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정하게 바삭바삭
Tenderly Crunch (Dajeonghage basakbasak)
미평가
영화2013
팔리지 않는 과자들은 모조리 어두운 창고로 유배된다. 오늘의 유배자는 야심차게 세상에 나왔으나 아무의 관심도 끌지 못해 급기야는 끼워팔기에 동원된 비극의 메론볼이다. 메론볼은 아무도 자신을 먹어주지 않는 상황에 절망하고, 초코볼과 초코다이제는 동시에 메론볼에게 끌림을 느낀다. 결국 초코볼은 초코다이제에게 결투를 신청하게 되는데...(2014년 제16회 서울국제여성영화제)연출의도웃고 싶은 사람 웃고, 울고 싶은 사람 울고, 노래를 따라 부르고 싶은 사람은 따라 부를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은 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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