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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작품은 야마다 후타로의 대히트 소설 시리즈 및 이 소설을 바탕으로 세가와 마사키가 그린 이라는 제목의 만화를 원작으로 하고 있다. 1922년 효고현에서 태어난 야마다 후타로는 도쿄 의과대학에 재학 중 작가로 데뷔해, 등의 추리소설로 명성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또한 잔혹한 묘사를 동반한 시대물로도 인기를 얻었는데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 이다. 이 작품 역시 애니메이션화 되어 센세이션을 일으킨바 있다. 소설 원작을 지은 후타로씨는 안타깝게도 2001년 7월 28일에 별세했지만, 그가 남긴 소설은 전 5권 완결의 만화로 제작되어 한국에도 서울문화사를 통해 정식 라이센스 출간되었다. 강한 중앙집권적 막부를 세운 토쿠가와 이에야스의 정략에 휘말려 10:10의 살육전을 벌이게 된 양대 닌자 명가 "코우가"와 "이가". 서로 죽고 죽이는 참혹한 인법비쟁(닌자술법 전투) 속에 서로 사랑하는 사이인 "코우가"의 겐노스케와 "이가"의 오보로가 겪게되는 이야기를 담은 이 작품은 근래 보기 드문 진지함을 선보일 예정이다. 애니메이션 제작은 , , 등의 작품을 통해 원숙의 경지에 오른 기량을 선보인 GONZO가 맡았다. 2005년 4월 12일부터 매주 화요일 24시 30분에 미에 TV를 통해 방영되며, TV 사이타마, KBS 교토, TV 카나가와 등의 여러 지역 민영 방송사를 통해 심야 방송되어 전 24화로 완결되었다. 그리고 애니메이션 방영 도중에 개봉된 오다기리 죠, 나카마 유키에 주연의 영화 '시노비(忍 SHINOBI)'도 동일하게 을 원작으로 하는 시대물이라서 더욱 흥미를 불러일으켰다.

후지이 토우야와 모리카와 유키 그리고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흥미진진한 스토리.

줄거리 정보 없음

사랑을 하는 소녀기사는 기적을 일으킨다. 화려하고, 용감한 싸움! 그리고 학원생들을 매료시키는, 죠스트(마상창시회=馬上槍試合). 주인공 미즈노 타카히로는 말 위의 기사를 받쳐주는 베그라이터(기사보좌=騎士補佐)를 전공하면서, 어딘지 따분한 학원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타카히로는 어린 시절, 모국의 쥬니어 선수권에서 적이 없다고 일컬어지며, 자신의 힘을 시험하기 위해 유학을 했지만, 기대를 받던 대회결승에서 크게 다쳐, 은퇴한 뼈아픈 기억이 있었다. 다가오는 해에 있는 한번의 대회를 향해, 분위기가 무르익는 학원. 만난 소녀기사들을 받쳐주고 싶다! 라는 생각에 강한 파트너가 되기 위해 결의하는 타카히로. 그리고 목표로 하는 것은 물론 대회의 우승! 좌절했던 전 기사의 베그라이터와 소녀기사의, 길고 뜨거운 싸움의 나날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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