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5개 결과 (TMDB 20개, KMDB 15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지방에서 손꼽히는 명문가이자, 대대로 병원을 경영하던 미타라이 가가 전소되는 불행한 사건이 일어난다. 원인은 아내의 허술한 불단속으로 밝혀지고, 이에 그녀는 활활 불타는 집 앞에서 무릎 꿇고 사죄하고, 가족은 뿔뿔이 흩어진다. 13년 후, 야마우치 시즈카라는 이름의 여자가 가사 도우미로 미타라이 가에서 일하기 시작한다. 그녀를 맞이한 것은 미타라이 가의 후처 미타라이 마키코. 완벽한 일솜씨로 계약을 따낸 야마우치 시즈카, 그러나 그녀가 미타라이 가에 잠입한 데에는 진짜 목적이 따로 있었다…. 질투, 선망, 야심, 증오……… 그 모든 것이 얽혀 마구 뒤엉키는 본격 홈 서스펜스!!

아역 배우 출신 아오야나기는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배우 아카후지와 BL 드라마의 공동 주연을 맡게 된다. 연기에 자신이 없던 아오야나기는 역할을 잘 수행하기 위해 아카후지와 동거를 시작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의사가 되어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가진 연수의가 일하는 방식 개혁으로 의료 현장이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베테랑 의사들의 비아냥과 시련을 겪으며 동료들과 격려하고 성장해 나가는 드라마 출연: 요시네 쿄코, 스즈키 노부유키, 타카하시 히카루, 오오니시 류세이 (나니와단시), 사토 류타, 기무라 타에, 오쿠다 에이지, 요시무라 카이토, 코니시 사쿠라코, 홋타 아카네, 사노 히로키, 이와오 카이시, 아카호리 마사아키, 미조바타 준페이, 이타쿠라 토시유키, 모리 칸나, 모리타 테츠야 등

데뷔작을 히트 시킨 신인 소설가인 주인공이, 두번째 작품에 대한 압박 때문에 도망치듯이, 오사카랑 교토로 오게 되고, 거기서 갈 곳이 없어하다 우연히 만나게 된 남자와 여자아이의 손에 이끌려서 어느 숙소로 가게 된다. '키즈나야'라는 즉, '인연 가게'라는 이름을 가진 이 고민가의 민박에 들어오는데, '일숙일반의 은혜'가 모토인 이 곳. 숙박비는 무료인데, 하나의 조건이 있다. 그건 바로, 이 민박집 주인인 여자아이와 남자직원이 원하는 밥을 하루에 한끼씩 꼭 동행해서 먹을 것! 그리고 이 곳은, 이 곳에 머무르다 보면 소원이 이루어진다는 소문이 있던 숙소였던 것이다!

IT 회사에서 파견사원으로 일하는 유능한 프로그래머 스즈키 미츠. 미츠가 이름까지 바꾸고 그 회사에서 근무하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남편 스즈키 유고가 어느 날 갑자기 회사에서 자살했기 때문이다. 유고를 죽음으로 몰고 간 건 다름 아닌 직장 동료들이었고, 미츠는 남편의 전 직장에 잠입하여 사설탐정인 유고의 동생 요의 도움을 받아 그들에게 덫을 놓기 시작한다. 그렇게 미츠의 달콤하고 광기 어린 복수의 막이 열린다!

평범한 고등학생이 헤매다 들어온 곳은... 꽃미남 강호교! 전국 제패를 목표로, 울고 웃는 청춘 코미디 탄생!

