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왜 또 밥을 이야기 하는가? 함께 먹는 밥은, 먹는것 이상의 의미가 있다. 우린 밥을 함께 먹으며 서로 소통하고, 서로를 이해한다. 밥그릇을 비워갈수록 어색함을 깨고 서로를 향해 다가간다. 더구나 가족과 함께 하는 저녁 밥상 시간은 가족 해체 현상이 가속화하는 이때 더욱더 소중한 시간! 매일 저녁 7시 저녁식사를 위한 30일간의 세 가족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아직 등록된 경험담이 없습니다.
첫 번째 경험담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