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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전아리아
신라 왕국의 황혼기, 공주 만명과 무사 서현은 사랑을 금지하는 무너져가는 세상에 맞선다. 권력이 뒤바뀌고 왕족의 혈통이 충돌하는 가운데, 두 사람의 금지된 사랑은 운명과 역사, 그리고 그들을 만들어낸 나라에 대한 조용한 반란이 된다.
드라마
감독: !HS 전 !HE 풍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
감독: 크리스 !HS 전 !HE
“당신의 사랑은 당신이 아닌 ‘그들’이 선택한다.” 그리스와 로마 신화가 현대 뉴욕에서 재탄생한다. 사람들이 사랑하는 방식을 본인들이 원하는 대로 정하는 ‘그들’. 현대판 신들이 존재 하는 세상, 뉴욕의 최고 지배자 자리를 놓고 인간이 가지고 있는 가장 기초적인 감정, 사랑을 가지고 그들의 처절한 승부가 시작된다. 한 명의 선택된 여인. 그녀는 사랑에 빠져야만 한다. 본인이 원치 않더라도... 사랑해야만 하는 남자들 사이에서 갈등하는 그녀는 과연 누구와 사랑하게 될까? 사랑스럽기만 한 그녀의 미소 뒤에 어두운 비밀들과 그녀의 짝으로 선택될 남자들의 이야기. 그리고 밝혀지는 숨겨진 진실들...
드라마,스릴러
감독: 저스틴 !HS 전 !HE
흑백 영화 ‘국’은 사우스LA 지역에서 신발가게를 운영하는 한인 형제와 11세 흑인 소녀 카밀라가 LA폭동에 휘말리며 가게를 사수하려는 노력 속에서 진정한 가족의 의미와 함께 개인이 간직한 꿈과 미래를 심도있게 그려냈다.
드라마
감독: !HS 전 !HE 한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그림을 그리는 늙은 화가, 그리고 그를 찾아오는 소울메이트.
어드벤처,드라마,가족
감독: 림창범, 전광일
장공장 지배인 옥녀와 수지일용품 공장 지배인인 석근은 부부지배인이다. 마침 산업공장을 활성화하기 위하여 경쟁이 선포된다. 공장간 경쟁이 선포되고 항상 1등인 장공장 지배인인 옥녀는 새로 일용품공장 지배인이 된 남편 석근을 걱정한다. 옥녀는 지배인으로 오래 근무한 경험이 많은 반면, 석근은 공장경험이 많지 않지만 실리적으로 일하는 마인드를 갖고 있는 인물이다. 그러던 중 옥녀가 지배인으로 있는 장공장의 된장기계가 고장 난다. 옥녀는 전동기가 고장이 나자 국가계획을 실행하기 위하여 30Kw 전동기를 내주면서 생산량을 맞추도록 한다. 한편 석근은 공장의 비효율적인 부분을 찾아내기 위하여 밤낮으로 현장을 조사하고 또 조사한다. 회의가 시작되자 석근은 컴퓨터를 이용하여 문제를 분석하고 기록하는 한편으로 회의시간을 정확히 지켜 시간낭비를 없애도록 하면서 모든 문제를 현장에서 해결하도록 한다. 석근은 필요이상의 높은 전력을 소비하는 분쇄기 기계를 적정수량의 분쇄기 기계로 교체하여 전력낭비를 없앨 것을 지시하면서 회의도 불필요한 서류를 없애고 공동사설에서 요구한 대로 ‘실리가 나고 효율적으로 진행할 것’을 강조한다. 그 결과 매번 2시간이 넘던 회의가 15분 만에 끝난다.남편인 김석근은 주산경연대회에서 1등한 수재지만 성격이 소심하였고, 아내인 옥녀는 성격이 직설적이고 활발하여 프로포즈도 옥녀가 적극적으로 먼저 나서서 결혼했었다. 