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닛폰 테레비에서 방영한 드라마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소년탐정 김전일)를 원작으로 둔 텔레비전 드라마들에 대해 다루는 문서. 총 5명의 배우가 김전일을 연기했으며 1995년에 방영한 1기와 그 속편인 2기를 제외하곤 주조연 배우, 스태프가 전부 다르며 설정도 제각각이다.

100억 엔 가치의 1등급 부동산을 포착한 사기꾼 집단. 무슨 수를 써서라도 전대미문의 대형 사기를 성공시키려 한다.

명탐정 킨다이치 코스케의 손자인 김전일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여인들이 무명 소설가에게 방값으로 제시한 금액은 무려 100만 엔. 그와 함께 남자 하나, 여자 다섯의 수수께끼 같은 공동생활이 시작된다.

광고 대행사에서 잘 나가는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였던 주인공이 결혼 후 출산과 육아 휴직을 거쳐 3년 만에 직장으로 복귀했지만 생소한 영업부에 배속되면서 직원들과의 대립, 직장 복귀 후 일과 가정을 양립하기 위해 분투하는 여성의 모습을 그린 드라마

한국에서는 만담으로 익히 알려진 라쿠고. 다소 익살스러운 이미지를 가진 라쿠고에는 사실 무서운 이야기가 숨겨져 있기도 하다! 수많은 라쿠고 이야기 가운데 인간의 무서움이 돋보이는 이야기들을 선정하여 단편으로 엮어낸 옴니버스 드라마!

본격 정통 드라마에 코미디언들이 출연한다. 단, 대본이 없는 장면에서 웃기지 못하면 강제 하차를 해야 하는데. 자, 그럼 이제부터 난장판을 벌여 보실까!

서번트 증후군 청년이 편견과 어려움을 극복하고 소아외과 의사로 성장해가는 이야기를 담은 메디컬 휴먼 드라마

특수 수사기관에서 근무하는 천재 이상 현상 전문가가 불가사의해 보이는 초자연적 사건들을 해결해 간다.

(NHK 11/03 PM 22:45~) 전 배우이자 백수인 주인공이 이웃 할머니에게 공짜로 1층 단독주택을 양도받아 시골에서 상경한 사촌과 살기 시작하면서 주변의 인물들과 힐링하는 주택 생활 드라마 출연: 오카야마 아마네, 모리 나나, 요시오카 리호, 요시무라 카이토, 미츠시마 나즈나, 네기시 토시에, 코바야시 사토미 (나레이션) 등

13명의 아이들이 백골 상태로 발견되고 알 수 없는 마크가 써져 있는 저택에서 범인을 찾아내고 7년이 지난 뒤 소녀의 실종 사건에 다시 마크가 발견되면서 과거와 현재가 교차하는 미스터리극

의사가 되어 행복해지고 싶다는 바람을 가진 연수의가 일하는 방식 개혁으로 의료 현장이 바뀌어가는 상황에서 베테랑 의사들의 비아냥과 시련을 겪으며 동료들과 격려하고 성장해 나가는 드라마 출연: 요시네 쿄코, 스즈키 노부유키, 타카하시 히카루, 오오니시 류세이 (나니와단시), 사토 류타, 기무라 타에, 오쿠다 에이지, 요시무라 카이토, 코니시 사쿠라코, 홋타 아카네, 사노 히로키, 이와오 카이시, 아카호리 마사아키, 미조바타 준페이, 이타쿠라 토시유키, 모리 칸나, 모리타 테츠야 등

편견과 괴롭힘 때문에 힘들어하면서도 아이돌이 되고 싶은 열망을 가진 켄지. 한 카바레에서 자신이 있을 자리를 찾고, 선구적인 의사의 도움으로 무대 위에서 진정한 자아, 하루나 아이로 거듭난다.

