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도둑질만 전문적으로 해온 아버지를 중심으로 딸을 제외한 가족 모두가 전과자인 다섯 식구와 강력반 형사들, 레코드가게, 카페, 식당운영 상인들이 맺는 인간관계와 그 안에서 벌어지는 해프닝을 그리며 이 속에 스며있는 사람냄새를 추구하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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