テガミバチ
새벽이 오지 않는 땅 AG(앰버 그라운드). 수도를 비추는 인공 태양의 빛마저 닿지 않는 위험한 곳에서 사람들의 편지를 전해 주는 이가 있다. 목숨을 걸고 편지에 담긴 ’마음’을 배달하는 그들을, 사람들은 LETTER BEE라고 부른다!
아직 등록된 경험담이 없습니다.
첫 번째 경험담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