아키타 서점 '주간 소년 챔피언'에서 연재된 오자와 토시오의 동명 코믹을 실사 영화화해 문제아 투성이 반에 전입한 남자 고등학생의 뜨거운 우정과 성장을 그린 청춘 액션 코미디. 4개 여고로 둘러싸인 사립 무카남고에, '여자친구를 만들고 싶다'는 이유만으로 전학 온 고교 1학년 카도마츠 카츠타. 그러나 그가 들어간 반은 교내에서 격리되고 교사들도 겁을 먹는 문제아 집단·1학년 G반이었다. 카츠타는 황폐해진 교실과 버릇없는 반 친구들에게 놀라면서도 사랑에 우정으로 즐거운 나날을 보낸다. 그러나 그런 이들에게 도시 전설로 자리잡고 있는 불량 그룹 G맨이 사투 끝에 무너뜨렸을 강력조직 텐노회 마(魔)의 손길이 다가오고 있었다.

임무를 끝내면 연기처럼 사라진다. 정체불명의 암살자 집단, 스모킹! 악인의 문신을 칼로 떠서 의뢰인에게 보내는 무시무시한 네 남자. 그들은 정말 정의의 사도일까?

거짓 계약으로 맺어진 두 사람이 도전하는 위험한 내사를 그린 서스펜스 드라마

불로불사의 '오키나가'가 존재하는 세계에서 70년에 걸친 연쇄살인사건의 범인을 쫓는, 외형은 18세, 실제 나이는 88세의 흡혈귀 탐정과 사건을 그린 미스터리 드라마

30대 여성의 연애와 부부관계, 직장에서의 갈등을 A에서 Z까지의 26 알파벳을 더듬는 형식으로 보내는 러브스토리

촬영 휴가 중인 타케우치 료마가 어느 향신료 가게를 찾게 되고 여주인과 함께 향신료 카레를 만들게 되는 일상을 담은 드라마

저가항공사에서 일하는 사람들의 직업과 연애를 리얼하게 그린 청춘 드라마
감독: 우치다 에이지
사랑, 희망, 열정 그딴거 내 세상엔 없어’갖가지 종교에 심취한 엄마와 함께 살고 있는 어린 ‘아이(이토 사이리)’는종교에 광적으로 빠져 있는 엄마를 떠나 종교 집단에 보내진다.우여곡절 끝에 7년만에 집으로 돌아오지만 엄마는 여전히 무관심하고,‘아이’는 어떤 곳에도 정착하지 못한 채 어둠의 세계로 빠져든다.한편, ‘아이’와 같은 반 남학생 ‘료타(스가 켄타)’는 폭력과 범죄에 노출된 불량 청소년으로자신과 비슷한 처지에 놓인 ‘아이’에게 자꾸만 관심이 간다.그저 평범한 삶과 가족을 원하는 아이와 료타는함께 그들을 받아줄 곳을 찾아 나서기 시작하는데…
코메디

감독: 후지이 미치히토
대학 신입생이 된 ‘사이키’는 여고생 ‘테루코’와 그녀를 짝사랑하는 친척 ‘스즈키’가 사는 도쿄의 한 집에서 하숙을 하게 된다. 고등학생이지만 치명적인 매력을 풍기는 ‘테루코’가 ‘사이키’의 방을 자유롭게 드나들면서, ‘사이키’의 마음도 흔들린다. 그걸 눈치챈 ‘스즈키’는 ‘사이키’에게 ‘테루코’는 자기 약혼녀라며 접근하지 말라고 경고한다.하지만 그 경고를 무시하고 ‘사이키’는 ‘테루코’와의 비밀스러운 관계를 맺는데...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오키타 슈이치
30년 동안 정원을 벗어난 적 없는, 작은 것들의 화가 모리카즈 아내 히데코와 조용하게 소소한 일상을 누리며 아름다운 것들만 보고 싶지만 그의 정원에 자꾸만 예기치 못한 손님들이 찾아오기 시작하는데.. 햇살, 바람, 새소리.. 자연의 아름다움이 담긴 모리의 정원으로 초대합니다
드라마

