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와의 행방
The Whereabouts of Eve (Hawa-ui haengbang)
미평가
영화1982
재색을 겸비한 신애는 사업을 하는 남편 지석우 와의 갈등을 자살로 몰고 간다. 석우는 자신을 경멸했던 신애의 모습에서 자기혐오를 느낀다. 그리고 신애의 아뜨리에서 많은 분량의 편지와 미지의 남자의 얼굴이 그려진 캔버스를 발견하고 미지의 남자를 찾아 나선다. 추위에 싸인 간이역에서 신애를 기다리는 요한, 그 요한에게 아버지의 소식을 전해주는 스님, 그러한 요한의 의식에서 아버지와 젊은 새어머니 방옥에서 태어난 새 생명의 결합체에서 요한은 깊은 소외감 속에 산사로 도피해 버린다. 그 산사에서 따뜻한 여인 신애를 만나 고독과 쓸쓸한 분위기는 사그러 들고 둘은 가까워진다. 이때 석우는 신애는 오지 않을 거라고 요한에게 말하고 들고 왔던 일기와 잭나이프를 던지고 돌아선다. 석우의 입을 통해 신애의 실상과 허상을 들은 요한은 던져진 잭나이프를 들고 석우에게 달려들어 찔러 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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