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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의 피를 맛보면 살해 당시의 마지막 상황과 피의 동선이 보이는 뱀파이어 검사의 수사를 그린 드라마

피할 수 없는 운명으로 악귀와의 사투에 뛰어들게 된, 불량스럽기 그지없는 외모 그러나 누구보다 영이 맑은 불량 형사 강필성과, 강한 영적 기운을 가지고 태어나 평범한 삶을 살기 위해 몸부림치는 영매 홍서정이 사람의 몸에 빙의해 범죄를 저지르는 사악한 영혼을 쫓는 영혼추적 스릴러.

여고생이 사라졌지만 너무나 평온한 시골의 한적한 마을, 기간제 교사로 새로 부임 온 외지 출신 체육교사 ‘기철(마동석)’은 동네 분위기가 심상치 않음을 감지한다. 실종된 여고생의 유일한 친구 '유진(김새론)'만이 친구가 납치된 거라 확신하여 사건을 쫓고, 의도치 않게 ‘유진’과 함께 사라진 소녀를 찾기 위해 나선 ‘기철’은 누군가에 의해 그녀의 흔적들이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5년째 아이가 없는 부부, 준식과 소연. 소연은 기분 전환을 위해 준식과 휴대폰도 터지지 않는 외딴 섬으로 여행을 떠나고, 그 곳에서 인터넷을 통해 우연히 알게 된 한 맛집에 가게 된다. 그곳의 허름하고 험악한 분위기의 불안한 기운이 감돌지만 이들이 온 것을 눈치챈 주인 성철은 보자마자 너무나도 친절하게 대하고 준식과 소연은 점점 경계를 풀게 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해가 지고 성철의 환대에 준식과 소연은 하룻밤만 묵고 가기로 하는데, 이때부터 의문의 묘한 분위기가 이들을 덮쳐오기 시작한다. 그 때 성철은 소연을 알아보는 듯 하며 알 수 없는 말을 건네는데... 함정에 빠뜨리려는 자와 빠져 나가려는 자의 목숨을 건 대결이 시작된다!

영혼을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능력을 가지고 태어난 처용. 한 때 강력계의 잘나가는 에이스 형사였지만, 7년 전 사고로 파트너를 잃고 광수대를 떠난다. 7년간 허송세월을 보내온 처용은 우연한 계기로 광수대로 복귀하게 되고, FM신참 여형사 하선우와 기억을 잃은 귀신 한나영을 만나게 된다 귀신보는 형사 처용, 당찬 여형사 하선우, 사춘기 여고생 귀신 나영이 엮인 이 괴상한 조합의 팀은 불가사의한 사건들을 그들만의 방식으로 해결하기 시작하고... 그러던 어느 날, 미결로 남아있던 그날의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세 사람! 대체 그들에겐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일까?

가짜 뉴스가 범람하는 세상에서 오직 팩트를 통해 진실을 밝히고자 하는 열정적인 언론인들의 치열한 삶을 그려낸 드라마

드라마 작가를 꿈꾸는 실업급여 수급자 승희가 실업급여센터 임시계약직 공무원으로 일하는 첫사랑 종대와 재회하며 벌어지는 이야기

평범한 인권증진위원회 조사관들이 그 누구도 도와주지 못했던 억울한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위해 싸워나가는 사람 공감 통쾌극을 다룬 드라마. 차기 유력 대선후보의 성희롱 혐의를 입증하며 화제가 된 국가인권증진위원회. 그 곳에 실력은 있지만 ‘비인권 검사’로 악명이 높은 홍태(최귀화)가 파견되어 온다. ‘인권위’에 대한 이해도 성의도 없는 홍태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에이스 조사관 윤서(이요원). 한편 임금협상 문제로 대중의 이목이 집중된 대기업 노조 조합원이 간부로부터 추행을 당했다는 진정이 들어오고, 앙숙 같던 두 사람은 반강제로 함께 조사에 착수하는데… 진정인과 피 진정인 모두 과도하게 언론을 이용한 진흙탕 싸움을 벌이며 조사는 난항에 빠진다.