여성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남자 '히로시' 그가 가장 사랑하는 여자 '아스카'가 함께 한 6년 동안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연애를 해본 적 없는 여주인공과 업무적으로도 사적으로도 멋지고 매너 있는 남주인공이 키스부터 시작하는 비밀 러브 스토리를 그린 드라마

은밀한 한 탕을 설계한 범죄 조직원 카세, 야쿠자와 손을 잡은 부패 경찰 오토모 그리고, 시한부 선고를 받은 복서 레오. 잃을 것 없는 그들이 움직이기 시작한 바로 그날 밤 예상치 못한 유일한 변수 모니카가 나타나고 완벽했던 그들의 계획은 걷잡을 수 없이 뒤틀리기 시작하는데…

애니메이션 제작을 꿈꾸는 세 여고생들이 영상연구회를 만들어 활동하는 모험을 담은 청춘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이웃 간 불륜에 얽힌 위험한 관계를 그린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수행승이 전국 행각 수행을 통해 밥에 맞는 최고의 반찬이 무엇인지 찾는 미식 드라마

연애에 서툰 두 남녀의 재미있고 가슴 뭉클한 러브 코미디 드라마

집 욕실을 사랑해 마지 않는 주인공이 다양한 목욕 방법에 도전하면서 목욕 중심의 생활 방식을 관통하는 이야기

실연당한 사람들과 맛있는 것을 먹으며 나눈 이야기를 만화로 그리는 주인공의 식도락 힐링 드라마

감독: 에릭 웨스턴
서로 적대관계에 있는 공산당 간부인 코이와 호는 임무를 수행하던중 킨대위의 정찰대를 만나 전투를 벌이게된다. 킨대위는 호와 마주치게 되지만 머뭇거리다가 붙잡혀 포로가 된다. 코이가 심하게 고문하자 호는 킨이 죽을지도 모른다고 판단, 킨을 구출해 달아난다. 철의 삼각지 '미탱'으로 향하는 두사람은 서로 인간애를 느끼게 되지만 코이에게 잡히게 되고 코이가 호를 배신자로 죽이려는 찰나 킨의 도움으로 도리어 코이를 죽이게 된다. 그리고 호와 킨은 서로 갈길을
드라마,전쟁
감독: 오즈 야스지로
2차 세계대전 후. 결혼하여 도쿄에 살고 있는 자식들을 만나기 위해 노부부가 상경한다. 의사 장남과 미용실을 운영하는 둘째 딸은 곧 부모님의 방문을 부담스러워하고 바쁜 일상을 핑계로 소홀히 대한다. 전쟁 중 남편을 잃은 며느리 노리코만이 노부부를 극진히 모시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모토키 카츠히데
아카마츠 회사의 트럭에 치여 한 여성이 사망하게 되자, 회사는 대중들이 던지는 분노의 대상이 된다. 회사 대표는 트럭의 구조적 결함으로 인한 잘못을 인정하지만 곧 대기업인 타이어 제조사에서 감추고 싶어 하는 진실이 있음을 알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나루시마 이즈루
열정은 번아웃, 월급은 로그아웃, 인생은 삼진아웃 직전의 회사원 다카시는 계속된 야근으로 지하철에서 쓰러진다. 선로로 떨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 그를 구해준 이는 다름아닌 초등학교 동창 야마모토! 운명적 만남을 계기로 두 사람은 급속도로 친해지고, 우울하기만 했던 다카시의 인생에도 즐거운 변화가 찾아온다. “야마모토 덕분에 월요일도, 상사도 두렵지 않아!”늘 싱글벙글한 미소 뒤에 비밀을 간직한 듯한 야마모토가 궁금했던 다카시는 인터넷 검색을 해보고, 그가 이미 3년 전에 죽은 사람이란 걸 알게 되는데! 야마모토, 넌 대체 누구니?
드라마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from 2003 뉴욕, 헤어진 연인에게서 날아온 편지 한 통.. 잘 지내고 있니? 난 여전히 그대로야.. 프로 작가를 꿈꾸는 아마추어 사진작가 '마코토'. 어느 날 그의 우편함에 뉴욕 발 소인이 찍힌 편지 한 통이 도착한다. 그것은 바로 3년 전 헤어진 연인 '시즈루'가 보낸 편지. 그 속엔 자신의 사진 전시회에 와달라는 초대글과 함께 그녀가 바라보던 뉴욕의 풍경이 담겨있다. 그러나, 마코토는 그녀가 보낸 사진과 편지를 모두 버린다. into 1999도쿄. 추억은 항상 불현듯 떠오른다.. 우리 잠시 헤어져.. 네가 프로가 될 때까지.. . 4년 전. 사진 찍어줄래? 초봄의 부드러운 햇살을 받으며 서있는 시즈루를 본 순간, 마코토는 사랑할 운명임을 직감한다. 학교에서 인기 많은 퀸카였지만 뭔가 알 수 없는 비밀을 간직한 그녀. 같이 사진을 찍으며 가까워지던 두 사람은 함께 동거를 시작한다. 하지만 사랑에 서툴기만 했던 마코토는 시즈루를 떠나보내고 만다. to 2003 뉴욕. 첫사랑, 그녀를 찾아서.. 혹시 소식 들었니? 시즈루가 1년전에죽었대.. . 얼마 후 마코토는 대학동창회에서 만난 친구로부터 '시즈루'가 뉴욕에서 1년 전에 죽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는다. 며칠 전 그녀의 편지까지 받았는데, 절대 그럴 리 없다고 스스로 위로하는 마코토는 무작정 뉴욕으로 향한다. 그녀를 둘러싼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코메디

