제작된 속편. 감독 본인은 속편을 만들 의향이 없어 상당 기간 압력에 시달렸다고 한다.전작에서 5년의 시간이 흐른 메이지 20년(1887년). 히가키 겐노스케와 대결한 후 더 큰 깨달음을 얻기 위해 여행을 떠났던 스가타 산시로는 어린 인력거꾼을 괴롭히는 미국 선원을 유도로 제압한다. 그 모습을 지켜보던 미대사관 직원이 산시로에게 접근해 대사관에서 열리는 권투 대 유도 시합에 출전해 보라고 권한다. 돈이 오가는 오락일 뿐인 야만적인 시합 모습에 질린 산시로는 권유를 단칼에 거절하고 도장으로 돌아온다. 곧이어 겐노스케의 동생들인 뎃신과 겐자부로가 산시로를 타도하고자 찾아오는데, 고민하던 산시로는 도장의 규율을 어기고 대결에 임하기로 한다. 미국인 권투 선수와 대결하여 승리를 거두는 산시로의 영웅적인 모습을 보여 주는 등 전편에 비해 민족주의적 색채가 강해진 일면이 있으나, 작품 전반에 흐르는 주제는 인간에 대한 이해를 골자로 한 짙은 휴머니즘이다. 긴장감과 박력이 넘치는 액션 장면들 역시 전편의 매력을 고스란히 보여 주며, 히가키 형제의 1인2역을 소화해 낸 쓰키가타 류노스케의 악역 연기도 볼만하다. 눈 속에서 격투가 펼쳐지는 클라이맥스 부분은 한겨울의 시가 고원에서 로케이션을 감행했으며, 산시로 역의 후지타 스스무는 맨발로 눈밭 위에서 대난투극을 연기하는 투혼을 보였다.
액션,어드벤처
감독: 김정은
캄보디아에서 온 이주 여성 노동자 린과 한국인 연희는 공장에서 함께 야간근무를 다니는 친구사이다. 어느 날 두 사람은 주말을 맞이하여 함께 바다에 가기로 한다. 하지만 공장장은 린에게만 주말 특근을 강요하고 그러던 중 린은 연희가 곧 한국을 떠나 호주에 간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

감독: 조정래
2016년 국민이 만든 기적의 영화 귀향 하지만,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진정한 ‘귀향’은 아직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귀향 이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록’과 ‘위로’였다면,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 는 우리가 전하는 ‘약속’입니다. “언니야 이제 집에 가자”
드라마,인물,역사

감독: 타카하시 시게하루, 우시로 신지
‘요괴’라는 독특한 소재와 ‘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불가사의한 일들은 모두 요괴의 소행’이라는 기상천외한 설정을 바탕으로 주인공 ‘민호’가 요괴를 볼 수 있는 ‘요괴워치’를 통해 사건을 해결하며 요괴들과 친구가 되어가는 모험담
어드벤처,판타지

감독: 김동원
5년 전, 조폭의 신분으로 고등학교에 입학. 학교를 발칵 뒤집어 놓은 계두식이, 이번에는 사범 대학교 윤리 교생으로 돌아온다. 그는 졸업생들을 위한 현장실습을 장기수들이 출소하기 전에 쌓는 사회경험 으로 가볍게 판단, 교생 실습을 위해 학교로 나서게 된 것. 실습 첫날부터 개구멍으로 출근한 그가, 교생도 선생은 선생!! 이라고 목에 강하게 힘을 주며, 윤리와 사상은 나만의 윤리관으로 가르치겠다!! 라는 포부를 밝혔다. 한편, 라스베가스를 주름잡던 카사노바 출신 김상두(가짜 대학생)가 두식의 SOS요청에 발목 잡힌 것으로 밝혀졌다. 5년 전까지만 해도 ‘라스베가스’를 주름잡던 그가, 두식에게 소개 받은 여선생으로 인해 완전히 망가진 것. 게다가 ‘여선생 꼬시기’ 전담으로 사생활까지 포기해야만 하는 상태이다. 또한, 무식의 절정으로 알려진 대가리는 이미 5년 전부터, 선수출신 마누라와 자신을 똑 닮은 자식 꼴통 때문에 하루하루를 고달프게 보내고 있다고 한다. 어디선가 대가리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반드시 그의 아내 춘자 귀에 들어간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빡센 삶의 연속이라는 것. 두식 형님 내조하랴, 나름대로 연애하랴, 몸이 열 개로 나눠도 모자를 그들이 이번에는 어떤 식으로 두식 형님을 보필하게 될지!! 5년 전보다 더욱 강해진 그들의 무식함에 귀추가 주목된다. 두식의 학교 생활을 막는 장애물은 비단, 영어 선생이나 철모르고 대드는 학생들만은 아니다. 자신의 최고 보스도 학교에서만큼은 장애물이 되곤 한다. 상두에게 여자 보기를 돌같이 여기라고 말하는 것 보다, 대가리에게 상대방을 대화로 설득시키도록 지시하는 것 보다, 더 어려운 것은 제자가 된 두목(상중)을 공정한 마음으로 다스려야 한다는 것!! 아직도!! 두목과 스승과 아버지는 하나다 라며 자신 있게 외쳐대는 두식은 과연 이런 난관 중에 난관을 어떻게 헤쳐 나갈 것인가. 계두식은 안전하게 학교 생활을 마무리 지을 수 있을까? 우리는 그것이 알고 싶다!!