옥녀는 자재공장을 독촉하여 물자공급이 늦지 않도록 밤늦께까지 채근하는 등 적극적으로 물자를 공급받아 해결하려고 한다. 딸인 은희도 지배인이 되기 위해서는 통이 크고 적극적이어야 한다고 아버지에게 충고해준다. 석근이 지배인으로 있는 공장의 부지배인 림철우는 은희의 애인이었다. 기동예술선전대원인 은희와 림철우 두 사람은 마쇄기를 새로 개발하여 성과를 축하하는 자리에서 엄마인 옥녀가 딸에게 꽃다발을 전달하게 하여 맺어진 인연이었다. 석근네 공장에서 기계가 고장이 나서 성과에 미치지 못하자, 옥녀는 지금 물건이 없어 팔지 못하니까 불량품을 완성품으로 기재해 보고하라고 조언하지만 석근은 그렇게 하지 않는다. 중간평가에서 옥녀가 지배인으로 일하는 장공장이 1등을 하고 기계를 현대화하느라 생산량을 달성하지 못한 석근의 수지일용품 공장은 32등으로 꼴찌를 한다. 은희도 아버지를 원망한다. 옥녀는 석근에게 자기 방법대로 해보라고 하지만 석근은 계속 그렇게 하는 것은 거짓이라고 거부한다.석근은 고장난 합성롤러 기계를 고치고 있는 림철우를 보면서 실리를 중심으로 수십 년 전에 만든 기계를 근본적으로 바꾸지 못하고 있다고 비판한다. 석근은 림철우가 혁신적인 설계를 하고서도 물자 때문에 기계를 만들지 못하고 묻어 두었던 설계도를 들고 관리국으로 찾아가 기계개발을 의뢰한다. 아버지의 일로 은희와 림철우는 다투게 되지만 은희의 친구 동생을 통해 석근이 설계도의 기계를 만들기 위해 밤길을 마다않고 백방으로 수소문하는 것을 알게 되자, 세 사람은 오해를 푼다. 석근은 장군님이 밤낮으로 현지지도를 다니고 있음을 강조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을 탓한다. 석근은 당에서 실리를 강조하고 합칠 것은 합치도록 하였다는 점을 말한다. 또 지금은 21세기이므로 20세기의 낡은 생각을 버릴 것을 설파하고 공장을 합치고 장비를 효율적으로 활용하면서 낡은 기계를 파철공장에 보낼 것을 제기한다. 공장을 합치면서 공장장 자리 하나가 없어지게 되자. 림철우가 나서서 양보한다. 이 사실을 안 옥녀는 화를 내지만 석근은 오히려 공부를 하라고 충고한다. 마침내 석근네 공장에서는 힘을 합쳐 합성롤러 기계를 완성하여 생산설비를 높인다. 한편 옥녀의 공장에서는 교분기가 고장이 나자 남편인 석근에게 부탁하여 림철우를 보내줄 것을 부탁한다. 림철우는 옥녀에게 기계가 낡은 만큼 과감하게 없앨 것을 말하지만 보수주의에 휩싸인 옥녀는 생산경쟁이 끝날 때까지는 새로운 기계를 만들지 못하겠다고 말한다. 석근은 현대적인 사고와 새로운 인식으로 공장을 꾸릴 것을 강조하지만 옥녀는 경쟁총화가 끝나고 나서 해도 된다면 거부한다. 최종평가는 실리 위주로 평가하는데, 수지일용공장이 생산원가를 5%낮추어 일등하고, 옥녀가 지배인으로 있는 장공장은 전력과 자재를 낭비하여 원가를 초과하여 국가에 손실을 끼쳤다는 평가를 받으며 32등으로 떨어진다. 옥녀는 석근의 공장을 보고 자신을 반성하고 현대적 시설로 갱신하게 된다. 옥녀는 반성하고 기계 설비 현대화를 위하여 도움을 청하러 가고 석근과 은희의 도움으로 컴퓨터를 도입한 현대적 기계 설비를 완성한다.
