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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김종률, 최훈철
한 가족이 바닷속의 보물선을 찾기 위해 벌이는 고군분투. '대박'을 꿈꾸며 매일같이 별난 발명품을 만들어내는 데만 정신이 팔려있는 장난감 씨. 그리고 아직도 해적이라는 구시대의 직업을 고수하는 나나나 씨. 이 시대의 골동품과도 같은 이 몽상가들에게 한 장의 편지가 날아오면서 사건은 시작된다. '신안군 앞바다에 묻혀 있는 보물선을 찾아라'는 허무맹랑한 내용의 쪽지에 두 몽상가는 인생을 건 대모험을 펼친다.
어드벤처,가족
감독: 장남철
MC The Max 1집 앨범 MC The Max 타이틀곡 '잠시만 안녕'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장남철
순애보OST 중 정윤돈(악동클럽)의 노래 '슬픈 하루' 뮤직비디오.
뮤직
감독: 深沢清澄, 湯浅憲明
애니메이션 더 울트라맨 의 후속 방송용으로 방영되었으며, 실사판 울트라맨 레오 에 이은 울트라맨 시리즈. 인간의 마이너스 에너지를 받은 괴수들이 5년 만에 부활하여 실전 경험이 없는 수비대 UGM은 고전을 면치 못한다. 사쿠라가오카 중학교에 새로 부임한 교사 야마토 타케시는 사실은 울트라맨 80이었다. 그는 먼저 아이들의 마음을 얻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오오야마 대장에게 스카우트 되어 UGM에 입대하면서 교사와 UGM 대원의 이중 생활을 하게 된다. 당시 유행하던 학원 드라마의 인기를 의식한 설정이지만 무리가 따르면서 이 설정은 금새 사라진다. 중반의 하드한 SF적 전개를 거쳐, 후기에는 내용이 저연령화되어 매회 초등학생 정도의 어린이가 등장하는 형태가 되는데, 야마토 타케시 선생의 밝은 캐릭터와는 잘 맞았다. 마지막 이별 파티까지 맞으며 가장 행복한 울트라맨이라고 이야기 된다.
액션,SF
감독: 강대철
전기요금의 인상은 나날이 늘어가는 전기수요에 따른 새로운 발전소의 건설과 송배전 시설의 확장 개수등을 위해 사용된다는 것과 한전의 서비스개선에 대하여 P.R한 내용
사회
감독: 강대철
코미디언 서영춘과 송해가 살살이와 맹꽁이 역으로 등장해 세금 납부의 중요성을 당부하고 있다. 세금납부는 국민의 가장 기본적인 의무이며 세금을 통해 국가의 각종 시책들이 시행되기 때문에 복지사회건설과 조국근대화를 위해서 세금을 꼭 납부해야 한다.
계몽,사회
감독: 강대철
제1차 경제개발 5개년계획의 성과로 근대화 설비를 갖추어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게 된 공장과 제품 소개
감독: 강대철
농산물 증산을 위하여 제1차 5개년계획 사업 중 이루어진 비료공장의 건설 상황을 종합 수록한 영화
감독: 강대철
결핵은 불치의 병도, 수치스러운 병도 아니라는 것과 크리스마스씰 운동의 유래 및 우리나라 씰 운동의 현황, 그리고 이 기금으로 실시하는 각종 결핵 퇴치사업등에 대하여 설명한 것
계몽,사회
감독: 강대철
향토건설의 역군인 200만 향군의 사업 및 활동으로 중무장경기대회, 향군교의 착공, 포무러식 수운동 소택지공사 여러곳의 향군농장, 일선장병위문등 향군의 활동 상황을 소개한 영화.
기업ㆍ기관ㆍ단체
감독: 강대철
수출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하여 서울, 대전, 광주, 전주에 이룩되는 공업단지의 설립목적과 규모를 소개
계몽
감독: 강대철
후방지원부대로 맨 처음 파월된 이래 66년도 말까지의 대민지원상을 소개
감독: 권규오, 송영철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신정철
40대 초반의 상호는 강제 철거를 앞 둔 낡은 아파트에 살며 다른 아파트 경비 일을 한다. 지금 사는 동네가 좋다고 멀리 이사 가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어린 딸의 말에 마음이 무겁지만 일을 마치고 늦게 돌아온 아내와 형편이 어려워 멀리 떠날 수 밖에 없다는 말을 건내고 딸은 잠들기 전 그 이야기를 듣게 된다. 얼마 뒤 이사를 떠나기 전 추억을 되새기고자 그 아파트에서의 마지막 여행을 떠나며 아파트 옥상에 올라 가족사진을 찍는다.
