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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물을 뿌리면 여자로 더운물을 뿌리면 원래의 남자로 돌아간다는 특이한 설정과 타카하시 루미꼬 특유의 개그로 높은 인기를 누렸던 원작 만화를 TV시리즈 화한 것으로 원작의 분위기나 개그를 잘 살려낸 애니메이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텐도 도장에 중국으로 수련하러 아버지의 친구와 그 아들이 도착한다는 소식에 집안이 어수선해진다. 아카네의 아버지는 친구의 아들과 자신의 딸을 결혼시켜 도장을 잇게 할 기대에 부풀어 있으나 도착한 것은 귀여운 여자아이와 한 마리 거대한 판다. 란마의 정체를 알게 된 아카네의 아버지는 카스미, 나비키, 아카네 중에서 란마의 약혼자를 결정하도록 하고 하지만 카스미와 나비키는 관심도 보이지 않은 채 아카네에게 약혼 건을 떠밀어 버리고 란마는 텐도 도장에 머물게 된다.

킴바는 야심찬 새끼 사자로, 아버지가 밀렵꾼에게 죽임을 당하자 아버지를 대신해 정글의 제왕으로 군림하게 됩니다. 비록 인간의 손에 의해 아버지의 운명을 맞이했지만, 레오는 정글에서 인간을 두려워하거나 증오하지 않는 몇 안 되는 동물 중 하나입니다. 그는 혼자가 아니며 아버지의 친구들의 안내를 받아 최고의 동물 왕국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줍니다.

타임머신인 '타임보칸'을 타고 여러 시대를 모험하며 겪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한국에서는 1977년 2월 9일부터 11월 30일까지 동양방송에서 <날아라 태극호>로 방영된 후 타츠노코 애니를 많이 비디오로 낸 삼부프로덕숀에서 타임보칸이란 원제목으로 1987년에 초반만 VHS 비디오로 출시했으며, 1980년대 중후반에 가람문화영상에서 <우주특공선 스콜피온>으로 재더빙돼 VHS 비디오테이프로 출시됐으며, 1996년 6월 3일부터 8월 27일까지 SBS 및 4개 지역민방[34]에서 <날아라 번개호>로 매주 월~화요일 오후 5시 40분마다[35] 방영됐다. 방영 초기인 6월 3일부터 24일까지는 6시 35분까지 했다가 7월 1일부터 6시 5분까지로 줄었다. 방영 당시 번역은 박순아, 연출은 김박 PD가 각각 맡았다. 다만 일부 에피소드는 미방영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국내 방영 당시 일본 대중문화 개방 이전이어서 일본색이 강하게 드러나는 방송자료 매체들은 모조리 편집하는 과정을 거쳐야 했기 때문이다.

그림 동화를 일본 닛폰 애니메이션 사에서 1987~1989년까지 2기에 걸쳐 1기 24화, 2기 23화 모두 47편으로 만든 애니메이션 시리즈다. 한국에선 1990년에 대영 팬더에서 더빙하여 비디오로 먼저 나오고 나중에 MBC에서 1990년 4월에 7편만 방영하고 2년 뒤에 1,2기 합쳐 새롭게 방영했다. 다만, 2부작이 잘려서 45부만 방영했다. 한국 방영 제목은 그림 명작동화.

타임보칸 시리즈 두번째 작품. 제작은 타츠노코 프로덕션. 총감독은 77년판, 08년판 모두 사사가와 히로시 국내에서는 78년 TBC에서 '이겨라 승리호'라는 제목으로 방영. 이후 SBS에서 다시 방영했지만 조기 종영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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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제는 エースをねらえ!, 야마모토 스미카가 1972년부터 마가렛에 연재한 순정만화. 1975년까지 이어진 1부와 1978년부터 1980년까지 연재한 2부가 있다. 베르사이유의 장미와 함께 당시 일본 순정만화계를 휩쓸어버린 작품. 한국에는 '맨발의 청춘'이란 제목의 해적판으로 나와 인기를 끌었고, MBC에서 '테니스의 여왕'이란 제목으로 극장판 애니메이션을 방영, 투니버스에서 '정상을 향하여'라는 제목으로 티비판 애니메이션을 방영했다. 이후 애장판이 정식 한국어판으로 발매되었다. 스포츠 근성물(스포콘) 붐 때 나온 만화지만 당시 근성 스포츠물에서 필수 요소로 나오던 마구와 필살기들이 배제되어 있다. 사실 편집부에서 시켰는지 중간에 마구가 나올 뻔도 했으나 기본기에 충실하면 마구따위 쳐낼 수 있다는 충격의 논리로 마구를 배제시켰다. 물론 작중에서의 테니스에는 과장된 요소가 여럿 있으나 어떤 연출상의 면모가 많고 아예 선을 넘지는 않는다. 거인의 별 같은 여느 근성물에선 주인공은 자기 하는 스포츠 말고는 눈에 들어오지도 않고 일상이고 뭐고 없이 밥먹고 운동만 하는 것이 주된 패턴이기 마련. 그러나 이 작품의 주인공 히로미는 코치에게 시달리면서도 친구와 수다도 떨고 집에서 고양이하고도 놀고 혼자 푸념도 하고 등등 또래 소녀다운 묘사가 빠지지 않는다. 특훈 또한 무작정 자신을 혹사하는 것이 아니고 노력과 자기관리로 이어나가 인생론으로 승화시켰다. 타겟층이 다른 만큼 취향에 맞게 적절히 반영한 듯하다. 당대의 유행인 스포츠 근성물의 공식을 순정만화에 가져오면서도 근성물의 공식을 극복하고, 거기다 순정만화스런 요소인 소녀다운 일상과 심리묘사와 인간 관계 표현 등을 넣어서, 스포츠물로서도 순정물로서도 새로운 장을 연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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