드라마,계몽,예술

감독: 전바다
“선배, 그 새끼 따라가지 말아요!” 한창 사랑하고 성적 욕구가 강할 나이 이십 대 청춘. 선희.그녀는 늘 첫사랑과의 로맨틱한 키스를 꿈꾸는 풋풋한 여대생이다.3선 시의원인 아버지를 위해 갖은 사회 봉사 활동에 참여해왔다.그런 그녀가 유일하게 자신만을 위해 가는 봉사 활동이 하나 있었는데, 그게 바로 첫사랑 진수가 있는 보육원이다.보육원 원장 아들인 진수 선배.젠틀하고 항상 따뜻하게 대해주는 그를 보기 위해 득달같이 달려가는 선희다.이런 선희를 위한 달콤한 제안이 하나 들어오는데 바로 진수와의 첫 키스!과연 선희는 주변의 라이벌을 물리치고 진수와의 달콤한 키스에 성공할 수 있을까? “내가 가자고 한 건데?” 그리고 같은 듯 다른 이유로 고민하는 또 다른 청춘, 남학생 준석이 있다.선희 선배 사랑해요…선희와의 우연한 첫 키스, 그 순간 만큼은 이루었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작은 접촉 사고(?) 같은 것 일뿐.자신을 그저 동생, 후배 정도로만 여기는 선희에 전전긍긍하기 일수다.그저 같은 봉사 활동을 하며 한편에서 바라봐야만 하는 순수청년인 준석…과연 선희와의 첫사랑이 이뤄질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드라마

감독: 저스틴 !HS 전 !HE
“내 이름은 안토니오 르블랑입니다.”한국에서 태어나 미국으로 입양돼 ‘안토니오 르블랑'이라는 이름을 얻은 한 남자.그에게는 누구보다 자신을 믿어주는 아내 ‘캐시'와 사랑스런 딸 ‘제시’, 그리고 곧 태어날 아기가 전부다.“나는 미국인도, 한국인도 아닙니다.”어느 날, 억울한 상황에 휘말려 경찰에 붙잡힌 그는 영문도 모른 채 이민단속국으로 넘겨지고, 시민권이 없다는 사실을 난생처음 알게된 그는 강제추방 위기에 처하는데…올 가을, 가족을 지키고 싶은 그의 뜨거운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드라마
감독: 이행, 장방하
웡 형제는 구두닦이, 류 형제는 세발자전거 운전사입니다. 두 사람은 형제처럼 지냅니다. 어느 날 점쟁이가 왕 형제는 3일 안에 큰돈을 벌고 류 형제는 44일 안에 죽을 거라고 말합니다. 3일 후, 왕 형제는 애국 복권에 당첨되어 거액의 돈을 받게 되고 류 형제는 우울해집니다. 류 형제가 슬퍼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왕 형제는 복권을 꺼내 류 형제와 함께 대만 전역을 여행하며 신선하고 스릴 넘치며 재미있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코메디
감독: !HS 전 !HE 풍
쇠퇴해가던 금룡파는 일월방에 밀려 망하고, 천추만이 살아남아 복수의 기회를 엿본다. 우연히 거지를 도와주고 그녀와 의형제를 맺지만, 그녀는 일월방 사람인 효안이다. 어느 날 일월방에 여자 자객이 나타나고, 여자 자객을 따라가던 천추는 뇌전천의 독표창을 맞고 야생에서 살고 있는 여자를 만나 구함을 받게 된다. 자객을 도와주었다는 이유로 일월방주는 백룡에게 효안을 제거하라 하고, 효안은 천추, 야생소녀, 여자 자객과 협공으로 일월방주를 무찌르지만, 천추는 치명적인 상처를 입고 죽는다.
액션,무협

감독: 코고나다, 저스틴 !HS 전 !HE
거대한 스케일의 서사를 따뜻하게 담아낸 ‘파친코’는 금지된 사랑에서 시작되는 이야기로, 한국과 일본, 그리고 미국을 오가며 전쟁과 평화, 사랑과 이별, 승리와 심판에 대한 잊을 수 없는 연대기를 그린다.