감독: 강수철
열네 살 때 바다를 건너 뉴욕의 타임스 스퀘어에 도착한 한국 소년이 이제 10년이 지나 같은 길을 걷는다. 그는 문화적인 차이 때문에 자신이 겪었던 수모와 변해 버린 이름에 관한 에피소드를 들려 준다. 문화적인 정체성에 대해 고민하는 주인공의 모습은 감독 자신의 자화상이다. 무성영화 스타일, 상징적인 화면이 이채로운 영화.
인물
감독: 이연철
'어떤 철저한 논리라 할지라도 살려고 몸부림치는 한 인간 앞에서는 반항하지 못한다’ 독일의 실존주의 작가 프란츠 카프카의 말이다. 카프카는 ‘변신’이라는 소설을 통해 인간 운명의 부조리성과 존재의 불안을 극한에 이르기까지 표현했다. ‘잠자와 그레테’는 카프카의 ‘변신’을 각색한 작품. 감독은 어느 날 갑자기 벌레로 변해버린 남자와 그를 돌보게 되는 여자의 이야기를 그렸다. 특히 그 과정에 있어서 여자의 변화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밀폐된 공간에서의 강렬한 바이올린 선율은 그들의 성찰적 고통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드라마
감독: 도철, 김영철
금색이를 위기에서 구한 줄다람이와 물오리는 금색이를 걱정하면서 숲에 남는다. 물오리는 금색이가 “장풍 숲이 의심스러우니 장풍 숲을 잘 조사해보라”는 말을 떠 올리면서 줄다람이에게 장풍 숲을 수색해보자고 하지만 줄다람이는 걱정하지 말라면서 듣지 않는다.한편 족제비 대장은 장풍 숲에서 소동이 있었다는 말을 듣고는 특무대원을 불러서 장풍 숲에 무슨 일이 있는 지를 조사해 보도록 한다. 한편 특무대장도 꽃동산으로 보냈던 물망초가 돌아오기를 기다린다. 물망초는 꽃동산에서 돌아 와서는 무사히 돌아왔다는 신호로 봉화를 올리고, 특무대장을 만나다. 물오리 옆에서 지키고 있던 줄다람이는 물오리가 잠든 사이에 별 일 없을 것이라고 생각하고는 잠든 물오리를 내버려 둔 채 꽃동산으로 보낼 물건을 가지러 간다. 줄다람이가 잠시 떠난 사이에 깨어난 물오리는 물망초가 특무대장에게 무사히 돌아왔다면서 올린 봉화를 보면서 무슨 일이 있는 지를 알아보려고 갔다가 도리어 물망초와 부하들에게 잡혀 포로가 된다. 물오리를 잡은 물망초는 독가시가 보낸 비밀문건과 함께 물오리를 데리고 특무대장에게 들어간다. 줄다람이는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 물오리가 없어진 것은 알고, 부대에 비상을 걸어 독수리 부대를 습격하면서 물오리를 구하려 한다. 양쪽에서는 일대 격전이 벌어진다. 특무대장은 물오리와 일당을 데리고 비상구를 통해 도망간다. 줄다람이는 지도를 보면서 특무대장이 은천강으로 도망할 것을 알고는 부대원들을 대기시킨다. 줄다람이의 명령을 받고 기다리고 있던 고슴도치 부대원들은 특무대장을 포위하고 생포하려고 한다. 포위당한 특무대장은 부하 한 명에게 꽃동산에서 구한 비밀문건을 주면서 족제비대장에게 전하도록 한다. 특무대장의 명령을 받은 부하는 강 속으로 뛰어들어 탈출하려 하는데, 이를 본 물오리도 물 속으로 뛰어들어 그 부하와 싸우다가 마침내 수류탄을 뽑아 함께 폭발한다.물오리가 잘못된 것을 본 줄다람이는 크게 후회하면서 특무대장을 없애려 하는데, 족제비 대장이 나타나 생포하여 오라고 명령한다. 족제비 대장은 줄다람이을 불러 연대장을 그만두고 그 대신 특수임무를 맡으라고 말한다.
