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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이 세상에 절망하고 있던 ‘카가 미치오’가 발견한 것은 이상한 인터넷 게임. 게임에 적혀 있던 “이 세상이 살기 힘들다면 이세계에서 살면 된다.”라는 말에 이끌려, 설정이나 캐릭터 메이크업을 마친 미치오를 기다리고 있던 것은 현실과 다른 진짜 이세계 였다. 다양한 스킬, 무기, 마법 그리고 미궁에 마치 게임 같은 이세계를 무대로. 자신의 스테이터스를 자유롭게 재설정할 수 있는 힘을 구사하며 미치오의 모험이 막을 연다.

13년 전 시작된 인류와 괴인 간의 싸움. 하지만 그 모든 전투가 사실은 가짜다? 부유성은 오래전에 함락됐고, 간부도 전멸해 말단 전투원들만 남은 괴인 군단은 대전대와 비밀 협정을 맺는다. 그것은 주말마다 지상을 침공한 후 패배하는 것. 이딴 쇼, 더는 못 해 먹겠네. 패배뿐인 삶에 절망한 괴인 전투원 D가 궐기한다!

겉은 화려해 보이지만 사실은 수수하고 가정적인 호리와 학교에서는 음침하지만 사실은 현란한 미소년 미야무라의 아련하고 짜릿한 이야기

서로를 도와 완전한 소시민이 되자. 한때, '머리싸움' 이라 불리는 추리 활동 때문에 괴로운 경험을 했던 고바토는 미련 없이 조용한 소시민이 될 것을 결심했다. 같은 생각을 가진 동급생 오사나이와 비밀리에 서로 협력하는 '호혜 관계' 를 맺고, 소시민으로 고등학교의 시작을 장식하여 평온한 나날을 보낼 생각이었다. 하지만 둘의 학교생활에 왠지 이해할 수 없는 사건이나 재난이 차례차례로 찾아오기 시작한다. 과연 고바토와 오사나이는 소시민으로 보내는 평온한 나날을 손에 넣을 수 있을 것인가...

무슨 일이 있어도 얼굴에 드러나지 않는 여중생 카시와다 양과 얼굴에 완전히 다 드러나는 동급생 오오타 군. 정반대인 두 사람은 분명 쌍방향...? 카시와다 양과 오오타 군, 같은 반 친구들의 따뜻한 러브 코미디.

무엇보다 친구를 소중히 여기는 고등학생 ‘카타기리 유이치’는 사이 좋은 친구 ‘사와라기 시호’, ‘미카사 텐지’, ‘시베 마코토’, ‘코코로기 유토리’와 충실한 나날을 보냈다. 그러나 어떤 사건을 계기로 갑자기 5명은 엄청난 빚 갚기 게임에 빠져든다. 「친구를 의심하지 않을 것」. 그것이 유일하게 친구 게임을 클리어할 방법이다. 끈끈한 우정으로 맺어진 그들에게 있어서, 그것은 너무나 간단한 게임이 었을 텐데...... 소중한 친구일까? 돈일까? 인간의 본성이 드러나는 극한의 심리 게임 개막.

줄거리 정보 없음

거리로 나서서 주위를 바라보면 한 명 정도는 눈에 들어올 듯한 평범한 남고생 카시와기 아사히. 변함없는 일상에 아무런 의문도 품지 않은 채 집을 나서 학교로 가던 도중, 아사히에게 갖가지 재난이 닥쳐왔다. 그리고 이는 집을 나서기 전 전혀 신경 안 쓰고 있던, TV 운세 코너의 기묘한 점괘대로였는데. 차례로 벌어지는 트러블 속에서 5명의 소녀들과 최악이라고 할 수 있는 만남을 이룬 아사히. 몸도 마음도 너덜너덜해진 채 드디어 도착한 학교에서 그의 눈에 들어온 것은, 전학생 및 신임 교사로 온 5명의 소녀들이었다. 아사히는 필사적으로 얼굴을 가렸으나 당연히 먹힐 리가 없었고, 자칭 아사히의 절친인 이쥬인 요시오가 그들과 어떤 관계냐고 물었다. 그래도 5명의 소녀들과 함께 지내는 가운데 모든 것이 오해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약간이나마 서로 마음을 트게 되었다. 그리고 방과 후, 집으로 가기 위해 신발장을 열어보니 거기에는 한 통의 러브레터가 있었다. 발신인 불명인 러브레터에는 교사 뒤편 벚꽃 나무 밑에서 기다리고 있겠다고 적혀 있었고, 이 또한 점괘대로였다. 이렇게 된 이상 다 확인해봐야겠다고 다짐한 아사히는 벚꽃 나무 밑을 향했는데. 벚꽃이 피는 계절에 5명의 사랑을 실은 바람이 스쳐 지나가는, 아련하고 애달픈 청춘 러브 스토리가 지금 막을 열었다.

빛나지 않아도, 청춘이다- 고등학교 1학년 코마키 우타는 노래하는 걸 무척 좋아하지만, 극도로 소심하고 겁도 많다. 고교 입학을 기념해 경음악부에 들어가고 싶었지만, 반짝이는 부원들의 아우라에 눌려 끝내 입부서를 내지 못한다. 실의에 빠진 우타를 찾아온 코죠 아이리는 우타를 아카펠라부로 초대한다. 좋게 말하면 개성이 넘치고, 나쁘게 말하면 다소 특이한 사람들이 모인 아카펠라부. 조금은 마이너하고 반짝이지는 않지만, 목소리와 목소리가 하나로 연결되는, 그곳에만 존재하는 청춘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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