감독: 이마오카 신지
결혼 5년차 오타 사요코는 최근 마음이 엇갈리는 남편과 더 이상 미래를 그릴 수 없다고 생각해 이혼을 결심하고 이혼 후 거처를 찾기 위해 부동산을 가게 된다. 담당자는 자신과 비슷한 나이로 보이는 시타라 료헤이라는 남자. 집을 구경하며 점점 가까워지는 사요코와 료헤이. 사요코는 이혼을 생각하고 있는 것, 료헤이는 아내가 3년 전에 집을 나가버린 것을 터놓게 된다. 사요코는 남편 고로에게 이별 이야기를 하려 준비중이었는데 갑작스럽게 남편으로부터 헤어지자는 말을 듣게 되고 집을 나온다. 하지만 갈 곳이 없는 사요코는 부동산 앞에 서 있다. 료헤이가 나오자 사요코는 머쓱한 미소를 짓는다. 사요코는 그대로 료헤이의 집으로 간다. 료헤이가 아내 미츠코에게 아직도 미련이 있음을 느끼는 사요코는 그녀를 만나야 한다고 료헤이를 설득한다. 바람 핀 상대인 쿠루마다에게 확인해 토치기현 모카시에 있는 중화요리점에 그녀를 찾으러 간다. 그 곳의 주인 센바는 미츠코와 관계를 맺고 청혼을 했지만 떠나 버렸다고 한탄하다. 센바는 미츠코에게 받은 연하장에서 그녀가 홋카이도 삿포로에서 일하고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사요코는 미츠코를 찾기 위한 여행을 계속하라고 료헤이를 독려한다. 삿포로에 도착한 두 사람. 미츠코가 일 하고 있다는 곳에 가니 야마무라 라는 여성이 나오고 미츠코는 현재 윤락가에서 일하고 있다고 알려준다. 사요코를 혼자 두고 미츠코를 만나러 가는 료헤이. 료헤이가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동안 본가에 가는 사요코. 두 사람은 어떤 미래를 택할 것인가?
드라마

감독: 우치다 에이지
요코하마 음악대학 옥상에서 투신하려던 진나이 미카(하마베 미나미)를 마침 그곳에 일을 하고 있던 청소부 사와다 아오이(야마다 료스케)가 온 힘을 다해 말린다. 흐느껴 우는 미카에게 순식간에 마음을 빼앗겨버린 아오이가 멍하니 미카를 바라본다. 뒤쫓아온 강사가 그녀를 데려가고,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시간은 일상으로 돌아간다. 미카가 떨어뜨리고 간 방울만 남겨둔 채. 교통사고로 눈이 보이지 않게 되면서 피아니스트의 꿈을 이룰 수 없어 절망에 빠져 죽으려 했던 미카. 의사는 ‘수술은 성공했으니 언젠가 시력을 회복할 수 있다’고 진단하지만, 그 ‘언젠가’가 언제가 될지 알수 없어 미카의 초조함과 불안은 쌓여만 간다. 그리고 폐 강당에서 피아노 연습을 하지만 손에 남은 마비증상 때문에 마음대로 되지 않자 혼란스러워한다. 그리고 그 모습을 지켜보는 아오이. 그날 이후, 아오이는 미카를 위해 폐 강당을 항상 열어둔다. 그러던 어느 날, 드디어 미카가 아오이에게 말을 걸지만, 아오이는 사고로 목소리를 잃었기 때문에 아무런 말도 하지 못한다. 그런 그를 향해 미카는 ‘손등에 두드려서 대답해 줘. YES면 한 번, NO면 두 번이야’ 라고 말하며 손을 내민다. 그 손을 더럽히지 않으려 애쓰며 미카의 질문에 답하기 위해 손가락으로 자신의 이름을 쓰는 아오이. 미카는 ‘그쪽도 피아노과야?’ 라고 묻지만 아오이는 아무 대답을 하지 못하고, 이어 미카가 ‘언젠가 당신의 피아노도 들려줘’라고 말한다. 적어도 미카가 빛을 되찾을때까지 만이라도 그녀를 지켜주겠다고 다짐하는 아오이. 하지만 두 사람은 생각지도 못한 운명에 휘말리게 되고 마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