강릉 최대 조직의 ‘길석’ 평화와 의리를 중요시하며 질서 있게 살아가던 그의 앞에 강릉 최대 리조트 소유권을 노린 남자 ‘민석’이 나타난다. 첫 만남부터 서늘한 분위기가 감도는 둘, ‘민석’이 자신의 목표를 위해 본격적으로 움직이기 시작하면서 두 조직 사이에는 겉잡을 수 없는 전쟁이 시작되는데.. 거친 운명 앞에 놓인 두 남자 11월, 그들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1,000명의 남자간을 먹어야 사람이 될 수 있는 구미호가 999명의 남자의 간을 먹은 후 자신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남자 1명의 간을 얻으려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

딸 앞에선 바보지만 남의 일에는 1도 관심 없는 유도 관장 장수에게 의욕과다 경찰 출신 고스트 태진이 보이기 시작한다. 안 들리는 척, 안 보이는 척해도 장수에게 착! 달라붙은 고스트 태진은 그에게 자신과 함께 이 동네에서 일어나는 사건을 함께 수사할 것을 부탁하는데…인간과 고스트의 신들린 합동수사가 시작된다!

번듯한 직장이 없는 철부지 장남 성호 잘난 체 해도 결국 흙수저인 둘째 수경 끼도 없으면서 쓸데 없이 예쁜 셋째 주미 닮기는커녕 달라도 너무 다른 오 씨 남매 앞에 갑자기 나타난 막둥이 오낙 징그러운 세 남매도 모자라 하루아침에 네 남매가 되어버렸다! 성호의 계략으로 낙이를 떠맡게 된 수경은 짐인 줄 알았던 낙이가 사상 최대 특종 사건의 유일한 희망임을 깨닫게 되고 낙이와 함께 대한민국을 들었다 놓을 기상천외한 작전을 펼치기 시작하는데... 드디어, 오 씨 남매에게도 살아볼 낙(樂)이 생겼다?!

막다른 인생 제대로 한 번 달려본 적 없는 차량담보업계 에이스 영배. 보스 서사장이 하룻밤 맡긴 슈퍼카가 절친 동식과 함께 감쪽같이 사라지고 영배는 범인으로 몰려 서사장 일당에게 쫓기기 시작한다. 믿을 사람 하나 없고, 도망칠 곳도 없는 그의 앞에 나타난 건 바로 1987년식 오래된 자동차 스텔라.

정계, 언론계, 증권계가 밀집해있는 황량한 여의도. 한 증권사에 근무하고 있는 황우진 과장은 정리해고 1순위의 성실한 샐러리맨. 설상가상으로 사채 빚에 부친 병원비 그리고 헌신적인 아내와의 거듭되는 불화는 황과장의 목을 점점 조른다. 결국 자신이 믿었던 부하직원과 상사가 짜고 자신을 쫒아 내려 한다는 사실을 알고 절망하던 황과장 앞에 정의를 위해서라면 물불 안 가리는 슈퍼맨 같은 친구 정훈이 나타난다. 술 김에 털어놓은 진심. “나 그 자식 죽이고 싶어..” 다음날 거짓말처럼 후배는 변사체로 발견된다. 후배의 죽음으로 우진에게 기사회생의 기회가 찾아오고 회사에서도 인정 받게 되지만 갑작스레 찾아온 행운은 결코 행복이 되지 못한다. 그의 목을 조여왔던 주변 인물들이 연이어 살해되면서 용의자로 몰리게 된 우진은 자신의 친구가 범인이 아닐까 공포로 떨게 되는데…

어느 날 갑자기 딸이 죽었다. 교통사고로 잃은 딸을 잊지 못하고 하루하루를 고통으로 보내는 영화 감독 ‘연우’는 자신의 영화 ‘악몽’을 통해 딸을 살리려 한다. 깊은 슬픔 속에서도 계속 영화를 만들어야만 하는 ‘연우’를 둘러싸고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계속되고, 꿈과 현실 사이에 혼란스러운 ‘연우’는 멈출 수 없는 광기 속으로 빠져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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