드라마,군사,아동,다부작
감독: 김광성, 도철
족제비 대장은 줄다람이에게 비밀리에 애꾸눈 특무대장을 동행하여 지켜보라는 특수명령을 내린다. 족제비 대장은 족제비 부대를 총동원하여 꽃동산에 대한 총공격을 준비하면서 꽃동산에 침투한 독가시에게 정보를 캐도록 하였는데, 그 정보를 애꾸눈 특무대장이 받아오도록 하였는데, 애꾸눈 특무대장이 미덥지 못했던 것이었다. 그래서 족제비 대장은 줄다람이에게, 애꾸눈 특무대장이 독가시의 정보를 정확하게 받아오는 지를 감시하도록 한 것이었다. 애꾸는 특무대장은 족제비 대장과 줄다람이가 대화하는 것을 몰래 엿듣고는 사실을 알게 된다.줄다람이가 보낸 정보에 의해 애꾸눈 특무대장과 독가시가 접선할 것이라는 소식이 꽃동산으로 전해진다. 꽃동산에서는 거짓정보를 흘려 족제비 부대를 혼란에 빠뜨릴 생각을 한다. 애꾸눈 특무대장과 독가시는 스키경기 대회를 이용하여 접선하기로 하였다. 애꾸는 특무대장은 줄다람이에게 스키시합을 하자고 하면서, 줄다람이를 따돌리고는 독가시로부터 필름자료를 넘겨받는다. 독가시가 얻은 필름자료가 정보가 스키스틱에 숨겨져 애꾸눈 특무대장에게 넘어간 것을 안 줄다람이는 가짜 자료와 교체하려고 한다. 한편 독가시로부터 필름자료를 넘겨받은 특무대장은 스키참가자들을 위한 요술무대가 열리자 이를 이용하여 줄다람이의 눈을 속이가 탈출한다. 특무대장이 없어진 것을 안 줄다람이와 꽃동산 요원들는 특무대장을 쫓아간다. 애꾸는 특무대장을 쫓던 줄다람이는 도리어 특무대장에게 정체를 들키면서 위험에 처한다. 줄다람이는 특무대장을 쫓다가 특무대장이 일으킨 눈사태을 맞는다. 눈속에 묻혀있던 줄다람이는 강 속에서 큰 부상을 입었던 물오리가 부르는 노래를 들으면서 힘을 낸다. 힘을 낸 줄다람이는 물망초와 접선하려는 특무대장을 죽이고는 진자필름을 대신 가짜 필름을 넣고는 쓰러진다. 특무대장을 쫓아오던 꽃동산 요원들이 줄다람이를 찾아오지만 줄다람이는 확실한 정보를 캐내야 한다면서 다시 족제비 대장에게 가야 한다고 말하면서 스스로 팔에 총을 쏘아 부상당한 것처럼 꾸민다. 줄다람이는 쫓기는 것처럼 보이도록 꽃동산 요원들에게 부탁한다. 줄다람이의 마음을 안 꽃동산 요원들은 줄다람이를 향해 총을 쏘면서 줄다람이를 쫓는 것처럼 꾸민다. 줄다람이는 죽은 애꾸는 특무대장을 땟목에 싣고 물망초에게 다가간다.
드라마,군사,아동,다부작
감독: 김기진, 정찬철
100피트의 필름 15롤을 가지고 15명에게 15번 물었다. ‘당신은 누구십니까?’물리적 힘을 가하지 않고 사람을 기록할 수 있는 가장 짧은 길이인 100피트 필름과 소리, 영상을 담을 수 있는 최소한의 도구인 카메라와 녹음 장비만 갖고 사람들과 만나 가는 작품. 특별한 선택이나 배열 없이 최소한의 영화적인 조작으로 ‘당신은 누구십니까?’ 라는 질문에 대한 상호간(질문하는 우리와 질문 받는 이들)의 현상만을 있는 그대로 담아냈다. 일류대에 다니는 아들을 둔 모범 가장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는 버스기사, 카메라를 흘깃거리며 “지금 인터뷰하고 있는 거냐”고 묻는 심드렁한 대학교수, 실연이라도 당한 것인지 담배연기만 날려대는 군인, 카메라를 등지고 손님맞이에 여념이 없는 생선가게 아주머니 등이 연이어 등장한다. 100피트의 필름 15롤을 사용하여 다양한 직업을 가진 15인에게 “당신은 누구십니까?”라는 질문을 던진 다음, 낚아올려진 반응들을 줄줄이 담은 독특한 주제와 형식의 다큐멘터리. “말할 수 없다”는 침묵과 “나는 나다”라는 동어반복의 답변이 번갈아 계속되는 동안 “내가 누구인지 말할 수 있는 자는 누구인가”라는 반문이 떠오른다. 언어로의 편입을 거부하는 존재의 몸짓이 느껴지는 작품.
실험,인물
감독: 문상철
줄거리 정보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