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포의 이반

공포의 이반

The Devil Next Door

미평가
TV 시리즈20197.1
다큐멘터리범죄

《공포의 이반》은 1980년대 오하이오주 클리블랜드 외곽에서 가족과 평화롭게 살던 전직 자동차 업체 근로자인 우크라이나계 미국인 존 뎀얀유크에 관한 실화다. 뎀얀유크의 사진을 본 홀로코스트 생존자들은 그를 ‘잔혹한 이반’이라고 확신했다. 제2차 세계대전 당시 거의 백만 명에 가까운 유대인 수감자들을 고문하고 살해한 악명 높고 잔인한 나치 수용소 경비대원, 일명 '잔혹한 이반'으로 고발된 뎀얀유크. 그의 아메리칸드림은 산산이 부서졌고, 그는 인류에 대한 범죄로 재판을 받기 위해 이스라엘로 인계된다. 예루살렘에서 진행된 재판에 언론의 관심이 집중되자, 이스라엘 역시 이 ‘세기의 재판’에 빠져들며 나라 전체가 트라우마를 겪는다. 기억의 어두운 조각들을 끌어내고 전쟁의 참혹함을 폭로한 이 재판에서 피고 뎀얀유크와 그의 희생자라고 주장하는 사람들 간에 진실을 둘러싸고 기나긴 싸움이 벌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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