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정임 여군에 가다

남정임 여군에 가다

Nam Jeong-im Goes to Women's Army Corps ( Nam Jeongim Yeogune Gada )

미평가
영화1968

사회봉사활동을 하는 젊은 여성들의 모임인 라일락 클럽의 대표 남정임(남정임)은 거리에서 불우아동 자선기금 모금을 위해 구두닦이를 하다가 잡지사 사진기자인 고태식(구봉서)을 만나 연애를 한다. 한편 남정임의 친구이자 라일락 클럽 회원인 조강희(강문)는 고태식에게 얹혀 사는 서건달(서영춘)과 사귀는 사이. 두 커플은 서로 티격태격하지만 결국 합동결혼식을 올리고 단란한 가정을 꾸린다. 서건달은 건달 생활을 청산하고 수퍼마켓을 운영하고 강희와의 사이에는 딸을 두고 있다. 반면 고태식과 남정임은 아들을 낳아 키운다. 결혼 후에도 여전히 라일락 클럽을 통해 활발히 활동하던 남정임과 강희는 1.21사태를 맞아 국방의 중요성을 새삼 깨닫고 사회에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해 라일락 클럽 전원이 향토예비군으로 입대할 것을 결의한다. 4주간의 혹독한 훈련을 받고 마지막 훈련으로 모의간첩작전을 수행하던 중, 남정임은 진짜 간첩과 마주치게 되고 강희와 함께 간첩을 잡는데 성공한다. 남정임과 고태식의 아기 100일 잔치에 양가 친척들과 훈련소 교관들, 라일락 클럽 회원들이 모두 정임의 집에 모여 기념촬영을 한다. (영화)

YouTube 안전도 분석
YouTube에서 관련 영상을 검색하여 저작권 안전도를 분석합니다.
0
전체 경험담
0
공식 평가
0
문제없음
0
클레임
0
삭제/스트라이크

아직 등록된 경험담이 없습니다.

첫 번째 경험담을 공유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