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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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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8년 일본 오카야마현 쓰야마에서 일어난 30인 살인사건에 기반한 영화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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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형외과에서 근무하는 간호사인 여주인공이 매일 장미꽃을 보내주던 남자에게 빠져들면서 그의 애완 여자가 된다는 내용

일본인과 홍콩인을 부모로 가진 이홍룡은 3개월 전 도쿄에서 수수께끼의 실종을 한 오빠에 대해 알아보려고 일본을 방문했다. 오빠는 홍콩 경찰의 마약 전담반으로 일본의 마약 조직을 수사 중이었던 것이다. 홍룡은 권법의 은사로, 오빠가 신세를 지고 있던 소림사 권법도장 후지타 토오루를 찾았다. 그리고 여자 권법의 달인 하야카와 에미를 소개받았다. 그녀는 홍룡을 동정하고, 언제라도 힘이 되겠다고 약속한다. 홍룡은 조직에서 마약 환자로 몰린 홍콩의 여자 마약 G멘 팬 신으로부터 조직의 비밀의 일부를 알게 되는데...

영화는 러일전쟁이라는 시대적 사건을 배경으로, 그 안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간군상들의 고통과 애환을 그리고자 하였으며, 가상인물의 대표인 코가 타케시와 실존인물의 대표인 노기 마레스케를 통해 각각 병사들과 사령관의 입장에서 전쟁을 통해 그들의 심경과 고통, 애환과 변화, 사연을 그려낸 수작이다. 인간 드라마 못지 않게 전쟁영화로서의 스케일도 당시 일본 최대를 자랑하였으며, 뤼순 요새와 203고지를 재현하기 위해 이즈오오시마(伊豆大島)에 대규모 요새 세트장을 건설하고, 당시 사용된 총기와 군복, 공성전의 백미인 280mm유탄포를 정확하게 재현해냄으로써 밀리터리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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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한홍열
갖은 재주와 협잡과 능청으로 이조때 팔도를 휩쓸던 봉이김선달(최남현 분)의 반생기 이야기로, 어느 억울하게 살인죄의 누명을 쓴 사람과 그의 누이동생을 교지와 계책으로써 구해준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김태경, 이인규
사회학과 2학년 민지원. 어느 날 눈 떠보니 그게 나였다. 기억은 없지만, 행복해지고 싶었다. 그래서 민지원이라는 이름으로 살기로 했다. 그게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이었다. 그런데, 유정이라는 친구가 찾아온 뒤로 모든 것이 엉망이 되어버렸다. 나는 지금 혼란스럽다. 매일 밤 이상한 꿈을 꾼다. 낯선 공간, 낯선 사람들. 꿈 속의 나도 아무 기억이 없다. 하지만 느낄 수 있다. 이건 악몽이다! 그 사람들은 누굴까, 그 곳은 어딜까, 도대체 그들은 왜 나를 괴롭히는 걸까?귀신이 보인다. 다른 사람 눈에는 보이지 않고 내 눈에만 보이는 그것, 귀신이라고 밖에 설명할 수 없다. 물에 흠뻑 젖은 여인, 그 여인이 나를 따라다니는 것만 같아 두렵다. 지금도 어디 선가 나를 보고 있는 건 아닐까? 그렇다면 왜 나일까?은서, 유정, 미경, 친구들이 모두 죽었다. 죽은 친구들 주변에는 정체불명의 물이 있었고, 경찰은 사인을 알 수 없다고 했다. 왜 실내에서 끔찍한 익사체의 모습으로 죽은 걸까? 머리 속이 너무나 복잡하다. 다음은 내 차례가 아닐까? 참을 수 없이 무섭다. 나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하는 걸까? 나만 술래를 모르는 숨바꼭질을 하고 있는 것 같다.
공포(호러)