드라마
감독: 전광일
신의주 화장품공장에 새로운 공정기사로 제대군인 김영준이 배치 받아 온다. 영준은 오자마자 화장품에 대한 박식한 지식으로 기술준비실 처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기술지원실 연구사들에게 좋은 화장품을 만들기 위해서는 정제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화장품공장에는 지향이라는 연구사가 있었는데, 대학에서 영준과 같은 과를 전공했다. 영준은 동료와 이야기하며 지향이 대학 때부터 실력이 높았다고 평가하지만, 지향은 생산과장인 이모부에게 ‘책상물림한 영준이 현실을 알면 얼마나 알겠느냐’고 말한다. 수질문제를 놓고 협의회가 열리는데, 마침 도당책임비서가 도착한다. 지향은 발표회에서 자신이 개발한 여과법을 사용한 결과 수질이 국제 수준에 도달했는데, 수질연구사도 아닌 공정기사가 반대하는 이유를 모르겠다고 말한다. 이에 영준은 ‘지향이 개발한 수질여과법은 수질공정에서 크게 진전한 것은 분명하지만 시약 냄새가 나며 상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한다. 공장기술자는 영준의 문제 제기에 대해 생산성과 현실성이 없다고 비판하면서 현재 제품에 불만 있는 인민이 없다며 반박한다. 이 때 도당책임비서가 장군님의 일화를 소개한다. 장군님이 일선의 한 부대를 시찰하였다가 치약을 집어 들고 유심히 살펴보다, ‘유통기한이 지나지 않는 치약에서 치약물이 흘러내렸다는 것은 품질의 문제다. 아무리 음료수를 정제해서 쓴다고 하지만 이것은 한계가 있으므로 화장품이 좋아지려면 물이 좋아야 한다’면서 ‘자연성 무균수(無菌水)를 찾아서 써야 한다’고 강조하였다고 전한다. 영준은 함께 복무했던 철옥에게 ‘무균성수를 찾아낸 뒤 철옥의 아버지를 찾아가겠다’고 편지를 보낸다. 공장 지배인과 기술자들은 도당책임비서의 말을 듣고는 공장을 세울 때 보여주었던 장군님의 관심을 되새기면서 무균수를 찾아나가기 위해 백방으로 노력하고, 지향도 종업원들이 떠온 샘물 시료들을 밤새워 분석한다. 드디어 지향은 무균성 샘물을 발견하고 공장은 기쁨에 겨워한다. 지향이 찾은 무균성 샘물은 분석결과 96%로 밝혀졌는데, 이 정도면 화장품의 질을 더욱 높일 수 있고, 자연상태에서는 무균성이라고 할 만한 수치였다. 다들 만족해하지만 영준은 ‘96%를 완전무균성이라고 볼 수 있느냐’며 이의를 제기한다. 지향은 ‘대학을 졸업한 사람이 이 정도면 무균성에 속한다는 것을 모르느냐’며 섭섭해 한다. 영준은 장군님이 말씀하신 것은 무균성 샘물인데, 장군님 말씀을 온전히 실천하기 위해서는 샘물도 100% 완전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지향은 철옥의 군복무로 홀로 남게 된 철옥의 아버지를 돌보기 위해 철옥의 집으로 가 김치를 담그며 영준이 자기를 시기한다고 생각하다가 대학 때 일을 떠올린다. 대학3학년 때 영준은 자기 나름대로 새로운 ‘분(粉)’을 만들 혼합식을 계산하고는 지향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었다. 그러나 지향은 영준이 세운 식대로 하면 온톤 파란색이 날 것인데, 이렇게 해서는 어디에 쓰겠느냐며 영준에게 대학 3학년이나 되었는데, 이것도 모르냐며 핀잔을 준다. 영준이 7년이나 늦게 편입하다보니 잘 몰랐다고 말하자 지향은 무슨 일로 그렇게 늦게 왔느냐고 묻지만 영준은 군대에 다녀왔다는 것을 말하지 않는다. 이후 영준은 ‘화성인을 위한 분크림’이라는 별명을 얻게 되었다. 철옥의 답장을 받은 영준은 철옥이 아버지에게 철옥과 같은 부대에 복무하며 사관장으로 철옥과 인연을 이야기하면서 철옥이 올 때까지 아들 노릇을 하며 함께 살겠다고 한다. 영준은 열심히 무균수를 찾아와 분석을 의뢰하였지만 분석결과는 96% 무균수에도 못 미치는 것이었다. 그러나 영준은 그 결과에 실망하지 않고 오히려 지향에게 중요한 것은 신심을 잃지 않는 것이라고 말한다. 지향은 영준이 7년간 군사복무한 것도 모르고 공부를 열심히 하라고 질책했던 점을 사과한다. 영준은 웃으며 ‘동정은 바라지 않았고 지향의 모욕으로 더 열심히 공부할 수 있었다’고 대답한다. 지향은 도서관에 가서 연구에 필요한 책을 빌리려 하였는데, 영준도 먼저 지향이 빌리려는 책을 찾고 있었다. 지향은 원서를 빌려 번역을 의뢰하려고 하였었는데, 이 사실을 안 영준이 자기가 번역해주겠다고 말하지만 지향은 ‘빌려온 물로는 방아를 돌릴 수 없다’면서 거절한다. 무균수를 찾던 영준은 석화산 형제바위 밑에 샘물 이야기를 듣고는 지배인과 의논하여 무균수를 찾을 계획을 세운다. 