감독: 오기가미 나오코
나에게 새로운 가족이 생겼습니다. 우리 엄마는 종종 새로운 사랑을 찾겠다고 집을 떠나요. 그럴 때마다 저는 외삼촌 ‘마키오’를 찾아가요. 마키오 삼촌과 함께 사는 ‘린코짱’은귀여운 고양이 주먹밥과 문어 소시지 도시락도 싸주고, 매일 아침 머리를 묶어주었어요.다정한 린코짱과 나는 종이컵 전화기로 비밀 얘기도 나누는데,같이 들어보실래요?
드라마,가족

감독: 오오네 히토시
대한민국을 사로잡은 국민영화 써니 의 리메이크작‘당신에게도 추억이 있나요?’아무로 나미에가 여고생의 우상이었던 1990년대!지방에서 전학 온 ‘나미’를 유일하게 챙겨주던 ‘써니’의 멤버들.성인이 된 ‘나미’는 우연히 병원에서 ‘써니’의 리더였던 ‘세리카’와 재회하게 되고, 불치병으로 딱 한 달의 시간만이 남아있다는 걸 알게 된다.그런 그녀의 마지막 소원은 바로 ‘써니’의 멤버들을 만나고 싶다는 것!‘세리카’의 소원을 위해 멈춰있던 시간이 움직이기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요시다 다이하치
올해 일본영화의 보석 같은 작품. 바닷가 작은 마을, 마을 유일의 미용실 ‘퍼머넌트 노바라’에는 이런저런 연애 이야기와 말할 수 없는 고민들이 떠돈다. 딸과 함께 사는 이혼녀 나오코, 바람피우는 남편을 사랑하는 마사코, 연애를 쉬지 않는 토모. 늘 남자에게 시달리고 배신당하지만 어떤 연애라도 안하는 것보단 낫다! 단조로운 일상을 칠전팔기하며 씩씩하게 살아가는 여자들의 이야기.(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바닷가 작은 마을의 단 하나뿐인 퍼머넌트 노바라! 어떤 사랑이라도, 사랑하고 있는 사람은 아름답다!바닷가 작은 마을의 유일한 미용실 ‘퍼머넌트 노바라’에는 마을 여자들의 이런저런 연애 이야기와 가슴 속 감춰진 고민들이 떠돈다. 바람 피우는 남편을 사랑하는 마사코, 연애를 쉬지 않는 토모. 늘 남자에게 시달리고 배신당하지만 “어떤 연애라도 안 하는 것보단 낫다!”고 외치는 그녀들. 한편, 자신에게 무심한 남편에 질려 이혼한 뒤 어린 딸과 함께 고향에 돌아온 나오코는 자신의 첫사랑이자 고교시절 은사인 카지마와 새로운 사랑을 시작한다. 하지만, 두 사람에게도 비밀이 숨겨져 있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판타지
감독: 도미나가 마이
어느 마법의 집에서, 나이든 두 여인이 괴물과 쓰레기로 가득 찬 공상의 세계에서 살고 있다. 강박적으로 쓰레기를 수집하는 두 자매는 쓰레기더미에서 발견한 것들의 목록을 만든다. 어느 날 이들이 빨간 색 털실을 발견하면서, 이상한 일들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일어난다. 털실을 떴다가 풀고 다시 뜨는 것을 반복하는 소녀가 나타나고 쓰레기들이 괴물로 변하는 것을 목격하면서, 자매는 그들 자신과 삶의 진실에 대해 깨닫게 된다. 판타지로 가득 찬 여성감독의 눈부신 데뷔작.
