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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하게 지내던 여중생 키라리(라라)가 우연히 만나게 된 세이지(가람이)라는 소년에게 한눈에 반하게 되고, 그가 최고 인기를 누리고 있는 2인조 가수 그룹 SHIPS(MAX)의 멤버라는 것을 알게 된다. 이에 키라리는 세이지의 곁에 있고 싶어 연예계에 뛰어들게 되고, 이후 펼쳐지는 연예인 생활을 다루고 있다. 연예인 생활을 하던도중 많은 어려움을 이겨내고 연예인을 계속하게되고, 점점 SHIPS(MAX)와 여러사람들의 도움을 받게된다. 처음에는 히로토(신성)이 심술맞게 굴었지만 점점 마음을 열고 잘 해주게되는데... 이 계기로 점점 키라리(라라)의 마음이 세이지(가람이)에서 히로토(신성)으로 마음이 바뀌는도중에 히로토(신성)는 이런 마음도 모르고 계속 키라리(라라)가 세이지(가람이)를 좋아하는줄알고 둘을 이어주려고하는데,그때문인지 점점 키라리(라라)는 마음이 흔들리고 있게 되는데....

지하 마을(ジーハ村, Giha Village)은 땅 속으로 추정되는 공간으로, 많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사람들은 이 폐쇄된 공간 안에서 돼지와 두더지를 섞은 듯한 뚱보두더지(ブタモグラ)라는 짐승을 길러 식량·의복의 재료 등으로 활용하며, 드릴을 써서 마을 이곳저곳에 구멍을 파서 마을을 확장한다. 이들이 지속적으로 구멍을 파야 하는 까닭은 간헐적으로 지진이 발생하여 확보했던 공간이 매몰되기 때문이다. 열네 살 소년인 시몬은 드릴로 구멍을 파는 데에 뛰어난 재주가 있어 지하 마을 촌장의 총애를 받지만 또래들로부터는 구멍을 파느라 지저분해진 모습 때문에 놀림을 당하기 일쑤이며, 매사에 자신 없는 태도를 갖고 있다. 어느날 그는 땅을 파던 도중에 드릴 모양의 자그마한 물체를 발견하고, 그것이 빛을 내는 것에 놀란다. 그는 그것이 가치 있는 물건이라고 생각해 실에 매어 목에 걸지만, 또래 여자 아이들은 이번에도 시몬이 기분 나쁜 물건을 갖고 있다며 놀림감으로 삼는다. 그 물건이 시몬에게 잘 어울린다고 칭찬해 주는 사람은 항상 시몬을 아우라고 부르며 시몬에게도 자신을 형으로 불러줄 것을 요구하는 혈기 왕성한 청년 카미나 뿐이다. 카미나는 마을 위를 덮고 있는 천장을 뚫으면 ‘지상’이라는 한없이 넓은 공간이 나온다고 주장하는 마을의 반골로, 천장은 선조 대대로 열지 못하도록 전해 내려오는 것이라고 주장하는 촌장과 늘 티격태격한다. 카미나가 또 천장을 뚫겠다고 소동을 부리다가 포박당한 채 감옥으로 쓰이는 동굴에 갇혀 있을 동안, 시몬은 여느 때와 다름 없이 땅을 파다가 드릴이 단단한 것에 부딪치는 것을 느끼고 주변을 파헤친다. 흙 밑에서 나온 것은 금속으로 된 거대한 얼굴이었고, 시몬은 깜짝 놀라 카미나를 찾아간다. 커다란 얼굴을 보여주겠다는 시몬의 말에 카미나는 포박을 끊고 동굴을 빠져나와 그를 따라가지만, 도중에 촌장에게 들켜 또다시 다툼을 벌인다. 촌장은 지상 따위는 새빨간 거짓말이라고 강변하지만, 카미나와 촌장의 다툼 도중에 갑자기 천장이 무너져내리며 집채만한 쇳덩어리가 마을 한가운데로 떨어진다.

눈매가 험악하고 왼쪽 눈썹에는 흉터가 있으며 귀에는 일반적인 피어스 대신 안전핀을 3개나 단, 겉보기에는 훌륭한 양아치이지만 속으로는 일류 집사를 노리고 있는 성실한 주인공 히노 아키하루는 입학료, 수업료, 심지어 기숙사비까지 모두 공짜인 초명문 여학교였던 하쿠레이료 학원의 종육과[2]에 입학하게 된다. 하지만 첫 수업 시작 전날부터 거동 수상자에 변태, 심지어 로리콘으로 몰리며 막장스러운 하루를 보내게 되는데 …게다가 학원에는 웬일인지 예전 초등학교 때 자신을 무지 괴롭혔던 소꿉친구 사이쿄 토모미가 있었다, 게다가 초부자들만 들어갈 수 있는 상육과에! 과연 주인공인 아키하루는 변태, 로리콘이라는 의혹을 벗는 것과 함께 학원내에서 일어나는 고난과 역경을 뚫고 희망했던 일류 집사가 되어 이 학원을 무사히 졸업할 수 있을까? 여자 비율이 30 : 1 로 압도적으로 높은[3] 하렘 학원에서 펼쳐지는 러브 코메디!