감독: 김성수
강력반 문제아로 낙인 찍힌 다혈질 형사 장도영. 연수원 수석출신의 스타검사 오진우. 얼마 전 오진우가 잡아 넣은 유강진이 출소해 정계진출을 준비하고, 오진우는 유강진에 얽힌 살인사건과 비리에 관한 재수사에 착수한다. 한 편, 장도영은 유강진의 하수인에 의해 이복 동생을 잃게 된다. 공동의 적이 생긴 장도영과 오진우는 이제 한 팀이 되어 수사를 진행한다. 그리고 위협을 느낀 유강진은 장도영과 오진우를 음모에 빠뜨린다. 장도영과 오진우는 수사 중 용의자 가혹행위로 체포되어 법정에 서게 된다. 지금까지의 자신을 있게 한 신념에 철저히 배신감을 느낀 오진우. 자신의 목숨과도 같았던 유일한 피붙이인 어머니마저 잃게 된 장도영. 이들의 분노는 마침내 폭발하게 되는데... 유강진을 향한 두 야수의 거침없는 협공. 어쩌면 비참한 최후가 될 지도 모르는 길. 그러나 장도영과 오진우, 세상도 길들이지 못한 그들을 막을 수 있는 사람은 이제 그 누구도 없다!
액션,느와르
감독: 서세원
세팔은 폐차직전의 차를 구입하여 꿈을 찾아서 무작정 떠나는데 여러도시를 다니면서 그들은 더욱 우정이 깊어진다. 어느날 깔눈이가 정희가 자는 텐트로 들어갔다가 정희에게 뺨만 맞고 쫓겨난 뒤 사라져 버린다. 일행은 깔눈이를 찾다가 음식점에서 다시 만나 예전처럼 여행을 떠난다. 이들은 스키장에 도착하여 공장에서 강간당하려고 할 때 도움을 주었던 여자를 만나게 되어 그 여자의 아버지로부터 대접을 받고 다시 여행을 떠나는데 사고로 깔눈이가 죽는다. 술퍼하는 친구들은 다시 여행을 떠난다.
드라마,청춘영화,로드무비

감독: 류승완
ROUND OF 강태식 - 왕년엔 복싱 스타. 지금은 매맞는 남자. 이제 더 이상 물러설 곳이 없다! 한때 아시안 게임 은메달리스트로 잘 나가던 태식, 현재 그는 길거리 한복판에서 돈을 받고 사람들에게 매맞아 주는 일을 한다. 도박으로 진 빚과 공장의 화재로 인해, 가진 것을 모두 날린 후, 생계를 위해 어쩔 수 없이 거리의 매맞는 복서로 나서게 된 것. 그에게 유일하게 남은 것은 아내와 사랑하는 아들뿐. 이제, 그를 찾는 것은 소문을 듣고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구경꾼들과 빚쟁이뿐인 처량한 신세다. 몸과 마음이 모두 피폐해진 그에게 설상가상으로 아내는 이혼을 요구해 오고, 삶의 유일한 희망인 아들 '서진'이와 함께 살 수 없게 되자 태식은 깊은 절망감에 빠지게 된다. 이제 더 이상 물러 설 곳도, 잃을 것도 없는 인생 막장의 늙은 복서 '태식'은 다시금 희망을 품고 신인왕전 출전을 결심하게 되는데… ROUND OF 유상환 - 아무것도 하고 싶은 것이 없었다. 하지만 이제 권투로 세상과 싸울 것이다! 패싸움과 삥뜯기가 하루 일과인 상환. 어느 날 큰 싸움에 휘말려 합의금이 필요하자 동네 유지의 돈을 노린 강도 사고를 벌이게 되고 이 사건으로 상환은 소년원에 수감된다. 수감 첫날부터, 권투 부 짱 '권록'과 한판 싸움을 벌여 순조롭지 않은 생활이 시작된다. 권록과의 싸움을 눈 여겨 본 교도 주임은 상환에게 권투 부 가입을 권한다. 하고 싶은 것도 되고 싶었던 것도 없던 상환에게 권투는 처음으로 무언가 할 수 있다는 의지와 기쁨을 느끼게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공사장에서 일 하던 아버지가 갑작스런 사고로 돌아가시고 할머니 마저 쓰러졌다는 청천벽력 같은 소식이 전해져 온다. 쇼크에 쌓인 상환은 처음으로 가족을 위해 무언가 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신인왕전 출전 전의를 불태 우는데… LAST ROUND - 신인왕전 결승! 드디어 두 남자의 피할 수 없는 대결이 시작된다! 드디어 신인왕전 예선이 치러진다. 예전의 노련했던 권투 실력을 회복해가며 상대를 이겨나가는 '태식'과 매 경기마다 KO로 승리하며 무섭게 질주하는'상환'. 두 남자는 각자의 상대들을 모두 굴복시키고 마침내 신인왕전 결승에서 만나게 된다. 독특한 이력, 막상막하의 실력과 운명을 가진 두 남자. 더 이상 물러 설 곳 없는 인생 막장의 복서 '태식'과 태어나서 처음으로 누군가를 위해 싸우는 소년 교도소 복서 '상환'. 두 남자의 인생을 건, 단 한번의 대결이 시작된다!
드라마
감독: 안철호
계속 그렇게 친구로만 남을 거야? 소심한 성격의 백수인 재욱은 여자 친구인 세미에게 느닷없이 이별통보를 받는다. 결혼과 미래를 생각해야 할 나이인 세미에게 재욱은 부담스럽고 자격미달! 이에 큰 충격을 받은 재욱은 방황을 하기 시작하고 카드회사에 다니며 4살 연상의 혜정과 연애 중인 친구 준호의 자취방에 얹혀살며 백수로 지낸다. 그러던 어느 날 재욱은 인디밴드 공연을 갔다가 은지를 만나게 되고 이로 인해 재욱의 생활은 조금씩 달라지며 은지와의 미묘한 감정이 싹트기 시작 하는데… 솔직한 그들의 리얼 연애담이 시작된다.
멜로/로맨스
감독: 박희준
수평선_김상국, 이거야정말_윤항기, 나는몰라요_옥희, 기다리게 해놓고_방주연, 삼천포아가씨_은방울자매, 천리만길_박우철, 흙에 살리라_홍세민, 그사람_문주란, 산비둘기_한세일, 내곁에 있어주_이수미, 갑돌이와 갑순이_김세레나오로지_이수미, 호반에서 만난사람_문주란, 알고계세요_하춘화, 님과함께_남진, 기차놀이_서영춘
뮤직

