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지대

폭력지대

The Violence Zone ( Pongnyeokjidae )

미평가
영화1965

1952년 겨울 중부전선의 험준한 산골짜기-사변 전 폐광된 노다지가 숨겨져있다는-폐광에 전직 정보장교였던 현치수(장동휘)가 단신으로 노다지를 찾으러 나타난다. 그러나 만서(황해)를 두목으로 하는 폭력배 일당이 노다지가 묻혀있다는 제5갱도의 위치를 찾고있지 않은가? 이들에게 생명의 위협까지 받으며 치수는 노다지를 찾아 제6갱도의 암흑 속을 헤매다 뜻밖에 목로주점 마담인 영선(김혜정)을 만난다. 영선 역시 노다지를 찾는 중이었다. 영선의 약혼자가 사변 전 이 광산의 기사였으며 그가 바로 전사한 치수의 선배임이 밝혀지면서 두 사람은 곧 친해진다. 그때 갱도가 무너져 그들은 생매장 직적에 놓이게 되나, 전화위복으로 제5갱도의 위치를 알게된다. 그러나 치수는 혼자의 힘으로는 노다지를 발견하는 것이 불가능함을 알고 만서와 협상, 노다지를 찾게 되면 반분할 것을 약속한다. 여러 갈래로 뚫린 갱도 속으로 작업하던 중, 치수는 꺽쇠(박기수)와 단 둘이서 문제의 노다지를 발견하다. 꺽쇠는 치수를 죽이려다 오히려 치수에게 피살 당한다. 뒤이어 만선 일당과 맞부딪쳐 설악산 위에서 일대 총격전을 벌인 치수는 눈쌓인 산골짜기를 홀로 내려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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