도쿄의 한 고급빌라에 살면서 고등학교도 다니지 않은 채 여러 가지 아르바이트를 하며 악전분투하는 16세 소녀 모가미 쿄코에게는 아무도 모르는 비밀이 있다. 그건 바로 일본에서 인기 최절정인 인기 가수 후와 쇼우와 같이 살고 있다는 것! 교토의 한 여관집에서 어릴 적부터 같이 자란 두 사람은 소꿉친구 사이로 가수를 꿈꾼 쇼의 권유로 쿄코는 중학교를 졸업하자마자 쇼와 함께 도쿄로 상경해 쇼의 뒷바라지를 열심히 한 것이다. 쇼와 동화같은 행복을 꿈꾸며 열심히 살던 쿄코는 어느 날 우연히 쇼가 자신을 가정부로밖에 보고 있지 않았단 걸 알고 충격을 받는다. 쇼에게 이용당하기만 했단 걸 안 쿄코는 폭주하고 쇼의 도발로 인해 '쇼보다 더 인기 스타가 되어 쇼를 짓밟겠다!'라는 목적을 갖고 연예계에 입성한다. 쿄코는 LME라는 대형 기획사의 탤런트부인 '러브미부'에 들어가 여러 가지 일을 겪고 일본 최고의 배우인 츠루가 렌 과 만나면서 점점 연기의 묘미를 알게 되어 연기자로서 성장하고 새로운 사랑을 시작하게 되는데...

무한의 주인은 일본의 만화로, 사무라 히로아키의 작품이다. 〈월간 애프터눈〉 에서 1993년 6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연재되었다. 작가의 데뷔작으로, 약칭은 무겐닌이다. 에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지만, 기발한 의상을 몸에 걸친 인물과 독창적인 무기가 다수 등장한다. 또한 본 작품의 특징은 주인공이 혈선충이라고 불리는 것을 몸에 품고 불로불사의 육체를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 있다.

사막에서 길을 헤매던 지우와 포켓몬 일행은 '포켓몬 레인저 잭 워커(일명 잭)'을 만난다. 잭은 수중 몬스터 '마나피'의 알을 아크셔 신전까지 안전하게 배달하는 미션을 맡았다. 지우 일행은 잭과 함께 하기로 하지만 '마나피'의 알을 노린 바다의 해적인 '팬텀 톨프'의 공격을 받는다. 팬텀 톨프는 전설의 보물인 '바다의 왕관'의 힘으로써 세계정복을 이루려는 야심가! 과연 지우와 포켓몬 레인저 일행은 이 어려운 상황에서 바다의 왕자 마나피를 보호하고, 보물 '바다의 왕관'을 찾을 수 있을 것인가?

하늘에 바람구멍이 열리는 날, 내일로 계속되는 길을 보았다. 이는 운명과 계속 싸울 수 밖에 없는 한 남자의 이야기. 카미나의 죽음을 이겨내고 왕도 텟페린을 공격하는 대그랜단. 수인군(괴물군대)과의 격전 속에 시몬은 나선왕 로제놈을 상대로 격렬한 일대일 승부에서 간신히 승리한다. 그 텟페린 전쟁으로부터 7년 후, 지상을 되찾은 인류는 눈깜짝할 사이에 문명을 구축하고 번영을 구가한다. 언제까지나 계속될 것 같았던 평화로운 세상. 그러나 인류의 손이 우주까지 뻗었을때 정체불명의 적이 나타난다. 저항을 해보지만 압도적인 힘에 어찌해보지도 못하고 유린당하는 인류. 모두가 절대적 절망에 빠져있을 때, 다시 그들이 일어선다. 시몬, 그리고 대그랜단 최후의 전쟁이 시작된다.

먼 미래. 미증유의 재해를 피해 땅속으로 파고 들어간 인간들은 수백 년 동안 지하에서 사는 동안 지상이라는 곳이 존재한다는 사실 자체를 잊어버리고 말았다. 그런 중 한 곳에 두 남자가 있었다. 하나는 내성적인 소년 시몬, 또 하나는 지상이 있는 것을 믿어 의심치 않는 근성 청년 카미나. 어느 날 지하마을의 천정이 무너져 내렸을 때, 두 남자의 운명은 크게 요동치기 시작한다! 무너진 천정에서 떨어져 내려온 것은 거대한 얼굴을 가진 로봇 간멘과 초전도 라이플을 가진 소녀 요코, 그리고 눈부시게 쏟아져 내리는 햇빛이었다. 그리고 지상으로 뛰쳐 올라온 시몬, 카미나, 요코의 앞에는 전대미문의 모험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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