감독: 한영렬
가난한 집의 가장 역할을 해야 하는 영자는 자신을 받아줄 여유가 없는 사회에 대해 절망하고 콜걸로 전락한다. 어느 날 영자는 일본인 가쯔오를 만나고 그에게서 연민을 느끼나 이곳을 떠날 수 없는 현실에 이별을 고한다. 어느 날, 가족의 성화에 못 이겨 선을 보러 나갔던 영자는, 남자가 다름 아닌 자신과 하루를 보냈던 장호라는 것을 발견하고 또다시 깊은 비애에 사로잡힌다. 장호 역시 사회에 대해 지독한 배신감을 느낀 사내. 그는 영자에게 오히려 진실을 느끼고 마음이 끌리게 된다. 영자는 가족들이 여태껏 자신의 직업이 무엇인지 알면서도 모르는 체 해온데 대해 분노하며 자기를 자학하기 시작한다. 그때 영자를 구해준 손길은 바로 장호의 진실한 사랑이었다.
멜로드라마

감독: 김수형
부잣집 외동딸 옥숙은 현수와 결혼을 하여 시댁에 들어가 시집살이를 시작한다. 현수의 집안은 아버지가 어느 중학교의 교감으로 있고, 어머니 이씨는 완고한 한국의 여인이며, 할아버지는 자상하며 인정많은 서울의 중류가정이다. 귀여움만 받으며 자란 탓으로 철부지이기만한 옥숙은 시댁어른들의 눈살을 벗어날 수 없었다. 그러던 중 옥숙은 연탄불을 피워오겠다며 친정집으로 가정부를 데려오고 이를 못마땅히 여긴 시어른들은 현수에게 아내 하나 휘어잡지 못한다고 꾸지람을 친다. 이어서 벌어지는 옥숙과 현수의 부부싸움 끝에 옥숙은 친정으로 와 버리고 만다. 친정어머니는 옥숙을 감싸지만, 친정 아버지인 방사장은 현수의 아버지와 이야기를 나눈 뒤 옥숙에게 시집으로 돌아가라고 야단 친다. 집을 나온 옥숙은 거리를 방황한다. 미아리에 알고 지내던 진주댁이라는 아주머니 댁에서 여자로서의 길, 아내로서의 길 등 하나하나를 새로 배워 나간다. 다시 시댁으로 돌아온 온숙은 가정의 소중함을 발견한다.
코메디,드라마,가족

