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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의 25시

(Yongmangui 25si)

미평가
영화1989

가난한 대학생 신애는 학교 공부와 병든 어머니를 위해 매춘녀가 되는 신애를 파수병처럼 지켜주는 민수! 민수는 어렵게 공부하는 신애의 밝은 모습에서 사랑을 느끼지만 신애는 그런 민수의 사랑을 알지만 받아들일 수가 없다. 또한 신애에겐 딸처럼 자신을 사랑해주는 중년의 박사장이 있는데 오랜 외국 출장 중에도 신애를 잊지 않고 가끔 들러서 보살펴주는 박사장에게 친부의 정을 느낀다. 민수는 자신에게 무관심한척 하는 신애에게 사랑고백을 하지만 신애는 그런 민수가 부담스럽기만하다. 어찌할 바를 몰라하는 신애에게 민수는 함께 유학을 떠날 것을 종용하고 마지막 유언을 민수와 사랑을 이루라는 어머니의 간곡한 바람에 용기를 내어 함께 떠날 결심을 하지만 장사에 눈이 어두운 용팔 일당의 방해로 신애의 비밀을 알아버린 민수는 번민하나 사랑으로 이를 극복하려한다. 결혼을 약속한 민수의 집을 방문하여 어머니와 가족을 만난 신애는 자신을 자상하게 보살펴주던 박사장이 민수의 친부임을 알고 놀라며 편지 한 장을 남기고 홀로 떠나 바다에 스스로 목숨을 던져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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