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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이야기를 소재로 다룬 옴니버스 형식의 호러드라마

닛폰 테레비에서 방영한 드라마 킨다이치 소년의 사건부(소년탐정 김전일)를 원작으로 둔 텔레비전 드라마들에 대해 다루는 문서. 총 5명의 배우가 김전일을 연기했으며 1995년에 방영한 1기와 그 속편인 2기를 제외하곤 주조연 배우, 스태프가 전부 다르며 설정도 제각각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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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일본 오카야마현 쓰야마에서 일어난 30인 살인사건에 기반한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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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석 디자인을 배우기 위해 프랑스로 떠난 한 여성이 그 곳에서 만난 남자와 연애를 하고 임신을 하지만 그 남자와 헤어진 후 귀국. 엄격한 아버지에 대처하기 위해 가짜 약혼자를 소개하는데...

중세 일본, 야마베 일족의 동쪽 성 영주 다카마루는 여행길에 한 남자아이를 주워 온다. 다카마루는 아이에게 오니마루라는 이름을 붙이고 시종으로 삼는다. 그런데 다카마루의 아들이 이상할 정도로 오니마루를 시기하고 미워한다. 한편, 다카마루의 딸 키누와 오니마루는 남몰래 정을 나누고 서로를 향한 사랑을 맹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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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명의 야쿠자가 다이조의 아내 에미코를 참혹하게 강간한다. 학대를 견디지 못한 에미코가 죽지만 다이조는 아내의 죽음을 받아들일 수 없다. 아내의 사체를 집으로 가져온 다이조는 사체를 목욕시키고 마치 살아있는 사람처럼 대하고, 급기야 사체와의 섹스를 시도한다. 70년대의 명감독 소네 추세이와 구마시로 다츠미 등의 명성에 가려 제대로 인정받지 못하던 타나카 노보루를 평단과 언론으로부터 인정받는 감독 반열에 올려놓은 작품이다. 1979년 일본 아카데미 영화제와 영화전문지 「키네마준보」가 최고의 영화로 선정했다.

일본 최대의 오쿠도와 댐에서 안전 관리 요원으로 일하는 토가시(오다 유지)는 조난자 구조를 위해 동료와 함께 거센 눈보라 속을 출발한다. 조난자 구조 중 동료가 부상을 당하고, 토가시는 혼자 구조대를 부르러 가다 '화이트 아웃(심한 눈보라로 방향감각을 잃어버리게 되는 현상)'을 만난다. 날이 밝고 토가시는 구조되지만 동료는 싸늘한 시체로 돌아온다. 동료의 죽음에 대한 죄책감에 시달리던 중, 댐은 50억 엔을 요구하는 테러 집단에 의해 점거된다. 백색 눈밭과 거대한 댐을 배경으로 1대 다수의 싸움이 시작되는데...

정신적 학대를 경험한 세 주인공이 간호사.형사.변호사로 성장한 후에도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비극적 줄거리

해질녘의 도쿄(東京) 세타가야구(世田谷区) 제3케이힌(第三京浜) 고속도로상에서 하얀 무스탕으로부터 새끼고양이와 젊은 여자가 내팽개쳐지고 뒤에서 오던 오토바이를 탄 소년에게 구조를 받는다. "고로(ゴロー)"와 "사치노(さち乃)"의 첫 만남이었고 두 사람은 함께 살기시작한다. 무스탕을 몰던 사내는 "훗사시(福生市)"의 구(舊)미군 하우스에 살며 동료인 "테루오(輝男)" · "케이코(敬子)" 커플과 같이 살고 있었고, "케이코"가 낳은 아이는 어느 쪽이 아버지인지 알 수 없지만, 아무튼 세 명은 같이 생활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테루오"가 조깅중에 심장발작으로 죽고 만다.

나미는 여성잡지에서 일하며 강간 피해자에 대한 기사를 쓰던 중 스트리퍼와 인터뷰를 하고 이상한 섹스 쇼를 본다. 그녀는 머물라는 이상한 남자의 주장에도 불구하고 끝나기 전에 떠난다. 다음 날, 나미는 또 다른 성폭행 피해자를 찾아가 윤락클럽의 남자를 만날 때까지 사진을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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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최양일
강충남, 그는 도쿄의 심야 운짱! 웃기고도 짠한 한량의 순정이 펼쳐진다.. 일본 이름 타다오, 한국 이름은 강충남. 그는 동창이 운영하는 택시 회사에서 운전기사로 일하면서 시간이나 떼우는 처지다. 아둥바둥 살아가는 동창과 동료들. 하지만 충남의 관심사는 오로지 여자를 꼬시는 일 뿐이다. 일본 여자는 엄마가 무조건 반대를 하고, 모처럼 추파를 던져본 한국 여자들은 그를 한량 취급하기 일쑤다. 그때 충남의 눈에 들어온 여자가 있었으니, 엄마의 술집에서 접대부로 일하는 필리핀 아가씨 '코니'. 그녀의 환심을 사기 위해 거짓말로 동정표를 얻고, 무작정 코니의 집에 쳐들어가 동거를 시작한다. 충남이 코니와의 연애에 열을 올리는 동안, 택시 회사는 커다란 위기를 맞는다. 사장인 동창이 사기를 당해 회사가 야쿠자의 손에 넘어갈 지경에 이른 것. 때마침 충남의 연애 전선에도 먹구름이 드리운다. 도통 진지하지 못한 충남의 태도에 실망을 거듭하던 코니가 자신이 거짓말에 속았다는 사실까지 알아 버린 것. 코니는 충남의 곁을 떠나 다른 술집으로 옮겨 가고, 야쿠자가 들이닥친 택시 회사는 온통 어수선하게 돌아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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