감독: 조긍하
안석사(장훈)의 딸 순이(문희)는 양반임에도 불구하고 가세가 크게 기울자, 쌀과 돈을 대가로 김대감(김진규)의 소실로 들어가게 된다. 김대감의 정실(주증녀)이 아들을 낳지 못하자 부인이 직접 소실을 찾아 나섰던 것이다. 순이의 오빠 민수는 이에 분노하지만, 순이는 자신이 희생함으로써 집안 형편이 나아지는 것에 만족하고, 기꺼이 이를 받아들인다. 순이의 아름다움에 대감은 몹시 흐뭇해하고 오래지 않아 순이는 옥동자를 낳는다. 그러나 이 사실을 알게 된 김대감의 빙모인 정경부인(한은진)은 몹시 분노하고 아이를 빼앗고 순이를 행랑으로 내친다. 한편, 민수는 이귀가 이끄는 광해군에 대한 반정군에 참여하고, 그 활동의 일환으로 김대감의 집에 자객으로 잠입하지만 성공하지 못한다. 순이는 불안감에 친정에 다녀오지만 이것을 본 정경부인은 자객과 순이가 관계가 있을 것이라고 추측하고 그녀를 쫓아내고, 이를 알게 된 안석사는 충격에 숨을 거둔다. 이어서 반정이 일어나고 결과는 반정군의 승리로 돌아간다. 민수가 김대감을 효수하려 하자, 순이는 이를 막는다. 그러나 순이의 힘으로 이를 막을 수는 없는 일. 그러나 김대감을 향한 칼을 맞은 것은 순이의 몸이다. 그녀는 남편을 위해 희생한 것이다. 이에 이귀는 김대감에게 관용을 베풀어 그를 풀려나게 하고, 모든 사람들의 눈물 속에 순이는 죽음을 맞이한다. 아들을 위해서 짜던 꽃버선을 꼭 신겨달라는 부탁을 남긴 채. (녹음대본)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임권택
6.25가 터지자 휴교조치가 내려지고 재남은 소풍이라도 가는 들뜬 기분으로 가족과 피난을 떠난다. 피난길에서 가족과 헤어진 재남은 할아버지가 계신 고향을 찾아갔다가 북괴의 만행을 목격하고 어린 가슴에 분노의 싹을 틔운다. 우연히 수류탄을 모으게 된 재남은 고향에 돌아와 마을 전주민을 몰살시킬 음모를 꾸미는 북괴군의 책략을 예전의 동네 개구장이들과 함께 분쇄한다. 다음날 인천 상륙 작전과 함께 진격해 들어오는 국군에게 태극기를 흔들던 재남은 대열속에서 일등병인 형 재석의 자랑스런 모습을 보게 된다.
군사,반공/분단,전쟁

감독: 이강천
화가인 경식(조항)은 깡패 끄나풀이 붙어있는 10대 소매치기 고아 소녀인 은미(최지희)를 모델로 그림을 그린다. 그림이 완성되어 가고 시간이 지나면서 두 사람 사이에는 어느덧 사랑이 싹트기 시작한다. 경식은 어떻게 해서든지 그녀를 창녀 소굴에서 구출해 내려고 노력하지만, 사랑을 믿지 않고 자유분방한 생활을 해왔던 그녀는 자신이 경식을 사랑할 자격이 없다고 생각하고 오히려 빗나가기만 한다. 두 사람의 사랑은 끝내 이루어지지 않고, 은미는 갑자기 달려든 트럭에 치어 죽는다.
멜로/로맨스
감독: 홍은원
십이년 전 남편을 잃은 현숙은 삯바느질을 해가며 어렵게 삼남매를 키운다. 현숙에겐 자식들만이 삶의 유일한 희망이지만 자식들의 삶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큰 아들 춘호는 부잣집 딸과 결혼하지만 아내가 어머니를 식모처럼 대한다는 것을 알고 집을 뛰쳐나온다. 막내딸 미영은 사깃꾼 토니를 만난 후 양공주로 전락한다. 둘째 아들 태호는 미영을 그렇게 만든 토니를 찾아내 그와 격투를 벌이는데, 토니가 추락사하는 바람에 살인혐의를 뒤집어쓴다. 그후 사건 당시를 제대로 기억하지 못하는 태호는 사람을 죽였다는 죄책감 때문에 정신 이상이 된다. 그러나 춘호가 가까스로 미영을 찾아내 함께 집으로 돌아오고 제정신을 차린 태호 또한 살인혐의를 벗자 현숙은 기쁨의 눈물을 흘린다.
멜로/로맨스,가족