판타지
감독: 츠츠미 유키히코
동경의 한 2LDK 아파트를 나눠 쓰고 있는 같은 연예기획사 소속의 두 여배우가 있다. 도무지 연기자로 대성할 가능성이라곤 조금도 보이지 않는 성인용 비디오 배우 출신에다 명품만을 고집하고 남자 관계도 복잡한, 자칭 촉망 받는 영화 배우 '라나'(노나미 마호)와 외딴 섬 출신으로 최고의 배우가 되겠다는 커다란 꿈을 가지고 동경으로 왔지만 가까스로 데뷔 후 B급 모델로만 활동 중인 '노조미'(코이케 에이코)가 바로 그들. 어느 날, 둘이 동시에 받은 작품의 오디션 결과 발표를 앞둔 밤. 둘의 관계는 생필품을 둘러싼 사소한 감정 싸움과 남자 문제를 가지고 급속도로 악화된다. 평소 마음 속 깊이 지니고 있던 질투심과 경쟁의식 등이 오디션을 계기로 폭발하면서 위태로웠던 두 사람의 관계가 끝을 향해 치닫기 시작한 것이다. 말다툼으로 시작 된 이들의 싸움은 시간이 지나면서 각종 무기를 총동원 하는 전투로 바뀌게 되고, 급기야 좁디 좁은 14평 내외의 아파트는 편안한 주거 공간에서 목숨을 담보로 한 사투가 벌어지는 장소로 바뀌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히로타 유스케
새까만 연기로 뒤덮인 굴뚝마을에서는 1. 하늘을 올려다보지 말 것 2. 아무것도 궁금해하지 말 것 3. 함부로 믿지 말 것 별의 존재를 믿고 있는 외톨이 ‘루비치'와 쓰레기에서 태어난 ‘푸펠' 5월, 친구가 된 두 사람이 세상의 진실을 찾는 거대한 모험을 시작한다!
판타지,어드벤처

감독: 세키 카즈아키
천재 개그맨 바카리즈무 각본, 일본의 차세대 첫사랑 아이콘 나가노 메이 주연. “잘 봐 언니들 싸움이다.” 바야흐로 여성 직장인 전국시대. 저세상 코미디 액션 활극이 온다. 지상 최강의 OL(오피스 레이디)로 거듭나기 위한 언니들의 지옥 맛 배틀 로얄! 평범한 회사 생활을 꿈꾸는 나오코. 하지만 겉으로는 멀쩡해 보이는 회사에서 지옥 같은 패권 다툼이 벌어지고 있었다. 무려 진짜 주먹다짐으로!! 그러던 어느 날, 한 카리스마 양아치가 회사에 중도 채용된 사건을 계기로 나오코는 전국 OL 들의 표적이 된다. 최강의 자리를 다투는 언니들의 전쟁에서 나오코는 과연 평온한 회사 생활을 지켜낼 수 있을까?
코메디,액션
감독: 나카니시 노부아키
지크화이터가 비행할 수 있는 부품을 장착하려고 하는데 가장 중요한 칩이 과거시대에 있다고 한다. 화이트봉 일행은 시간이동을 하여 부품을 구하려고 하는데, 이떻게 알았는지 데빌 삼총ㅅ가가 방해를 하려고 따라온다.( 날아라! 스피드 화이트! 편)비다캅 연방 본부에서 사찰이 오게 되었다. 옐로우봉은 이 기회에 정식으로 비다칼이 되기위해 애를 써 보지만 실패만 계속한다. (블랙봉의 정체! 편)
액션,코메디,어드벤처,아동