액션,코메디

감독: 전윤수
고 2 동갑내기 친구 수호(차태현)과 수은(송혜교)은 중학교 때부터 알고 지낸 사이. 공부는 그럭저럭 외모도 그럭저럭, 속 깊고 착하지만 평범하기 그지없는 수호와 달리 수은은 교내 모든 남학생들이 좋아하는 짝사랑의 대상. 하지만 마음도 얼굴도 제일 예쁜 수은에게도 짝사랑의 상대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수호. 오랫동안 수호에 대한 짝사랑을 품어왔던 수은은 어느 날 수호에게 작심하고 남다른 관심을 내보인다. 그녀가 수호와 어울려 다니자 전교생은 충격에 휩싸이고, 평소 수은을 짝사랑했던 남학생들의 질투어린 시선이 분노의 주먹이 수호를 향해 가지만, 정작 당사자인 수호만은 수은이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 눈치가 느린 수호를 위해, 먼저 사랑 고백을 감행하는 수은. 수은은 음성사서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남기고, 수은의 달콤한 사랑 고백을 들은 수호는 그 날 밤 드디어 첫사랑의 설레임에 밤을 지샌다. 수은의 사랑 고백 후 공식 커플로 사귀게 된 수호와 수은은 천천히 자신들의 첫사랑을 키워나가게 된다. 어느 날 친구들의 전폭적인 지원(?)으로 섬 여행을 떠나게 되는 수호와 수은. 뜻하지 않은 여행에서 수호와 수은은 둘의 사랑이 첫사랑에서 생애 가장 아름다운 사랑으로 커져 가고 있음을 느끼게 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다리오 아르젠토
1983년 이탈리아 투린. 여자 셋을 죽은 난쟁이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자코모는 연쇄 살인 사건으로 어머니를 잃고, 모레티 경감은 그에게 범인을 꼭 잡아주겠다고 약속한다. 공포소설 작가인 난쟁이 빈센조는 그의 소설속에 나오는 자장가대로 연쇄살인이 일어난다는 점에서 범인으로 지목되고, 모레티에게 체포되기 직전에 도망을 치다가 강에서 시체로 발견돼 사람들의 기억속에서 잊혀지게 된다. 그로부터 17년이 지난 2000년. 투린에서 또다시 살인이 일어난다. 창녀인 안젤라는 손님집에서 도망치다 우연히 파란 파일을 가져오는데, 그것은 바로 난쟁이 살인 사건의 증거물이었다. 이때문에 안젤라와 그녀의 친구는 죽게되고, 그로인해 난쟁이 살인사건은 다시 세상에 알려지게 된다. 한편 로마에 있던 자코모는 친구 로렌조로부터 이 사실을 듣고 투린으로 돌아와 은퇴한 모레티 경감과 함께 범인 추적에 나선다. 이들은 이번에도 자장가대로 살인이 진행된다는 것을 알게되고, 그 자장가를 해석하며 범인을 쫓는다. 돼지, 닭, 병아리, 고양이, 토끼, 그리고 마지막 백조 순으로 17년전과 똑같은 방법으로 살인이 진행되면서도 살인 지역이 더 넓은 곳으로 확대된 것을 알게된 모레티. 그는 결국 범인의 정체를 밝혀내고 자코모에게 전화를 한다. 하지만 감청되고 있었던 전화기를 통해 모레티는 결국 죽음을 맞이하고, 자코모와 자장가의 마지막 표적이 된 그의 여자친구는 목숨이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는데…
공포(호러),범죄,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정초신
멋진 스타일과 세련된 매너로 작업왕의 명예를 얻은 남쪽의 김철수와 엘리트 여대생으로 높은 콧대와 자존심을 자랑하는 북한 여성 오영희. 이 둘은 각각 남과 북의 대학생 대표로 고구려 상통고분 연변 발굴단 에 참여하게 된다. 오로지 머릿속에 여자 생각밖에 없는 철수는 삼포강변의 충격으로 다가온 영희를 향해 멈출 수 없는 운명의 작업에 들어간다. 친구 혜영의 고집에 마지 못해 연변 나이트클럽에 놀러가게 된 영희. 신나게 춤 아닌 춤을 추고 있을 무렵, 미리 정보를 입수한 철수는 의도적으로 영희에게 접근해 스킨쉽을 강행하려다가 무참하게도 망신을 당하고 만다. 하지만 오기가 생긴 철수는 상통고분을 먼저 발견하는 것으로 영희의 콧대를 꺾으려 하고, 자존심이 걸린 대결에 경쟁은 시작되지만 싸우지 말라는 하늘의 계시인 듯 고분입구가 무너져 버려 두 사람은 고분 안에 갇히게 된다. 한치 앞도 보이지 않는 고분 안에서 서로에게 책임을 미루며 싸우고 또 싸우지만 결국에 제풀에 지치게 되고, 서로에게 의지하게 되는데...구사일생으로 구조되어 같이 나오는 철수와 영희의 모습이 남북에 보고 되고, 소식을 들은 남북의 아버지들은 각각 요원을 급파한다. 어렵사리 탈출에 성공한 영희를 만난 철수, 서로의 마음을 확인할 수 있었던 밤이 지나고 북한 요원에 의해 무참하게 얻어맞고 피를 흘리게 된다. 그 모습을 지켜보며 안타까운 영희, 철수의 안위를 위해 원치 않는 말을 하게 되지만 결국엔 사랑을 택하게 되고, 남북 요원들에게 모두 쫓기는 신세가 된 두 사람은 결국 세계적인 행사인 국제 경제안 회담 이 열리고 있는 컨벤션 센터에 이르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안토니 C. 페란트
