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에 산다

기분에 산다

My Life Is Mine ( Gibune Sanda )

미평가
영화1963

잡지사 여기자인 진숙(문정숙)에게는 딸이 있다. 일찍 결혼한 그녀는 남자들을 신뢰하지 않고, 호탕해서 그때그때의 기분에 산다. 진숙과 어울리던 친구 상규(김진규)가 결혼하자 진숙도 시시때대로 밀어닥치는 고독감에 힘들어한다. 이때 상규의 아내 석순(엄앵란)은 진숙과 상규의 사이를 오해하게 되고, 이 일로 상규와 석순은 냉전을 벌인다. 교통사고로 딸을 잃은 진숙이 또 다시 허탈해졌을때, 자신에게 정성을 쏟는 창렬(김희갑)에게 마음을 열고 마침내 자신의 전부를 의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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