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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어도 좋은 경험 ( 천사여 악녀가 되라 )

An Experience to Die For (Jug-eodo Jo-eun gyeongheom)

미평가
영화1995

자식을 교통사고로 잃어버린 최여정 여사와 이민숙 여사는 운전학원에서 우연히 서로를 알게 되고 가깝게 지낸다. 이여사는 남편의 정부 길녀에게 본처 자리를 빼앗기고 남편과 시부모에게 도둑 누명까지 쓰고 쫓겨나기에 이른다. 이에 분개한 최여사는 이여사의 억울함을 벗겨주고 길녀와 어린 자식까지 완전범죄로 죽게 한다. 이여사는 자신을 학대한 남편을 죽여달라고 최여사에게 요구하지만 마음이 약한 최여사는 이를 거절한다. 하지만 최여사에게 은혜를 입은 처지인 이여사는 그 댓가로 최여사의 복수를 결심하기에 이른다. 최여사의 남편 철민은 최여사의 방탕한 성생활에 염증을 느끼고 항상 부인을 미행하면서 시간을 뺏기다가 부도에까지 이르게 된다. 드디어 운명의 남편 살해극을 벌인 두사람은 스스로 자살하는 철민에 의해 이여사는 정신병자가 되고 최여사는 자신을 반성하며 종지부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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