토네이도에 의해 실려온 상어가 사람들을 공격하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인간의 사투를 그린 영화
공포,SF
감독: 루카 베르돈, 마라 브론조니
미술학 교수인 마르타는 글리오시 백작부인의 별장에 있는 벽화 복원 작업을 위해 투스카니로 간다. 별장에 도착한 마르카는 별장에 사는 백작부인의 며느리인 벨로니카는 죽은 남편의 환상에 빠져 있고, 그녀의 아들 줄리오는 귀머거리에 벙어리면서 정규교육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마르타는 그런 줄리오에게 차츰 애정을 느낀다. 한편 베로니카와 변호사는 문화재 관리법에의 규제 대상인 벽화 때문에 집을 팔 수 없게 되자 벽화가 보호 가치가 없는 것으로 거짓판결을 받아내려는 음모를 꾸미고 백작부인은 이 사실을 알아채지만 결국 복원작업은 취소된다. 그러나 벽화 밑에 감춰져 있던 15세기의 귀중한 벽화가 발견되면서 다시 복원작업에 착수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가브리엘 무치노
첫 아이를 기다리고 있는 30대 남자 카를로는 진정 사랑하는 아내 줄리아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늘 욕구불만을 느끼며 한눈을 판다. 그러다 친구 결혼식에서 만난 열여덟 살 프란체스카에게 반한다. 줄리아는 속박을 견디지 못하는 남편 카를로 때문에 점점 더 화가 난다. 그 와중에 줄리아의 어머니는 거의 30년 동안의 결혼 생활을 통한 권태를 느끼며 점점 잃어가고 있는 자신의 아름다움을 되찾기 위해 안간힘을 쓴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바벳 슈로더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박훈정
국정원과 CIA의 기획으로 북에서 온 VIP 김광일(이종석)이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로 지목된다.본능적으로 그가 범인임을 직감한 경찰 채이도(김명민)가 VIP를 뒤쫓지만 국정원 요원 박재혁(장동건)의 비호로 번번이 용의선상에서 벗어나는데..
액션,느와르,범죄,스릴러
감독: 무라세 슈코
미래 사회 테러리스트와 맞서 싸우는 특수 요원들의 활약을 다룬 SF 애니메이션 영화
SF,액션,전쟁
감독: 쉐인 아베스
상상조차 하지 못했던 새로운 차원의 에어리언이 온다!23세기 지구는 빈익빈부익부 현상의 심화와 우주 개발의 본격화로 자원이 부족해지게 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우주 행성을 탐사하며 광물 자원을 채집한다. 우주 행성을 탐사하기 위해서는 ‘에이펙스’라는 장치를 자신의 신경계에 장착 시켜 프로그램을 가동시켜야 한다. 세계 최고 연봉과 그 이상의 위험성을 가진 직업인 우주 전투 탐사자로 선발된 카마이클(다니엘 맥퍼슨 扮)은 승선 대기 중 예상치 못한 사고로 인해 은하계에서 가장 먼 곳에 위치한 고위험 광물 행성인 ‘인피니’로 이동된다. 카마이클이 생존해 있음을 확인한 우주 수색 구조대는 그를 구출하기 위해 인피니로 향하게 되고 그곳에 도착한 그들은 의문의 바이러스와 괴생명체들과 마주하며 끔찍한 상황에 놓이게 되는데…
감독: 짐 자무쉬
돈 존스턴은 인연 맺기를 철저히 거부하는 독신남. 최근 사귀던 여자 친구에게 차인 돈은 자신에게 열아홉 살짜리 아들이 있으며 그가 자신을 찾고 있다는 익명의 편지를 받는다. 편지의 주인을 추적하기 시작한 돈은 단서를 찾기 위해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게 된다. 과거에 행복한 시간을 함께 즐겼던 여인들과 재회하면서 돈은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된다.