한편 영준이 밤새워가면서 원서를 번역하다 잠들자 철옥의 아버지가 나머지를 번역해 준다. 다음날 영준이 밤새 번역한 번역문을 전해주러 향옥이 지향을 찾아온다. 그러나 지향은 향옥에게 일이 늦었다고 질책하며 남자들을 쫓아다니지 말고 일에 열중하라고 충고한다. 지나가다 이것을 본 영준은 지향에게 뜨거운 심장이 없다면서, 뜨거운 심장이 없기에 지향이 만든 화장품에서는 향기가 없다고 말한다. 철옥이 아버지는 지향이 지배인이 보낸 닭을 들고 찾아온다. 집으로 온 철옥의 아버지는 두 발 짐승은 먹지 않는다며 영준에게 닭을 먹인다. 이 때 지향이 찾아와 영준을 보고 놀라며 영준에게 나가라고 하지만 영준은 자기는 영주권을 가진 사람이라며 거부한다. 얼마 후 제대군인 ‘조국해방전쟁 승리기념 열병식’이 공장에서 열리고 제대군인들로 무균수를 찾기 위한 돌격대가 구성된다. 돌격대를 중심으로 무균수를 찾기 위한 사업이 진행되는 도중에 오락시간이 열린다. 영준이 지향에게 혼성2중창을 제안하자, 지향은 망설이다 결국 혼성으로 ‘봄향기를 사랑해’를 부른다. 영준은 샘물이 있을 만한 곳은 거의 다 찾아보았지만 무균수를 찾지 못해 낙담하는데, 철옥의 아버지는 영준에게 지향의 지난 일을 이야기한다. 화장품 공장이 어려웠던 시절 겨우 화장품을 만들어 수출하고 있었는데, 지향이 화장품을 몰래 빼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향은 이웃집 할머니가 손녀 시집보내는 것을 보고 안타까운 마음에 화장품을 할머니에게 주려 했던 것이다. 잘못을 뉘우친 지향은 결국 할머니를 빈손으로 돌려보낸다. 그런데 바로 다음날 장군님이 나타나 외화를 벌겠다고 고급화장품을 수출하고 있는데, 우선은 우리 인민들이 먼저 써야 한다면서 몸소 터전을 잡아 현대식 공장을 지어주었다는 것이다. 무균수 샘물을 찾는 노력은 계속되었지만 영준이 원하는 100% 무균수는 찾지 못한다. 지향은 현실과 욕망은 거리가 있다면서 현실을 받아들이자고 말하지만 영준은 장군님의 말씀을 받들어 반드시 무균수를 찾겠다는 의지를 굽히지 않는다. 철옥의 아버지가 영준에게 지향의 외할아버지가 언젠가 죽었던 산천어를 살리는 샘물이 있었다는 이야기를 하자, 영준은 밤새 샘물을 찾아 나선다. 지배인이 영준이 번역한 논문을 거절하는 등 영준을 대하는 지향의 태도를 나무라자, 지향은 영준이 대학 때 일로 자신의 앞길을 막아선다고 말한다. 이런 지향에게 지배인은 영준이 군대시절 무너지는 산사태를 몸으로 막아 부상을 당했고, 그 후 대학에 편입하여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공장으로 왔다는 이야기를 한다. 지향은 오해를 깨닫고 눈물을 흘린다. 영준은 지향의 외할아버지를 찾아가 석화산 형제바위 옆에 있던 샘물터 이야기를 듣는다. 형제바위를 찾아 나선 영준은 지쳐 자갈밭에 쓰러져 쪽잠이 든다. 이 때 지향과 지배인이 영준을 찾아오고, 영준의 참마음을 알게 된 지향은 부끄러운 마음으로 자기의 손수건으로 영준의 다친 다리를 감싸준다. 한편 군대에 있던 철옥은 추천을 받고 군관학교로 가다가 화장품 공장에 들러 장군님을 만난 이야기를 전한다. 부대에 들린 장군님은 각종 약품과 치약 등을 돌아보다가 “이건 ‘봄향기’화장품이군”이라고 말했다고 한다. 이 말을 들은 공장원들은 장군님의 품속에 우리 공장이 들어있다면서 더욱 열심히 무균수를 찾아내자고 결의를 다진다. 형제바위 아래서 샘물을 파기 위해 밤새 일하다 모두들 지쳐 잠든 아침, 샘물이 솟아나고 모두들 환호하는 가운데 지친 영준은 쓰러진다. 병실에 누운 영준을 바라보며 모두들 분석결과를 초조히 기다리는데, 뜻밖에 균이 검출된다. 균이 나왔다는 소식을 듣고도 영준은 낙담하지 않고 다시 무균수를 찾아 나서자고 말한다. 이 때 당에서 전화가 와, 장군님이 무균수에 관심을 갖고서 새로운 설비와 과학자들을 보내기로 하였다는 사실을 전한다. 이어 도착한 과학원 연구실장은 장군님께서 물 시료를 분석한 결과 자꾸만 세균이 나오는데, 이것은 채취하여 오는 과정에서 온도 문제로 발생할 수 있다면서 냉동탑차를 보내 시료를 채취하여 분석하라고 하였다는 말을 전한다. 새로운 분석 결과, 샘물은 완전 무균수라는 결과가 나온다. 지배인은 완전 무균수를 찾아낸 영준을 격려하고, 영준은 이 샘물은 우리가 발견한 것이 아니라 장군님이 찾은 것이라면서 말하고 사람들은 감격해 한다. 그리고 김정일 국방위원장이 화장품 공장을 방문한 그림이 나온다. 지향은 영준에게 자신의 잘못을 사과하고 두 사람은 화해한다. 공장은 다시 활기차게 돌아가고 각종 생산품이 넘쳐나면서 인기리에 판매된다.