감독: 기노시타 게이스케
1928년, 세토 내해에서 두 번째로 큰 섬인 쇼도시마의 분교에 오이시라는 젊은 여선생이 부임해 온다. 서양식 정장을 입고 자전거를 타고 출근하는 그녀의 모습은 아이들과 마을 사람들에게 상당히 충격적이다. 그런 그녀의 모습은 마을 사람들에게 한편으로는 호기심의 대상이기도 하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거부감과 비난의 대상이 된다.그런 마을 사람들의 냉담한 반응에 분교로 온 것이 잠시 후회되기도 했지만, 열두 명의 아이들의 때 묻지 않은 순수하고 맑은 눈동자를 보고 오이시 선생은 마음을 고쳐먹는다.그러던 어느 날, 아이들이 장난을 치기 위해 파 놓은 함정에 빠져 오이시 선생은 큰 부상을 당하게 되어 학교에 나올 수가 없게 된다. 선생님이 걱정된 아이들은 자전거로도 50분이나 걸리는 거리를 걸어 걸어서 오이시 선생을 보러 가고, 그런 아이들의 모습에 사랑스러움과 함께 더욱 큰 사명감을 느낀 그녀는 부상이 낫는 대로 분교로 돌아가려 결심하지만, 어머니와 본교의 교장 선생의 만류로 결국 본교에서 근무하게 되고 만다.세월은 흘러, 선생님과 눈물의 이별을 했던 아이들이 드디어 고학년이 되어 본교로 등교하게 됨으로써 비로소 오이시 선생과 아이들은 재회의 기쁨을 맛보게 된다. 그렇게 평화롭게 살아가던 그들에게도 전쟁의 암운이 드리우게 되어, 남자 제자들은 하나 둘 전쟁터로 떠나게 되고, 여자 제자들 또한 갖가지 이유로 뿔뿔이 흩어지게 되는데...
드라마,전쟁

감독: 사토 준이치, 곤도 노부히로
우주에서 지구를 침략하러 온 케론별의 케로로 중사와 4명의 부하는 어느새 지구에서의 생활을 즐기고 있다. '우주'네 집에 얹혀살면서 몰래 침략의 기회를 엿보고 있어야 할 케로로는 장남인 '우주'와 사이가 좋아져서 오늘도 둘이 함께 너무나 좋아하는 건담 프라모델을 사러 나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발견한 신비한 사당을 발견한다. 그리고 사당 안에 들어간 두 사람은 그곳에 놓여있던 단지를 깨고 만다. 그런데, 다음 날부터 거리에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해 사람은 큰 혼란에 빠진다. 실은 케로로가 깬 단지에는 태고부터 전해내려 온 케론별의 최종병기 키루루가 봉인되어 있었던 것이었다. 이대로 놔두면 지구는 멸망해버리고 만다! 바로 그 때 키루루의 비밀을 쥔 수수께끼의 케론별인 미라라가 나타나 지구를 구하는 유일한 수단을 알려주지만…. 과연 케로로 소대는 지구를 지킬 것인가, 공격할 것인가? '우주'와의 우정은? 그리고 지구의 운명은?
SF,가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