감독: 로버트 로드리게즈
OSS 최고의 특급요원인 부모의 피를 물려 받아 천부적인 스파이 기질을 선보이는 주니와 카르멘 남매. 아빠가 남몰래 연구한 인공두뇌를 노리는 거대한 적의 음모에 맞서 부모를 구해내고, 가공할 만한 위력의 무기를 손에 넣어 세계를 지배하려는 악당과 맞서며 스파이 키드로 맹활약을 펼쳤다. 그러나 사설 탐정이 되고 싶은 마음에 주니는 OSS 요원직을 그만 두기로 결심하지만. '게임오버'에 갖힌 누나 카르멘을 구하기 위해 직접 비디오 게임 속으로 들어가야 하는 새로운 미션을 받게 된다. 어린이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는 '게임오버', 하지만 이는 OSS 조직의 오랜 숙적이자, 폭력과 광기가 흐르는 토이메이커가 어린이들을 황폐하게 만들기 위해 고안한 비디오 게임이다. OSS의 스파이 키드 요원으로서 위협적인 악당들과 맞서며 누구보다 훌륭히 임무를 수행하던 주니지만, 상상을 초월하는 디지털 세계 속 가상현실에는 그를 위협하는 위험천만하고 스릴 넘치는 미션들이 기다리고 있다. 무서운 음모가 도사리고 있는 게임을 중단하고 누나를 구하기 위해 각 레벨들을 무사히 통과해야만 하는 주니, 검은 힘에 굶주려 있는 악당 토이메이커로부터 누나와 세상 모든 아이들을 구원할 수 있을 것인가...
액션,코메디,SF,어드벤처,아동,첩보,가족,판타지

감독: 곤 사토시
창립 70주년을 맞아 개축을 위해 촬영장을 철거하는 '은영' 영화사는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전설적인 여배우 '후지와라 치요꼬'의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을 '타찌바나 겐야' 에게 맡긴다. 평소 그녀의 작품을 수십 번이나 봤을 정도로 열혈 팬이었던 그는 그녀를 찾아 나선다. 그녀는 전성기를 누리던 30년 전 갑자기 은막 뒤로 사라진 뒤, 신비에 둘러싸여 온 인물. 타찌바나는 어렵게 찾아낸 그녀에게 그녀가 잃어버린 추억의 열쇠를 내 놓으며 인터뷰를 시작한다. 그 열쇠는 소녀 시절 그녀가 한 남자에게 받았던 것이자 그녀의 평생을 이끌어온 운명이었다.1923년 관동대지진과 함께 태어난 치요꼬. 한참 국가가 전쟁에 몰두하고 있던 때, 그녀는 경찰에 쫓기고 있는 한 남자를 만난다. 부상 입은 그를 집에 숨겨주던 그날 밤 처음 만난 그에게 첫사랑을 느끼지만, 의문의 남자는 치요꼬를 다시 보지 못한 채 경찰을 피해 만주로 떠나버린다. 진정한 평화가 오면 고향의 밤하늘을 보여주겠다는 약속과 함께 '가장 소중한 것을 여는 열쇠'만 남긴 채.얼마 후 우연히 영화출연 제의가 들어오자 치요꼬는 그 제안에 순순히 응한다. 영화를 촬영하게 되는 만주에 그가 있다는 소식을 들었기 때문. 이때부터 그녀의 영화인생이 시작된다. 전국시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에서는 군주 또는 무사를, 에도 시대에는 반역죄인을, 막말에는 반역자로 몰린 개혁운동가를, 그를 처음 만난 1930년대 말에는 민권운동가를 사랑하는 여인으로, 치요꼬는 열쇠의 남자를 향한 사랑을 영화를 통해 더욱 키워나가는데... 그녀가 갑자기 은막 뒤로 사라진 이유는 무엇이며, 그 열쇠의 남자와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코메디,드라마,판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