드라마,계몽,예술
감독: 이행, 장방하
웡 형제는 구두닦이, 류 형제는 세발자전거 운전사입니다. 두 사람은 형제처럼 지냅니다. 어느 날 점쟁이가 왕 형제는 3일 안에 큰돈을 벌고 류 형제는 44일 안에 죽을 거라고 말합니다. 3일 후, 왕 형제는 애국 복권에 당첨되어 거액의 돈을 받게 되고 류 형제는 우울해집니다. 류 형제가 슬퍼하는 모습을 볼 수 없었던 왕 형제는 복권을 꺼내 류 형제와 함께 대만 전역을 여행하며 신선하고 스릴 넘치며 재미있는 모험을 시작합니다.
코메디

감독: !HS 전 !HE 리
A crush gone moldy...
드라마
감독: 하지강
세계에서 악동하기로 알려진 홍콩 폭력조직배들! 환한 대낮 공공장소에서도 유괴, 강간, 살인을 서슴치 않는다. 그러나 BOSS는 사교계에 이름 있는 한 가정의 점잖고 멋있는 두 얼굴의 사나이. 어느날 유괴된 어린이들 중에 BOSS의 딸까지 납치되면서 사건은 흥미롭게 진행되는데...
액션
감독: 하지강
정의를 위한 복수와 기밀 청사진을 손에 넣기 위한 국제적인 음모가 시작된다. 베트남 전투의 전우였던 빅터와 로빈은 전쟁이 끝난 후 닌자의 블랙지하단을 조직한다. 그러나 청사진은 로빈의 손에 들어가고, 로빈이 자신의 유혹에 넘어오지 않으리라는 것을 깨닫고, 로빈의 약혼녀 안 메리를 폭행하여 살해하도록 명령을 내리는데...
액션
감독: 하지강
에머랄드 광산의 주도권을 잡아라. 캄보디아 국경지에서 막강한 힘을 키운 불멸의 필자 챔피언 미카엘! 이에 도전자로 미국에서 급파된 바비런! 부와 힘이 결승점인 곳엔 쉬운일이란 존재치 않는다.
액션
감독: 하지강
샌프란시스코의 지하게계의 양대산맥 리조직과 그레이스 조직, 청나라때의 귀중한 보물인 황금불상을 손에 넣기 위해 두조직의 핵심요원들이 홍콩이 급파된다. 리조장의 핵심자인 마이클과 수지. 그러나 마이클은 리를 배신하고 불상을 그레이스에게 가져간다. 리를 도와준 데이빗은 그레이스에 의해 무참히 살해되는데...한편 리의 충복 수지는 마피아를 일망타진하기 위해 급파된 비밀 첩보원,. 수지는 우연찮게 형 데이빗의 복수를 위해 미국에 잠입한 알렉스와 CIA요원 제임스를 만나게 된다. 급기야 불을 뿜기 시작하는 마피아 습격작전.
액션
감독: 하지강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범죄
감독: 하지강
지옥훈련으로 단련된 검은별 닌자의 살인방법은 너무도 정교해 어떠한 단서도 남기질 않는다. 와신상담 기회를 노리던 경찰은 검은별 닌자 두목의 행방에 대한 정보를 입수하고 특수 무술경관인 다니엘과 죤을 파견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