감독: 이선경
살해범인 무기수 남편을 둔 아내는 피살자의 어린 아들을 데려다가 자신의 친남매와 함께 키운다. 아이들은 무럭무럭 자라고, 20년 후 무기수였던 남편이 풀려나온다. 아내는 친남매간인 줄 알고 자라는 아이들의 비밀을 남편에게 알려주고 세상을 하직한다. 아내의 뜻은 살인자인 남편의 가슴에 훈훈하게 여울져 간다.
드라마,신파

감독: 심우섭
아내를 사랑하는 말단사원 삼룡은 집마련을 위해 아내 명임이 취직하는 것을 허락한다. 그런데 뜻밖에 그녀가 그와 같은 회사 사장의 비서로 오고 남자 사원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자 불안에 떤다. 어느날 명임이 미혼이며 혼자 사는 것을 가장하느라 집에 들어갈 수 없게 된 삼룡은 만취상태에서 어느 여인과 밤을 지낸다. 명임은 가정의 행복을 위해 회사의 큰 계약업무에 참여하게 되고, 삼룡은 사장과 명임사이를 의심해 극도의 노이로제를 앓으며, 명임을 감금하는 등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된다. 결국 명임은 회사 사표를 내게되고, 망상에 빠져 괴로워하던 삼룡이 떠나려하자 사랑의 힘으로 극복해 두 사람은 다시 가정으로 돌아간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임권택
민태호는 자신의 권세를 위해 선혜옹주의 집에 불을 지른다. 그러나 옹주와 부마는 무사히 피신하고 옹주의 딸 연화는 연파대사에 의해 민태호의 양녀로 들어간다. 그리고 옹주도 유모로 민태호의 집에 들어간다. 세월이 흘러 성장한 연화가 혼인을 앞두고 함을 받게 되는 날 함지기가 죽음을 당한다. 딸의 앞날을 걱정한 부마의 계획이었던 것이다. 이러한 혼란 속에서 친부모가 누구인지 알게 된 연화와 옹주, 부마가 재회한다. 한편 장원급제한 연파대사의 제자 인성이 사건의 전모를 상감께 고하고 민태호는 벌을 받게 된다. 이제 부마와 옹주, 연화는 자신들의 위치를 다시 찾은 기쁨에 젖는다.
시대극/사극

감독: 박노식
지프는 지프차를 훔친 죄로 교도소에 수감되었다가 나온다. 양아버지이자 고아원 원장인 정도는 돈을 모아 청소년 학교를 세우는 것이 꿈으로 지프와 남수, 철식 등은 그를 위해 열심히 일한다. 어느날 지프는 한 아이를 구해 주는데 그 아이의 어머니 영심이 바로 자기 어머니인줄 알지 못한다. 또 그의 남편 강달호는 친부 동준을 폐인으로 만들고, 정도의 땅을 강제매매해서 오락실을 지으려 한다. 지프와 의형제들은 땅을 다시 찾으나 정도는 죽고 동준도 죽기 직전 영심이 와서 모든 것을 설명해 준다. 결국 지프는 살인죄로 다시 감옥으로 들어간다.
액션,드라마
감독: 심우섭
삼룡은 스물 여덟번 맛선을 보나 실패하여 괴로워한다. 그때 부잣집딸 대숙과 맛선을 보고 결혼을 한다. 삼룡은 집안일까지 다하는 공처가가 되고 대숙은 아이를 갖자 더욱 기세가 당당해진다. 대숙이 춘천 이모댁에 요양차 떠나게 되자 삼룡은 친구 시명과 술을 마시며 해방감을 만끽한다. 술을 마신 곳에서 경애를 만나 그녀의 아파트까지 가게 된다. 그녀가 피살되자 범인으로 수배된 삼룡은 범인을 직접 잡으려고 추격하다 놓치고 대신 사형선고를 받는다. 그러나 이것은 꿈이었고 대숙이 아들을 낳아 삼룡에게 안겨주며 그동안의 일을 사과하고 행복해 한다. 나들이 하는날, 여전히 삼룡은 팔자타령.....
코메디
감독: 안재호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오의영
줄거리 정보 없음
뮤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